Forwarded from 루팡
"스페이스X, 2026년 하반기 IPO 목표… 투자자들에게 전달"
스페이스X(SpaceX)가 투자자 및 금융 기관 관계자들에게 내년(2026년) 하반기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고 금요일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이 로켓 제조사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Starlink)'를 포함한 회사 전체의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2020년, 매출 성장이 원활하고 예측 가능해지면 수년 내에 스타링크를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페이스X 측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IPO 관련 소식은 스페이스X가 8,000억 달러(약 1,130조 원) 의 기업 가치로 구주 매각(secondary share sale)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전해졌다. 이 기업 가치는 스페이스X를 오픈AI(OpenAI)와 경쟁하며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만들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앞서 금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브렛 존슨이 최근 며칠간 투자자들에게 매각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잠재적 평가액은 최근 구주 매각 당시의 가치인 4,000억 달러의 두 배에 달한다.
크런치베이스(Crunchbase) 데이터에 따르면, 8,0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는 지난 10월 기준 5,000억 달러로 평가받은 챗GPT의 모기업 오픈AI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올라서게 한다.
이와 별도로 블룸버그 통신은 금요일, 스페이스X가 주당 약 300달러의 가격을 포함할 수 있는 내부자 주식 매각을 준비 중이며, 이 경우 기업 가치는 약 5,600억 달러로 평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와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을 포함한 여러 억만장자와 민간 기업들이 로켓, 위성, 달 탐사 임무에 자금을 쏟아부으며 미국 내 새로운 우주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spacex-talks-share-sale-that-would-boost-valuation-800-billion-wsj-reports-2025-12-05/
스페이스X(SpaceX)가 투자자 및 금융 기관 관계자들에게 내년(2026년) 하반기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고 금요일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이 로켓 제조사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Starlink)'를 포함한 회사 전체의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2020년, 매출 성장이 원활하고 예측 가능해지면 수년 내에 스타링크를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페이스X 측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IPO 관련 소식은 스페이스X가 8,000억 달러(약 1,130조 원) 의 기업 가치로 구주 매각(secondary share sale)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전해졌다. 이 기업 가치는 스페이스X를 오픈AI(OpenAI)와 경쟁하며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만들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앞서 금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브렛 존슨이 최근 며칠간 투자자들에게 매각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잠재적 평가액은 최근 구주 매각 당시의 가치인 4,000억 달러의 두 배에 달한다.
크런치베이스(Crunchbase) 데이터에 따르면, 8,0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는 지난 10월 기준 5,000억 달러로 평가받은 챗GPT의 모기업 오픈AI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올라서게 한다.
이와 별도로 블룸버그 통신은 금요일, 스페이스X가 주당 약 300달러의 가격을 포함할 수 있는 내부자 주식 매각을 준비 중이며, 이 경우 기업 가치는 약 5,600억 달러로 평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와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을 포함한 여러 억만장자와 민간 기업들이 로켓, 위성, 달 탐사 임무에 자금을 쏟아부으며 미국 내 새로운 우주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spacex-talks-share-sale-that-would-boost-valuation-800-billion-wsj-reports-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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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5.2, 12/9일 출시 예정 보도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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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5.2, 12/9일 출시 예정 보도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Daum
기업 시장 공략하는 오픈AI…첫 공식 파트너는 삼성SDS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전 세계에서 미국에 이어 한국이 챗GPT 앱 매출 2위를 기록하는 등 유료 사용량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오픈AI가 국내 기업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한다. 그 첫 공식 파트너로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018260))가 선정됐으며, 이달 중 구체적인 협력 구상이 발표될 예정이다. 오픈AI는 이후에도 국내 채널 파트너를 단계적으로 확대
Forwarded from BRILLER
[10년만에 국내 뷰티 시총 1위🔥 창업가라면 꼭 알아야 할 APR 성공 공식 |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https://www.youtube.com/watch?v=q_NgaXK0l6c
영상 요약하지 않겠습니다.
(요약하면 영상 전체내용 안보고 요약내용만 보기 때문)
전체내용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김병훈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비단 사업, 창업뿐만 아니라 투자와 인관관계 그리고 인생에서도 동일하게 적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PR, #에이피알
https://www.youtube.com/watch?v=q_NgaXK0l6c
영상 요약하지 않겠습니다.
(요약하면 영상 전체내용 안보고 요약내용만 보기 때문)
전체내용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김병훈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비단 사업, 창업뿐만 아니라 투자와 인관관계 그리고 인생에서도 동일하게 적용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PR, #에이피알
YouTube
10년만에 국내 뷰티 시총 1위🔥 창업가라면 꼭 알아야 할 성공 공식 |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저는 사업에서 성공하는 방법이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길이 없다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에 담긴 개척(Frontier)을 주제로
시대적 과제에 도전하고 기존 창업생태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왔습니다.
데모데이 키노트에는 글로벌 뷰티 기업을 이끌고 있는 김병훈 에이피알(APR) 대표님이
‘사업에서 성공하는 방법(A)’을…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길이 없다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에 담긴 개척(Frontier)을 주제로
시대적 과제에 도전하고 기존 창업생태계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왔습니다.
데모데이 키노트에는 글로벌 뷰티 기업을 이끌고 있는 김병훈 에이피알(APR) 대표님이
‘사업에서 성공하는 방법(A)’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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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30조 원)의 가치로 자금을 조달한다는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스페이스X는 수년째 현금 흐름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원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현금화 기회)을 제공하기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주식 매입(buyback)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업 가치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사업 진척,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 규모를 대폭 확장해 주는 글로벌 '다이렉트 투 셀(Direct-to-cell, 휴대전화 직통 통신)' 주파수 확보에 따른 결과입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다른 무엇보다도 압도적으로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저는 NASA에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내년도 우리 매출에서 NASA가 차지하는 비중은 5% 미만에 불과할 것입니다. 상업용 스타링크가 단연코 우리의 가장 큰 매출원입니다.
일각에서는 스페이스X가 NASA로부터 '보조금'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명백한 거짓입니다.
스페이스X 팀이 NASA 계약을 수주한 것은 우리가 최저 가격에 최고 성능의 제품을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제품과 최저 비용,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했습니다. 우주비행사 수송과 관련하여, 현재 스페이스X는 NASA의 안전 기준을 통과하는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30조 원)의 가치로 자금을 조달한다는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스페이스X는 수년째 현금 흐름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원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현금화 기회)을 제공하기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주식 매입(buyback)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업 가치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사업 진척,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 규모를 대폭 확장해 주는 글로벌 '다이렉트 투 셀(Direct-to-cell, 휴대전화 직통 통신)' 주파수 확보에 따른 결과입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다른 무엇보다도 압도적으로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저는 NASA에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내년도 우리 매출에서 NASA가 차지하는 비중은 5% 미만에 불과할 것입니다. 상업용 스타링크가 단연코 우리의 가장 큰 매출원입니다.
일각에서는 스페이스X가 NASA로부터 '보조금'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명백한 거짓입니다.
스페이스X 팀이 NASA 계약을 수주한 것은 우리가 최저 가격에 최고 성능의 제품을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제품과 최저 비용,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했습니다. 우주비행사 수송과 관련하여, 현재 스페이스X는 NASA의 안전 기준을 통과하는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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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NAVER
VRN11·VRN07이 보여준 보로노이의 위대함
싱가폴의 밤하늘은 언제나 잔잔하게 반짝인다. 도시의 불빛 때문만은 아니다. 어딘가에서 아주 조용히 그러나 분명히 무언가 깨어나는 느낌이 공기 속에 흐른다.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대형 암학회가 열릴 때마다 찾아오는 그 특유의 긴장감과 설렘 말이다. 올해의 ESMO Asia도 그 분위기를 그대로 품고 있었다. 학회장 한복판에는 글로벌 빅파마들이 만든 화려한 전시물들이 작은 도시처럼 빛을 내고 있었고, 그 사이로 수천 명의 의사와 연구자들이 마치 물결처럼 일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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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ofA , 데이터 센터의 확장이 전력망(Grid) 구축 속도를 앞지르면서 현장 전력(on-site power)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건설 및 광산 장비 기업인 캐터필러(Caterpillar, CAT)의 전력 사업부는 데이터 센터의 전력 확보 방식이 변화하는 흐름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특히 캐터필러의 왕복동 엔진(reciprocating engine)과 산업용 터빈 사업은 상시 전력(prime power)과 비상 전력(back-up power) 수요를 모두 지원합니다. BofA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점이 캐터필러에 강세 요인(bullish call)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BofA는 캐터필러에 대한 '매수(Buy)' 등급을 재확인하며, 향후 장기적인 성장 가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ofA는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허브 중 하나인 미국 버지니아주의 대기 오염 배출 허가 데이터에서 캐터필러가 확실한 선두임을 확인했습니다. 1메가와트(MW) 이상 유닛에 대한 허가에서 캐터필러 엔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커민스(Cummins, CMI)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천연가스 발전기는 디젤 발전기에 비해 선호도가 낮은 편이며, 여전히 디젤 발전기가 최고의 선택지로 꼽힙니다. 비상 상황 배치 시 디젤 발전기가 제공하는 단순성과 신뢰성 때문에 운영자들은 이를 더 선호합니다.
착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 착공 시점 간의 격차가 중기적으로, 구체적으로는 2026~2027년까지 캐터필러에게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유틸리티 전력 지출 증가율은 데이터 센터 건설 지출보다 낮은 추세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 착공 건수를 볼 때, 2024년에 기록한 수준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 착공 지출의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98.7%까지 치솟을 것"이라며, "반면 전력 인프라의 경우, 올해 들어(YTD) 착공 건수가 16% 증가했는데 이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지만 데이터 센터 붐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터빈, 엔진 및 기타 장비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거대 데이터 센터들이 유입됨에 따라 캐터필러 제품에 대한 수요는 높을 것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언급했듯이, 캐터필러는 모든 전력 수요가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왕복동 엔진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고 터빈 생산 능력을 2.5배 확대하는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총 발전 용량을 50GW로 늘릴 계획입니다.
건설 및 광산 장비 기업인 캐터필러(Caterpillar, CAT)의 전력 사업부는 데이터 센터의 전력 확보 방식이 변화하는 흐름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특히 캐터필러의 왕복동 엔진(reciprocating engine)과 산업용 터빈 사업은 상시 전력(prime power)과 비상 전력(back-up power) 수요를 모두 지원합니다. BofA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점이 캐터필러에 강세 요인(bullish call)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BofA는 캐터필러에 대한 '매수(Buy)' 등급을 재확인하며, 향후 장기적인 성장 가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ofA는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허브 중 하나인 미국 버지니아주의 대기 오염 배출 허가 데이터에서 캐터필러가 확실한 선두임을 확인했습니다. 1메가와트(MW) 이상 유닛에 대한 허가에서 캐터필러 엔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커민스(Cummins, CMI)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천연가스 발전기는 디젤 발전기에 비해 선호도가 낮은 편이며, 여전히 디젤 발전기가 최고의 선택지로 꼽힙니다. 비상 상황 배치 시 디젤 발전기가 제공하는 단순성과 신뢰성 때문에 운영자들은 이를 더 선호합니다.
착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 착공 시점 간의 격차가 중기적으로, 구체적으로는 2026~2027년까지 캐터필러에게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유틸리티 전력 지출 증가율은 데이터 센터 건설 지출보다 낮은 추세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 착공 건수를 볼 때, 2024년에 기록한 수준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 착공 지출의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98.7%까지 치솟을 것"이라며, "반면 전력 인프라의 경우, 올해 들어(YTD) 착공 건수가 16% 증가했는데 이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지만 데이터 센터 붐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터빈, 엔진 및 기타 장비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거대 데이터 센터들이 유입됨에 따라 캐터필러 제품에 대한 수요는 높을 것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언급했듯이, 캐터필러는 모든 전력 수요가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왕복동 엔진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고 터빈 생산 능력을 2.5배 확대하는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총 발전 용량을 50GW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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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원전 #AI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12/06/PAWJCAUXJJAYLJBILIK5NNGJEE/
“양국이 서로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분야 그리고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인 롤을 할 수 있는 분야, 우리가 원리금을 충분히 회수할 수 있는 분야를 두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로 원자력 발전소와 핵심 광물, 인공지능(AI)을 예로 들었다.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짓고 싶어 하는데 원자력 발전소를 짓거나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어 한국 기업이 들어갈 여지가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과 우리 모두 핵심 광물 분야에서 공급망 이슈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 한국에 정제나 정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이 있다”며 “양국의 이익이 서로 맞는 분야”라고 덧붙였다. 이어 “AI 같은 분야에서도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의 기술이 필요하고 미국 입장에서는 우리의 제조 역량이 필요하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12/06/PAWJCAUXJJAYLJBILIK5NNGJEE/
“양국이 서로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분야 그리고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인 롤을 할 수 있는 분야, 우리가 원리금을 충분히 회수할 수 있는 분야를 두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로 원자력 발전소와 핵심 광물, 인공지능(AI)을 예로 들었다.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짓고 싶어 하는데 원자력 발전소를 짓거나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어 한국 기업이 들어갈 여지가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과 우리 모두 핵심 광물 분야에서 공급망 이슈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 한국에 정제나 정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이 있다”며 “양국의 이익이 서로 맞는 분야”라고 덧붙였다. 이어 “AI 같은 분야에서도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의 기술이 필요하고 미국 입장에서는 우리의 제조 역량이 필요하다”고 했다.
조선일보
산업장관 “美 투자 2000억弗, 韓 기업에 기회되도록”... AI·원전 등 언급
산업장관 美 투자 2000억弗, 韓 기업에 기회되도록... AI·원전 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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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 공급난 심화…글로벌 서버 가격 15% 인상 전망 (중국언론)
•메모리(특히 DRAM 및 NAND)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델(Dell), 레노버, HP, HPE 등 글로벌 주요 OEM 업체들이 서버 가격을 약 15% 인상할 계획이며, PC 가격 역시 약 5%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공급난을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869#from=ios
•메모리(특히 DRAM 및 NAND)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델(Dell), 레노버, HP, HPE 등 글로벌 주요 OEM 업체들이 서버 가격을 약 15% 인상할 계획이며, PC 가격 역시 약 5%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공급난을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869#from=ios
Wallstreetcn
内存短缺,服务器价格上涨
包括戴尔、联想、惠普和 HPE在内的主要 OEM 厂商计划大幅提高服务器价格,预计涨幅约为 15%,而 PC 价格预计将上涨约 5%。戴尔首席运营官将这种短缺描述为“史无前例”,并指出供应难以跟上不断增长的需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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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들이 이번 ESMO ASIA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아래에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그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조금은 쉬우면서 직관적인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VRN11입니다.
기존 치료 중간값이 3회인 환자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
그리고 뇌전이와 C797S는 보로노이가 확실하게 잡은 것.
최소 30%에서 80%까지도 grade 3 부작용이 나오는 현재의 표준요법들과 다르게,
단 1건의 EGFR-unrelated GRADE 3 부작용이 나온 것.
EGFR-unrelated에 dose reduction이 없어서 큰 문제 아니고,
160mg ORR 20%, 240mg ORR 29%.
DCR은 160mg부터 320mg까지 100%.
즉, 엄청나게 적은 부작용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것.
이런 부분은 지난 발표에서 전부 확인된 내용이니 생략하겠습니다.
달라진 자료는 CNS progression입니다.
말도 안되게, 160mg부터 뇌전이를 전부 억제.
이전에 뇌전이 환자군 11명에서 DCR 100%가 나온 것에서 추가로, 160mg 이상 환자군 28명에서 CNS progression이 0%.
전혀 자라지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0월 발표때 언급을 했지만, 현재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게는 적합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Zorifertinib이라는 치료제가, 중국에서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되는 경우에 사용하도록 허가되면서,
유일하게 승인된 뇌전이 약이 되었는데, Grade 3 이상의 약물관련 이상반응이 63%으로,
효과 대비 부작용이 너무 높게 나오면서,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했습니다.
즉,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치료제는 지금 비어있는 자리고,
보로노이가 이번 CNS progression에서 보여준 데이터를 보면,
보로노이가 1L 뇌전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습니다.
EGFR 비소세포폐암은 진단시점에 이미 25~30%의 환자가 뇌전이를 가지고있고,
이 시장만 3조가 넘습니다.
글로벌 표준을 만드는 분들 중 하나인 안명주 교수님이, VRN 11이 뇌전이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안정성과 효능을 설명하시면서, 이걸 강조하시는 발표를 직접 하셨는데,
이제 이 시장을 타겟하는 임상이 수월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러면 치료제가 없는 시장이기에, 멀지않은 시점에 가속승인을 바라볼 수 있게됩니다.
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를 합치면 전에 말씀드린 연간 보수적인 2조 매출은 더 올라가게 됩니다.
최소한의 목표시총 10조는 C797S와 2차치료제에서 뇌전이를 감안한 보수적인 매출 2조로 생각을 했던거고,
안명주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것과 이번 CNS 데이터를 보니,
개인적으로 저 3개 시장(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은 이미 보여준 데이터로 다 먹겠다는 생각이고,
그러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4~5조의 매출은 보여주지않을까싶습니다.
일단은 10조 이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다음은 그 동안 시장에서 버려진 파이프라인처럼 취급했던 VRN 07입니다.
중간중간 VRN 07에 대한 환자후기를 공유해드렸고,
그 후기들을 통해 유추해봤을때, VRN 07이 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데이터를 보여주었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에 가속승인을 받은 순보저티닙과 ORR에서는 비슷한 데이터를 보여주었는데,
차이점은 뇌전이에 대한 치료효과와 안정성 측면에서 순보저티닙을 좀 쎄게 표현하면, 발라버렸습니다.
2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용량에 따라) 33~40%, DCR 100%.
1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 71%. DCR 100%.
그리고, 순보저티닙은 환자군은 기존 치료를 대부분 케모에서 받았고,
VRN 07은 81%가 TKI 치료를 경험한 환자들 입니다.
즉, 훨씬 어려운 환자군을 대상으로 비슷한 데이터, 압도적인 뇌전이 치료효과, 그리고 안정성을 보여준겁니다.
골드만삭스에서 중화권을 제외한 ORIC사의 VRN 07 매출을 1.1조로 예상했는데,
보로노이가 권리를 가진 중화권에서 예상되는 매출이 그정도 사이즈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레포트들에 반영되어있는 VRN 07의 총 가치가 2~3천억정도인데,
지금 나온 데이터로는 중화권 LO 계약금과 마일스톤만 그걸 훨씬 넘을 것 같고,
매년 로열티로만 1~2천억씩 받을 수 있게되지않을까싶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얀센이 EGFR Exon20 ins. 시장에서 아미반타맙의 병용 파트너로 VRN 07을 찍었는데,
데이터가 이렇게 나왔으니, 얀센은 급해질 수 밖에 없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시장에서 얘기하는 빅파마로의 LO가 곧 나오지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장 상황으로 유추해보면, 07은 아미반타맙과의 병용ㅡ얀센, 10은 엔허투와의 병용-아스트라제네카와 연결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이번 데이터를 보고 정리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10은 이번 주에 또 발표가 예정되어있으니,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4100500072
https://blog.naver.com/greatahn/224100769218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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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 분들이 이번 ESMO ASIA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셔서,
아래에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그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조금은 쉬우면서 직관적인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VRN11입니다.
기존 치료 중간값이 3회인 환자군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
그리고 뇌전이와 C797S는 보로노이가 확실하게 잡은 것.
최소 30%에서 80%까지도 grade 3 부작용이 나오는 현재의 표준요법들과 다르게,
단 1건의 EGFR-unrelated GRADE 3 부작용이 나온 것.
EGFR-unrelated에 dose reduction이 없어서 큰 문제 아니고,
160mg ORR 20%, 240mg ORR 29%.
DCR은 160mg부터 320mg까지 100%.
즉, 엄청나게 적은 부작용으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것.
이런 부분은 지난 발표에서 전부 확인된 내용이니 생략하겠습니다.
달라진 자료는 CNS progression입니다.
말도 안되게, 160mg부터 뇌전이를 전부 억제.
이전에 뇌전이 환자군 11명에서 DCR 100%가 나온 것에서 추가로, 160mg 이상 환자군 28명에서 CNS progression이 0%.
전혀 자라지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0월 발표때 언급을 했지만, 현재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게는 적합한 치료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Zorifertinib이라는 치료제가, 중국에서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되는 경우에 사용하도록 허가되면서,
유일하게 승인된 뇌전이 약이 되었는데, Grade 3 이상의 약물관련 이상반응이 63%으로,
효과 대비 부작용이 너무 높게 나오면서, 제대로 자리 잡지 못 했습니다.
즉, 1차 치료에서 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치료제는 지금 비어있는 자리고,
보로노이가 이번 CNS progression에서 보여준 데이터를 보면,
보로노이가 1L 뇌전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습니다.
EGFR 비소세포폐암은 진단시점에 이미 25~30%의 환자가 뇌전이를 가지고있고,
이 시장만 3조가 넘습니다.
글로벌 표준을 만드는 분들 중 하나인 안명주 교수님이, VRN 11이 뇌전이에서 보여주는 압도적인 안정성과 효능을 설명하시면서, 이걸 강조하시는 발표를 직접 하셨는데,
이제 이 시장을 타겟하는 임상이 수월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러면 치료제가 없는 시장이기에, 멀지않은 시점에 가속승인을 바라볼 수 있게됩니다.
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를 합치면 전에 말씀드린 연간 보수적인 2조 매출은 더 올라가게 됩니다.
최소한의 목표시총 10조는 C797S와 2차치료제에서 뇌전이를 감안한 보수적인 매출 2조로 생각을 했던거고,
안명주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것과 이번 CNS 데이터를 보니,
개인적으로 저 3개 시장(C797S+2차치료제+뇌전이가 확인된 환자들에 대한 1차치료제)은 이미 보여준 데이터로 다 먹겠다는 생각이고,
그러면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4~5조의 매출은 보여주지않을까싶습니다.
일단은 10조 이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다음은 그 동안 시장에서 버려진 파이프라인처럼 취급했던 VRN 07입니다.
중간중간 VRN 07에 대한 환자후기를 공유해드렸고,
그 후기들을 통해 유추해봤을때, VRN 07이 이 시장을 잡게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데이터를 보여주었고,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에 가속승인을 받은 순보저티닙과 ORR에서는 비슷한 데이터를 보여주었는데,
차이점은 뇌전이에 대한 치료효과와 안정성 측면에서 순보저티닙을 좀 쎄게 표현하면, 발라버렸습니다.
2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용량에 따라) 33~40%, DCR 100%.
1차 치료 뇌전이 환자군에서 CNS ORR 71%. DCR 100%.
그리고, 순보저티닙은 환자군은 기존 치료를 대부분 케모에서 받았고,
VRN 07은 81%가 TKI 치료를 경험한 환자들 입니다.
즉, 훨씬 어려운 환자군을 대상으로 비슷한 데이터, 압도적인 뇌전이 치료효과, 그리고 안정성을 보여준겁니다.
골드만삭스에서 중화권을 제외한 ORIC사의 VRN 07 매출을 1.1조로 예상했는데,
보로노이가 권리를 가진 중화권에서 예상되는 매출이 그정도 사이즈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레포트들에 반영되어있는 VRN 07의 총 가치가 2~3천억정도인데,
지금 나온 데이터로는 중화권 LO 계약금과 마일스톤만 그걸 훨씬 넘을 것 같고,
매년 로열티로만 1~2천억씩 받을 수 있게되지않을까싶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얀센이 EGFR Exon20 ins. 시장에서 아미반타맙의 병용 파트너로 VRN 07을 찍었는데,
데이터가 이렇게 나왔으니, 얀센은 급해질 수 밖에 없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시장에서 얘기하는 빅파마로의 LO가 곧 나오지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시장 상황으로 유추해보면, 07은 아미반타맙과의 병용ㅡ얀센, 10은 엔허투와의 병용-아스트라제네카와 연결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이번 데이터를 보고 정리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10은 이번 주에 또 발표가 예정되어있으니,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4100500072
https://blog.naver.com/greatahn/224100769218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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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SMO ASIA Review (1) : 다시 돌고돌아 뇌전이로
VRN11 리뷰부터 해봅시다. 대신증권 콥데이에서는 데이터에 대해서 읽는 방법에 대한 프리뷰라도 주실 줄 알았는데, 기세만 당당히 설파하시고 가신... 제 나름대로 자료를 꼼꼼히 읽어서 해석을 해봅니다. 최근 한 주 동안 글을 열심히 썼는데, IR팀에서 바샤커피라도 한 잔 사주셔야 하는거 아닌지... 총평부터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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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키트루다SC 독일 가처분 명령과 분쟁 현황 세부 분석
• 독일 가처분 신청은 특허권의 권리범위에 속하면 일단 인용될 수 있음
• 독일에서의 분쟁 전망 항소할 것이나,
예비 의견으로 빠른 결과 확인, 2026년2월-3월 예상
• 독일 외 유럽 국가는 독일만큼 쉽게 가처분 명령이 나오지 않을 것
• 총 매출에서 독일 비중은 소액, 그마저도 예비 판결 후 회복 가능성 있음
• 미국에서의 분쟁에 대한 영향력 Zero, 각 지역에서의 법적 영향력은 각국 법원이 개별적으로 판단
• Merck에 긍정적인 판결 결과 쌓일수록 불안감 줄어들 것, 여전히 이번 달 내 기술이전 이벤트 기대 중
• 독일 가처분 신청은 특허권의 권리범위에 속하면 일단 인용될 수 있음
• 독일에서의 분쟁 전망 항소할 것이나,
예비 의견으로 빠른 결과 확인, 2026년2월-3월 예상
• 독일 외 유럽 국가는 독일만큼 쉽게 가처분 명령이 나오지 않을 것
• 총 매출에서 독일 비중은 소액, 그마저도 예비 판결 후 회복 가능성 있음
• 미국에서의 분쟁에 대한 영향력 Zero, 각 지역에서의 법적 영향력은 각국 법원이 개별적으로 판단
• Merck에 긍정적인 판결 결과 쌓일수록 불안감 줄어들 것, 여전히 이번 달 내 기술이전 이벤트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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