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공급처' 강원에너지, 삼성SDI 美 ESS 2조원 수주로 소재 수요 모멘텀 확대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12100932262174874773?i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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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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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티에스아이(시가총액: 1,12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10 10:18:01 (현재가 : 5,580원, 0.0%)
계약상대 : LG Energy Solution Michigan Inc.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67억
계약시작 : 2025-12-09
계약종료 : 2027-12-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9.8%
기간감안 : 4.6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9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78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10 10:18:01 (현재가 : 5,580원, 0.0%)
계약상대 : LG Energy Solution Michigan Inc.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67억
계약시작 : 2025-12-09
계약종료 : 2027-12-30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9.8%
기간감안 :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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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박상덕 칼럼] 원전 협력 MOU가 쓰레기로 버려지지 않으려면>
-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아프리카 순방에서 체결된 UAE와 튀르키예 원자력 협력 MOU가 실제 수주 및 산업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지기 위한 후속 조치 필요성을 강조함
- UAE와의 MOU는 AI 기반 원전 운영 고도화와 제3국 공동 진출을 포함하여 기존 바라카 원전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킴
- 튀르키예와의 MOU는 시놉 제2원전 사업 초기 준비 단계부터 한국의 공식 참여를 가능하게 하여 중요한 '초기 시장 진입권'을 확보했음을 의미함
- MOU 성과를 실제 계약으로 연결하려면 국내 원전 정책의 일관성 유지와 신규 원전 건설 및 계속 운전 인허가 조치 등 국내 인프라 강화가 필수적임
- 정부 차원의 상설 원전 수출 이행 TF 구축, 장기 저리 융자 등 선제적인 금융 패키지 준비, 규제·인허가 개혁 및 국제 협력 강화가 후속 과제로 요구됨
- 한국 원전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표준 선도국이 되기 위해선 탈원전 정책 극복 의지와 전략적인 집행력을 바탕으로 MOU를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함
[원문 링크]
- 이재명 대통령의 중동·아프리카 순방에서 체결된 UAE와 튀르키예 원자력 협력 MOU가 실제 수주 및 산업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지기 위한 후속 조치 필요성을 강조함
- UAE와의 MOU는 AI 기반 원전 운영 고도화와 제3국 공동 진출을 포함하여 기존 바라카 원전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킴
- 튀르키예와의 MOU는 시놉 제2원전 사업 초기 준비 단계부터 한국의 공식 참여를 가능하게 하여 중요한 '초기 시장 진입권'을 확보했음을 의미함
- MOU 성과를 실제 계약으로 연결하려면 국내 원전 정책의 일관성 유지와 신규 원전 건설 및 계속 운전 인허가 조치 등 국내 인프라 강화가 필수적임
- 정부 차원의 상설 원전 수출 이행 TF 구축, 장기 저리 융자 등 선제적인 금융 패키지 준비, 규제·인허가 개혁 및 국제 협력 강화가 후속 과제로 요구됨
- 한국 원전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표준 선도국이 되기 위해선 탈원전 정책 극복 의지와 전략적인 집행력을 바탕으로 MOU를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해야 함
[원문 링크]
아시아타임즈
[박상덕 칼럼] 원전 협력 MOU가 쓰레기로 버려지지 않으려면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중동·아프리카 순방에서 가장 눈에 띈 성과 중 하나는 UAE와 튀르키예 등과 체결한 원자력 협력 MOU다. 이번 합의들은 단순한 의전적 선언이 아니라, 한국 원전 산 업이 향후 10~20년 동안 어떤 전략적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벤티지랩(시가총액: 1조 1,140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성인 안드로겐 탈모 남성에서 IVL3001의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평행 설계 2상 임상시험을 위한 호주 IND 계획 신청)
2025.12.10 11:22:54 (현재가 : 89,900원, +3.33%)
* 임상명칭 : 성인 안드로겐 탈모 남성에서 IVL3001의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평행 설계 2상 임상시험
A randomized, open-label, and parallel Phase 2 study to evaluate the pharmacokinetics/pharmacodynamics, efficacy and safety of IVL3001 in male subjects with androgenic alopecia
* 대상질환 : 안드로겐 탈모
* 임상단계 : 제 2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성인 안드로겐 탈모 남성에서 IVL3001의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
* 임상방법 : 용량별 IVL3001 반복 피하투여, 프로페시아 반복 경구투여 후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3. 사실발생(확인)일'은 호주 인체 연구 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에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신청한 날입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 (성인 안드로겐 탈모 남성에서 IVL3001의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평행 설계 2상 임상시험을 위한 호주 IND 계획 신청)
2025.12.10 11:22:54 (현재가 : 89,900원, +3.33%)
* 임상명칭 : 성인 안드로겐 탈모 남성에서 IVL3001의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평행 설계 2상 임상시험
A randomized, open-label, and parallel Phase 2 study to evaluate the pharmacokinetics/pharmacodynamics, efficacy and safety of IVL3001 in male subjects with androgenic alopecia
* 대상질환 : 안드로겐 탈모
* 임상단계 : 제 2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성인 안드로겐 탈모 남성에서 IVL3001의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
* 임상방법 : 용량별 IVL3001 반복 피하투여, 프로페시아 반복 경구투여 후 약동/약력학적 특성과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3. 사실발생(확인)일'은 호주 인체 연구 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에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신청한 날입니다.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9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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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3조원어치 이미 확보?…中기업들, '수출 허용' 엔비디아 AI칩 수요 폭발
엔비디아 H200 대중국 수출 허용에
내년 중국 내 H200 수요 집중 전망
중국 기업들 'AI 인프라' 다원화 등
외산 의존도 낮춰 '수요 제한' 관측도
미국 '기술 격차' 전략에 경계심 표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H200'을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내년 중 수요가 집중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국 기업들이 2분기 이상 미뤘던 GPU 투자를 확대할 가능성이 큰 만큼 주문이 몰린다는 관측이다.
다만 단기적으론 H200 주문이 증가한다 해도 중국 빅테크들이 이미 자체 칩을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춰 수요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중국 내에선 "H200을 AI 칩 국산화 전까지 활용하는 임시방편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9일(현지시간) 중국 테크 전문 매체 36kr에 따르면 현지 대기업들은 올해 초 엔비디아에 총 160억달러(약 23조원) 규모의 AI 칩 'H20'을 주문했지만 실제 납품은 이뤄지지 않았다. 당시 주문이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길이 열리면서 내년 중 H200 수요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 H200은 H20보다 성능이 6배 더 뛰어나다.
중국 주요 기업들은 규제를 우려해 GPU 투자를 2개 분기 이상 미뤄 온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H200의 실제 수출길이 열릴 경우 내년 중 주문이 몰릴 것이란 얘기다. 중국 국성증권은 "H200 수출 허용으로 중국 데이터센터와 AIDC, 서버, 클라우드 등 전반의 자본 지출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H200은 엔비디아 최신 칩인 '블랙웰'보다 중국 내 수요를 더 큰 폭으로 증가시킬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H200은 블랙웰 이전 세대 아키텍처인 호퍼를 적용한 칩 중 최고 성능을 갖췄다.
중국 내 한 업계 연구원은 36kr을 통해 "중국 주요 인터넷·클라우드 기업들은 모델 대부분을 호퍼 기반 GPU에 맞춰 개발해 왔는데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아키텍처로 갈아타려면 연산 모듈, 툴체인, 기본 소프트웨어를 다시 짜야 해서 막대한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중국 기업들 입장에선 최신 블랙웰보다 H200 수요가 더 높을 것이란 얘기다.
중국 내에선 당장 H200에 수요가 집중되겠지만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의존도가 계속 낮아질 것이란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중국 빅테크들은 실제 자체 칩을 개발하거나 AI 인프라를 다원화하는 방식으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중이다.
중국 경제 매체 제1재경은 텐센트·바이두·360 등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중국 빅테크들이 이미 국산 칩으로 상당 부분 갈아탔다"고 전했다. 텐센트는 실적 발표 당시 "GPU가 현재 충분하다"고 밝혔고 바이두도 "내부 추론 작업의 대부분이 자체 칩인 '쿤룬 P800'을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엔비디아가 H200을 앞세워 중국 시장을 다시 공략하더라도 그간 성장해 온 중국 생태계가 앞으로 '대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지 업계 관계자도 36kr을 통해 "H200는 중국 고객 입장에서 당장 적용 가능한 실용 칩이지만 국산 칩은 이미 다양한 추론 시나리오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고 했다.
중국 내에선 이번 H200 수출 허용을 놓고 '기술 격차를 유지하려는 미국의 정치적 계산'이란 경계심이 높은 상황이다.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은 "H200은 중국용 H20보다 성능이 6배 앞서지만 엔비디아 최상위 라인업과 비교하면 약 18개월 뒤처진 타협안"이라는 업계 관계자 발언을 전했다. 복수의 중국 매체들은 H200 수출을 허용하면서 블랙웰·루빈 수출길을 여전히 막고 있는 점을 주목했다. 현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H200을 풀어 엔비디아 칩 의존도를 높이고, 중국 내 자체 개발을 견제하려는 포석이란 해석이다.
국성증권은 "중국 선두 업체들의 진전 속도를 감안하면 국산 칩이 H200을 빠르게 추격할 수 있다"며 "공급망 안정성을 우해서라도 자주적 국산화가 중장기 대체라는 점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04204g
엔비디아 H200 대중국 수출 허용에
내년 중국 내 H200 수요 집중 전망
중국 기업들 'AI 인프라' 다원화 등
외산 의존도 낮춰 '수요 제한' 관측도
미국 '기술 격차' 전략에 경계심 표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H200'을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내년 중 수요가 집중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국 기업들이 2분기 이상 미뤘던 GPU 투자를 확대할 가능성이 큰 만큼 주문이 몰린다는 관측이다.
다만 단기적으론 H200 주문이 증가한다 해도 중국 빅테크들이 이미 자체 칩을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춰 수요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중국 내에선 "H200을 AI 칩 국산화 전까지 활용하는 임시방편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9일(현지시간) 중국 테크 전문 매체 36kr에 따르면 현지 대기업들은 올해 초 엔비디아에 총 160억달러(약 23조원) 규모의 AI 칩 'H20'을 주문했지만 실제 납품은 이뤄지지 않았다. 당시 주문이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길이 열리면서 내년 중 H200 수요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 H200은 H20보다 성능이 6배 더 뛰어나다.
중국 주요 기업들은 규제를 우려해 GPU 투자를 2개 분기 이상 미뤄 온 것으로 전해졌다. 때문에 H200의 실제 수출길이 열릴 경우 내년 중 주문이 몰릴 것이란 얘기다. 중국 국성증권은 "H200 수출 허용으로 중국 데이터센터와 AIDC, 서버, 클라우드 등 전반의 자본 지출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H200은 엔비디아 최신 칩인 '블랙웰'보다 중국 내 수요를 더 큰 폭으로 증가시킬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H200은 블랙웰 이전 세대 아키텍처인 호퍼를 적용한 칩 중 최고 성능을 갖췄다.
중국 내 한 업계 연구원은 36kr을 통해 "중국 주요 인터넷·클라우드 기업들은 모델 대부분을 호퍼 기반 GPU에 맞춰 개발해 왔는데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아키텍처로 갈아타려면 연산 모듈, 툴체인, 기본 소프트웨어를 다시 짜야 해서 막대한 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중국 기업들 입장에선 최신 블랙웰보다 H200 수요가 더 높을 것이란 얘기다.
중국 내에선 당장 H200에 수요가 집중되겠지만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의존도가 계속 낮아질 것이란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중국 빅테크들은 실제 자체 칩을 개발하거나 AI 인프라를 다원화하는 방식으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중이다.
중국 경제 매체 제1재경은 텐센트·바이두·360 등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중국 빅테크들이 이미 국산 칩으로 상당 부분 갈아탔다"고 전했다. 텐센트는 실적 발표 당시 "GPU가 현재 충분하다"고 밝혔고 바이두도 "내부 추론 작업의 대부분이 자체 칩인 '쿤룬 P800'을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엔비디아가 H200을 앞세워 중국 시장을 다시 공략하더라도 그간 성장해 온 중국 생태계가 앞으로 '대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지 업계 관계자도 36kr을 통해 "H200는 중국 고객 입장에서 당장 적용 가능한 실용 칩이지만 국산 칩은 이미 다양한 추론 시나리오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고 했다.
중국 내에선 이번 H200 수출 허용을 놓고 '기술 격차를 유지하려는 미국의 정치적 계산'이란 경계심이 높은 상황이다.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은 "H200은 중국용 H20보다 성능이 6배 앞서지만 엔비디아 최상위 라인업과 비교하면 약 18개월 뒤처진 타협안"이라는 업계 관계자 발언을 전했다. 복수의 중국 매체들은 H200 수출을 허용하면서 블랙웰·루빈 수출길을 여전히 막고 있는 점을 주목했다. 현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H200을 풀어 엔비디아 칩 의존도를 높이고, 중국 내 자체 개발을 견제하려는 포석이란 해석이다.
국성증권은 "중국 선두 업체들의 진전 속도를 감안하면 국산 칩이 H200을 빠르게 추격할 수 있다"며 "공급망 안정성을 우해서라도 자주적 국산화가 중장기 대체라는 점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0420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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