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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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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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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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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미국 증시 포토마스크 관련주 포트로닉스(PLAB), 어닝 서프라이즈로 +45% 급등.

https://www.tossinvest.com/stocks/US19870310001/order
2🤯1
2025.12.11 09:21:52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6,27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포스코이앤씨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00억

계약시작 : 2025-12-11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9개월
매출대비 : 1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190003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3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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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아토피신약 ‘APB-R3’ 2a상 종료 — 내년 1분기 결과가 분수령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209000857

💊핵심 포인트
• 에이프릴바이오는 기술이전한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APB‑R3의 글로벌 임상 2a상을 최근 종료.

• 2a상은 당초 목표 60명 대비 확대된 71명 모집 완료로, 모집이 원활히 진행됐음을 확인.

• 결과는 내년 1분기 발표 예정이며, 이 시점이 APB-R3의 향후 개발 및 기업가치 모멘텀의 분수령이 될 전망.

💊APB-R3 약물 및 개발 배경
• APB-R3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Interleukin‑18 (IL-18)을 표적으로 한 치료제.

• 이 약은 회사의 자체 플랫폼인 SAFA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된 바 있음.

• 이번 2a상은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IL-18을 매개로 한 새로운 치료 접근을 시험하는 의미가 있다는 평가.

💊시장 환경 및 경쟁 구도
• 최근 IL-18 타깃 아토피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경쟁사들도 임상 2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내면서 APB-R3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 기존 아토피 표준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이 있는 환자군에게 IL-18 타깃 약물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시장 기회가 존재.

💊기업가치 및 전략적 의미
• 이번 2a상 종료와 내년 1분기 발표 예정은 에이프릴바이오에 있어 신약 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될 수 있음.

• 만약 APB-R3가 긍정적 결과를 얻는다면, 기술수출 받은 해외사(에보뮨)를 통한 상업화 + 마일스톤 수령 + 추가 적응증 확장 기대 가능성이 부각됨.

• 반면, 결과가 기대 미달일 경우에는 단기 충격 및 파이프라인 불확실성에 따른 기업 리스크 존재.

💊결론 및 향후 관전 포인트
• APB-R3의 2a상 종료는 에이프릴바이오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이며,
→ 내년 1분기 결과 발표
→ 이후 2b상 진입 여부
→ 상업화 및 적응증 확대 가능성
이 세 가지가 향후 회사의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IL-18 타깃이라는 기전 특이성과 시장 내 수요를 고려하면, 성공 시 파이프라인 + 기업 포트폴리오 전환 효과가 기대됨.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머스크, X 답글에서 “스페이스X IPO 가능성” 시사
2025.12.11 10:12:03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8조 8,74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현대로템주식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폴란드 EC2 K2GF 조준경 외 물품공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031억

계약시작 : 2025-12-1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7.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180006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2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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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F 알파버전, 다음달 나올 예정”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차세대 SSD 개발 나서
차세대 낸드 솔루션 AIN 패밀리 밝히기도
엔비디아 “GDDR까지 가속기에 탑재”
“AI는 새로운 산업혁명의 토대”…홀대 받던 낸드까지 변신 중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개발에 나선다. 기존 대비 10배 향상된 성능으로 내년 말 초기 샘플 공개가 목표다. 대역폭과 동작속도가 낮아 늘 D램 대비 ‘서브 메모리’ 취급을 받던 낸드가 AI 시대를 맞아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김천성 SK하이닉스 부사장은 1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인공지능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AISFC)’에서 “엔비디아는 ‘스토리지 넥스트’라는 이름으로, SK하이닉스는 ‘AI-N P(AI 낸드 퍼포먼스) 라는 명칭으로 기술검증(PoC)을 열심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I-N P는 대규모 AI 추론 환경에서 입출력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https://v.daum.net/v/2025121110294803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미국 원전 부활하는데 한국 기업과 협력하는 방안은 이해되지만, 중국도??? 결국 한국 기업이 솔루션 아닐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자력 발전의 부활


미국에서 원자력 발전을 부활시키는 데에는 여러 가지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장애물은 단연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입니다.

장기적인 계획 없이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진행한다면 규모의 경제를 결코 달성할 수 없을 것입니다. 원자력 발전은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소나 배터리 백업 시스템을 갖춘 재생에너지 발전소와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에서 원자력 발전소 시스템을 공급하는 업체는 웨스팅하우스 한 곳뿐입니다. 이 회사는 보그틀 프로젝트의 비용 초과로 파산을 겪었고, 현재는 두 개의 캐나다 회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AP1000 이라는 최신 1,100Mwe급 가압경수로(PWR) 설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경쟁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새로운 공급업체가 저비용 PWR 원자력 발전소 건설 경험이 있고 필요한 대형 시스템 부품을 제조할 수 있는 중국이나 한국 기업과 협력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가장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https://www.realclearenergy.org/articles/2025/12/10/reviving_nuclear_power_11524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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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시장
3😁3
오라클(ORCL US) F2Q26 실적 - 맛집도 웨이팅이 길면 화가 난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탑라인과 무난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지난 분기와 유사한 모습인데요

폭발적 RPO 성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메타, 엔비디아 등과의 계약 기반으로 RPO는 5,230억 달러(+438% YoY, +15% QoQ)에 달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RPO는 맛이 보장된 맛집과도 같습니다. 이제 매출로 전환만 되면 되는 것인데 아직 기대치 대비 매출 전환이 더딘 상황입니다.

여기에 CapEx 투자와 자금 조달, 마진 관련 우려도 증가했습니다. 가드를 올려 방어하는 자세를 취했는데요

필요 자금 조달 규모는 시장 전망치 1,000억 달러 대비 적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고객이 하드웨어를 가져오는 모델과 벤더의 GPU 임대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마진은 캐파 가동되면 개선될 것을 시사했으나, AI 인프라 마진 자체가 타 세그먼트 대비 낮은 것에서 시작하는 마진 희석 우려에 대한 답변은 아직은 부족해 보이네요

오픈AI 고객 집중과 관련해 대금 지불 실패 케이스(오픈AI 파산?)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표준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고, 캐파 재할당은 어렵지 않은 상황입니다.

AI 전체의 수요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면 오라클의 캐파는 분명 쓰임이 있을 것입니다.

시간외 하락을 고려하면 12M FWD P/E(Factset)는 26.5배 수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27.7배를 하회하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vWAoa

(2025/12/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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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아이디어
#우주항공
#스페이스X

*우주 산업에 AI가 묻으면?
-데이터센터를 우주로 쏘아올리는 시대


1. 왜 우주인가?


:AI 데이터센터 확장의 최대 걸림돌은 '전력 공급'과 '열 관리'

:지구상에서는 부지 확보가 어렵고, 전력망(Grid) 부하가 한계

:지상에서의 데이터센터 건립은 환경 규제와 각국의 데이터 주권 법안으로 인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상황

:반면, 우주는 24시간 태양광 발전이 가능해 무제한에 가까운 청정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

:또한, 우주의 저온 환경을 활용하면 데이터센터의 냉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있어 향후 AI시대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각받을 전망

2. 미국 빅테크들의 우주를 향한 선제적 움직임


미국 빅테크 M7 기업들은 단순히 지상에서 AI 성능을 경쟁하는 것을 넘어,

무한한 에너지와 냉각 효율을 얻기 위해 '우주 기반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공격적으로 투자 중

1) 구글 - 프로젝트 선캐쳐 (Project Suncatcher)

:AI 가속기(칩)를 탑재한 위성 네트워크를 궤도에 배치하여 우주 데이터센터 역할 수행 목표

2)아마존 - '프로젝트 카이퍼'(Project Kuiper)

: 이미 구축 중인 저궤도 위성 통신망을 기반으로 클라우드(AWS)와 생성형 AI 서비스를 전 세계 구석구석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

3)마이크로소프트 - 애저 스페이스(Azure Space) , 애저 오비탈(Azure orbital)

: 스페이스X, 에어버스 등 주요 위성 업체들과 협력하여 인공위성 자체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

:애저 오비탈을 통해 전 세계에 설치된 지상국을 활용하여 위성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직접 전송, 이를 AI 기술로 분석하여 위성 이미지 해상도를 높이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

4) 일론머스크 (테슬라 - xAI - 스페이스X)

:스타링크를 통해 AI 인프라의 핵심인 통신망을 제공하며, xAI의 Grok을 활용하여 위성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는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구축 중

*결론

궁극적으로 이들의 우주 진출은 지상 데이터센터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AI 경쟁의 패권을 잡기 위한 치열한 '인프라 전쟁'의 일환.

AI패권 경쟁의 전장이 지구상에서 우주로 이동할 가능성을 고민해 볼 시점이라 생각



*우주항공 섹터 투자 생각

: 스페이스X의 IPO 시점 내년 26년 6월 ~ 7월 경으로 예상 (로이터 통신)

: 스페이스X의 현재 기업가치는 2207조원 가량 예상(1조 5000억 달러)

→ 현재 TSMC 시총 1조 5777억 달러 (8위) , 테슬라 시총 1조 4800억 달러 (시총 9위).

->스페이스X 예상 시총 감안시 현재 기준 S&P500 8~9위 수준

스페이스X의 IPO가 현실화될 경우, 이는 단순한 한 기업의 상장을 넘어 우주 산업 전체를 재평가하는 중대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스케쥴 트레이딩 접근 시 시계열이 한참 남아있기는 하나, 파급력이 상당한 이벤트의 경우 D-day 대비 몇 개월전부터 관련 섹터가 움직였던 경우도 상기해 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