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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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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우리는 본진으로 간다

보고서:
https://vo.la/y9nnZIO

● 경쟁사와 다른 주가 반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전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5% 상승, 우시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 하락
- 2026년 1월 공개될 미국 국방부의 1260H 목록, 즉 미국 공급망 및 안보 위험을 초래하는 기업 중 하나로 우시앱텍이 포함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 영향
- 연초 제기된 생물보안법과 같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중장기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12월 초 공개된 보도자료이지만 주가 반응은 다소 뒤늦게 나타남

● 로직스는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으로 진출 준비
- 미국의 중국 기업 견제는 우시바이오로직스 사업 전략 변화 초래. 우시는 유럽 등의 일부 생산 시설을 매각하고 아시아 생산 역량을 확대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6공장 증설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 진출을 적극 검토 중
- 최근 빅파마들의 듀얼 소싱 선호도 높아짐에 따라 로직스의 미국 진출은 수주 저변을 확대하는 주요 이벤트가 될 것

● 기대감 더 높여도 되는 구간
- 실적 프리뷰 시즌 전 매수 추천

- 미국의 중국 견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로직스의 미국 진출, 송도 6공장 착공, 분기 실적 기대감 높일 수 있는 구간
- 로직스는 분기 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 인적분할 효과 반영 목표주가 223만원으로 상향. 26F EBITDA 2.9조원 X 목표 EV/EBITDA 35배 = 적정 시가총액 10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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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화 #조선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60714202369fbbec65dfb_1#_PA

군함 건조, 한국은 ‘5년·5억 불’ vs 미국은 ‘9년·25억 불’

미국 해군력이 비용 상승과 건조 지연이라는 늪에 빠진 사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수치로 증명됐다. 스팀슨센터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한국 조선소는 가격과 납기 모든 면에서 미국을 압도한다.

스팀슨센터는 “한국은 지난해 전 세계 상선 인도의 21%인 230척을 쏟아냈다”며 “첨단 공학 기술과 간소화된 공정이 결합해 납기를 지키면서도 원가를 낮추는 ‘한국형 조선 모델’이 미국에 절실하다”고 평가했다.
📌Pfizer 수석 책임자 Jim List 박사의 QnA 내용 중 일부.

- Metsera에 합의하기 전에, 화이자는 수많은 비즈니스 개발 기회를 데이터 기반으로 엄격하게 평가했으며, 전략적 적합성, 자산의 질, 장기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기준으로 검토.

- Pfzier는 전 세계 환자에게 혁신적 치료를 더 빨리 전달하는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혁신적 과학과 유망한 자산에 투자하고자 한다고 발표.

- 이번 인수로 임상 및 전임상 단계에 있는 고잠재력 단일제·복합제 후보들을 확보했으며, 임상 및 규제 측면에서 성공할 경우 비만 치료 판도를 바꾸고 주주에게도 매력적인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라고 강조

- Metsera의 포트폴리오가 독자적인 펩타이드 플랫폼에 기반한, 매우 차별화된 자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4개의 프로그램이 임상 단계에 있고 추가 전임상 자산들도 존재한다고 설명.

- 이번 인수를 통해 GLP‑1 및 아밀린 기반 치료제 여러 개가 Pfizer 파이프라인에 편입되어, 전체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고 변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고 언급.

- 향후 12개월 동안 여러 Metsera 자산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 발표들이 예정되어 있어, 촉매 이벤트가 풍부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임상 및 규제에서 성공을 거둘 경우, Metsera 파이프라인이 빠르면 2028년부터 잠재적인 출시(launch) 연속성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