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우리는 본진으로 간다
보고서: https://vo.la/y9nnZIO
● 경쟁사와 다른 주가 반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전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5% 상승, 우시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 하락
- 2026년 1월 공개될 미국 국방부의 1260H 목록, 즉 미국 공급망 및 안보 위험을 초래하는 기업 중 하나로 우시앱텍이 포함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 영향
- 연초 제기된 생물보안법과 같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중장기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12월 초 공개된 보도자료이지만 주가 반응은 다소 뒤늦게 나타남
● 로직스는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으로 진출 준비
- 미국의 중국 기업 견제는 우시바이오로직스 사업 전략 변화 초래. 우시는 유럽 등의 일부 생산 시설을 매각하고 아시아 생산 역량을 확대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6공장 증설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 진출을 적극 검토 중
- 최근 빅파마들의 듀얼 소싱 선호도 높아짐에 따라 로직스의 미국 진출은 수주 저변을 확대하는 주요 이벤트가 될 것
● 기대감 더 높여도 되는 구간
- 실적 프리뷰 시즌 전 매수 추천
- 미국의 중국 견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로직스의 미국 진출, 송도 6공장 착공, 분기 실적 기대감 높일 수 있는 구간
- 로직스는 분기 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 인적분할 효과 반영 목표주가 223만원으로 상향. 26F EBITDA 2.9조원 X 목표 EV/EBITDA 35배 = 적정 시가총액 103조원
보고서: https://vo.la/y9nnZIO
● 경쟁사와 다른 주가 반응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전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5% 상승, 우시바이오로직스 주가는 3% 하락
- 2026년 1월 공개될 미국 국방부의 1260H 목록, 즉 미국 공급망 및 안보 위험을 초래하는 기업 중 하나로 우시앱텍이 포함될 수 있다는 외신 보도 영향
- 연초 제기된 생물보안법과 같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중장기 반사 수혜 추정 가능
- 12월 초 공개된 보도자료이지만 주가 반응은 다소 뒤늦게 나타남
● 로직스는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으로 진출 준비
- 미국의 중국 기업 견제는 우시바이오로직스 사업 전략 변화 초래. 우시는 유럽 등의 일부 생산 시설을 매각하고 아시아 생산 역량을 확대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6공장 증설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제약 사업의 핵심지 미국 진출을 적극 검토 중
- 최근 빅파마들의 듀얼 소싱 선호도 높아짐에 따라 로직스의 미국 진출은 수주 저변을 확대하는 주요 이벤트가 될 것
● 기대감 더 높여도 되는 구간
- 실적 프리뷰 시즌 전 매수 추천
- 미국의 중국 견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로직스의 미국 진출, 송도 6공장 착공, 분기 실적 기대감 높일 수 있는 구간
- 로직스는 분기 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 인적분할 효과 반영 목표주가 223만원으로 상향. 26F EBITDA 2.9조원 X 목표 EV/EBITDA 35배 = 적정 시가총액 10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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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화 #조선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60714202369fbbec65dfb_1#_PA
군함 건조, 한국은 ‘5년·5억 불’ vs 미국은 ‘9년·25억 불’
미국 해군력이 비용 상승과 건조 지연이라는 늪에 빠진 사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수치로 증명됐다. 스팀슨센터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한국 조선소는 가격과 납기 모든 면에서 미국을 압도한다.
스팀슨센터는 “한국은 지난해 전 세계 상선 인도의 21%인 230척을 쏟아냈다”며 “첨단 공학 기술과 간소화된 공정이 결합해 납기를 지키면서도 원가를 낮추는 ‘한국형 조선 모델’이 미국에 절실하다”고 평가했다.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60714202369fbbec65dfb_1#_PA
군함 건조, 한국은 ‘5년·5억 불’ vs 미국은 ‘9년·25억 불’
미국 해군력이 비용 상승과 건조 지연이라는 늪에 빠진 사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수치로 증명됐다. 스팀슨센터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한국 조선소는 가격과 납기 모든 면에서 미국을 압도한다.
스팀슨센터는 “한국은 지난해 전 세계 상선 인도의 21%인 230척을 쏟아냈다”며 “첨단 공학 기술과 간소화된 공정이 결합해 납기를 지키면서도 원가를 낮추는 ‘한국형 조선 모델’이 미국에 절실하다”고 평가했다.
글로벌이코노믹
美 “이 정도일 줄은”… 한국, 이지스함 ‘5분의 1’ 가격으로 미(美) 본토 뚫었다
미국이 군수품 고갈과 해군력 약화라는 ‘안보 이중고(二重苦)’에 직면한 가운데, 한국의 제조업 역량이 유일한 돌파구로 지목됐다. 한국 조선업계는 미국 대비 ‘5분의 1’ 비용으로 이지스함을 건조하는 초격차 효율성을 입증했고, 방산업계는 미 본토에 ‘무인 자동화 공장’을 지어 공급망의 허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56486642399176&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방사능 의약품 대세는 알파선입니다. 디앤디파마텍 자회사도 미국에 있고 알파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news.1rj.ru/str/stoner8740
#디앤디파마텍
방사능 의약품 대세는 알파선입니다. 디앤디파마텍 자회사도 미국에 있고 알파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팔칠사공스토너 : https://news.1rj.ru/str/stoner8740
팜이데일리
"글로벌 RPT 대세는 알파선" SK바이오팜 vs 디앤디파마텍[용호상박 K바이오]
“노바티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아스트라제네카, 일라이 릴리 등 글로벌 빅파마가 최근 몇 년 사이 알파(α)선 기반 방사성의약품(RPT)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했다. ...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Pfizer 수석 책임자 Jim List 박사의 QnA 내용 중 일부.
- Metsera에 합의하기 전에, 화이자는 수많은 비즈니스 개발 기회를 데이터 기반으로 엄격하게 평가했으며, 전략적 적합성, 자산의 질, 장기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기준으로 검토.
- Pfzier는 전 세계 환자에게 혁신적 치료를 더 빨리 전달하는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혁신적 과학과 유망한 자산에 투자하고자 한다고 발표.
- 이번 인수로 임상 및 전임상 단계에 있는 고잠재력 단일제·복합제 후보들을 확보했으며, 임상 및 규제 측면에서 성공할 경우 비만 치료 판도를 바꾸고 주주에게도 매력적인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라고 강조
- Metsera의 포트폴리오가 독자적인 펩타이드 플랫폼에 기반한, 매우 차별화된 자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4개의 프로그램이 임상 단계에 있고 추가 전임상 자산들도 존재한다고 설명.
- 이번 인수를 통해 GLP‑1 및 아밀린 기반 치료제 여러 개가 Pfizer 파이프라인에 편입되어, 전체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고 변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고 언급.
- 향후 12개월 동안 여러 Metsera 자산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 발표들이 예정되어 있어, 촉매 이벤트가 풍부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임상 및 규제에서 성공을 거둘 경우, Metsera 파이프라인이 빠르면 2028년부터 잠재적인 출시(launch) 연속성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Metsera에 합의하기 전에, 화이자는 수많은 비즈니스 개발 기회를 데이터 기반으로 엄격하게 평가했으며, 전략적 적합성, 자산의 질, 장기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기준으로 검토.
- Pfzier는 전 세계 환자에게 혁신적 치료를 더 빨리 전달하는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혁신적 과학과 유망한 자산에 투자하고자 한다고 발표.
- 이번 인수로 임상 및 전임상 단계에 있는 고잠재력 단일제·복합제 후보들을 확보했으며, 임상 및 규제 측면에서 성공할 경우 비만 치료 판도를 바꾸고 주주에게도 매력적인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라고 강조
- Metsera의 포트폴리오가 독자적인 펩타이드 플랫폼에 기반한, 매우 차별화된 자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4개의 프로그램이 임상 단계에 있고 추가 전임상 자산들도 존재한다고 설명.
- 이번 인수를 통해 GLP‑1 및 아밀린 기반 치료제 여러 개가 Pfizer 파이프라인에 편입되어, 전체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고 변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고 언급.
- 향후 12개월 동안 여러 Metsera 자산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 발표들이 예정되어 있어, 촉매 이벤트가 풍부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임상 및 규제에서 성공을 거둘 경우, Metsera 파이프라인이 빠르면 2028년부터 잠재적인 출시(launch) 연속성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1250m까지 다가선 두 우주선...우주서 위성 수리 '성큼'
美 두 우주 스타트업, 자율근접운용 임무 성공
임펄스, 스타피시의 유도·항법·제어 SW 장착
미라 2호로 목표물 1호에 10km 거리에서 접근
지구 저궤도서 위성 정밀 제어·회피 기동 검증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154
美 두 우주 스타트업, 자율근접운용 임무 성공
임펄스, 스타피시의 유도·항법·제어 SW 장착
미라 2호로 목표물 1호에 10km 거리에서 접근
지구 저궤도서 위성 정밀 제어·회피 기동 검증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154
www.choicenews.co.kr
1250m까지 다가선 두 우주선...우주서 위성 수리 '성큼'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고계연 기자] 민간 우주선 2대가 지구 저궤도(LEO)에서 극비리에 진행한 \'레모라(Remora)\' 임무를 통해 \'깜짝 조우\'에 성공했다. 이로써 향후 궤도상 위성 수리 및 서비스 임무의 상용화를 위한 ...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AI 수주 증거 제시하며 공매도 세력에 반격… 폭스콘·위스트론 등에 발주 확대
시장에서 오라클의 AI 사업 버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오라클이 규제 당국에 제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까지 3개월 동안 약 1,500억 달러(약 215조 원)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 통신)
시장이 오라클 AI 사업의 거품 붕괴 가능성을 우려하는 가운데, 회사 측이 규제 당국에 업로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11월까지의 3개월간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이 확정되었습니다. 11월까지의 누적 계약 총액은 5,230억 달러(약 750조 원)에 달하며, 이는 향후 5년 내에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오라클에 AI 관련 업무 주문이 지속적으로 쇄도하고 있으며 그 금액 또한 막대함을 의미합니다. 오라클은 현재 오픈AI(OpenAI) 등 고객사와 협의된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 오라클을 둘러싼 악재가 잇따랐으나, 회사가 실제 계약 성과를 제시함에 따라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막대한 계약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폭스콘(훙하이, 2317), 위스트론, 위윈 등 협력업체에 대한 발주도 확대할 전망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주요 위탁생산(ODM) 업체들이 현재 수주한 AI 서버 물량이 2026년 말까지 꽉 차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메시지를 종합해 볼 때, 향후 5년 내 AI 서버 시장은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보여 관련 위탁생산 업체들의 실적 고공행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중에서도 폭스콘(Hon Hai)이 대만 위탁생산 업체 중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폭스콘의 글로벌 AI 서버 시장 점유율은 40%를 상회합니다. 올 연말 엔비디아의 GB300 AI 서버가 순차적으로 출하되고, 내년 하반기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 AI 서버도 출하 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폭스콘의 시장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양웨이 폭스콘 회장은 앞서 "고객들의 컴퓨팅 파워 수요가 강력하다"며 "폭스콘은 내년에 새로운 GPU 플랫폼을 출시할 것이며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기술 뉴스 전문 매체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이 지난주 후반 규제 당국에 제출한 문서를 인용해, 11월까지 3개월 동안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임대 약정을 새로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고서에 따르면 11월 30일 기준, 오라클의 대차대조표에는 아직 계상되지 않았으나 지금부터 2028 회계연도 시작 전까지 유효한 임대 약정 규모는 2,480억 달러에 달하며, 이 약정들은 "거의 전적으로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 확보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지난 8월 31일 보고된 신규 임대 약정 998억 달러, 5월 말 기준 434억 달러와 비교해 급증한 수치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오라클의 고객 계약 약정 총액은 5,230억 달러이며, 이행 기간은 5년을 초과합니다. 오라클은 증권 신고서를 통해 "이 중 10%는 향후 12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며, 나머지 65%는 그 이후 5년 동안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05243?from=edn_subcatelist_cate
시장에서 오라클의 AI 사업 버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오라클이 규제 당국에 제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까지 3개월 동안 약 1,500억 달러(약 215조 원)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 통신)
시장이 오라클 AI 사업의 거품 붕괴 가능성을 우려하는 가운데, 회사 측이 규제 당국에 업로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11월까지의 3개월간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이 확정되었습니다. 11월까지의 누적 계약 총액은 5,230억 달러(약 750조 원)에 달하며, 이는 향후 5년 내에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오라클에 AI 관련 업무 주문이 지속적으로 쇄도하고 있으며 그 금액 또한 막대함을 의미합니다. 오라클은 현재 오픈AI(OpenAI) 등 고객사와 협의된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 오라클을 둘러싼 악재가 잇따랐으나, 회사가 실제 계약 성과를 제시함에 따라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막대한 계약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폭스콘(훙하이, 2317), 위스트론, 위윈 등 협력업체에 대한 발주도 확대할 전망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주요 위탁생산(ODM) 업체들이 현재 수주한 AI 서버 물량이 2026년 말까지 꽉 차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메시지를 종합해 볼 때, 향후 5년 내 AI 서버 시장은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보여 관련 위탁생산 업체들의 실적 고공행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중에서도 폭스콘(Hon Hai)이 대만 위탁생산 업체 중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폭스콘의 글로벌 AI 서버 시장 점유율은 40%를 상회합니다. 올 연말 엔비디아의 GB300 AI 서버가 순차적으로 출하되고, 내년 하반기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 AI 서버도 출하 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폭스콘의 시장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양웨이 폭스콘 회장은 앞서 "고객들의 컴퓨팅 파워 수요가 강력하다"며 "폭스콘은 내년에 새로운 GPU 플랫폼을 출시할 것이며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기술 뉴스 전문 매체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이 지난주 후반 규제 당국에 제출한 문서를 인용해, 11월까지 3개월 동안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임대 약정을 새로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고서에 따르면 11월 30일 기준, 오라클의 대차대조표에는 아직 계상되지 않았으나 지금부터 2028 회계연도 시작 전까지 유효한 임대 약정 규모는 2,480억 달러에 달하며, 이 약정들은 "거의 전적으로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 확보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지난 8월 31일 보고된 신규 임대 약정 998억 달러, 5월 말 기준 434억 달러와 비교해 급증한 수치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오라클의 고객 계약 약정 총액은 5,230억 달러이며, 이행 기간은 5년을 초과합니다. 오라클은 증권 신고서를 통해 "이 중 10%는 향후 12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며, 나머지 65%는 그 이후 5년 동안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05243?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甲骨文反擊空頭亮 AI 接單證據 將加大對鴻海、緯創等釋單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市場憂心甲骨文面臨AI業務泡沫化之際,該公司最新上傳主管機關資料顯示,截至11月的三個月內,已敲定約1,500億美元(逾...
Forwarded from 루팡
시장 유동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78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동성 공급입니다.
TGA는 연준(Fed)에 개설된 미국 정부의 주 현금 계좌로, 이 계좌의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현금이 금융 시스템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 유동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감소폭은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연준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통해 12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약 4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은 같은 기간 동안 보유 중인 주택저당증권(MBS)에서 발생하는 원금 상환액 약 144억 달러를 재투자하여 단기 국채(Treasury bills)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유동성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636238810734785?s=20
지난주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78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동성 공급입니다.
TGA는 연준(Fed)에 개설된 미국 정부의 주 현금 계좌로, 이 계좌의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현금이 금융 시스템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 유동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감소폭은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연준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통해 12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약 4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은 같은 기간 동안 보유 중인 주택저당증권(MBS)에서 발생하는 원금 상환액 약 144억 달러를 재투자하여 단기 국채(Treasury bills)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유동성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63623881073478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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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스코텍(시가총액: 2조 1,88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2025.12.16 10:01:10 (현재가 : 57,200원, +6.69%)
제목 :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아델과 사노피
1) 사노피(Sanofi)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1981
- 최근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410억8천만유로(65조 4,451억)
2) 아델
- 국적: 대한민국
- 설립년도: 2016
- 오스코텍과의 관계: 공동임상개발 진행중인 ADEL-Y01의 원천개발사
2. 계약의 주요 내용
- 사노피와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른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 발생 예정
3.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6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계약금: 8,000만 달러(1,176억원)
- 오스코텍 수령금액: 37,600,000달러(553억원)
2) 마일스톤: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해당금액은 아델이 수령하여 오스코텍에게 분배함(분배비율: 아델 53%, 오스코텍 47%)
3. 계약지역: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2025.12.16 10:01:10 (현재가 : 57,200원, +6.69%)
제목 :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아델과 사노피
1) 사노피(Sanofi)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1981
- 최근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410억8천만유로(65조 4,451억)
2) 아델
- 국적: 대한민국
- 설립년도: 2016
- 오스코텍과의 관계: 공동임상개발 진행중인 ADEL-Y01의 원천개발사
2. 계약의 주요 내용
- 사노피와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른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 발생 예정
3.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6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계약금: 8,000만 달러(1,176억원)
- 오스코텍 수령금액: 37,600,000달러(553억원)
2) 마일스톤: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해당금액은 아델이 수령하여 오스코텍에게 분배함(분배비율: 아델 53%, 오스코텍 47%)
3. 계약지역: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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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두산에너빌 등 팀코리아 이끌고 체코行…두코바니 '원전 로드맵' 본격 가동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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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두산에너빌 등 팀코리아 이끌고 체코行…두코바니 '원전 로드맵' 본격 가동
[더구루=김예지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앞세워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 사업 전면에 나선다. 체코 최대 국책 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두코바니 5·6호기 건설을 앞둔 상황에서 한수원이 한국형 원전 기술과 사업 수행 경험을 묶은 'K-원전 패키지'를 들고 현지 기업과 정부를 상대로 본격적인 사업 실행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