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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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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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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화 #조선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160714202369fbbec65dfb_1#_PA

군함 건조, 한국은 ‘5년·5억 불’ vs 미국은 ‘9년·25억 불’

미국 해군력이 비용 상승과 건조 지연이라는 늪에 빠진 사이,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은 수치로 증명됐다. 스팀슨센터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한국 조선소는 가격과 납기 모든 면에서 미국을 압도한다.

스팀슨센터는 “한국은 지난해 전 세계 상선 인도의 21%인 230척을 쏟아냈다”며 “첨단 공학 기술과 간소화된 공정이 결합해 납기를 지키면서도 원가를 낮추는 ‘한국형 조선 모델’이 미국에 절실하다”고 평가했다.
📌Pfizer 수석 책임자 Jim List 박사의 QnA 내용 중 일부.

- Metsera에 합의하기 전에, 화이자는 수많은 비즈니스 개발 기회를 데이터 기반으로 엄격하게 평가했으며, 전략적 적합성, 자산의 질, 장기적 가치 창출 가능성을 기준으로 검토.

- Pfzier는 전 세계 환자에게 혁신적 치료를 더 빨리 전달하는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혁신적 과학과 유망한 자산에 투자하고자 한다고 발표.

- 이번 인수로 임상 및 전임상 단계에 있는 고잠재력 단일제·복합제 후보들을 확보했으며, 임상 및 규제 측면에서 성공할 경우 비만 치료 판도를 바꾸고 주주에게도 매력적인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라고 강조

- Metsera의 포트폴리오가 독자적인 펩타이드 플랫폼에 기반한, 매우 차별화된 자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 4개의 프로그램이 임상 단계에 있고 추가 전임상 자산들도 존재한다고 설명.

- 이번 인수를 통해 GLP‑1 및 아밀린 기반 치료제 여러 개가 Pfizer 파이프라인에 편입되어, 전체 파이프라인을 보완하고 변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고 언급.

- 향후 12개월 동안 여러 Metsera 자산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 발표들이 예정되어 있어, 촉매 이벤트가 풍부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임상 및 규제에서 성공을 거둘 경우, Metsera 파이프라인이 빠르면 2028년부터 잠재적인 출시(launch) 연속성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1250m까지 다가선 두 우주선...우주서 위성 수리 '성큼'

美 두 우주 스타트업, 자율근접운용 임무 성공
임펄스, 스타피시의 유도·항법·제어 SW 장착
미라 2호로 목표물 1호에 10km 거리에서 접근
지구 저궤도서 위성 정밀 제어·회피 기동 검증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154
Forwarded from 루팡
오라클, AI 수주 증거 제시하며 공매도 세력에 반격… 폭스콘·위스트론 등에 발주 확대

시장에서 오라클의 AI 사업 버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오라클이 규제 당국에 제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까지 3개월 동안 약 1,500억 달러(약 215조 원)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이터 통신)

시장이 오라클 AI 사업의 거품 붕괴 가능성을 우려하는 가운데, 회사 측이 규제 당국에 업로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11월까지의 3개월간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이 확정되었습니다. 11월까지의 누적 계약 총액은 5,230억 달러(약 750조 원)에 달하며, 이는 향후 5년 내에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오라클에 AI 관련 업무 주문이 지속적으로 쇄도하고 있으며 그 금액 또한 막대함을 의미합니다. 오라클은 현재 오픈AI(OpenAI) 등 고객사와 협의된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 오라클을 둘러싼 악재가 잇따랐으나, 회사가 실제 계약 성과를 제시함에 따라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막대한 계약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폭스콘(훙하이, 2317), 위스트론, 위윈 등 협력업체에 대한 발주도 확대할 전망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주요 위탁생산(ODM) 업체들이 현재 수주한 AI 서버 물량이 2026년 말까지 꽉 차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메시지를 종합해 볼 때, 향후 5년 내 AI 서버 시장은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으로 보여 관련 위탁생산 업체들의 실적 고공행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중에서도 폭스콘(Hon Hai)이 대만 위탁생산 업체 중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폭스콘의 글로벌 AI 서버 시장 점유율은 40%를 상회합니다. 올 연말 엔비디아의 GB300 AI 서버가 순차적으로 출하되고, 내년 하반기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 AI 서버도 출하 대열에 합류함에 따라 폭스콘의 시장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양웨이 폭스콘 회장은 앞서 "고객들의 컴퓨팅 파워 수요가 강력하다"며 "폭스콘은 내년에 새로운 GPU 플랫폼을 출시할 것이며 고객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기술 뉴스 전문 매체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오라클이 지난주 후반 규제 당국에 제출한 문서를 인용해, 11월까지 3개월 동안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임대 약정을 새로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고서에 따르면 11월 30일 기준, 오라클의 대차대조표에는 아직 계상되지 않았으나 지금부터 2028 회계연도 시작 전까지 유효한 임대 약정 규모는 2,480억 달러에 달하며, 이 약정들은 "거의 전적으로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용량 확보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는 지난 8월 31일 보고된 신규 임대 약정 998억 달러, 5월 말 기준 434억 달러와 비교해 급증한 수치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오라클의 고객 계약 약정 총액은 5,230억 달러이며, 이행 기간은 5년을 초과합니다. 오라클은 증권 신고서를 통해 "이 중 10%는 향후 12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며, 나머지 65%는 그 이후 5년 동안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05243?from=edn_subcatelist_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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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시장 유동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78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동성 공급입니다.

TGA는 연준(Fed)에 개설된 미국 정부의 주 현금 계좌로, 이 계좌의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현금이 금융 시스템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 유동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감소폭은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연준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통해 12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약 4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은 같은 기간 동안 보유 중인 주택저당증권(MBS)에서 발생하는 원금 상환액 약 144억 달러를 재투자하여 단기 국채(Treasury bills)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유동성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63623881073478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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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스코텍(시가총액: 2조 1,88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2025.12.16 10:01:10 (현재가 : 57,200원, +6.69%)

제목 :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아델과 사노피

1) 사노피(Sanofi)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1981
- 최근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410억8천만유로(65조 4,451억)

2) 아델
- 국적: 대한민국
- 설립년도: 2016
- 오스코텍과의 관계: 공동임상개발 진행중인 ADEL-Y01의 원천개발사

2. 계약의 주요 내용

- 사노피와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른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 발생 예정


3.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6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계약금: 8,000만 달러(1,176억원)
- 오스코텍 수령금액: 37,600,000달러(553억원)


2) 마일스톤: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해당금액은 아델이 수령하여 오스코텍에게 분배함(분배비율: 아델 53%, 오스코텍 47%)

3. 계약지역: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Forwarded from [IV Research]
DAC 개발은 아직 초기 시장임에도 중국 및 미국 중심의 경쟁 구조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자랑스럽게도 가장 주도적인 기업은 한국의 오름테라퓨틱으로 2025년 10월까지 총 10개의 프로그램을 보유해 DAC 분야의 확실한 1위 기업으로서 포트폴리오를 단단하게 구축하고 있다. 일부는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으며, GSPT1 등 핵심 Degrader Target을 기반으로 가장 앞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뒤이어 Kangpu Biopharma, Chengdu Fendi Pharma, Chengdu Hyperway Pharma가 각각 3개 프로그램을 보유한다. 모두 비임상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ROTAC, 단백질 분해 기술과 기존 ADC 인프라를 결합해 저비용, 고속도 개발 전략으로 중국 바이오텍의 성장 속도를 가늠할 수 있다.

Baylink Biosciences, KAN Research Institute, Prelude Therapeutics, Genentech, Ubix Therapeutics, Eisai, Hangzhoud Polymed Biopharma 등은 각각 2개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Baylink Biosciences, KAN Research Institute, Prelude Therapeutics, Genentech, Ubix Therapeutics, Eisai, Hangzhou Polymed Biopharma 등 역시 각각 2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특히 Prelude, Ubix 등 기업은 BET/BRD4, CDK, KRAS와 같이 어렵다고 평가되는 Target을 중심으로 기전 탐색을 진행 중이다.

전반적으로 DAC 포트폴리오는 비임상 비중이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는 단백질 분해 Payload, 항체 구조, Linker 기술 등 핵심 구성요소가 동시 검증 단계에 있다는 기술적 특성을 반영한다. 그럼에도 다수 기업이 경쟁적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DAC가 ADC 이후 차세대 Target 기반 플랫폼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정리하자면 DAC 생태계는 ① 오름의 독주, ② 중국의 빠른 외연 확장, ③ 미국 및 일본 기업의 전략적 초기 진입 정도의 구조로 파악된다. 이러한 전개 속도는 향후 3~5년 내 DAC의 본격적 임상 진입 가속이 예상되며, 항체 기반 단백질 분해 치료제라는 새로운 시장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한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투자사 👉 아주IB투자 / 미래벤처투자 / 미래에셋증권

이래저래 따져보니 시가총액 대비 스페이스X 지분가치는 미래에셋증권이 가장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