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름테라퓨틱 반등 시동···중심엔 '항체분해약물접합체'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121716180295533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ORM-1153은 GSPT1(G1 to S phase transition 1) 단백질을 분해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활성을 보였다. GSPT1은 세포 성장과 증식에 필요한 단백질로, 활성이 떨어질 경우 세포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 회사 측은 전임상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만큼, 내년 4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IND·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을 제출할 계획이다.
ORM-1153은 오름테라퓨틱이 항체분해접합체(DAC)를 구현하기 위해 구축한 자체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대표 파이프라인이다. 회사의 DAC 기술은 오름테라퓨틱이 TPD²(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로 명명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ADC의 구성 요소 중 페이로드에 표적 단백질 분해제를 적용한 방식으로, 항체와 링커는 이미 검증된 요소를 사용해 개발 리스크를 낮췄다는 설명이다. 다만 오름테라퓨틱은 향후 항체와 링커까지 자체 개발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121716180295533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ORM-1153은 GSPT1(G1 to S phase transition 1) 단백질을 분해해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종양 활성을 보였다. GSPT1은 세포 성장과 증식에 필요한 단백질로, 활성이 떨어질 경우 세포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 회사 측은 전임상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만큼, 내년 4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시험계획(IND·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을 제출할 계획이다.
ORM-1153은 오름테라퓨틱이 항체분해접합체(DAC)를 구현하기 위해 구축한 자체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대표 파이프라인이다. 회사의 DAC 기술은 오름테라퓨틱이 TPD²(Dual-precision Targeted Protein Degradation)로 명명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ADC의 구성 요소 중 페이로드에 표적 단백질 분해제를 적용한 방식으로, 항체와 링커는 이미 검증된 요소를 사용해 개발 리스크를 낮췄다는 설명이다. 다만 오름테라퓨틱은 향후 항체와 링커까지 자체 개발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뉴스웨이
오름테라퓨틱 반등 시동···중심엔 '항체분해약물접합체' - 뉴스웨이
오름테라퓨틱이 항체분해접합체(DAC)를 기반으로 혈액암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 후보물질 ORM-1153은 GSPT1 단백질 분해 기전을 적용해 전임상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내년 4분기 FDA에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 TPD² 플랫폼 등 독자적 기술력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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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연도별 SpaceX 로켓 발사 횟수 (팩트 정리)
2015: 7
2016: 8
2017: 18
2018: 21
2019: 13
2020: 25
2021: 31
2022: 61
2023: 98
2024: 138
2025: 165 (+ 추가 2회 예정)
👉 10년 만에 연간 발사 횟수 약 24배 증가
전 세계 연간 발사 점유율: SpaceX 단독 50%+
중국·러시아·유럽·ULA 합산보다 많음
사실상 글로벌 발사 독점 구조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2015: 7
2016: 8
2017: 18
2018: 21
2019: 13
2020: 25
2021: 31
2022: 61
2023: 98
2024: 138
2025: 165 (+ 추가 2회 예정)
👉 10년 만에 연간 발사 횟수 약 24배 증가
전 세계 연간 발사 점유율: SpaceX 단독 50%+
중국·러시아·유럽·ULA 합산보다 많음
사실상 글로벌 발사 독점 구조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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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Rapidus, 유리 기판 인터포저 프로토타입 공개 예정, 2028년 양산 목표
라피더스는 지난 7월 첫 2nm 트랜지스터를 생산했으며, FY2027까지 2nm 양산을 목표.
라피더스가 사용하는 600mm 정사각형 유리 기판은 더 크고 폐기물이 적은 설계 덕분에 기존의 300mm 원형 실리콘 웨이퍼보다 시트당 최대 10배 더 많은 인터포저를 생산.
프로토타입은 기존 인터포저보다 표면적이 30%에서 100% 더 넓어 더 큰 칩을 수용할 수 있고, 유리 소재는 실리콘보다 전기적 성능이 우수하여 설계에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
한편 인텔은 인텔은 2023년 로드맵을 고수하고 있으며, 2025년에 시범 생산 라인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TSMC는 PLP 및 TGV 기술에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17/news-rapidus-reportedly-to-unveil-glass-substrate-interposer-prototype-at-semicon-japan-eyes-2028-production/
라피더스는 지난 7월 첫 2nm 트랜지스터를 생산했으며, FY2027까지 2nm 양산을 목표.
라피더스가 사용하는 600mm 정사각형 유리 기판은 더 크고 폐기물이 적은 설계 덕분에 기존의 300mm 원형 실리콘 웨이퍼보다 시트당 최대 10배 더 많은 인터포저를 생산.
프로토타입은 기존 인터포저보다 표면적이 30%에서 100% 더 넓어 더 큰 칩을 수용할 수 있고, 유리 소재는 실리콘보다 전기적 성능이 우수하여 설계에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
한편 인텔은 인텔은 2023년 로드맵을 고수하고 있으며, 2025년에 시범 생산 라인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TSMC는 PLP 및 TGV 기술에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2/17/news-rapidus-reportedly-to-unveil-glass-substrate-interposer-prototype-at-semicon-japan-eyes-2028-production/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지알파의 디앤디 지분이 15%이긴 하나 지알파는 떡대부터 다름.
그래도 미국과 같은 대형시장에서 투자할 때 Entry Value 사이즈 아시죠?
1. 투자자 구성
주요 주주인 오비메드는 세계 최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투자기관.
타이번 캐피탈(Tybourne Capital Management)은 아시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대형 투자사.
릴리 아시아 벤처스(Lilly Asia Ventures)는 릴리 자회사로 이미 지알파의 기술이 글로벌 빅파마의 전략적 관심 영역에 들어왔음을 의미.
2. 인력 구성
CEO | 케빈 벙커 박사는 나스닥 상장사 젠탈리스의 공동 창업자로,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통하는 바이오 기업을 설계하고 상장까지 이끈 경험을 보유.
이사회 | 조 맥캔 박사는 포인트 바이오파마를 창업해 일라이 릴리에 약 14억 달러에 매각한 인물로,
방사성 의약품 분야에서 대형 Exit 경험을 보유.
그외 듀크의과대학 교수 등
등 세계적인 투자자와 석학이 모두 들어와 있는 회사
지알파의 디앤디 지분이 15%이긴 하나 지알파는 떡대부터 다름.
그래도 미국과 같은 대형시장에서 투자할 때 Entry Value 사이즈 아시죠?
1. 투자자 구성
주요 주주인 오비메드는 세계 최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투자기관.
타이번 캐피탈(Tybourne Capital Management)은 아시아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대형 투자사.
릴리 아시아 벤처스(Lilly Asia Ventures)는 릴리 자회사로 이미 지알파의 기술이 글로벌 빅파마의 전략적 관심 영역에 들어왔음을 의미.
2. 인력 구성
CEO | 케빈 벙커 박사는 나스닥 상장사 젠탈리스의 공동 창업자로,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통하는 바이오 기업을 설계하고 상장까지 이끈 경험을 보유.
이사회 | 조 맥캔 박사는 포인트 바이오파마를 창업해 일라이 릴리에 약 14억 달러에 매각한 인물로,
방사성 의약품 분야에서 대형 Exit 경험을 보유.
그외 듀크의과대학 교수 등
등 세계적인 투자자와 석학이 모두 들어와 있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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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메모리 슈퍼사이클 언급 후 댓글)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늦었지만, ADR 관련 소식이 사실로 밝혀지면 주가가 100% 오를 것 같은데, 독일 증시에 상장된 GDS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늦었지만, ADR 관련 소식이 사실로 밝혀지면 주가가 100% 오를 것 같은데, 독일 증시에 상장된 GDS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일까요?"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사노피 콜에서 CD40L 관련 핵심 내용 정리
1. 자산 개요: Frexalimab
• 기전:
• Second-generation Fc-modified anti-CD40 ligand (CD40L) monoclonal antibody
• 선천면역(innate) + 적응면역(adaptive)을 동시에 조절
• CD40 co-stimulatory pathway 차단을 통해 T–B cell 상호작용 억제
• 차별점:
• Fc 구조를 변형하여 혈전·면역 관련 부작용 리스크를 낮춘 CD40L 접근
• 과거 CD40L 계열에서 문제되었던 safety concern(혈전 위험)을 구조적으로 회피하는 설계
⸻
2. 임상 데이터 현황
Phase 2 (RMS)
• MRI 기반 강력한 효능 확인
• New Gd+ T1 lesions Week 12에 유의미한 감소
• Week 96까지 효과 지속
• 해당 데이터는 NEJM에 게재, 플랫폼 신뢰도 강조
Phase 3
• 적응증:
• RMS (Relapsing MS)
• SPMS (Secondary Progressive MS)
• 현황:
• Phase 3 진행 중
• Top-line 데이터: 2027년 예정
• 2025년에는 새로운 데이터 공개 없음 (개발 안정화 단계)
⸻
3. Tolebrutinib 경험이 CD40 전략에 미친 영향 (Q&A 핵심)
• Sanofi는 Tolebrutinib(MS BTK inhibitor)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Frexalimab Phase 3 설계에 적극 반영했다고 명확히 언급
• 구체적 반영 포인트:
• Comparator arm 설계
• 통계적 파워(powering) 상향
• Background relapse rate 감소 환경을 고려한 SAP 재설계
• 경영진 코멘트:
• “MS 임상 환경이 바뀌었고, 이를 반영하지 않으면 차별화가 불가능”
• → Frexalimab은 보수적이지만 실패 확률을 낮춘 설계
⸻
4. Sanofi 내부 전략 포지셔닝
• 경영진 발언 요지:
• Frexalimab은 Sanofi MS 포트폴리오의 ‘중장기 핵심 축’
• Tolebrutinib 및 기타 MS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 Frexalimab 임상·상업화 투자 재원으로 활용
• 즉,
• 단기: BTK (Tolebrutinib, SPMS)
• 중기~장기: CD40L (Frexalimab)
⸻
5. CD40 타깃에 대한 Sanofi의 전략적 시각
문서 전반에서 드러나는 CD40에 대한 Sanofi의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BTK 대비 차별성
• BTK: downstream signaling 차단
• CD40/CD40L: T–B cell interaction의 상위 노드
2. 자가면역 질환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성
• MS를 넘어 다른 B-cell driven autoimmune disease로 확장 가능성
3. 시간은 걸리지만 실패 리스크를 관리한 ‘Late-cycle asset’
• 2027년 데이터 → Sanofi 면역 포트폴리오의 방향성을 결정할 이벤트
#에이프릴바이오
1. 자산 개요: Frexalimab
• 기전:
• Second-generation Fc-modified anti-CD40 ligand (CD40L) monoclonal antibody
• 선천면역(innate) + 적응면역(adaptive)을 동시에 조절
• CD40 co-stimulatory pathway 차단을 통해 T–B cell 상호작용 억제
• 차별점:
• Fc 구조를 변형하여 혈전·면역 관련 부작용 리스크를 낮춘 CD40L 접근
• 과거 CD40L 계열에서 문제되었던 safety concern(혈전 위험)을 구조적으로 회피하는 설계
⸻
2. 임상 데이터 현황
Phase 2 (RMS)
• MRI 기반 강력한 효능 확인
• New Gd+ T1 lesions Week 12에 유의미한 감소
• Week 96까지 효과 지속
• 해당 데이터는 NEJM에 게재, 플랫폼 신뢰도 강조
Phase 3
• 적응증:
• RMS (Relapsing MS)
• SPMS (Secondary Progressive MS)
• 현황:
• Phase 3 진행 중
• Top-line 데이터: 2027년 예정
• 2025년에는 새로운 데이터 공개 없음 (개발 안정화 단계)
⸻
3. Tolebrutinib 경험이 CD40 전략에 미친 영향 (Q&A 핵심)
• Sanofi는 Tolebrutinib(MS BTK inhibitor)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Frexalimab Phase 3 설계에 적극 반영했다고 명확히 언급
• 구체적 반영 포인트:
• Comparator arm 설계
• 통계적 파워(powering) 상향
• Background relapse rate 감소 환경을 고려한 SAP 재설계
• 경영진 코멘트:
• “MS 임상 환경이 바뀌었고, 이를 반영하지 않으면 차별화가 불가능”
• → Frexalimab은 보수적이지만 실패 확률을 낮춘 설계
⸻
4. Sanofi 내부 전략 포지셔닝
• 경영진 발언 요지:
• Frexalimab은 Sanofi MS 포트폴리오의 ‘중장기 핵심 축’
• Tolebrutinib 및 기타 MS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 Frexalimab 임상·상업화 투자 재원으로 활용
• 즉,
• 단기: BTK (Tolebrutinib, SPMS)
• 중기~장기: CD40L (Frexalimab)
⸻
5. CD40 타깃에 대한 Sanofi의 전략적 시각
문서 전반에서 드러나는 CD40에 대한 Sanofi의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BTK 대비 차별성
• BTK: downstream signaling 차단
• CD40/CD40L: T–B cell interaction의 상위 노드
2. 자가면역 질환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성
• MS를 넘어 다른 B-cell driven autoimmune disease로 확장 가능성
3. 시간은 걸리지만 실패 리스크를 관리한 ‘Late-cycle asset’
• 2027년 데이터 → Sanofi 면역 포트폴리오의 방향성을 결정할 이벤트
#에이프릴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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