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9 09:16:4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2조 2,65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7척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25,891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2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98000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2조 2,65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7척
공급지역 : 유럽 지역
계약금액 : 25,891억
계약시작 : 2025-12-18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2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98000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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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올릭스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호주에서 임상 2a상 첫 환자 투약 완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93196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93196i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미국 FDA, 간 질환 신약 개발 가속화를 위한 첫 번째 AI 도구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중증 지방간 질환의 일종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된 첫 번째 AI 도구를 승인했다고 발표.
📍이제 이 도구는 승인된 사용 맥락 내에서 모든 신약 개발 프로그램에 공공적으로 활용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인 AIM-NASH는 간 조직 이미지를 분석해 지방 축적, 염증, 섬유화(흉터) 등 질환의 징후를 의사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도움.
📍FDA는 이 도구가 대사기능 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임상시험 과정을 효율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표.
❗️현재는 여러 전문가가 간 생검을 각각 독립적으로 검토하는데, 이 과정은 느리고 때로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FDA는 지적
❗️이번 AI 도구는 평가를 표준화하고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줄여, 새로운 MASH 치료제를 환자에게 더 신속히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제약사들은 점점 더 AI 기술을 신약 개발에 도입하고 있으며,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술이 향후 3~5년 내에 개발 기간과 비용을 최소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중증 지방간 질환의 일종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된 첫 번째 AI 도구를 승인했다고 발표.
📍이제 이 도구는 승인된 사용 맥락 내에서 모든 신약 개발 프로그램에 공공적으로 활용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인 AIM-NASH는 간 조직 이미지를 분석해 지방 축적, 염증, 섬유화(흉터) 등 질환의 징후를 의사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도움.
📍FDA는 이 도구가 대사기능 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임상시험 과정을 효율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표.
❗️현재는 여러 전문가가 간 생검을 각각 독립적으로 검토하는데, 이 과정은 느리고 때로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FDA는 지적
❗️이번 AI 도구는 평가를 표준화하고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줄여, 새로운 MASH 치료제를 환자에게 더 신속히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제약사들은 점점 더 AI 기술을 신약 개발에 도입하고 있으며,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술이 향후 3~5년 내에 개발 기간과 비용을 최소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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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단독] 김동관 한화 부회장·UAE 산업장관 비공개 회동...방산·조선 협력 논의
▶김 부회장, 알 자베르 UAE 장관 겸 애드녹 사장 회동
▶'중동 대어' UAE 방산 협력 강화
https://vo.la/2ZzDt2m
▶김 부회장, 알 자베르 UAE 장관 겸 애드녹 사장 회동
▶'중동 대어' UAE 방산 협력 강화
https://vo.la/2ZzDt2m
theguru.co.kr
[더구루] [단독] 김동관 한화 부회장·UAE 산업장관 비공개 회동...방산·조선 협력 논의
[더구루=오소영 기자]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중동 2위 국방비 지출국인 아랍에미리트(UAE)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방한한 술탄 아흐메드 알 자베르 아랍에미리트(UAE) 첨단산업기술부 장관 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애드녹) 사장과 회동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다연장로켓 '천무' 수출을 토대로 쌓은 공고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지상방산부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금융시장조절방침의 변경에 대하여
2025년 12월 19일 일 본 은 행
1. 일본은행은 오늘, 정책위원회·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까지의 금융시장조절방침을 다음과 같이 하기로 결정하였다(전원 일치).
무담보 콜금리(익일물)를 0.75% 정도로 추이하도록 유도한다. (금리인상)
2. 상기 금융시장조절방침의 변경에 따라, 다음과 같이 각종 제도의 적용 이율 변경을 결정하였다(전원 일치).
(1) 보완당좌예금제도의 적용 이율 보완당좌예금제도의 적용 이율(일본은행 당좌예금 <소요준비액 상당 부분 제외>에 대한 부리 금리)에 대해서는 0.75%로 한다.
(2) 기준대출이율 보완대출제도에 대해서는 그 적용 금리인 기준대출이율을 1.0%로 한다.
3. 우리나라(일본) 경기는 일부 약세 움직임도 보이나,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다(별지). 임금을 둘러싼 환경을 정리하면, 노동 수급은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 외에 기업 수익은 관세 정책의 영향을 가미하더라도 전체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춘계 노사 교섭을 향한 노사의 대응 방침이나 일본은행의 본지점을 통한 히어링 정보 등을 토대로 할 때, 내년은 올해에 이어 확실한 임금 인상이 실시될 가능성이 높고, 기업의 적극적인 임금 설정 행동이 중단될 리스크는 낮다고 생각된다. 이 사이 미국 경제나 각국의 통상 정책의 영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계속 남아있으나 저하되고 있다. 물가 면을 보면, 임금 상승의 판매가 가격 전가 움직임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자물가의 기조적인 상승률은 완만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이 최근의 데이터나 히어링 정보에 따르면, 임금과 물가가 함께 완만하게 상승해 가는 메커니즘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향후 「전망 리포트」의 전망 기간 후반에는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2%의 「물가 안정 목표」와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으로 추이할 것이라는 중심적인 전망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경제·물가 정세를 바탕으로, 2%의 「물가 안정 목표」의 지속적·안정적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정책 금리 변경 후에도 실질 금리는 큰 폭의 마이너스 상태가 지속되어 완화적인 금융 환경이 유지되므로, 계속해서 경제 활동을 튼튼하게 지원해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
4. 향후 금융 정책 운영에 대해서는, 현재의 실질 금리가 극히 낮은 수준에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망 리포트」에서 제시하고 있는 경제·물가 전망이 실현되어 간다면, 경제·물가 정세의 개선에 따라 계속해서 정책 금리를 인상하고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해 나가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본은행은 2%의 「물가 안정 목표」 하에서 그 지속적·안정적인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경제·물가·금융 정세에 따라 적절하게 금융 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
2025년 12월 19일 일 본 은 행
1. 일본은행은 오늘, 정책위원회·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까지의 금융시장조절방침을 다음과 같이 하기로 결정하였다(전원 일치).
무담보 콜금리(익일물)를 0.75% 정도로 추이하도록 유도한다. (금리인상)
2. 상기 금융시장조절방침의 변경에 따라, 다음과 같이 각종 제도의 적용 이율 변경을 결정하였다(전원 일치).
(1) 보완당좌예금제도의 적용 이율 보완당좌예금제도의 적용 이율(일본은행 당좌예금 <소요준비액 상당 부분 제외>에 대한 부리 금리)에 대해서는 0.75%로 한다.
(2) 기준대출이율 보완대출제도에 대해서는 그 적용 금리인 기준대출이율을 1.0%로 한다.
3. 우리나라(일본) 경기는 일부 약세 움직임도 보이나,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다(별지). 임금을 둘러싼 환경을 정리하면, 노동 수급은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 외에 기업 수익은 관세 정책의 영향을 가미하더라도 전체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춘계 노사 교섭을 향한 노사의 대응 방침이나 일본은행의 본지점을 통한 히어링 정보 등을 토대로 할 때, 내년은 올해에 이어 확실한 임금 인상이 실시될 가능성이 높고, 기업의 적극적인 임금 설정 행동이 중단될 리스크는 낮다고 생각된다. 이 사이 미국 경제나 각국의 통상 정책의 영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계속 남아있으나 저하되고 있다. 물가 면을 보면, 임금 상승의 판매가 가격 전가 움직임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자물가의 기조적인 상승률은 완만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이 최근의 데이터나 히어링 정보에 따르면, 임금과 물가가 함께 완만하게 상승해 가는 메커니즘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향후 「전망 리포트」의 전망 기간 후반에는 기조적인 물가 상승률이 2%의 「물가 안정 목표」와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으로 추이할 것이라는 중심적인 전망의 실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경제·물가 정세를 바탕으로, 2%의 「물가 안정 목표」의 지속적·안정적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하였다. 정책 금리 변경 후에도 실질 금리는 큰 폭의 마이너스 상태가 지속되어 완화적인 금융 환경이 유지되므로, 계속해서 경제 활동을 튼튼하게 지원해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
4. 향후 금융 정책 운영에 대해서는, 현재의 실질 금리가 극히 낮은 수준에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망 리포트」에서 제시하고 있는 경제·물가 전망이 실현되어 간다면, 경제·물가 정세의 개선에 따라 계속해서 정책 금리를 인상하고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절해 나가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본은행은 2%의 「물가 안정 목표」 하에서 그 지속적·안정적인 실현이라는 관점에서 경제·물가·금융 정세에 따라 적절하게 금융 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