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세이브존I&C 보유 부동산 장부금액 3924억원 (마지막 자산재평가 2009년) 순현금 1200억원 별도 시총 1300억원
세이브존I&C 보유 부동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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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LIG넥스원 「CAPEX, 천궁 조업 증가, 그리고 L-SAM」
☞ https://bit.ly/LIG4Q25PRE
▶️ Issue: CAPEX 전자공시의 의미. 2028년까지 가장 길게 성장하는 LIG넥스원
▶️ Pitch:
> 2029년까지의 생산설비 확충 CAPEX 공시는 가장 길고, 향후 가파른 성장에 대한 증거
> 2026년에는 분기 실적 변동성을 줄여줄 수출(비중) 증가 대기
> 수주 파이프라인은 비닉이지만, 수출 잔고에서 2028년까지 성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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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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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LIG4Q25PRE
▶️ Issue: CAPEX 전자공시의 의미. 2028년까지 가장 길게 성장하는 LIG넥스원
▶️ Pitch:
> 2029년까지의 생산설비 확충 CAPEX 공시는 가장 길고, 향후 가파른 성장에 대한 증거
> 2026년에는 분기 실적 변동성을 줄여줄 수출(비중) 증가 대기
> 수주 파이프라인은 비닉이지만, 수출 잔고에서 2028년까지 성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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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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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 산업 (카메라부품)
- 삼성전기, 드디어 열리는 북미 카메라 시장
[ SK증권 박형우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삼성전기, 카메라도 신규고객사로 성장 기회 확보
- 단계적 공급 확대 전망
- 애플 카메라 체인,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판도변화 주목
▶️ 삼성전기, 북미 제조사 카메라부품 서플라이체인 진입
▶️ 카메라 부품 공급 논의 진척 히스토리 (feat. 5년간의 기다림)
▶️ 삼성전기의 카메라 부품 기술력
(단계적 공급 확대)
- FP 코일 > 액츄에이터 > 카메라모듈
- 삼성전기의 렌즈 캐파와 모듈 기술력, 모회사 이미지센서도 주목
▶️ 투자전략 및 애널리스트 의견, ‘파란색’으로 물드는 북미 제조사 카메라
① 카메라 생산 일원화
② 카메라 부품/소재 탈중국
③ 삼성전기, 카메라도 성장 기회 확보
▶️ 리스크 및 과제 요약
▶️ URL
https://buly.kr/AF1TGbb
- 삼성전기, 드디어 열리는 북미 카메라 시장
[ SK증권 박형우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삼성전기, 카메라도 신규고객사로 성장 기회 확보
- 단계적 공급 확대 전망
- 애플 카메라 체인,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판도변화 주목
▶️ 삼성전기, 북미 제조사 카메라부품 서플라이체인 진입
▶️ 카메라 부품 공급 논의 진척 히스토리 (feat. 5년간의 기다림)
▶️ 삼성전기의 카메라 부품 기술력
(단계적 공급 확대)
- FP 코일 > 액츄에이터 > 카메라모듈
- 삼성전기의 렌즈 캐파와 모듈 기술력, 모회사 이미지센서도 주목
▶️ 투자전략 및 애널리스트 의견, ‘파란색’으로 물드는 북미 제조사 카메라
① 카메라 생산 일원화
② 카메라 부품/소재 탈중국
③ 삼성전기, 카메라도 성장 기회 확보
▶️ 리스크 및 과제 요약
▶️ URL
https://buly.kr/AF1TGbb
❤5👏4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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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스피어(3477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규모
기간대비 : 20.19 %
매출대비 : 20.19 %
계약총액 : 5.17 억원
📌 내용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해외)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계약조건 : 송장발행일로부터 30일
📌 일정 (3 개월)
시작일 : 2025-12-19
종료일 : 2026-03-13
📌 유보
유보기간 : 2026-03-13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
※ 시총 : 6,044 억원
※ 현재가 : 12,960 원
※ 2025-12-19 16:45:13
공시링크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규모
기간대비 : 20.19 %
매출대비 : 20.19 %
계약총액 : 5.17 억원
📌 내용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해외)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계약조건 : 송장발행일로부터 30일
📌 일정 (3 개월)
시작일 : 2025-12-19
종료일 : 2026-03-13
📌 유보
유보기간 : 2026-03-13
유보사유 :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
※ 시총 : 6,044 억원
※ 현재가 : 12,960 원
※ 2025-12-19 16:45:13
공시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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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글 클라우드,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10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계약 체결
알파벳(Alphabet) 산하의 구글 클라우드와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가 금요일(19일) 파트너십 확대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구글 클라우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보안 서비스 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 규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향후 수년에 걸쳐 구글 클라우드에 "100억 달러(약 13조 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투자 목적: 팔로알토의 기존 보안 서비스를 구글 플랫폼으로 이전(마이그레이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보안 서비스 개발 및 추가에 상당 부분 투자.
양사 입장: 젠킨스(팔로알토 사장): "AI의 등장은 과거 클라우드 도입 초기 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보안 위협을 만들어내고 있다."
매트 레너(구글 클라우드 CRO): "AI가 보안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창출했다. 이번 계약은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Azure)와의 경쟁에서 구글 클라우드의 우위를 보여주는 사례다."
시장 배경 및 분석
1. AI 보안 전쟁의 가속화 사이버 공격자들이 보안 방어용으로 개발된 생성형 AI 툴을 역이용해 공격 수위를 높이면서, 기업들의 보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글과 팔로알토 모두 관련 분야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구글: 보안 업체 위즈(Wiz)를 320억 달러에 인수하는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팔로알토: 지난달 소프트웨어 기업 크로노스피어(Chronosphere)를 33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발표했습니다.
2. 전략적 동맹 관계 두 회사는 2018년부터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CEO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는 과거 구글의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를 역임한 '구글 출신' 핵심 인사이기도 합니다.
3. 클라우드 시장 판도 변화
구글 클라우드는 이번 초대형 계약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의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자인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추격할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google-cloud-lands-deal-with-palo-alto-networks-approaching-10-billion-per-2025-12-19/
알파벳(Alphabet) 산하의 구글 클라우드와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가 금요일(19일) 파트너십 확대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구글 클라우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보안 서비스 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 규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향후 수년에 걸쳐 구글 클라우드에 "100억 달러(약 13조 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투자 목적: 팔로알토의 기존 보안 서비스를 구글 플랫폼으로 이전(마이그레이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보안 서비스 개발 및 추가에 상당 부분 투자.
양사 입장: 젠킨스(팔로알토 사장): "AI의 등장은 과거 클라우드 도입 초기 때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보안 위협을 만들어내고 있다."
매트 레너(구글 클라우드 CRO): "AI가 보안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창출했다. 이번 계약은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Azure)와의 경쟁에서 구글 클라우드의 우위를 보여주는 사례다."
시장 배경 및 분석
1. AI 보안 전쟁의 가속화 사이버 공격자들이 보안 방어용으로 개발된 생성형 AI 툴을 역이용해 공격 수위를 높이면서, 기업들의 보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글과 팔로알토 모두 관련 분야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구글: 보안 업체 위즈(Wiz)를 320억 달러에 인수하는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팔로알토: 지난달 소프트웨어 기업 크로노스피어(Chronosphere)를 33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발표했습니다.
2. 전략적 동맹 관계 두 회사는 2018년부터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CEO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는 과거 구글의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를 역임한 '구글 출신' 핵심 인사이기도 합니다.
3. 클라우드 시장 판도 변화
구글 클라우드는 이번 초대형 계약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의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자인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추격할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google-cloud-lands-deal-with-palo-alto-networks-approaching-10-billion-per-2025-12-19/
Reuters
Google Cloud lands deal with Palo Alto Networks 'approaching $10 billion,' per source
Alphabet's cloud computing unit and cybersecurity company Palo Alto Networks on Friday announced an expanded partnership that one source told Reuters was by far Google Cloud's largest security services d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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