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2 07:53:3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5조 5,8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폴란드 정부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수정계약] 폴란드 K9 자주포 등 1차 실행계약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32,048억
계약시작 : 2022-08-26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6년 3개월
매출대비 : 49.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5조 5,8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폴란드 정부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수정계약] 폴란드 K9 자주포 등 1차 실행계약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32,048억
계약시작 : 2022-08-26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6년 3개월
매출대비 : 49.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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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삼바 PR news Key Takeaways]
- Samsung Biologics, GSK로부터 Human Genome Sciences를 USD 2.8억에 인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초의 미국 내 생산기지 확보
- 메릴랜드 Rockville 소재 cGMP 공장 2곳 인수
→ 총 60,000L drug substance capacity, 임상~상업 생산 모두 커버
- 2026년 1Q 말 클로징 예정
500명 이상 기존 인력 유지, 즉각적인 운영 안정성 확보
추가 CAPEX를 통해 미국 내 생산능력 및 기술 고도화 계획
한국(인천) + 미국 양축 생산 네트워크 완성
- 인수 자산 개요
위치: Rockville, Maryland (미국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
설비: cGMP 생산시설 2개. 총 60,000L 규모
소량 임상부터 대규모 상업 생산까지 대응
- 운영: 기존 GSK 제품 생산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네트워크에 즉시 편입
- 전략적 의미
미국 내 CDMO 생산기지 확보
지정학·정책 리스크(미국 내 생산 요구, 공급망 안정성) 대응
글로벌 빅파마 고객 대상 U.S. onshore option 제공
글로벌 멀티사이트 전략 강화
한국(785,000L, 세계 최대 규모) + 미국 생산 병행
고객사 입장에서 supply chain redundancy 확보
- 중장기 성장 옵션 확대
Bio Campus III(신규 모달리티 전용)와 병행
ADC, mRNA, 차세대 치료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과 연계
- CEO 코멘트
John Rim (CEO): 미국 바이오의약품 공급망 강화에 대한 장기적 커밋. 글로벌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의지 강조
GSK (Regis Simard): 미국 내 핵심 의약품 생산 지속. GSK의 미국 5년간 $300억 투자 계획과 전략적 정합성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amsung-biologics-expands-us-manufacturing-capabilities-with-strategic-acquisition-of-human-genome-sciences-from-gsk-302647637.html
- Samsung Biologics, GSK로부터 Human Genome Sciences를 USD 2.8억에 인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초의 미국 내 생산기지 확보
- 메릴랜드 Rockville 소재 cGMP 공장 2곳 인수
→ 총 60,000L drug substance capacity, 임상~상업 생산 모두 커버
- 2026년 1Q 말 클로징 예정
500명 이상 기존 인력 유지, 즉각적인 운영 안정성 확보
추가 CAPEX를 통해 미국 내 생산능력 및 기술 고도화 계획
한국(인천) + 미국 양축 생산 네트워크 완성
- 인수 자산 개요
위치: Rockville, Maryland (미국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
설비: cGMP 생산시설 2개. 총 60,000L 규모
소량 임상부터 대규모 상업 생산까지 대응
- 운영: 기존 GSK 제품 생산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네트워크에 즉시 편입
- 전략적 의미
미국 내 CDMO 생산기지 확보
지정학·정책 리스크(미국 내 생산 요구, 공급망 안정성) 대응
글로벌 빅파마 고객 대상 U.S. onshore option 제공
글로벌 멀티사이트 전략 강화
한국(785,000L, 세계 최대 규모) + 미국 생산 병행
고객사 입장에서 supply chain redundancy 확보
- 중장기 성장 옵션 확대
Bio Campus III(신규 모달리티 전용)와 병행
ADC, mRNA, 차세대 치료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과 연계
- CEO 코멘트
John Rim (CEO): 미국 바이오의약품 공급망 강화에 대한 장기적 커밋. 글로벌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의지 강조
GSK (Regis Simard): 미국 내 핵심 의약품 생산 지속. GSK의 미국 5년간 $300억 투자 계획과 전략적 정합성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amsung-biologics-expands-us-manufacturing-capabilities-with-strategic-acquisition-of-human-genome-sciences-from-gsk-302647637.html
PR Newswire
Samsung Biologics Expands U.S. Manufacturing Capabilities with Strategic Acquisition of Human Genome Sciences from GSK
/PRNewswire/ -- Samsung Biologics (KRX: 207940.KS), a leading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 today announced that its wholly owned...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리가켐바이오 (141080)
BUY/TP 240,000원(유지/상향)
결국은 안전성으로 귀결되는 ADC
■ 또 다른 블록버스터 Trop2 가 ADC에서 주목, J&J의 정예병이 될 LCB84
- 25년 하반기 유럽암학회(ESMO)에서 집중적으로 Trop2 ADC의 데이터가 발표. 삼중음성유방암(TNBC)에서의 길리어드의 트로델비(Trodelvy)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다트로웨이(Datroway)가 비교할 만한 데이터를 공개. 핵심은 안전성. 결론적으로 3등급 부작용을 33%로 낮춘 다트로웨이가 효능면에서도 객관적 반응율(ORR) 63%로 앞섰으며, 무진행 생존기간도 1개월/전체 생존기간도 2개월 연장하며 경쟁에서 승리.
- 아스트라제네카는 다트로웨이를 초기/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외에도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임상 진행 중. 특히 EGFR 약물을 사용한 후의 내성 수요와 EGFR 돌연변이가 아닌 환자들의 면역항암제 이후 차수에서의 치료 또는 초기 보조요법으로의 면역항암제 병용으로 Trop2가 포지셔닝 되는 상황. 비소세포폐암은 현재 EGFR 투약 전 후에 Trop2 외에 유의미한 타겟이 없는 상태로, EGFR 시장에서 MARIPOSA 임상으로 경쟁력을 구축하는 J&J에게 LCB84의 가치가 더 커지고 있음을 시사.
- LCB84의 강점 경쟁 중인 Topo I 억제제 계열 약물과 겹치지 않는다는 점으로, 기존 트로델비 또는 다트로웨이를 사용하고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도 MMAE 계열 약물로 재투여 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보유. 또한 독성이 강력한 Topo I 대비 높은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보유.
- LCB84는 현재 임상 1상 순항 중으로, 2026년 상반기 임상 1상 완료와 함께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 이후 얀센에서 임상 1상 데이터 공개 시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 및 가치 상승, 기술 계약이 다수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실제 유럽의 Genmab의 경우 J&J와 파트너링된 다잘렉스의 성공 이후 빅파마의 리드 물질들을 도출하면서 성장했으며, 리가켐바이오도 바이오텍 모델로 유사한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타겟보다 설레는 Payload: ROR1-PBD가 성공한다면
- 2024년 미국혈액암학회(ASH)에서 LCB71의 파트너사인 시스톤 파마슈티컬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 해당 임상에서 8번째 용량인 125ug/kg에서 잠재적인 임상 2상 권장용량(RP2D)를 확인하였으며, 진행성 B세포 림프종 환자 총 1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 반응율 76.9%를 확인하며 높은 효능을 확인.
- 핵심은 안전성. 10번째 용량까지 한계독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1b상에서 4개의 코호트(DLBCL 1차, 재발성 DLBCL, ROR1 양성 고형암, 면역항암제 병용 고형암)를 통해 적응증을 확장 중. 경쟁 약물인 MERCK의 Zilovertamab Vedotin의 경우 2025년 ASCO에서 DLBCL에 대해 2차 치료제로 임상 2상에서 56%의 객관적 반응율을 확인하였으나 고용량군에서 부작용으로 인한 높은 중단율이 확인되어 현재 중간 용량인 1.75mg/kg으로 임상 중.
- PBD의 경우 독성이 베도틴(MMAE 계열)보다 높음에도 LCB71이 더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다면 안전성을 높이는 링커-약물 조합 기술과 마스킹 기술에 대한 개념 검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PBD계열을 이용한 개량형 ADC의 개발 및 플랫폼 계약의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LCB84의 적응증 확장, 플랫폼가치 상승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 원으로 60%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60%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LCB14, LCB84, LCB71과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각 파이프라인들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WACC(8.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LCB84 파이프라인 적응증이 기존 3차 이후 HER2 양성 유방암만을 표적하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지셔닝 확장으로 LCB84의 적응증도 초기 삼중음성유방암/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비소세포폐암으로 확장하며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1조 8,452억원에서 3조 3,650억원으로 상승. 또한 플랫폼 가치도 연도 변경으로 기존 계약 총액의 10%를 추가로 반영하여 1조 2,802억원에서 1조 6,995억원으로 상승. 추가 플랫폼 계약 또는 LCB84의 임상 결과와 ROR1 고형암 임상 결과가 공개되는 경우 적응증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50,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48YXcg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리가켐바이오 (141080)
BUY/TP 240,000원(유지/상향)
결국은 안전성으로 귀결되는 ADC
■ 또 다른 블록버스터 Trop2 가 ADC에서 주목, J&J의 정예병이 될 LCB84
- 25년 하반기 유럽암학회(ESMO)에서 집중적으로 Trop2 ADC의 데이터가 발표. 삼중음성유방암(TNBC)에서의 길리어드의 트로델비(Trodelvy)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다트로웨이(Datroway)가 비교할 만한 데이터를 공개. 핵심은 안전성. 결론적으로 3등급 부작용을 33%로 낮춘 다트로웨이가 효능면에서도 객관적 반응율(ORR) 63%로 앞섰으며, 무진행 생존기간도 1개월/전체 생존기간도 2개월 연장하며 경쟁에서 승리.
- 아스트라제네카는 다트로웨이를 초기/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외에도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임상 진행 중. 특히 EGFR 약물을 사용한 후의 내성 수요와 EGFR 돌연변이가 아닌 환자들의 면역항암제 이후 차수에서의 치료 또는 초기 보조요법으로의 면역항암제 병용으로 Trop2가 포지셔닝 되는 상황. 비소세포폐암은 현재 EGFR 투약 전 후에 Trop2 외에 유의미한 타겟이 없는 상태로, EGFR 시장에서 MARIPOSA 임상으로 경쟁력을 구축하는 J&J에게 LCB84의 가치가 더 커지고 있음을 시사.
- LCB84의 강점 경쟁 중인 Topo I 억제제 계열 약물과 겹치지 않는다는 점으로, 기존 트로델비 또는 다트로웨이를 사용하고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도 MMAE 계열 약물로 재투여 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보유. 또한 독성이 강력한 Topo I 대비 높은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보유.
- LCB84는 현재 임상 1상 순항 중으로, 2026년 상반기 임상 1상 완료와 함께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 이후 얀센에서 임상 1상 데이터 공개 시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 및 가치 상승, 기술 계약이 다수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실제 유럽의 Genmab의 경우 J&J와 파트너링된 다잘렉스의 성공 이후 빅파마의 리드 물질들을 도출하면서 성장했으며, 리가켐바이오도 바이오텍 모델로 유사한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타겟보다 설레는 Payload: ROR1-PBD가 성공한다면
- 2024년 미국혈액암학회(ASH)에서 LCB71의 파트너사인 시스톤 파마슈티컬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 해당 임상에서 8번째 용량인 125ug/kg에서 잠재적인 임상 2상 권장용량(RP2D)를 확인하였으며, 진행성 B세포 림프종 환자 총 1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 반응율 76.9%를 확인하며 높은 효능을 확인.
- 핵심은 안전성. 10번째 용량까지 한계독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1b상에서 4개의 코호트(DLBCL 1차, 재발성 DLBCL, ROR1 양성 고형암, 면역항암제 병용 고형암)를 통해 적응증을 확장 중. 경쟁 약물인 MERCK의 Zilovertamab Vedotin의 경우 2025년 ASCO에서 DLBCL에 대해 2차 치료제로 임상 2상에서 56%의 객관적 반응율을 확인하였으나 고용량군에서 부작용으로 인한 높은 중단율이 확인되어 현재 중간 용량인 1.75mg/kg으로 임상 중.
- PBD의 경우 독성이 베도틴(MMAE 계열)보다 높음에도 LCB71이 더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다면 안전성을 높이는 링커-약물 조합 기술과 마스킹 기술에 대한 개념 검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PBD계열을 이용한 개량형 ADC의 개발 및 플랫폼 계약의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LCB84의 적응증 확장, 플랫폼가치 상승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 원으로 60%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60%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LCB14, LCB84, LCB71과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각 파이프라인들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WACC(8.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LCB84 파이프라인 적응증이 기존 3차 이후 HER2 양성 유방암만을 표적하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지셔닝 확장으로 LCB84의 적응증도 초기 삼중음성유방암/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비소세포폐암으로 확장하며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1조 8,452억원에서 3조 3,650억원으로 상승. 또한 플랫폼 가치도 연도 변경으로 기존 계약 총액의 10%를 추가로 반영하여 1조 2,802억원에서 1조 6,995억원으로 상승. 추가 플랫폼 계약 또는 LCB84의 임상 결과와 ROR1 고형암 임상 결과가 공개되는 경우 적응증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50,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48YXcg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미래에셋벤처투자(시가총액: 9,074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22 08:29:28 (현재가 : 17,080원, 0.0%)
보고자 : 김응석(68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1.53%
보고후 : 0.88%
변동률 : -0.65%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5-12-22/ 장내매도(-)/ -73,000주/ 보통주/-
2025-12-17/ 장내매도(-)/ -292,95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79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22 08:29:28 (현재가 : 17,080원, 0.0%)
보고자 : 김응석(68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1.53%
보고후 : 0.88%
변동률 : -0.65%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5-12-22/ 장내매도(-)/ -73,000주/ 보통주/-
2025-12-17/ 장내매도(-)/ -292,95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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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중국, 첫 SMR 상업 가동 임박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이 2026년 상반기 첫 소형 모듈 원자로 Linglong One의 상업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원자로는 하이난성에 위치하며 2016년 IAEA 승인을 받은 첫 SMR 설계다.
- 2021년 건설을 시작했으며 10월 저온 기능 테스트를 완료했다.
- 중국 관계자들은 SMR을 약한 전력망 지역과 섬에서 전력 수요를 충족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 중국은 미국보다 수년 앞서 SMR을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첫 국가가 될 전망이다.
https://nationalinterest.org/blog/energy-world/nuclear-energy-now-china-is-set-to-launch-its-first-smr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중국이 2026년 상반기 첫 소형 모듈 원자로 Linglong One의 상업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 원자로는 하이난성에 위치하며 2016년 IAEA 승인을 받은 첫 SMR 설계다.
- 2021년 건설을 시작했으며 10월 저온 기능 테스트를 완료했다.
- 중국 관계자들은 SMR을 약한 전력망 지역과 섬에서 전력 수요를 충족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 중국은 미국보다 수년 앞서 SMR을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첫 국가가 될 전망이다.
https://nationalinterest.org/blog/energy-world/nuclear-energy-now-china-is-set-to-launch-its-first-smr
The National Interest
Nuclear Energy Now – China Is Set to Launch Its First SMR
Slovakia signals a shift in its nuclear energy strategy, China is set to launch its first SMR, and South Korea secures certification for floating SMR platform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씨에스윈드(시가총액: 1조 9,29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22 09:06:10 (현재가 : 45,750원, +0.22%)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53억
계약시작 : 2025-12-20
계약종료 : 2026-10-30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1.5%
기간감안 : 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2.22 09:06:10 (현재가 : 45,750원, +0.22%)
계약상대 : Vestas American Wind Technolog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53억
계약시작 : 2025-12-20
계약종료 : 2026-10-30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1.5%
기간감안 : 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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