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2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악재 우위 환경에서 벗어나는 구간"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7.0%)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3.9%)의 중국향 H200 판매 기대감, 오라클(+6.6%)의 틱톡 미국 법인 계약 완료 소식 등 AI주 전반에 걸친 훈풍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3%).
b.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c.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3분기 성장률 및 11월 산업생산,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주요 지표, 2) AI주 관련 뉴스플로우, 3) 연말 국내 배당주 수급 변화, 4)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회복력 이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920~4,200pt).
1.
최근 주식시장은 2주 연속으로 대형 이벤트를 잇따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에 노출됐던 상황.
대표적으로, 오라클(실적 부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및 철회 논란 등), 브로드컴(마진 둔화, AI 매출 가이던스 불확실성 등)발 실적 이벤트가 중립 이하 결과로 나오면서, 주도주인 AI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급락을 맞기도 했음
12월 FOMC 금리인하 이후에도 매크로 불확실성(내년도 연준 기준금리 향방 등)도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한동안 악재 우위의 환경에 직면했던 상황.
2.
그러나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대형 AI주들 뿐만 아니라, 샌디스크(+8.3%), 코어위브(+22.6%), 오클로(+7.1%) 등 낸드, 네오클라우드, 원전과 같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일제히 주가 반등을 시현한 것도 같은 맥락.
스페이스 X의 IPO 이슈로 한국, 미국 증시에서 우주 관련 테마주들로 신규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 역시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을 보여주는 대목.
더 나아가, 12월 이후 주가 조정을 통해 한동안 빈번하게 제기됐던 주식시장의 진입 부담(=밸류에이션 부담, 소수 업종 쏠림 현상 심화 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3.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미국 3분기 성장률, 미국 11월 산업생산 및 신규주택판매,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지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하지만 12월 FOMC, 11월 고용 및 CPI 등 메이저급 이벤트를 겪었음을 감안 시, 상기 지표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보임.
이들 지표보다는 주중 전해지는 AI주들 관련 뉴스플로우 자체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것으로 예상.
4.
국내에서는 26일(금)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배당 투자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올해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
이런 측면에서 은행, 지주, 증권, 자동차 등 고배당 및 배당성장주들이 주중에 여타 주식 대비 성과 우위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또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이미 11월 말부터 시장에 노출된 재료이기는 하지만,
지난 금요일 장 마감 후 공식적으로 발표된 만큼, 주 초반에는 코스닥 내 대형주(바이오, 이차전지 등)의 주가 상승 탄력 및 수급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5.
이처럼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것으로 판단.
크리스마스 휴장 및 연말 폐장을 앞두고 증시 전반적인 거래가 한산해지는 편이기는 하지만,
AI 및 반도체 투심 개선, 배당 수요,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 개별 재료들은 상존하고 있음.
따라서, 주중 업종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지수 회복력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제를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63
"악재 우위 환경에서 벗어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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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7.0%)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3.9%)의 중국향 H200 판매 기대감, 오라클(+6.6%)의 틱톡 미국 법인 계약 완료 소식 등 AI주 전반에 걸친 훈풍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4%, S&P500 +0.9%, 나스닥 +1.3%).
b.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c.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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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3분기 성장률 및 11월 산업생산,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주요 지표, 2) AI주 관련 뉴스플로우, 3) 연말 국내 배당주 수급 변화, 4)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회복력 이어 나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3,920~4,200pt).
1.
최근 주식시장은 2주 연속으로 대형 이벤트를 잇따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에 노출됐던 상황.
대표적으로, 오라클(실적 부진,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및 철회 논란 등), 브로드컴(마진 둔화, AI 매출 가이던스 불확실성 등)발 실적 이벤트가 중립 이하 결과로 나오면서, 주도주인 AI주를 중심으로 큰 폭의 급락을 맞기도 했음
12월 FOMC 금리인하 이후에도 매크로 불확실성(내년도 연준 기준금리 향방 등)도 높은 수준을 보이는 등 한동안 악재 우위의 환경에 직면했던 상황.
2.
그러나 지난주 후반 슈퍼 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마이크론 실적, (인위적인 데이터 왜곡 논란이 있지만) 인플레 불확실성을 더 키우지 않았던 11월 CPI 이후 증시 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환기되고 있는 모습.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대형 AI주들 뿐만 아니라, 샌디스크(+8.3%), 코어위브(+22.6%), 오클로(+7.1%) 등 낸드, 네오클라우드, 원전과 같은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일제히 주가 반등을 시현한 것도 같은 맥락.
스페이스 X의 IPO 이슈로 한국, 미국 증시에서 우주 관련 테마주들로 신규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 역시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을 보여주는 대목.
더 나아가, 12월 이후 주가 조정을 통해 한동안 빈번하게 제기됐던 주식시장의 진입 부담(=밸류에이션 부담, 소수 업종 쏠림 현상 심화 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3.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미국 3분기 성장률, 미국 11월 산업생산 및 신규주택판매, 한국 12월 수출(~20일) 등 지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음.
하지만 12월 FOMC, 11월 고용 및 CPI 등 메이저급 이벤트를 겪었음을 감안 시, 상기 지표의 증시 영향력은 제한될 것으로 보임.
이들 지표보다는 주중 전해지는 AI주들 관련 뉴스플로우 자체에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것으로 예상.
4.
국내에서는 26일(금)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배당 투자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올해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
이런 측면에서 은행, 지주, 증권, 자동차 등 고배당 및 배당성장주들이 주중에 여타 주식 대비 성과 우위가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또 코스닥 활성화 정책은 이미 11월 말부터 시장에 노출된 재료이기는 하지만,
지난 금요일 장 마감 후 공식적으로 발표된 만큼, 주 초반에는 코스닥 내 대형주(바이오, 이차전지 등)의 주가 상승 탄력 및 수급 개선 여부가 관전 포인트.
5.
이처럼 이번주(12월 4주차)는 12월 2~3주차와 달리,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지 않기에,
시장의 피로도와 대응 난이도를 1~2주전보다 낮춰줄 것으로 판단.
크리스마스 휴장 및 연말 폐장을 앞두고 증시 전반적인 거래가 한산해지는 편이기는 하지만,
AI 및 반도체 투심 개선, 배당 수요, 코스닥 활성화 정책 등 개별 재료들은 상존하고 있음.
따라서, 주중 업종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지수 회복력을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제를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63
❤2 2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연준, 내일 시장에 약 70억 달러 투입 예정 ...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Fed to inject nearly $7 billion into the market tomorrow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80조 2,222억)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22 07:38:47 (현재가 : 1,733,000원, -0.29%)
#자회사 : SamsungBiologicsAmerica,Inc.
취득회사 : Human Genome Sciences Inc.(미국)
주요사업 : 의약품 제조
취득금액 : 4,136억
자본대비 :
시총대비 : 0.5%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인수하여
장기적인 미국 현지 수요 대응을 목적으로 함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22 07:38:47 (현재가 : 1,733,000원, -0.29%)
#자회사 : SamsungBiologicsAmerica,Inc.
취득회사 : Human Genome Sciences Inc.(미국)
주요사업 : 의약품 제조
취득금액 : 4,136억
자본대비 :
시총대비 : 0.5%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인수하여
장기적인 미국 현지 수요 대응을 목적으로 함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총 4개🧐
1. 휴먼지놈 4,136억주고 삿어요!
: 미국 현지 생산시설 보유목적
2. 수주 햇어요!
(1) 유럽 1조 1,103억원 (5년)
(2) 유럽 561억원 (5년)
(3) 유럽 557억원 (5년)
1. 휴먼지놈 4,136억주고 삿어요!
: 미국 현지 생산시설 보유목적
2. 수주 햇어요!
(1) 유럽 1조 1,103억원 (5년)
(2) 유럽 561억원 (5년)
(3) 유럽 557억원 (5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2 07:53:37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5조 5,8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폴란드 정부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수정계약] 폴란드 K9 자주포 등 1차 실행계약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32,048억
계약시작 : 2022-08-26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6년 3개월
매출대비 : 49.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5조 5,82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폴란드 정부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수정계약] 폴란드 K9 자주포 등 1차 실행계약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32,048억
계약시작 : 2022-08-26
계약종료 : 2028-11-30
계약기간 : 6년 3개월
매출대비 : 49.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28000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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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삼바 PR news Key Takeaways]
- Samsung Biologics, GSK로부터 Human Genome Sciences를 USD 2.8억에 인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초의 미국 내 생산기지 확보
- 메릴랜드 Rockville 소재 cGMP 공장 2곳 인수
→ 총 60,000L drug substance capacity, 임상~상업 생산 모두 커버
- 2026년 1Q 말 클로징 예정
500명 이상 기존 인력 유지, 즉각적인 운영 안정성 확보
추가 CAPEX를 통해 미국 내 생산능력 및 기술 고도화 계획
한국(인천) + 미국 양축 생산 네트워크 완성
- 인수 자산 개요
위치: Rockville, Maryland (미국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
설비: cGMP 생산시설 2개. 총 60,000L 규모
소량 임상부터 대규모 상업 생산까지 대응
- 운영: 기존 GSK 제품 생산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네트워크에 즉시 편입
- 전략적 의미
미국 내 CDMO 생산기지 확보
지정학·정책 리스크(미국 내 생산 요구, 공급망 안정성) 대응
글로벌 빅파마 고객 대상 U.S. onshore option 제공
글로벌 멀티사이트 전략 강화
한국(785,000L, 세계 최대 규모) + 미국 생산 병행
고객사 입장에서 supply chain redundancy 확보
- 중장기 성장 옵션 확대
Bio Campus III(신규 모달리티 전용)와 병행
ADC, mRNA, 차세대 치료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과 연계
- CEO 코멘트
John Rim (CEO): 미국 바이오의약품 공급망 강화에 대한 장기적 커밋. 글로벌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의지 강조
GSK (Regis Simard): 미국 내 핵심 의약품 생산 지속. GSK의 미국 5년간 $300억 투자 계획과 전략적 정합성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amsung-biologics-expands-us-manufacturing-capabilities-with-strategic-acquisition-of-human-genome-sciences-from-gsk-302647637.html
- Samsung Biologics, GSK로부터 Human Genome Sciences를 USD 2.8억에 인수
-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초의 미국 내 생산기지 확보
- 메릴랜드 Rockville 소재 cGMP 공장 2곳 인수
→ 총 60,000L drug substance capacity, 임상~상업 생산 모두 커버
- 2026년 1Q 말 클로징 예정
500명 이상 기존 인력 유지, 즉각적인 운영 안정성 확보
추가 CAPEX를 통해 미국 내 생산능력 및 기술 고도화 계획
한국(인천) + 미국 양축 생산 네트워크 완성
- 인수 자산 개요
위치: Rockville, Maryland (미국 핵심 바이오 클러스터)
설비: cGMP 생산시설 2개. 총 60,000L 규모
소량 임상부터 대규모 상업 생산까지 대응
- 운영: 기존 GSK 제품 생산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네트워크에 즉시 편입
- 전략적 의미
미국 내 CDMO 생산기지 확보
지정학·정책 리스크(미국 내 생산 요구, 공급망 안정성) 대응
글로벌 빅파마 고객 대상 U.S. onshore option 제공
글로벌 멀티사이트 전략 강화
한국(785,000L, 세계 최대 규모) + 미국 생산 병행
고객사 입장에서 supply chain redundancy 확보
- 중장기 성장 옵션 확대
Bio Campus III(신규 모달리티 전용)와 병행
ADC, mRNA, 차세대 치료제까지 포트폴리오 확장과 연계
- CEO 코멘트
John Rim (CEO): 미국 바이오의약품 공급망 강화에 대한 장기적 커밋. 글로벌 헬스케어 접근성 확대 의지 강조
GSK (Regis Simard): 미국 내 핵심 의약품 생산 지속. GSK의 미국 5년간 $300억 투자 계획과 전략적 정합성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samsung-biologics-expands-us-manufacturing-capabilities-with-strategic-acquisition-of-human-genome-sciences-from-gsk-302647637.html
PR Newswire
Samsung Biologics Expands U.S. Manufacturing Capabilities with Strategic Acquisition of Human Genome Sciences from GSK
/PRNewswire/ -- Samsung Biologics (KRX: 207940.KS), a leading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 today announced that its wholly owned...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리가켐바이오 (141080)
BUY/TP 240,000원(유지/상향)
결국은 안전성으로 귀결되는 ADC
■ 또 다른 블록버스터 Trop2 가 ADC에서 주목, J&J의 정예병이 될 LCB84
- 25년 하반기 유럽암학회(ESMO)에서 집중적으로 Trop2 ADC의 데이터가 발표. 삼중음성유방암(TNBC)에서의 길리어드의 트로델비(Trodelvy)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다트로웨이(Datroway)가 비교할 만한 데이터를 공개. 핵심은 안전성. 결론적으로 3등급 부작용을 33%로 낮춘 다트로웨이가 효능면에서도 객관적 반응율(ORR) 63%로 앞섰으며, 무진행 생존기간도 1개월/전체 생존기간도 2개월 연장하며 경쟁에서 승리.
- 아스트라제네카는 다트로웨이를 초기/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외에도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임상 진행 중. 특히 EGFR 약물을 사용한 후의 내성 수요와 EGFR 돌연변이가 아닌 환자들의 면역항암제 이후 차수에서의 치료 또는 초기 보조요법으로의 면역항암제 병용으로 Trop2가 포지셔닝 되는 상황. 비소세포폐암은 현재 EGFR 투약 전 후에 Trop2 외에 유의미한 타겟이 없는 상태로, EGFR 시장에서 MARIPOSA 임상으로 경쟁력을 구축하는 J&J에게 LCB84의 가치가 더 커지고 있음을 시사.
- LCB84의 강점 경쟁 중인 Topo I 억제제 계열 약물과 겹치지 않는다는 점으로, 기존 트로델비 또는 다트로웨이를 사용하고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도 MMAE 계열 약물로 재투여 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보유. 또한 독성이 강력한 Topo I 대비 높은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보유.
- LCB84는 현재 임상 1상 순항 중으로, 2026년 상반기 임상 1상 완료와 함께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 이후 얀센에서 임상 1상 데이터 공개 시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 및 가치 상승, 기술 계약이 다수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실제 유럽의 Genmab의 경우 J&J와 파트너링된 다잘렉스의 성공 이후 빅파마의 리드 물질들을 도출하면서 성장했으며, 리가켐바이오도 바이오텍 모델로 유사한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타겟보다 설레는 Payload: ROR1-PBD가 성공한다면
- 2024년 미국혈액암학회(ASH)에서 LCB71의 파트너사인 시스톤 파마슈티컬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 해당 임상에서 8번째 용량인 125ug/kg에서 잠재적인 임상 2상 권장용량(RP2D)를 확인하였으며, 진행성 B세포 림프종 환자 총 1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 반응율 76.9%를 확인하며 높은 효능을 확인.
- 핵심은 안전성. 10번째 용량까지 한계독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1b상에서 4개의 코호트(DLBCL 1차, 재발성 DLBCL, ROR1 양성 고형암, 면역항암제 병용 고형암)를 통해 적응증을 확장 중. 경쟁 약물인 MERCK의 Zilovertamab Vedotin의 경우 2025년 ASCO에서 DLBCL에 대해 2차 치료제로 임상 2상에서 56%의 객관적 반응율을 확인하였으나 고용량군에서 부작용으로 인한 높은 중단율이 확인되어 현재 중간 용량인 1.75mg/kg으로 임상 중.
- PBD의 경우 독성이 베도틴(MMAE 계열)보다 높음에도 LCB71이 더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다면 안전성을 높이는 링커-약물 조합 기술과 마스킹 기술에 대한 개념 검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PBD계열을 이용한 개량형 ADC의 개발 및 플랫폼 계약의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LCB84의 적응증 확장, 플랫폼가치 상승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 원으로 60%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60%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LCB14, LCB84, LCB71과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각 파이프라인들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WACC(8.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LCB84 파이프라인 적응증이 기존 3차 이후 HER2 양성 유방암만을 표적하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지셔닝 확장으로 LCB84의 적응증도 초기 삼중음성유방암/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비소세포폐암으로 확장하며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1조 8,452억원에서 3조 3,650억원으로 상승. 또한 플랫폼 가치도 연도 변경으로 기존 계약 총액의 10%를 추가로 반영하여 1조 2,802억원에서 1조 6,995억원으로 상승. 추가 플랫폼 계약 또는 LCB84의 임상 결과와 ROR1 고형암 임상 결과가 공개되는 경우 적응증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50,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URL: https://bit.ly/48YXcg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리가켐바이오 (141080)
BUY/TP 240,000원(유지/상향)
결국은 안전성으로 귀결되는 ADC
■ 또 다른 블록버스터 Trop2 가 ADC에서 주목, J&J의 정예병이 될 LCB84
- 25년 하반기 유럽암학회(ESMO)에서 집중적으로 Trop2 ADC의 데이터가 발표. 삼중음성유방암(TNBC)에서의 길리어드의 트로델비(Trodelvy)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다트로웨이(Datroway)가 비교할 만한 데이터를 공개. 핵심은 안전성. 결론적으로 3등급 부작용을 33%로 낮춘 다트로웨이가 효능면에서도 객관적 반응율(ORR) 63%로 앞섰으며, 무진행 생존기간도 1개월/전체 생존기간도 2개월 연장하며 경쟁에서 승리.
- 아스트라제네카는 다트로웨이를 초기/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외에도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임상 진행 중. 특히 EGFR 약물을 사용한 후의 내성 수요와 EGFR 돌연변이가 아닌 환자들의 면역항암제 이후 차수에서의 치료 또는 초기 보조요법으로의 면역항암제 병용으로 Trop2가 포지셔닝 되는 상황. 비소세포폐암은 현재 EGFR 투약 전 후에 Trop2 외에 유의미한 타겟이 없는 상태로, EGFR 시장에서 MARIPOSA 임상으로 경쟁력을 구축하는 J&J에게 LCB84의 가치가 더 커지고 있음을 시사.
- LCB84의 강점 경쟁 중인 Topo I 억제제 계열 약물과 겹치지 않는다는 점으로, 기존 트로델비 또는 다트로웨이를 사용하고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도 MMAE 계열 약물로 재투여 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보유. 또한 독성이 강력한 Topo I 대비 높은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보유.
- LCB84는 현재 임상 1상 순항 중으로, 2026년 상반기 임상 1상 완료와 함께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 이후 얀센에서 임상 1상 데이터 공개 시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 및 가치 상승, 기술 계약이 다수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실제 유럽의 Genmab의 경우 J&J와 파트너링된 다잘렉스의 성공 이후 빅파마의 리드 물질들을 도출하면서 성장했으며, 리가켐바이오도 바이오텍 모델로 유사한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타겟보다 설레는 Payload: ROR1-PBD가 성공한다면
- 2024년 미국혈액암학회(ASH)에서 LCB71의 파트너사인 시스톤 파마슈티컬은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 해당 임상에서 8번째 용량인 125ug/kg에서 잠재적인 임상 2상 권장용량(RP2D)를 확인하였으며, 진행성 B세포 림프종 환자 총 1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전체 반응율 76.9%를 확인하며 높은 효능을 확인.
- 핵심은 안전성. 10번째 용량까지 한계독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1b상에서 4개의 코호트(DLBCL 1차, 재발성 DLBCL, ROR1 양성 고형암, 면역항암제 병용 고형암)를 통해 적응증을 확장 중. 경쟁 약물인 MERCK의 Zilovertamab Vedotin의 경우 2025년 ASCO에서 DLBCL에 대해 2차 치료제로 임상 2상에서 56%의 객관적 반응율을 확인하였으나 고용량군에서 부작용으로 인한 높은 중단율이 확인되어 현재 중간 용량인 1.75mg/kg으로 임상 중.
- PBD의 경우 독성이 베도틴(MMAE 계열)보다 높음에도 LCB71이 더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다면 안전성을 높이는 링커-약물 조합 기술과 마스킹 기술에 대한 개념 검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PBD계열을 이용한 개량형 ADC의 개발 및 플랫폼 계약의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
■ LCB84의 적응증 확장, 플랫폼가치 상승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 원으로 60%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15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60%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LCB14, LCB84, LCB71과 순현금을 더한 기업가치를 산출. 각 파이프라인들은 동일한 rNPV 밸류에이션을 이용. WACC(8.4%)와 영구성장율(-10%)을 적용하여 산출. LCB84 파이프라인 적응증이 기존 3차 이후 HER2 양성 유방암만을 표적하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지셔닝 확장으로 LCB84의 적응증도 초기 삼중음성유방암/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비소세포폐암으로 확장하며 파이프라인 가치가 기존 1조 8,452억원에서 3조 3,650억원으로 상승. 또한 플랫폼 가치도 연도 변경으로 기존 계약 총액의 10%를 추가로 반영하여 1조 2,802억원에서 1조 6,995억원으로 상승. 추가 플랫폼 계약 또는 LCB84의 임상 결과와 ROR1 고형암 임상 결과가 공개되는 경우 적응증 재평가가 가능. 기존 목표주가 150,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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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벤처투자(시가총액: 9,074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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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자 : 김응석(68년생)/등기임원/대표이사
보고전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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