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뉴욕주, 원자력 확대를 위한 추가적인 제도·국제 협력 진전](https://www.ans.org/news/article-7638/new-york-takes-two-more-steps-towards-nuclear/)
◦ 뉴욕주, 신규 원자력 도입을 위한 정책·국제 협력 동시 추진
• 2025년,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신규 원자력 개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NYPA에 1GW 이상의 신규 원자력 추가를 요청.
• 12월 말 기준, 뉴욕은 국제 협력, 기관 간 MOU, 에너지 계획 확정이라는 세 가지 축에서 원자력 확대 진전.
◦ 온타리오주와의 원자력 협력 강화
• 뉴욕주지사 캐시 호컬과 온타리오주 총리 더그 포드, 신규 원자력 개발 협력 합의 발표.
• NYPA와 OPG 간 양해각서(MOU) 체결 → 합의 이행을 위한 실질적 수단.
• 대형 원자로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포함한 원자력 기술 개발·배치 협력.
• 기술 전문성 공유, 원자력의 환경·경제적 이점에 대한 대중 교육,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통한 양 지역 일자리 창출 목표.
◦ 2025 뉴욕주 에너지 계획 확정
• 1,000페이지 이상 분량의 에너지 계획에서 신뢰성·경제성·지속가능성을 핵심 원칙으로 제시.
• 수력, 태양광, 육·해상 풍력, 기존 원전, 첨단 원자력, 에너지 저장, 바이오에너지, 천연가스 포함한 ‘올 오브 더 어보브 전략’ 채택.
•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무탄소·기저 전원으로서 원자력의 역할 강조.
◦ 기존 원전 지원 및 신규 기술 탐색
• 2016년 도입된 무탄소 전력 크레딧(ZEC) 제도를 통해 기존 원전 지원 지속.
• ZEC 프로그램 연장 가능성 검토 및 다주(多州) 협력 강화 권고.
• 신규 원자력 기술의 신속한 도입 필요성 명시.
◦ 신규 원자력 설비 용량 전망
• 현 정책 유지 및 계획 권고안 이행 시, 원자력이 뉴욕의 무배출 목표 달성에 핵심 역할 수행 전망.
• 시나리오에 따라 2040년까지 신규 원자력 2.2~3.3GW 추가 예상.
• 상향 시나리오는 주지사의 ≥1GW 목표를 초과하는 수준.
원문 발췌:
- "One projection variant in the plan estimates 3.3 gigawatts of new nuclear by 2040, even beyond the Governor’s ≥1 GW NYPA nuclear target.
#원전 #뉴욕
◦ 뉴욕주, 신규 원자력 도입을 위한 정책·국제 협력 동시 추진
• 2025년,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신규 원자력 개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NYPA에 1GW 이상의 신규 원자력 추가를 요청.
• 12월 말 기준, 뉴욕은 국제 협력, 기관 간 MOU, 에너지 계획 확정이라는 세 가지 축에서 원자력 확대 진전.
◦ 온타리오주와의 원자력 협력 강화
• 뉴욕주지사 캐시 호컬과 온타리오주 총리 더그 포드, 신규 원자력 개발 협력 합의 발표.
• NYPA와 OPG 간 양해각서(MOU) 체결 → 합의 이행을 위한 실질적 수단.
• 대형 원자로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포함한 원자력 기술 개발·배치 협력.
• 기술 전문성 공유, 원자력의 환경·경제적 이점에 대한 대중 교육,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통한 양 지역 일자리 창출 목표.
◦ 2025 뉴욕주 에너지 계획 확정
• 1,000페이지 이상 분량의 에너지 계획에서 신뢰성·경제성·지속가능성을 핵심 원칙으로 제시.
• 수력, 태양광, 육·해상 풍력, 기존 원전, 첨단 원자력, 에너지 저장, 바이오에너지, 천연가스 포함한 ‘올 오브 더 어보브 전략’ 채택.
•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무탄소·기저 전원으로서 원자력의 역할 강조.
◦ 기존 원전 지원 및 신규 기술 탐색
• 2016년 도입된 무탄소 전력 크레딧(ZEC) 제도를 통해 기존 원전 지원 지속.
• ZEC 프로그램 연장 가능성 검토 및 다주(多州) 협력 강화 권고.
• 신규 원자력 기술의 신속한 도입 필요성 명시.
◦ 신규 원자력 설비 용량 전망
• 현 정책 유지 및 계획 권고안 이행 시, 원자력이 뉴욕의 무배출 목표 달성에 핵심 역할 수행 전망.
• 시나리오에 따라 2040년까지 신규 원자력 2.2~3.3GW 추가 예상.
• 상향 시나리오는 주지사의 ≥1GW 목표를 초과하는 수준.
원문 발췌:
- "One projection variant in the plan estimates 3.3 gigawatts of new nuclear by 2040, even beyond the Governor’s ≥1 GW NYPA nuclear target.
#원전 #뉴욕
www.ans.org
New York takes two more steps towards nuclear
Forwarded from BUYagra
#원전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가 1월 7일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새로운 원자력 시대의 도래"라는 제목으로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러한 관심은 더욱 집중되었습니다.
이 청문회는 원자로 건설 및 운영에 대한 연방 승인 절차인 원자로 인허가와 원자력 발전소 배치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번 청문회는 우리 원자력 산업의 현황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https://ts2.tech/en/nuscale-power-stock-jumps-16-as-house-sets-new-nuclear-era-hearing-whats-next-for-smr/#google_vignette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가 1월 7일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새로운 원자력 시대의 도래"라는 제목으로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러한 관심은 더욱 집중되었습니다.
이 청문회는 원자로 건설 및 운영에 대한 연방 승인 절차인 원자로 인허가와 원자력 발전소 배치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번 청문회는 우리 원자력 산업의 현황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https://ts2.tech/en/nuscale-power-stock-jumps-16-as-house-sets-new-nuclear-era-hearing-whats-next-for-smr/#google_vignette
TechStock²
NuScale Power stock jumps 16% as House sets ‘New Nuclear Era’ hearing — what’s next for SMR
NuScale Power stock jumps 16% as House sets ‘New Nuclear Era’ hearing — what’s next for SMR - TechStock²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제노코(361390) - Space Heritage 기반 항공우주&방산 성장 스토리
투자포인트
1. KAI 편입 효과와 항공전자·헬기 플랫폼 확장: 제노코는 KAI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항공전자&방산 장비 공급선이 내부화되는 구조적 수혜를 누리고 있다. KAI는 KF-21 전투기, LAH(소형무장헬기) 등 대형 양산 프로그램을 장기간에 걸쳐 추진 중으로, 혼선방지기(IBU), 인터콤(ICS) 등 핵심 항공전자 장비 공급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의 성장 궤적에 레버리지 효과를 확보했다. 특히 KF-21의 초도 양산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시험비행 결과가 반영된 1차 양산 물량이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고, 이에 연동된 동사의 매출 인식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소형무장헬기(LAH) 역시 1차 10대분에 이어 약 50대 규모의 2차 양산 계약이 진행 중으로, KAI가 2031년까지 최대 200여 대 양산을 계획한 만큼 동사의 ICS·기타 항공전자 장비 공급은 중장기적인 매출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KAI 편입을 통해 동사는 개발 및 양산 단계에서부터 공동 기획 및 설계에 참여하며, 플랫폼별 파생형&수출형에도 동일&개량 장비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구조적 이점을 확보했다. 이는 단순 부품 납품업체를 넘어 KAI의 통합 항공전자·우주통신 솔루션 허브로 포지셔닝 하며, 향후 KF-21 추가 배치, LAH 후속 양산, FA-50·UAV·UAM 등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하다.
2. 저궤도 위성·X-Band 생태계에서의 ‘스페이스 헤리티지’ 레버리지: 동사는 X-Band Transmitter, S-Band Transponder, PSU 등 위성 탑재체 핵심 부품과 EGSE(지상지원장비)에 강점을 가진 국내 대표 위성통신·우주항공전자 업체다. 차세대 중형위성 1&2호에 ‘X-Band Transmitter’ 국산화·공급에 성공했고, 3호기(누리호 4차 발사 탑재)에도 공급하며 실제 비행 이력(스페이스 헤리티지)을 축적해 향후 국내·글로벌 위성 사업 입찰에서 신뢰도와 경쟁력을 확보했다. 국내 425사업 SAR 위성 탑재체용 EGSE 약 230억원 규모 수주, ANASIS-I·II 등 군위성·통신위성 지상국 경험, 국내외 위성·방산 메이저(한화시스템, KAI, AIRBUS, LOCKHEED MARTIN 등)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
3. 작년(25년)은 적자폭 축소, 올해(26년)은 흑자전환 전망: 25년도에는 예상 매출액 672억원(YoY +18.2%), 영업손실 13억원(YoY 적지)로 매출은 소폭 증가하였지만, 일부 프로젝트가 지연되면서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26년은 예상 매출액 956억원(YoY +42.3%), 영업이익 39억원(YoY 흑전)으로 기존 사업부의 매출 성장 및 기존에 손실로 잡혀있는 사업들이 실제 제작으로 전환되어 흑자전환으로 턴 어라운드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W7gNf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제노코(361390) - Space Heritage 기반 항공우주&방산 성장 스토리
투자포인트
1. KAI 편입 효과와 항공전자·헬기 플랫폼 확장: 제노코는 KAI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항공전자&방산 장비 공급선이 내부화되는 구조적 수혜를 누리고 있다. KAI는 KF-21 전투기, LAH(소형무장헬기) 등 대형 양산 프로그램을 장기간에 걸쳐 추진 중으로, 혼선방지기(IBU), 인터콤(ICS) 등 핵심 항공전자 장비 공급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의 성장 궤적에 레버리지 효과를 확보했다. 특히 KF-21의 초도 양산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시험비행 결과가 반영된 1차 양산 물량이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고, 이에 연동된 동사의 매출 인식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소형무장헬기(LAH) 역시 1차 10대분에 이어 약 50대 규모의 2차 양산 계약이 진행 중으로, KAI가 2031년까지 최대 200여 대 양산을 계획한 만큼 동사의 ICS·기타 항공전자 장비 공급은 중장기적인 매출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KAI 편입을 통해 동사는 개발 및 양산 단계에서부터 공동 기획 및 설계에 참여하며, 플랫폼별 파생형&수출형에도 동일&개량 장비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구조적 이점을 확보했다. 이는 단순 부품 납품업체를 넘어 KAI의 통합 항공전자·우주통신 솔루션 허브로 포지셔닝 하며, 향후 KF-21 추가 배치, LAH 후속 양산, FA-50·UAV·UAM 등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하다.
2. 저궤도 위성·X-Band 생태계에서의 ‘스페이스 헤리티지’ 레버리지: 동사는 X-Band Transmitter, S-Band Transponder, PSU 등 위성 탑재체 핵심 부품과 EGSE(지상지원장비)에 강점을 가진 국내 대표 위성통신·우주항공전자 업체다. 차세대 중형위성 1&2호에 ‘X-Band Transmitter’ 국산화·공급에 성공했고, 3호기(누리호 4차 발사 탑재)에도 공급하며 실제 비행 이력(스페이스 헤리티지)을 축적해 향후 국내·글로벌 위성 사업 입찰에서 신뢰도와 경쟁력을 확보했다. 국내 425사업 SAR 위성 탑재체용 EGSE 약 230억원 규모 수주, ANASIS-I·II 등 군위성·통신위성 지상국 경험, 국내외 위성·방산 메이저(한화시스템, KAI, AIRBUS, LOCKHEED MARTIN 등)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
3. 작년(25년)은 적자폭 축소, 올해(26년)은 흑자전환 전망: 25년도에는 예상 매출액 672억원(YoY +18.2%), 영업손실 13억원(YoY 적지)로 매출은 소폭 증가하였지만, 일부 프로젝트가 지연되면서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26년은 예상 매출액 956억원(YoY +42.3%), 영업이익 39억원(YoY 흑전)으로 기존 사업부의 매출 성장 및 기존에 손실로 잡혀있는 사업들이 실제 제작으로 전환되어 흑자전환으로 턴 어라운드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W7gNf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
NVIDIA는 블랙웰(Blackwell)을 잇는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순히 칩 하나가 아니라, 6개의 새로운 칩을 하나로 통합 설계(Extreme Codesign)하여 거대한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한다는 점입니다.
1. 압도적인 성능 향상 (vs 블랙웰)
추론 비용 절감: 이전 세대인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당 비용을 최대 10배 감소.
학습 효율성: MoE(Mixture-of-Experts) 모델 학습 시 필요한 GPU 수를 4배 감소.
데이터 센터 효율: 전력 효율과 가동 시간을 5배 향상시킨 새로운 이더넷 광학 스위치 시스템 도입.
2. 루빈 플랫폼을 구성하는 6개의 신규 칩
루빈 플랫폼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6개의 핵심 부품으로 구성됩니다.
VVIDIA Vera CPU: 88개의 커스텀 Olympus 코어 탑재, Armv9.2 기반의 고성능/저전력 CPU.
NVIDIA Rubin GPU: 50 페타플롭스(NVFP4) 연산력을 갖춘 차세대 GPU.
NVLink 6 스위치: GPU 간 초고속 통신 지원.
ConnectX-9 SuperNIC: 초고속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BlueField-4 DPU: AI 전용 스토리지 및 데이터 처리 가속.
Spectrum-6 이더넷 스위치: 차세대 AI 네트워킹 스위치.
3. 주요 기술 혁신
6세대 NVLink: 각 GPU당 3.6TB/s, 전체 랙 기준 260TB/s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이는 현재 인터넷 전체 트래픽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Vera CPU: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추론에 최적화된 설계로, 가장 높은 전력 효율을 자랑합니다.
AI 전용 스토리지: BlueField-4를 활용한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플랫폼을 통해 에이전틱 AI의 추론 속도와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모듈형 설계: 블랙웰보다 조립 및 유지보수 속도가 18배 빠른 케이블 없는 트레이 설계(Vera Rubin NVL72)를 도입했습니다.
4. 글로벌 빅테크의 전폭적인 지지
세계 최고의 AI 기업들이 루빈 플랫폼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Microsoft: 차세대 'Fairwater' AI 슈퍼팩토리에 수십만 개의 루빈 칩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OpenAI (샘 올트먼): "컴퓨팅 성능이 늘어날수록 모델은 더 강력해진다. 루빈은 인류 모두에게 이익이 될 지능의 확장을 도울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xAI (일론 머스크): "루빈은 AI의 로켓 엔진이다. NVIDIA가 왜 업계의 '골드 스탠다드'인지 세상에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것"이라며 극찬했습니다.
기타 파트너: AWS, Google, Meta, Anthropic, Dell, Oracle, CoreWeave 등이 초기 도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5. 출시 일정
생산 현황: 현재 전력 생산(Full Production) 단계에 있습니다.
출시 시점: 2026년 하반기부터 파트너사를 통해 제품 이용이 가능할 예정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rubin-platform-ai-supercomputer?linkId=100000401174431
NVIDIA는 블랙웰(Blackwell)을 잇는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순히 칩 하나가 아니라, 6개의 새로운 칩을 하나로 통합 설계(Extreme Codesign)하여 거대한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한다는 점입니다.
1. 압도적인 성능 향상 (vs 블랙웰)
추론 비용 절감: 이전 세대인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당 비용을 최대 10배 감소.
학습 효율성: MoE(Mixture-of-Experts) 모델 학습 시 필요한 GPU 수를 4배 감소.
데이터 센터 효율: 전력 효율과 가동 시간을 5배 향상시킨 새로운 이더넷 광학 스위치 시스템 도입.
2. 루빈 플랫폼을 구성하는 6개의 신규 칩
루빈 플랫폼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6개의 핵심 부품으로 구성됩니다.
VVIDIA Vera CPU: 88개의 커스텀 Olympus 코어 탑재, Armv9.2 기반의 고성능/저전력 CPU.
NVIDIA Rubin GPU: 50 페타플롭스(NVFP4) 연산력을 갖춘 차세대 GPU.
NVLink 6 스위치: GPU 간 초고속 통신 지원.
ConnectX-9 SuperNIC: 초고속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BlueField-4 DPU: AI 전용 스토리지 및 데이터 처리 가속.
Spectrum-6 이더넷 스위치: 차세대 AI 네트워킹 스위치.
3. 주요 기술 혁신
6세대 NVLink: 각 GPU당 3.6TB/s, 전체 랙 기준 260TB/s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이는 현재 인터넷 전체 트래픽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Vera CPU: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추론에 최적화된 설계로, 가장 높은 전력 효율을 자랑합니다.
AI 전용 스토리지: BlueField-4를 활용한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플랫폼을 통해 에이전틱 AI의 추론 속도와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모듈형 설계: 블랙웰보다 조립 및 유지보수 속도가 18배 빠른 케이블 없는 트레이 설계(Vera Rubin NVL72)를 도입했습니다.
4. 글로벌 빅테크의 전폭적인 지지
세계 최고의 AI 기업들이 루빈 플랫폼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Microsoft: 차세대 'Fairwater' AI 슈퍼팩토리에 수십만 개의 루빈 칩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OpenAI (샘 올트먼): "컴퓨팅 성능이 늘어날수록 모델은 더 강력해진다. 루빈은 인류 모두에게 이익이 될 지능의 확장을 도울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xAI (일론 머스크): "루빈은 AI의 로켓 엔진이다. NVIDIA가 왜 업계의 '골드 스탠다드'인지 세상에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것"이라며 극찬했습니다.
기타 파트너: AWS, Google, Meta, Anthropic, Dell, Oracle, CoreWeave 등이 초기 도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5. 출시 일정
생산 현황: 현재 전력 생산(Full Production) 단계에 있습니다.
출시 시점: 2026년 하반기부터 파트너사를 통해 제품 이용이 가능할 예정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rubin-platform-ai-supercomputer?linkId=100000401174431
NVIDIA Newsroom
NVIDIA Kicks Off the Next Generation of AI With Rubin — Six New Chips, One Incredible AI Supercomputer
NVIDIA today kickstarted the next generation of AI with the launch of the NVIDIA Rubin platform, comprising six new chips designed to deliver one incredible AI supercomputer.
❤1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전력기기/음식료]
[전력기기 섹터 급락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금일 전력기기 섹터 주가 급락은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데서 촉발.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4조 3,500억원을 제시. 이는 당사 추정치 4조 6,990억원, 시장 컨센서스 4조 7,80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
다만, 회사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음.
2025년 역시 가이던스는 3조 8,918억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실적은 당사 및 컨센서스 기준 4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됨.
환율 가정 변화도 성장률 둔화 인식에 영향을 미침.
매출 가이던스 2025년에는 원달러환율 1,300원, 2026년에는 1,350원을 적용. 이를 감안할 경우 회사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0% 미만으로 해석됨.
그러나 이번 이슈는 매출(Q)보다는 이익 구조에 초점을 둘 필요.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중 미국 앨라배마 공장 CAPA를 20~30% 증설할 예정이나, 2026년까지는 물량(Q) 성장 속도가 Peer 대비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음.
반면, 수익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2026년 영업이익은 YoY 약 +30% 성장, 연간 OPM은 26%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수주 가이던스는 오히려 좋음.
2025년 수주 가이던스는 3,822백만달러(YoY +2%),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4,222백만달러(YoY +10%)로 오히려 확대됨.
금일 발표된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주는, 앨라배마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는 2027년 이후 물량(Q) 성장 재가속 가능성을 시사.
따라서 오늘 섹터 전반의 주가 조정은 단일종목 가이던스 해석에 따른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 과정.
중장기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수익성 구조 개선을 감안할 때, 기회라 판단.
금일 전력기기 섹터 주가 급락은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데서 촉발.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4조 3,500억원을 제시. 이는 당사 추정치 4조 6,990억원, 시장 컨센서스 4조 7,80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
다만, 회사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음.
2025년 역시 가이던스는 3조 8,918억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실적은 당사 및 컨센서스 기준 4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됨.
환율 가정 변화도 성장률 둔화 인식에 영향을 미침.
매출 가이던스 2025년에는 원달러환율 1,300원, 2026년에는 1,350원을 적용. 이를 감안할 경우 회사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0% 미만으로 해석됨.
그러나 이번 이슈는 매출(Q)보다는 이익 구조에 초점을 둘 필요.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중 미국 앨라배마 공장 CAPA를 20~30% 증설할 예정이나, 2026년까지는 물량(Q) 성장 속도가 Peer 대비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음.
반면, 수익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2026년 영업이익은 YoY 약 +30% 성장, 연간 OPM은 26%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수주 가이던스는 오히려 좋음.
2025년 수주 가이던스는 3,822백만달러(YoY +2%),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4,222백만달러(YoY +10%)로 오히려 확대됨.
금일 발표된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주는, 앨라배마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는 2027년 이후 물량(Q) 성장 재가속 가능성을 시사.
따라서 오늘 섹터 전반의 주가 조정은 단일종목 가이던스 해석에 따른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 과정.
중장기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수익성 구조 개선을 감안할 때, 기회라 판단.
텐렙
??????
현대건설과 홀텍 인터내셔널이 미국 미시간주(州)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을 위한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 현대건설의 첫 SMR 사업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SMR 주도권 선점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홀텍은 6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미시간주 펠리세이즈 SMR 2기 건설을 위한 첫 번째 주요 인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미국 국제 원자력 안전 기준인 '10CFR 파트50' 1단계 신청이다. 1단계 인허가에는 △제한적 작업 허가(LWA) 요청 △2단계 건설 허가 신청서(CPA) 발급 전 일부 건설 작업 허가 △종합 환경 보고서 등이 포함된다. 1단계 인허가를 받으면 원전 착공이 가능해 진다.
크리스 싱 홀텍 최고경영자(CEO)는 "미시간주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에 발전소를 배치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하겠다"고 전했다.
현대건설과 홀텍은 팰리세이즈 원전 단지에 300㎿(메가와트)급 SMR 2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착공해 빠르면 2030년 상업운전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홀텍이 개발 중인 SMR은 사막·극지 등 지역과 환경적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원자로다.
홀텍은 지난달 이 사업과 관련해 4억 달러(약 5800억원) 미국 에너지부(DOE) 보조금을 확보했다. <본보 2025년 12월 3일자 참고 : [단독] 현대건설·홀텍, 美 미시간주 SMR 6000억 보조금 획득…착공 가시화>
현대건설과 홀텍은 지난 2021년 SMR 개발·사업 동반 진출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후 SMR 개발, 원전 해체 사업, 사용 후 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구축 등 원전 산업 전반에 걸쳐 협력하고 있다.
또 두 회사는 작년 2월 확장 협력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서는 글로벌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라 원전 용량을 300㎿급 SMR로 확대하는 개정 합의와 함께 북미 시장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사업 협력,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위한 공동 조직 운영 등의 내용 등이 담겼다. 아울러 현대건설이 갖고 있는 홀텍 SMR 사업에 대한 독점권을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홀텍은 원전 설계·재료·제조 등 핵심 분야에서 1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원자력 전문기업이다. 19개 자회사를 가지고 5개 대륙에 진출해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시장 점유율 세계 1위, 원전해체 사업 미국 점유율 1위 등 원전 사업 전반에서 독보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홀텍은 6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미시간주 펠리세이즈 SMR 2기 건설을 위한 첫 번째 주요 인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미국 국제 원자력 안전 기준인 '10CFR 파트50' 1단계 신청이다. 1단계 인허가에는 △제한적 작업 허가(LWA) 요청 △2단계 건설 허가 신청서(CPA) 발급 전 일부 건설 작업 허가 △종합 환경 보고서 등이 포함된다. 1단계 인허가를 받으면 원전 착공이 가능해 진다.
크리스 싱 홀텍 최고경영자(CEO)는 "미시간주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동시에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 세계에 발전소를 배치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하겠다"고 전했다.
현대건설과 홀텍은 팰리세이즈 원전 단지에 300㎿(메가와트)급 SMR 2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착공해 빠르면 2030년 상업운전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홀텍이 개발 중인 SMR은 사막·극지 등 지역과 환경적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범용 원자로다.
홀텍은 지난달 이 사업과 관련해 4억 달러(약 5800억원) 미국 에너지부(DOE) 보조금을 확보했다. <본보 2025년 12월 3일자 참고 : [단독] 현대건설·홀텍, 美 미시간주 SMR 6000억 보조금 획득…착공 가시화>
현대건설과 홀텍은 지난 2021년 SMR 개발·사업 동반 진출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후 SMR 개발, 원전 해체 사업, 사용 후 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구축 등 원전 산업 전반에 걸쳐 협력하고 있다.
또 두 회사는 작년 2월 확장 협력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서는 글로벌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라 원전 용량을 300㎿급 SMR로 확대하는 개정 합의와 함께 북미 시장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사업 협력,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위한 공동 조직 운영 등의 내용 등이 담겼다. 아울러 현대건설이 갖고 있는 홀텍 SMR 사업에 대한 독점권을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홀텍은 원전 설계·재료·제조 등 핵심 분야에서 1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 원자력 전문기업이다. 19개 자회사를 가지고 5개 대륙에 진출해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시장 점유율 세계 1위, 원전해체 사업 미국 점유율 1위 등 원전 사업 전반에서 독보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The Guru
[단독] 현대건설·홀텍, 美 미시간주 SMR 6000억 보조금 획득…착공 가시화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건설과 홀텍 인터내셔널이 미국 정부로부터 미시간주(州)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사업과 관련해 6000억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따냈다. 현대건설의 첫 SMR 사업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SMR 시장 선점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에너지부(DOE)는 3일 홀텍 미시간주 펠리세이즈 SMR 사업에 4억 달러(약 590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탄산리튬 선물 개장 +6.7%
•13만위안 돌파, 134,700위안/톤
•비철금속 전품목 급등 출발
>碳酸锂期货主力合约盘中涨幅扩大至6.7%。
•13만위안 돌파, 134,700위안/톤
•비철금속 전품목 급등 출발
>碳酸锂期货主力合约盘中涨幅扩大至6.7%。
❤1
Forwarded from KB증권 / 건설 / 장문준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자사의 SMR-300 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