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emakebull
[테마주 매매에 대한 생각]
(by. wemakebull)
오늘 제보 채널을 통해 구독자분이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오픈AI의 ChatGPT와 무슨 연관이 있어서 A, B, C라는 종목의 주가가 오릅니까?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매주 한두 분은 꼭 이런 질문을 주시는 것 같아 제 생각을 간략하게 공유하려고 합니다.
위 질문에 대한 저의 대답은
1) "기업으로서는 크게 관련이 없다" → 가치투자
2) "주식으로서는 관련이 있다"입니다. → 테마주 투자
주식투자에는 수많은 매매 방법이 존재합니다. 어떤 매매가 정답이고, 어떤 매매는 틀렸다고 누구도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매일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주식시장에서 어떤 사이클은 Valuation 위주의 가치투자가 유리할 때가 있고, 어떤 사이클은 스토리가 있는 테마주 매매가 유리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우리 모두는 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들어와있고, 돈을 벌게 해주는 매매 방법이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정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당연히 테마주(주도주) 매매가 정답인 시장입니다.
작년 6월 이후 시장은 장기간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늘은 양대 시장 거래대금이 9.2조 원을 기록하면서 2020년 1월 이후 처음으로 10조 원 이하의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수급이 말라있고 불확실성이 가득한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가 커지고, 이에 따라 한정된 수급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가치투자 성격의 종목이 아닌 스토리가 있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있는) 주식 즉, 테마주(주도주)로 몰리게 됩니다.
테마주 매매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의 이슈와 주식의 스토리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해당 주식이 시장의 이슈에 조금이라도 엮일 수 있는 스토리가 있다면 그거 하나로 테마주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저는 질문 주신 분의 마음이 백번 이해되고 공감되는게, 저도 십수 년간 증권사에서 근무했고, 운용까지 했던 뼛속까지 금융인이라 처음 테마주 매매를 접할 때 '내가 이런 말도 안 되는 매매를 해야 된다고?'였습니다.
그런데 국내 시장에서는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제대로 기업탐방 다니면서 밸류평가하고 가치투자하고 다음 사이클 오를 시점을 기다리다 보면
그 사이에 이 망할놈의 기업들이 물적분할해서 상장하고, CB발행해서 돈놀이하고, 오너리스크에, 파생시장에서 수익 보려고 공매도로 현물시장 가지고 노는 외국인에...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는 정석투자로는 개인투자자가 수익을 내기 힘든 구조이니까요.
가치투자 베이스인 제가 오죽하면 테마주 매매로 전향했을까요.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가치투자든, 이벤트 드리븐이든, 스캘핑이든 각 분야에서 성공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많습니다.
지금 어떤 매매가 '틀렸다 아니다'를 논할 것이 아니라 이 매매로 지금당장 '돈을 벌 수 있느냐 없느냐'를 논하는 것이 맞고,
최근 시장만큼은 테마주 매매가 답안지인 것 같습니다.
(by. wemakebull)
오늘 제보 채널을 통해 구독자분이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오픈AI의 ChatGPT와 무슨 연관이 있어서 A, B, C라는 종목의 주가가 오릅니까?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매주 한두 분은 꼭 이런 질문을 주시는 것 같아 제 생각을 간략하게 공유하려고 합니다.
위 질문에 대한 저의 대답은
1) "기업으로서는 크게 관련이 없다" → 가치투자
2) "주식으로서는 관련이 있다"입니다. → 테마주 투자
주식투자에는 수많은 매매 방법이 존재합니다. 어떤 매매가 정답이고, 어떤 매매는 틀렸다고 누구도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매일 매일 빠르게 변화하는 주식시장에서 어떤 사이클은 Valuation 위주의 가치투자가 유리할 때가 있고, 어떤 사이클은 스토리가 있는 테마주 매매가 유리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우리 모두는 돈을 벌기 위해 이 시장에 들어와있고, 돈을 벌게 해주는 매매 방법이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정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당연히 테마주(주도주) 매매가 정답인 시장입니다.
작년 6월 이후 시장은 장기간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늘은 양대 시장 거래대금이 9.2조 원을 기록하면서 2020년 1월 이후 처음으로 10조 원 이하의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수급이 말라있고 불확실성이 가득한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가 커지고, 이에 따라 한정된 수급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가치투자 성격의 종목이 아닌 스토리가 있어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있는) 주식 즉, 테마주(주도주)로 몰리게 됩니다.
테마주 매매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의 이슈와 주식의 스토리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해당 주식이 시장의 이슈에 조금이라도 엮일 수 있는 스토리가 있다면 그거 하나로 테마주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저는 질문 주신 분의 마음이 백번 이해되고 공감되는게, 저도 십수 년간 증권사에서 근무했고, 운용까지 했던 뼛속까지 금융인이라 처음 테마주 매매를 접할 때 '내가 이런 말도 안 되는 매매를 해야 된다고?'였습니다.
그런데 국내 시장에서는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제대로 기업탐방 다니면서 밸류평가하고 가치투자하고 다음 사이클 오를 시점을 기다리다 보면
그 사이에 이 망할놈의 기업들이 물적분할해서 상장하고, CB발행해서 돈놀이하고, 오너리스크에, 파생시장에서 수익 보려고 공매도로 현물시장 가지고 노는 외국인에...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는 정석투자로는 개인투자자가 수익을 내기 힘든 구조이니까요.
가치투자 베이스인 제가 오죽하면 테마주 매매로 전향했을까요.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가치투자든, 이벤트 드리븐이든, 스캘핑이든 각 분야에서 성공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많습니다.
지금 어떤 매매가 '틀렸다 아니다'를 논할 것이 아니라 이 매매로 지금당장 '돈을 벌 수 있느냐 없느냐'를 논하는 것이 맞고,
최근 시장만큼은 테마주 매매가 답안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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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로보티즈(108490.KQ): 자율주행로봇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본격 성장 궤도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3KFGOWq
1.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지난 2월 21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심사 2소위 회의를 통해 자율주행로봇의 보도 통행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국회 소의를 통과
-그리고 지난 24일 열린 전체 회의까지 통과하며, 자율주행로봇이 배달 가능한 시대의 개막됨을 알림
-이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로봇 산업 전략 1.0’에 대한 일환으로 개정안은 법사위와 본회의를 거치고 법률 공표가 되면 바로 사업화가 가능
-이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을 통해 공원녹지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등의 규제도 순차적으로 완화될 예정
2. 라스트마일 시장의 선도 주자
-로보티즈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 특례를 받은 기업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등의 기능적 기술 개발은 물론 여러 대의 로봇을 운용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까지 이미 개발 완료
-현재는 실질적인 적용을 준비하는 비즈니스 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광역 공간 내에서 배달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실증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
-로보티즈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라스트마일 시장으로 최종 창고에서 고객에게 전달되는 물류 이송을 말함
-2021년 국내 라스트마일 시장은 7.5조원 시장 규모를 기록
-2021년 기준 이커머스(약 193조원 시장)와 식품 배달(약 50조원 시장) 라스트마일 시장에서 발생한 비용은 전체 공급망 비중에서 약 40% 정도를 차지
-비용 절감을 위한 로봇 도입은 필수적이며, 라스트마일 시장뿐만 아니라 골프장과 호텔 및 리조트 등 로봇 배송 서비스 확장도 기대되는 만큼 자율주행 사업을 통한 외형 성장 기대
3. 2023년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11억원 전망
-로보티즈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19억원(+23.3% YoY), 영업이익 11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시장 규모는 2021-2027년 2,430만 달러→2억 3,659만 달러로 CAGR 46.1%가 전망되는 시장
-로보티즈는 해외 택배사와 2차 POC를 준비 중
-국내 규제 완화와 해외 시장의 높은 성장에 대한 수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로보티즈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로보티즈(108490.KQ): 자율주행로봇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본격 성장 궤도 돌입 ★
원문링크: https://bit.ly/3KFGOWq
1. 도로교통법 개정안 통과
-지난 2월 21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 심사 2소위 회의를 통해 자율주행로봇의 보도 통행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국회 소의를 통과
-그리고 지난 24일 열린 전체 회의까지 통과하며, 자율주행로봇이 배달 가능한 시대의 개막됨을 알림
-이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로봇 산업 전략 1.0’에 대한 일환으로 개정안은 법사위와 본회의를 거치고 법률 공표가 되면 바로 사업화가 가능
-이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을 통해 공원녹지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등의 규제도 순차적으로 완화될 예정
2. 라스트마일 시장의 선도 주자
-로보티즈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실외 자율주행로봇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실증 특례를 받은 기업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등의 기능적 기술 개발은 물론 여러 대의 로봇을 운용할 수 있는 관제 시스템까지 이미 개발 완료
-현재는 실질적인 적용을 준비하는 비즈니스 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광역 공간 내에서 배달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실증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
-로보티즈가 정조준하고 있는 시장은 라스트마일 시장으로 최종 창고에서 고객에게 전달되는 물류 이송을 말함
-2021년 국내 라스트마일 시장은 7.5조원 시장 규모를 기록
-2021년 기준 이커머스(약 193조원 시장)와 식품 배달(약 50조원 시장) 라스트마일 시장에서 발생한 비용은 전체 공급망 비중에서 약 40% 정도를 차지
-비용 절감을 위한 로봇 도입은 필수적이며, 라스트마일 시장뿐만 아니라 골프장과 호텔 및 리조트 등 로봇 배송 서비스 확장도 기대되는 만큼 자율주행 사업을 통한 외형 성장 기대
3. 2023년 매출액 319억원, 영업이익 11억원 전망
-로보티즈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19억원(+23.3% YoY), 영업이익 11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배송 로봇 시장 규모는 2021-2027년 2,430만 달러→2억 3,659만 달러로 CAGR 46.1%가 전망되는 시장
-로보티즈는 해외 택배사와 2차 POC를 준비 중
-국내 규제 완화와 해외 시장의 높은 성장에 대한 수혜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로보티즈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