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LGD, 6개 모델 1억6000만대 납품 전망
최고가 모델 카메라 강화…LG이노텍, 단독 납품 유력
자화전자, 첫 진입 주목…하이비젼, 모듈 검사장비 공급
https://www.etnews.com/20230313000260
최고가 모델 카메라 강화…LG이노텍, 단독 납품 유력
자화전자, 첫 진입 주목…하이비젼, 모듈 검사장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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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아이폰15, 홀 OLED 전면 확대·폴디드 카메라 첫 도입...韓 수혜 전망
애플이 올가을에 출시하는 아이폰15 전체 모델에 홀(Hole)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 또 잠망경처럼 빛을 굴절하는 폴디드 카메라를 처음 도입한다. 홀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폴디드 카메라...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엠게임(058630) - 열혈강호&나이트+신작 IP 2개
기업 개요
동사는 1999년 12월에 설립, 200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게임포털 ‘엠게임(회원 약 2,100만명)’을 통해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및 광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국내 약 30%, 해외 약 70%이다.
투자포인트
1. 열혈강호&나이트 온라인의 꾸준한 실적성장: 중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는 지속적인 역주행을 시현 중이다. 2004년 출시한 ‘열혈강호’는 2018년도 에 저점을 기록하고, 2019년부터 공성전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신규유저 및 기존 유저들의 복귀로 동시접속자 수가 꾸준히 성장하여 2022년은 2018년도 대비 동시접속자 수가 100% 성장하였다. 올해(23년) 3월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중국에서의 계약금(3년 단위 적용)은 기존 대비 약 4배 가량 증가하였다. 올해에도 ‘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지역에서 지속적인 성장 및 캐쉬카우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북미와 유럽지역에서는 ‘나이트 온라인’이 2002년 출시된 이후로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작년(22년) 하반기에는 신규서버 오픈 후 매출이 YoY 약 160%가 성장하였다. 올해에도 시스템 리뉴얼 업데이트&시즌 이벤트 등이 예정되어 있어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2. 올해는 신작 IP 2개 및 퍼블리싱 1~2개 예정: 올해(23년) 하반기 동사의 인기 게임 ‘귀혼’의 MMORPG 모바일버전 ‘귀혼M’이 출시 예정이다. 2005년 출시된 이후로, SD풍 무협 캐릭터로 연간 약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유지하는 귀혼IP기반으로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모바일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다. 또한 ‘빌리네어 게임즈’와 공동 개발하는 방치형 모바일 게임 ‘M프로젝트(가제)’도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빌리네어 게임즈가 제작한 기존 방치형게임 ‘기적의 검’이 국내 모바일 게임에서 매출 5위를 달성한 만큼, 이번 신규 IP 인 ‘M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게임 퍼블리싱 부문에서도 올해 1~2개의 게임을 오픈할 계획이며, 블록체인쪽으로도 R&D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향후 P2E게임으로의 확장까지 준비하고 있다.
3. 올해는 실적 본격화로 실적도 성장기대: 22년도에는 매출액 734억원(YoY +31.7%), 영업이익 300억원(YoY +63.2%)로 다소 호실적을 기록했다. 23년은 예상 매출액 913억원(YoY +24.4%), 영업이익 364억원(YoY +21.3%)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의 23F P/E은 약 6배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이라서 중장기적으로 실적 성장에 따른 주가 우상향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1bs40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 엠게임(058630) - 열혈강호&나이트+신작 IP 2개
기업 개요
동사는 1999년 12월에 설립, 200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게임포털 ‘엠게임(회원 약 2,100만명)’을 통해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및 광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국내 약 30%, 해외 약 70%이다.
투자포인트
1. 열혈강호&나이트 온라인의 꾸준한 실적성장: 중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는 지속적인 역주행을 시현 중이다. 2004년 출시한 ‘열혈강호’는 2018년도 에 저점을 기록하고, 2019년부터 공성전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신규유저 및 기존 유저들의 복귀로 동시접속자 수가 꾸준히 성장하여 2022년은 2018년도 대비 동시접속자 수가 100% 성장하였다. 올해(23년) 3월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중국에서의 계약금(3년 단위 적용)은 기존 대비 약 4배 가량 증가하였다. 올해에도 ‘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지역에서 지속적인 성장 및 캐쉬카우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북미와 유럽지역에서는 ‘나이트 온라인’이 2002년 출시된 이후로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작년(22년) 하반기에는 신규서버 오픈 후 매출이 YoY 약 160%가 성장하였다. 올해에도 시스템 리뉴얼 업데이트&시즌 이벤트 등이 예정되어 있어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2. 올해는 신작 IP 2개 및 퍼블리싱 1~2개 예정: 올해(23년) 하반기 동사의 인기 게임 ‘귀혼’의 MMORPG 모바일버전 ‘귀혼M’이 출시 예정이다. 2005년 출시된 이후로, SD풍 무협 캐릭터로 연간 약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유지하는 귀혼IP기반으로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모바일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다. 또한 ‘빌리네어 게임즈’와 공동 개발하는 방치형 모바일 게임 ‘M프로젝트(가제)’도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빌리네어 게임즈가 제작한 기존 방치형게임 ‘기적의 검’이 국내 모바일 게임에서 매출 5위를 달성한 만큼, 이번 신규 IP 인 ‘M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게임 퍼블리싱 부문에서도 올해 1~2개의 게임을 오픈할 계획이며, 블록체인쪽으로도 R&D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향후 P2E게임으로의 확장까지 준비하고 있다.
3. 올해는 실적 본격화로 실적도 성장기대: 22년도에는 매출액 734억원(YoY +31.7%), 영업이익 300억원(YoY +63.2%)로 다소 호실적을 기록했다. 23년은 예상 매출액 913억원(YoY +24.4%), 영업이익 364억원(YoY +21.3%)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의 23F P/E은 약 6배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이라서 중장기적으로 실적 성장에 따른 주가 우상향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1bs40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항상보면 cpi발표 전에 겁주기 이슈들이 항상 나오는듯
좋던 나쁘던 그 발표이후에는 점차 안정을 찾아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26893?rc=N&ntype=RANKING&sid=104
좋던 나쁘던 그 발표이후에는 점차 안정을 찾아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26893?rc=N&ntype=RANKING&sid=104
Naver
'SVB발 위기설' 美은행 "뱅크런 없다"…"JP모건 등 자금지원 덕분"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이후 최악의 시나리오로 꼽힌 다른 중소은행들의 연쇄 뱅크런(자금 대량 인출 사태) 가능성이 당국의 신속한 대책 등에 힘입어 일단 가라앉는 분위기입니다. 실리콘밸리 인근의 중소은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