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5 files
58.5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엠게임(058630) - 열혈강호&나이트+신작 IP 2개


기업 개요

동사는 1999년 12월에 설립, 200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게임포털 ‘엠게임(회원 약 2,100만명)’을 통해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및 광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국내 약 30%, 해외 약 70%이다.

투자포인트

1. 열혈강호&나이트 온라인의 꾸준한 실적성장: 중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기는 지속적인 역주행을 시현 중이다. 2004년 출시한 ‘열혈강호’는 2018년도 에 저점을 기록하고, 2019년부터 공성전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신규유저 및 기존 유저들의 복귀로 동시접속자 수가 꾸준히 성장하여 2022년은 2018년도 대비 동시접속자 수가 100% 성장하였다. 올해(23년) 3월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중국에서의 계약금(3년 단위 적용)은 기존 대비 약 4배 가량 증가하였다. 올해에도 ‘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지역에서 지속적인 성장 및 캐쉬카우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북미와 유럽지역에서는 ‘나이트 온라인’이 2002년 출시된 이후로 꾸준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작년(22년) 하반기에는 신규서버 오픈 후 매출이 YoY 약 160%가 성장하였다. 올해에도 시스템 리뉴얼 업데이트&시즌 이벤트 등이 예정되어 있어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2. 올해는 신작 IP 2개 및 퍼블리싱 1~2개 예정: 올해(23년) 하반기 동사의 인기 게임 ‘귀혼’의 MMORPG 모바일버전 ‘귀혼M’이 출시 예정이다. 2005년 출시된 이후로, SD풍 무협 캐릭터로 연간 약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유지하는 귀혼IP기반으로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모바일 버전 출시를 준비 중이다. 또한 ‘빌리네어 게임즈’와 공동 개발하는 방치형 모바일 게임 ‘M프로젝트(가제)’도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빌리네어 게임즈가 제작한 기존 방치형게임 ‘기적의 검’이 국내 모바일 게임에서 매출 5위를 달성한 만큼, 이번 신규 IP 인 ‘M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게임 퍼블리싱 부문에서도 올해 1~2개의 게임을 오픈할 계획이며, 블록체인쪽으로도 R&D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향후 P2E게임으로의 확장까지 준비하고 있다.

3. 올해는 실적 본격화로 실적도 성장기대: 22년도에는 매출액 734억원(YoY +31.7%), 영업이익 300억원(YoY +63.2%)로 다소 호실적을 기록했다. 23년은 예상 매출액 913억원(YoY +24.4%), 영업이익 364억원(YoY +21.3%)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의 23F P/E은 약 6배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있는 상황이라서 중장기적으로 실적 성장에 따른 주가 우상향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1bs40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AI들 어택 가능해 보이는 종목 널림
선물옵션 거슬리네....
😱1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3/14 시장 급락 코멘트
 
- 11시 기준 KOSPI -2.01%, KOSDAQ -2.68%. 올해 들어 일간으로 최대 낙폭 기록.
 
- 코스피 기준 외국인은 1조 8,000억원대, 기관은 5,000억원, 금융투자는 1조 4,000원대 순매도 시현.
 
- 전일 바이든 대통령의 금융안정을 위한 기자회견과 FDIC의 추가 조치 단행, 3월 FOMC 동결 전망까지 제기되며 미 국채 2년물 국채금리는 100bp, 10년물국채금리는 50bp 하락
 
- 그럼에도 전일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국내증시는 미 금융주 급락, 유럽 증시 급락 등 불안한 심리를 후행적으로 반영
 
- 오늘 밤 발표될 미국의 2월 CPI 결과를 앞둔 경계심리 역시 하방압력으로 작용. 현재 컨센서스는 HL 6.0%(YoY, 1월 6.4%), CORE 5.4%(YoY, 1월 5.6%). 어제 발표된 뉴욕 연은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4.2%로 전월 5.0% 대비 큰폭으로 하락.
 
- 반대매매 물량 역시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3월 10일 기준 반대매매 금액은 230억원으로 올해 1월 초 이후로 가장 큰 금액 기록.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신용잔고금액은 18조원에 육박, 예탁금 대비 신용융자잔고 비율은 37.9%. 이는 작년 월간으로 10% 이상 급락세를 기록했던 6월, 9월과 비슷한 수준.
 
- 그동안 1) 미 증시와 달리 코스피의 경우 중국 경기회복 모멘텀 및 외국인 순매수 기조로 인해 2%대 이상 조정을 보인 적이 없고, 2) 코스닥의 경우 이차전지, 엔터, AI로봇 등 이벤트, 테마를 형성하며 급등하며 하방을 지지해주었기 때문에 해당 종목들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 코스피 전일 종가 기준으로 P/E 12.3배로 밸류에션 부담 존재하고 중국 전인대 종료로 해당 모멘텀까지 소멸했기 때문에 조정폭이 심화될 가능성 있음. 그러나 당장은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 낮고, 오늘 밤 발표될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일부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을것으로 판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