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보면 cpi발표 전에 겁주기 이슈들이 항상 나오는듯
좋던 나쁘던 그 발표이후에는 점차 안정을 찾아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26893?rc=N&ntype=RANKING&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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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VB발 위기설' 美은행 "뱅크런 없다"…"JP모건 등 자금지원 덕분"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이후 최악의 시나리오로 꼽힌 다른 중소은행들의 연쇄 뱅크런(자금 대량 인출 사태) 가능성이 당국의 신속한 대책 등에 힘입어 일단 가라앉는 분위기입니다. 실리콘밸리 인근의 중소은행으로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3/14 시장 급락 코멘트
- 11시 기준 KOSPI -2.01%, KOSDAQ -2.68%. 올해 들어 일간으로 최대 낙폭 기록.
- 코스피 기준 외국인은 1조 8,000억원대, 기관은 5,000억원, 금융투자는 1조 4,000원대 순매도 시현.
- 전일 바이든 대통령의 금융안정을 위한 기자회견과 FDIC의 추가 조치 단행, 3월 FOMC 동결 전망까지 제기되며 미 국채 2년물 국채금리는 100bp, 10년물국채금리는 50bp 하락
- 그럼에도 전일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국내증시는 미 금융주 급락, 유럽 증시 급락 등 불안한 심리를 후행적으로 반영
- 오늘 밤 발표될 미국의 2월 CPI 결과를 앞둔 경계심리 역시 하방압력으로 작용. 현재 컨센서스는 HL 6.0%(YoY, 1월 6.4%), CORE 5.4%(YoY, 1월 5.6%). 어제 발표된 뉴욕 연은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4.2%로 전월 5.0% 대비 큰폭으로 하락.
- 반대매매 물량 역시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3월 10일 기준 반대매매 금액은 230억원으로 올해 1월 초 이후로 가장 큰 금액 기록.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신용잔고금액은 18조원에 육박, 예탁금 대비 신용융자잔고 비율은 37.9%. 이는 작년 월간으로 10% 이상 급락세를 기록했던 6월, 9월과 비슷한 수준.
- 그동안 1) 미 증시와 달리 코스피의 경우 중국 경기회복 모멘텀 및 외국인 순매수 기조로 인해 2%대 이상 조정을 보인 적이 없고, 2) 코스닥의 경우 이차전지, 엔터, AI로봇 등 이벤트, 테마를 형성하며 급등하며 하방을 지지해주었기 때문에 해당 종목들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 코스피 전일 종가 기준으로 P/E 12.3배로 밸류에션 부담 존재하고 중국 전인대 종료로 해당 모멘텀까지 소멸했기 때문에 조정폭이 심화될 가능성 있음. 그러나 당장은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 낮고, 오늘 밤 발표될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일부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을것으로 판단.
- 11시 기준 KOSPI -2.01%, KOSDAQ -2.68%. 올해 들어 일간으로 최대 낙폭 기록.
- 코스피 기준 외국인은 1조 8,000억원대, 기관은 5,000억원, 금융투자는 1조 4,000원대 순매도 시현.
- 전일 바이든 대통령의 금융안정을 위한 기자회견과 FDIC의 추가 조치 단행, 3월 FOMC 동결 전망까지 제기되며 미 국채 2년물 국채금리는 100bp, 10년물국채금리는 50bp 하락
- 그럼에도 전일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던 국내증시는 미 금융주 급락, 유럽 증시 급락 등 불안한 심리를 후행적으로 반영
- 오늘 밤 발표될 미국의 2월 CPI 결과를 앞둔 경계심리 역시 하방압력으로 작용. 현재 컨센서스는 HL 6.0%(YoY, 1월 6.4%), CORE 5.4%(YoY, 1월 5.6%). 어제 발표된 뉴욕 연은 2월 기대인플레이션은 4.2%로 전월 5.0% 대비 큰폭으로 하락.
- 반대매매 물량 역시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3월 10일 기준 반대매매 금액은 230억원으로 올해 1월 초 이후로 가장 큰 금액 기록.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신용잔고금액은 18조원에 육박, 예탁금 대비 신용융자잔고 비율은 37.9%. 이는 작년 월간으로 10% 이상 급락세를 기록했던 6월, 9월과 비슷한 수준.
- 그동안 1) 미 증시와 달리 코스피의 경우 중국 경기회복 모멘텀 및 외국인 순매수 기조로 인해 2%대 이상 조정을 보인 적이 없고, 2) 코스닥의 경우 이차전지, 엔터, AI로봇 등 이벤트, 테마를 형성하며 급등하며 하방을 지지해주었기 때문에 해당 종목들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 코스피 전일 종가 기준으로 P/E 12.3배로 밸류에션 부담 존재하고 중국 전인대 종료로 해당 모멘텀까지 소멸했기 때문에 조정폭이 심화될 가능성 있음. 그러나 당장은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 낮고, 오늘 밤 발표될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일부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을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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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치]
골드만삭스 6.1%
BofA 6.1%
BMO 6.1%
CIBC 6.1%
TD Securities 6.1%
비자 6.1%
JP모건 6%
모건스탠리 6%
크레딧스위스 6%
웰스파고 6%
UBS 6%
HSBC 6%
노바 스코샤 6%
노무라 6%
스타이펠 5.8%
중앙값 6%
골드만삭스 6.1%
BofA 6.1%
BMO 6.1%
CIBC 6.1%
TD Securities 6.1%
비자 6.1%
JP모건 6%
모건스탠리 6%
크레딧스위스 6%
웰스파고 6%
UBS 6%
HSBC 6%
노바 스코샤 6%
노무라 6%
스타이펠 5.8%
중앙값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