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국앤컴퍼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선진 조광페인트 인지컨트롤스 등 5곳이 제출 기한을 어겼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광림 슈피겐코리아 중앙디엔엠 에스엘바이오닉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넥스트아이 SBW생명과학 한송네오텍 아진엑스텍 등 11곳이 제출하지 않았다.
https://v.daum.net/v/20230322173306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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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감사보고서 안 낸 기업 어디?…주총 앞두고 투자주의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을 어긴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는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8~29일 주총을 열 예정인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상장사 중 16곳이 감사보고서를 기한 안에 내지 못했다. 이들 기업의 감사보고서 제출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SAMG엔터 오버행 마무리
2/15 공시 기준 델타유니콘이 39만주 신고되었는데, 3/6일 15~20만주 블락딜로 팔고 잔여 20~25만주 어제와 금일 오전 모두 판것으로 추정되네요. 이제 오버행 이슈는 해소된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 다음주 이벤트
3/27 자체 온라인몰 오픈(플랫폼 비지니스 시작)
3/29 대교어린이TV 메탈카드봇 첫 방영
3/20 KBS 메탈카드봇 첫 방영
참고하세요
2/15 공시 기준 델타유니콘이 39만주 신고되었는데, 3/6일 15~20만주 블락딜로 팔고 잔여 20~25만주 어제와 금일 오전 모두 판것으로 추정되네요. 이제 오버행 이슈는 해소된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 다음주 이벤트
3/27 자체 온라인몰 오픈(플랫폼 비지니스 시작)
3/29 대교어린이TV 메탈카드봇 첫 방영
3/20 KBS 메탈카드봇 첫 방영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켐트로닉스 개인채널
켐트로닉스 2022 review
1. 전자부품
- 4분기 비수기이며 금리 상승으로 인한 경기둔화 요인.
- 연간으로 증가한 것은 전자칠판 TSP패널, 키오스크 TSP패널, 카메라모듈 등 신규 아이템으로 매출 증가.
- 23년은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가전)으로 TSP 탑재 증가 예상.
- 카메라(전자칠판 및 가전) 매출 22년 45억, 23년 120억 정도 목표.
- 터치스크린 22년 300억, 23년 580억 목표.
- 전자사업 자체가 카메라, 터치스크린 등 수익성 제품으로 확장.
2. 무선충전
- 21년 대비 매출 증가 요인은 코로나 영향이 21년까지 미쳤으며 22년은 정상화.
- 22년 1026억, 23년 1300억 목표.
- 23년부터 폴더블 플립 100% 수주.
- 23년 하반기 쌍용차 무선충전 4년간 160억 수주.
- 현대차향 초고속 보안인증칩 제조 수주 독점권 획득 (15W 무선충전용. 매출인식은 25년 예정)
- 23년 위츠 IPO예정.
3. DP
- 21년 대비 감소.
- 스마트폰 판매 부진 영향.
- 22년도 948억. 23년도 1053억 목표
- 소폭 증가 요인은 HIAA 물량 전량 수주. 대신 폴리싱은 타 회사로 이관.
4. 케미칼
- 21년대비 소폭 감소
- PMA 올해 3월 시양산 예정.
- 캐파 200톤/월.
- 정제타워 200억 추가 투자시 풀 캐파 가동하면 연간 400~500억 추정.
- EUV용 포토레지스트 원재료이며 99.99999% 순도까지 맞출 수 있는 상황.
- 23년은 시양산 수준. 24년부터 본격 매출 발생.
5. 신사업 (v2x, svm)
- 21년 202억, 22년 508억
- 230억은 IC 상품매출로 증가 (쌍용차 요청)
- 270억이 순수 자율주행 매출.
- 21년 대비 증가한 요인은 V2X 35억, 쌍용차 BCM, SKM, STCS 100억~150억 발생.
- 23년 V2X 2차 발주 지연되며 올해는 매출 감소
- 24년에 510억, 25년 910억 목표.
1. 전자부품
- 4분기 비수기이며 금리 상승으로 인한 경기둔화 요인.
- 연간으로 증가한 것은 전자칠판 TSP패널, 키오스크 TSP패널, 카메라모듈 등 신규 아이템으로 매출 증가.
- 23년은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가전)으로 TSP 탑재 증가 예상.
- 카메라(전자칠판 및 가전) 매출 22년 45억, 23년 120억 정도 목표.
- 터치스크린 22년 300억, 23년 580억 목표.
- 전자사업 자체가 카메라, 터치스크린 등 수익성 제품으로 확장.
2. 무선충전
- 21년 대비 매출 증가 요인은 코로나 영향이 21년까지 미쳤으며 22년은 정상화.
- 22년 1026억, 23년 1300억 목표.
- 23년부터 폴더블 플립 100% 수주.
- 23년 하반기 쌍용차 무선충전 4년간 160억 수주.
- 현대차향 초고속 보안인증칩 제조 수주 독점권 획득 (15W 무선충전용. 매출인식은 25년 예정)
- 23년 위츠 IPO예정.
3. DP
- 21년 대비 감소.
- 스마트폰 판매 부진 영향.
- 22년도 948억. 23년도 1053억 목표
- 소폭 증가 요인은 HIAA 물량 전량 수주. 대신 폴리싱은 타 회사로 이관.
4. 케미칼
- 21년대비 소폭 감소
- PMA 올해 3월 시양산 예정.
- 캐파 200톤/월.
- 정제타워 200억 추가 투자시 풀 캐파 가동하면 연간 400~500억 추정.
- EUV용 포토레지스트 원재료이며 99.99999% 순도까지 맞출 수 있는 상황.
- 23년은 시양산 수준. 24년부터 본격 매출 발생.
5. 신사업 (v2x, svm)
- 21년 202억, 22년 508억
- 230억은 IC 상품매출로 증가 (쌍용차 요청)
- 270억이 순수 자율주행 매출.
- 21년 대비 증가한 요인은 V2X 35억, 쌍용차 BCM, SKM, STCS 100억~150억 발생.
- 23년 V2X 2차 발주 지연되며 올해는 매출 감소
- 24년에 510억, 25년 910억 목표.
👍2
깡패네깡패야...
소비자들의 선택지가 늘어나지만 그 대가가 비용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애플페이는 삼성페이와 다르게 결제 건당 수수료가 붙기 때문이다. 이미 미국에선 건당 0.15%, 러시아에선 0.12% 정도의 수수료가 매겨졌다. 현대카드는 수수료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국내에서도 애플이 0.10~0.15% 수준의 수수료를 요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애플페이 도입을 계기로 삼성페이까지 결제 건당 수수료를 받기 시작한다면 카드사에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금융위원회가 애플페이 허용 당시 '카드사가 애플페이 관련 수수료 등 비용을 고객(약관에 반영)·가맹점(기존 법령해석)에 부담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무이자 할부 등 각종 헤택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서지용 한국신용카드학회장(상명대 경영학부 교수)은 "카드사 입장에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각종 혜택 기간을 줄이거나 내용을 바꿀 수 있다"라며 "이런 부담 전가 전에 여신금융전문법을 금융당국이 보완하거나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외국계 기업에 대한 수수료율을 제한하는 등 정부가 나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2217134615545
소비자들의 선택지가 늘어나지만 그 대가가 비용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애플페이는 삼성페이와 다르게 결제 건당 수수료가 붙기 때문이다. 이미 미국에선 건당 0.15%, 러시아에선 0.12% 정도의 수수료가 매겨졌다. 현대카드는 수수료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국내에서도 애플이 0.10~0.15% 수준의 수수료를 요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애플페이 도입을 계기로 삼성페이까지 결제 건당 수수료를 받기 시작한다면 카드사에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금융위원회가 애플페이 허용 당시 '카드사가 애플페이 관련 수수료 등 비용을 고객(약관에 반영)·가맹점(기존 법령해석)에 부담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무이자 할부 등 각종 헤택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서지용 한국신용카드학회장(상명대 경영학부 교수)은 "카드사 입장에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각종 혜택 기간을 줄이거나 내용을 바꿀 수 있다"라며 "이런 부담 전가 전에 여신금융전문법을 금융당국이 보완하거나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외국계 기업에 대한 수수료율을 제한하는 등 정부가 나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2217134615545
아시아경제
韓상륙 애플페이 효과…脫K-갈라파고스 VS '공룡' 놀이터
애플의 비접촉식 간편결제 애플페이가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기기 등록 지연 등 오류도 발생했지만 폭발적인 인기도 확인되고 있다. 온라인 기반의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와 오프라인 중심의 삼성페이 등 국내 간편결제 업계도 합종연횡하며 '페이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삼성페이는 네이버페이와 상호연계 서비스를 시작한다. 삼성페이 사용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55만곳을 비롯해 네이버페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