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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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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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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4856억-코스모신소재 3.8조
매출 33,019억-포스코케미칼 19.9조
매출 53,56억-에코프로비엠20.2조

매출 38,873억-엘앤에프 8.8조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SAMG엔터 오버행 마무리

2/15 공시 기준 델타유니콘이 39만주 신고되었는데, 3/6일 15~20만주 블락딜로 팔고 잔여 20~25만주 어제와 금일 오전 모두 판것으로 추정되네요. 이제 오버행 이슈는 해소된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 다음주 이벤트
3/27 자체 온라인몰 오픈(플랫폼 비지니스 시작)
3/29 대교어린이TV 메탈카드봇 첫 방영
3/20 KBS 메탈카드봇 첫 방영

참고하세요
켐트로닉스 2022 review

1. 전자부품
- 4분기 비수기이며 금리 상승으로 인한 경기둔화 요인.
- 연간으로 증가한 것은 전자칠판 TSP패널, 키오스크 TSP패널, 카메라모듈 등 신규 아이템으로 매출 증가.
- 23년은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가전)으로 TSP 탑재 증가 예상.
- 카메라(전자칠판 및 가전) 매출 22년 45억, 23년 120억 정도 목표.
- 터치스크린 22년 300억, 23년 580억 목표.
- 전자사업 자체가 카메라, 터치스크린 등 수익성 제품으로 확장.

2. 무선충전
- 21년 대비 매출 증가 요인은 코로나 영향이 21년까지 미쳤으며 22년은 정상화.
- 22년 1026억, 23년 1300억 목표.
- 23년부터 폴더블 플립 100% 수주.
- 23년 하반기 쌍용차 무선충전 4년간 160억 수주.
- 현대차향 초고속 보안인증칩 제조 수주 독점권 획득 (15W 무선충전용. 매출인식은 25년 예정)
- 23년 위츠 IPO예정.


3. DP
- 21년 대비 감소.
- 스마트폰 판매 부진 영향.
- 22년도 948억. 23년도 1053억 목표
- 소폭 증가 요인은 HIAA 물량 전량 수주. 대신 폴리싱은 타 회사로 이관.


4. 케미칼
- 21년대비 소폭 감소
- PMA 올해 3월 시양산 예정.
- 캐파 200톤/월.
- 정제타워 200억 추가 투자시 풀 캐파 가동하면 연간 400~500억 추정.
- EUV용 포토레지스트 원재료이며 99.99999% 순도까지 맞출 수 있는 상황.
- 23년은 시양산 수준. 24년부터 본격 매출 발생.


5. 신사업 (v2x, svm)
- 21년 202억, 22년 508억
- 230억은 IC 상품매출로 증가 (쌍용차 요청)
- 270억이 순수 자율주행 매출.
- 21년 대비 증가한 요인은 V2X 35억, 쌍용차 BCM, SKM, STCS 100억~150억 발생.
- 23년 V2X 2차 발주 지연되며 올해는 매출 감소
- 24년에 510억, 25년 91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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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네깡패야...

소비자들의 선택지가 늘어나지만 그 대가가 비용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애플페이는 삼성페이와 다르게 결제 건당 수수료가 붙기 때문이다. 이미 미국에선 건당 0.15%, 러시아에선 0.12% 정도의 수수료가 매겨졌다. 현대카드는 수수료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국내에서도 애플이 0.10~0.15% 수준의 수수료를 요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애플페이 도입을 계기로 삼성페이까지 결제 건당 수수료를 받기 시작한다면 카드사에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금융위원회가 애플페이 허용 당시 '카드사가 애플페이 관련 수수료 등 비용을 고객(약관에 반영)·가맹점(기존 법령해석)에 부담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무이자 할부 등 각종 헤택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서지용 한국신용카드학회장(상명대 경영학부 교수)은 "카드사 입장에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각종 혜택 기간을 줄이거나 내용을 바꿀 수 있다"라며 "이런 부담 전가 전에 여신금융전문법을 금융당국이 보완하거나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외국계 기업에 대한 수수료율을 제한하는 등 정부가 나설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2217134615545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강씨를 빗썸을 실질적으로 지배해온 빗썸 실소유주라고 봤다. 검찰은 “강종현씨는 강지연씨와 비덴트, 버킷스튜디오, 인바이오젠 지분을 부당한 방법으로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했고, 3개 회사와 빗썸 관계사 회장 직함을 달고 실질적으로 회사들을 운영했다"고 했다.

검찰은 이어 강씨 등 공범 4명이 횡령한 금액이 총 629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강씨는 신용불량상태에 빠지자 조 대표 명의로 아이티를 설립 후 직원 조씨와 회사를 실질적으로 관리했다. 이후 강씨는 2019년 초부터 회사 자금을 빼돌려 개인카드를 결제하고 명품을 구입하는 등 회사 돈을 횡령했다.

비덴트 법인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FTX와의 구체적 매각 진행 협의 내용이 전혀 없었음에도 호재를 뛰어 차명 보유하던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한 후 처분해 35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기려 했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강씨가 지분을 부당 매입하는 과정에서) 수차례 지분 변동이 있었음에도 회계 등과 공모해 공시 의무를 위한하고 부당 이득을 취했다”며 “지난해 7월 FTX와 비덴트의 매각 협상이 진행 중인 것처럼 허위 내용을 발표해 비덴트 주가 상승을 유도하기도 했다”고 했다.



https://decenter.kr/NewsView/29N4ZF1P8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