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애플, AI를 통한 비디오 압축 기술 스타트업인 WaveOne 인수
https://techcrunch.com/2023/03/27/apple-acquired-a-startup-using-ai-to-compress-videos/
https://techcrunch.com/2023/03/27/apple-acquired-a-startup-using-ai-to-compress-videos/
TechCrunch
Apple acquired a startup using AI to compress videos
Apple has acquired a startup, WaveOne, that was developing tech to compress videos for more efficient streaming.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원문링크: https://bit.ly/42DJo5E
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켐트로스(220260.KQ): LFP 배터리 확대 수혜는 첨가제 ★
원문링크: https://bit.ly/42DJo5E
1. 2차전지 소재 Top-tier 기술 보유
-켐트로스는 2006년 설립된 종합 화학소재 업체로, 2015년 동부전자재료의 폴리머사업부를 양수하여 소재 사업을 다각화
-주요 제품으로 2차전지 전해질 첨가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용 특수 접착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
-2022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전해질 첨가제 27%, 기타 IT소재 21%, 고분자 접착소재 28%, 의약소재 6%, 상품 18%
-첨가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2. 전해질 첨가제 증설, 양극재 바인더 신소재 개발 모멘텀까지
2-1) 국내 셀메이커 3사의 LFP 배터리 시장 진출 가속화에 따라 첨가제 매출 성장 전망
-켐트로스는 전해액 제조사를 통해 국내 셀메이커 3사로 고온 저항 및 배터리 수명 연장 기능의 첨가제 공급, LFP는 낮은 에너지밀도 개선을 이유로 첨가제 함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0년 하반기부터 소형전지에서 중대형 EV 및 ESS용 배터리 위주로 공급이 본격 확대, 첨가제 매출은 20년 74억원(17%)>21년 89억원(19%)>22년 154억원(27%)으로 급증
-첨가제 수요 대응을 위해 전사 생산능력 2023년말 매출액 기준 1,000억원, 2024년 1,400억원 확대 계획
2-2) 향후 주목해야할 점은 동사의 PVDF 국산화 가능성
-PVDF는 양극재 바인더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국내 연간 수입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추정
-켐트로스는 한국화학연구원에서 PVDF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았으며, 국내 유일 파일럿 양산 시설 구축 및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인 업체로, 향후 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수혜 예상
3. 2023년 매출액 712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전망
-2023년 매출액 712억원(+28.4%, YoY), 영업이익 76억원(+62.0%, YoY)으로 전망
-2023년에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매출이 견조한 가운데 2차전지 첨가제의 높은 성장세 이어질 전망
-첨가제 제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1,000억원을 넘어서는 매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김정환] 이녹스첨단소재 1Q23 Preview: 회복의 전조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감소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19억원(flat QoQ, -38% YoY), 영업이익 65억원(+4% QoQ, -79% YoY)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1개월간 컨센서스 평균(63억원)에 부합할 것
- 세트 수요 부진에 OLED TV패널용 소재 공급 정상화가 늦어지고 있고, 스마트폰향 OLED 패널 소재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늘지 않았음
- 디지타이저(터치 제품)용 소재 매출도 줄었음
- 고객사의 패널 출하대수는 1~2월 LG디스플레이의 OLED TV패널이 전년동기대비 30% 감소,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은 14% 감소
- 다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향 매출액이 발생했고, 원달러 환율이 2월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하면서 손실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 2분기부터 소재 수요 회복세 나타날 것
- 2분기 추정 매출액은 1,078억원(+32% QoQ), 영업이익은 140억원(+114% QoQ)
- OLED 소재 매출액이 677억원으로, 1분기대비 38% 증가해 회복세를 보일 것
- 고객사들이 올해 1분기에도 세트 수요의 불확실성이 커 적극적으로 생산에 나서지 않았음
- 대신 고객사의 소재 재고는 충분히 낮아져 있는 것으로 추정돼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 스마트폰/가전 수요 회복과 더불어 전년동기대비 반등할 것
- 연간 영업이익은 23년 743억원(-23% YoY), 24년 1,023억원(+38%)으로 바닥을 찍고 빠르게 개선될 것
● 이익 반등과 동행할 주가. 목표주가 15% 상향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5% 상향
- 업황이 바닥을 이미 통과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고, 23년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가 뚜렷해질 것
- 목표주가는 23년, 24년의 EPS 평균값(2H23~1H24)에 목표 PER 15배(역사적 PER 평균값)를 적용해 산출
- 고객사의 OLED 투자 및 양산라인 가동 시작으로 이녹스첨단소재의 제품이 쓰이는 면적이 늘어나고 있음
- 아직 24년 아이패드 OLED 신제품향 매출액을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지만, 고객사의 TV/모니터향을 포함한 중대형 OLED 생산량 증가는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FZAXI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감소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19억원(flat QoQ, -38% YoY), 영업이익 65억원(+4% QoQ, -79% YoY)으로 영업이익이 최근 1개월간 컨센서스 평균(63억원)에 부합할 것
- 세트 수요 부진에 OLED TV패널용 소재 공급 정상화가 늦어지고 있고, 스마트폰향 OLED 패널 소재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늘지 않았음
- 디지타이저(터치 제품)용 소재 매출도 줄었음
- 고객사의 패널 출하대수는 1~2월 LG디스플레이의 OLED TV패널이 전년동기대비 30% 감소, 삼성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용 OLED 패널은 14% 감소
- 다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향 매출액이 발생했고, 원달러 환율이 2월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하면서 손실폭을 줄인 것으로 추정
● 2분기부터 소재 수요 회복세 나타날 것
- 2분기 추정 매출액은 1,078억원(+32% QoQ), 영업이익은 140억원(+114% QoQ)
- OLED 소재 매출액이 677억원으로, 1분기대비 38% 증가해 회복세를 보일 것
- 고객사들이 올해 1분기에도 세트 수요의 불확실성이 커 적극적으로 생산에 나서지 않았음
- 대신 고객사의 소재 재고는 충분히 낮아져 있는 것으로 추정돼 매출액은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 신제품 효과, 중국 스마트폰/가전 수요 회복과 더불어 전년동기대비 반등할 것
- 연간 영업이익은 23년 743억원(-23% YoY), 24년 1,023억원(+38%)으로 바닥을 찍고 빠르게 개선될 것
● 이익 반등과 동행할 주가. 목표주가 15% 상향
- 목표주가를 54,000원으로 15% 상향
- 업황이 바닥을 이미 통과해 상승 사이클에 진입했고, 23년 하반기부터 실적 정상화가 뚜렷해질 것
- 목표주가는 23년, 24년의 EPS 평균값(2H23~1H24)에 목표 PER 15배(역사적 PER 평균값)를 적용해 산출
- 고객사의 OLED 투자 및 양산라인 가동 시작으로 이녹스첨단소재의 제품이 쓰이는 면적이 늘어나고 있음
- 아직 24년 아이패드 OLED 신제품향 매출액을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지만, 고객사의 TV/모니터향을 포함한 중대형 OLED 생산량 증가는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
*리포트: https://bit.ly/3FZAXIm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