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6 videos
449 files
59.1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SK증권 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mid-small Cap. 담당 이동주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이닛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메모리 CAPEX당 bit growth 지속 감소
▶️ 생산업체의 비용 증가는 소부장 업체의 부가가치 창출 기회로 매출/이익 증가로 귀결
▶️ 반도체 절대 참인 명제 ‘공정 기술 난이도 지속 상승’ 아래 반도체 소부장 업체의 구조적 성장은 확정적

# 메모리 업황 회복 구간에서의 투자 전략
1) OSAT 및 패키지 기판
2) 삼성전자 관련 실적 leverage
# 단기 관점에서 상대적 주가 레벨 및 개별 모멘텀을 고려한 투자 전략
3) 비메모리 & 고객 다변화
4) 선단 공정 적용

Top-picks: 리노공업, ISC, 케이엔제이

IT부품/소부장 외에도 Tech 전반 중소형주 위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저희 SK Tech팀 혹은 개별로 문의 주시면 적극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뎁스
https://tinyurl.com/2aub983b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코윈테크(282880.KQ)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엔지니어링, 이제는 양극재까지 ★

원문링크: https://bit.ly/41w0MIm

1. 2차전지 장비 수주 지속, 고객 다변화 진행 중
- 1Q23 글로벌 신규 고객사 향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총 3건(619억원) 공시
- 자회사 탑머티리얼과 시너지 효과 수혜

2. 장비, 엔지니어링, 양극재 등 종합 2차전지 회사로 도약
-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수주잔고 2022년 말 1,963억원 중 Ultium Cells 향 810억원
- 주요 고객사 증설 스케쥴 감안 시 올해 안에 Ultium Cells 3공장과 JV 2곳 발주 예상
- 코윈테크는 최소 1,000~2,000억원의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증가한 4,000억원까지 확대해 본격적인 수주에 대응할 준비 완료
- 탑머티리얼의 현 시가총액은 6,020억원으로, 코윈테크의 지분율 37.3% 감안 시 지분가치만 2,245억원
- 시스템 엔지니어링 1분기에만 1,300억원을 수주, 따라서 코윈테크의 1분기 전체 신규수주는 공시된 것만 1,919억원
- 하반기에는 전극 위탁생산, 망간리치(Manganese Rich) 양극재 공급 등 신사업이 본격화
- 코윈테크는 시스템엔지니어링 및 장비 제조에서 소재 생산까지 총망라하는 종합 2차전지 회사로 거듭날 전망

3. 2023년 연결 매출액 3,270억원(YoY 62.5%), 영업이익 365억원(YoY 146.6%) 전망
- 1Q23 말 기준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과 시스템엔지니어링 수주잔고는 약 3,500억원 이상 추정
- 2차전지 업체의 신규 공장 양산 스케쥴 감안 시 연내 추가 수주가 다수 나올 수 있을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이녹스첨단소재

최근 삼성전자가 LG디스플레이의 W-OLED TV 패널을 구매한다는 이야기가 다시 화자

삼성전자가 LGD의 W-OLED 패널을 200만대 구매할 경우 이녹첨은 작년 매출 규모의 수혜가 예상

현재 LG디스플레이의 W-OLED Capa는 1,000만대 수준이며, 평년 600~700만대 정도 출하하기 때문에 300~400만대 정도의 여유 Capa가 있음

즉, 200만대 패널을 삼성전자로부터 받게 되더라도 신규라인 증설은 필요없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