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단, 확산 가능성은 있을 것 같다.
다올투자/하림지주/다우데이타는 그나마 거래량이 조금 되는 종목이고 SG순매수 잔량이 소화 가능한 수준이지만
나머지 5개 종목은 어제 하한가를 갔는데도 SG누적 순매수량이 어제 매도량 대비 수배 이상이다.
이 종목들은 조금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보인다.
당장 어제 오후에 CFD계좌 증거금 이슈가 발생했을 것으로 보이고 오늘도 거래 없이 하한가로 직행한다면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다. 국내증권사라면 계좌가 동결되고 채권추심이 진행되는데 이건 CFD거래라서 스왑계약상대방(SG와 계좌주가 계좌개설한 국내증권사, 혹은 SG의 브로커와 국내증권사)의 계약조건에
따라 처리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구체적으로는 모르겠다.
나쁜 짓 한 놈들은 망해도 싸지만 진짜 문제는
주가가 계속 오르는 걸 보고 해당 종목을 레버리지로 매수한 일반 개인들이다.
이들은 계좌내에 다른 종목들도 있을 가능성이 커서 해당종목들을 매도해서 증거금 문제를 해소하지 못한다면 멀쩡한 보유종목들이 털릴 상황일 것이다.
이 와중에 의외의 인물이 등장했다.
키움증권을 통해 재벌이 된 김익래 회장인데 그는 신들린 촉을 발휘하여 지난 주에 다우데이타 140만주(600억원)를 거의 최고가에 현금화했다.
개부럽다.
#SG증권 #SG #서울가스 #다올투자증권 #하림지주 #다우데이타 #선광 #삼천리 #대성홀딩스 #세방 #키움증권 #김익래 #김익래회장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다올투자/하림지주/다우데이타는 그나마 거래량이 조금 되는 종목이고 SG순매수 잔량이 소화 가능한 수준이지만
나머지 5개 종목은 어제 하한가를 갔는데도 SG누적 순매수량이 어제 매도량 대비 수배 이상이다.
이 종목들은 조금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보인다.
당장 어제 오후에 CFD계좌 증거금 이슈가 발생했을 것으로 보이고 오늘도 거래 없이 하한가로 직행한다면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다. 국내증권사라면 계좌가 동결되고 채권추심이 진행되는데 이건 CFD거래라서 스왑계약상대방(SG와 계좌주가 계좌개설한 국내증권사, 혹은 SG의 브로커와 국내증권사)의 계약조건에
따라 처리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구체적으로는 모르겠다.
나쁜 짓 한 놈들은 망해도 싸지만 진짜 문제는
주가가 계속 오르는 걸 보고 해당 종목을 레버리지로 매수한 일반 개인들이다.
이들은 계좌내에 다른 종목들도 있을 가능성이 커서 해당종목들을 매도해서 증거금 문제를 해소하지 못한다면 멀쩡한 보유종목들이 털릴 상황일 것이다.
이 와중에 의외의 인물이 등장했다.
키움증권을 통해 재벌이 된 김익래 회장인데 그는 신들린 촉을 발휘하여 지난 주에 다우데이타 140만주(600억원)를 거의 최고가에 현금화했다.
개부럽다.
#SG증권 #SG #서울가스 #다올투자증권 #하림지주 #다우데이타 #선광 #삼천리 #대성홀딩스 #세방 #키움증권 #김익래 #김익래회장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4/25, 장중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2시 58분 현재, 코스피 -1.9% 코스닥 -2.6%)
국내 증시가 4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2,500선을 하회했고, 한때 900선을 넘어가며 장밋빛 미래가 기대됐던 코스닥도 830선으로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가 좋지 않네요.
그동안 국내 증시가 달려왔던 성격이 있던 만큼, 누군가에게는 바랬던 조정,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느정도 대비해왔던 조정인 것으로 보이지만, 막상 조정을 맞게 되면 아플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인지상정인거 같네요
———
오늘 하락 요인을 추정해보자면,
1. 미국 빅테크 실적 경계심리(영향력 ☆☆★, 개인적 체감 영향력)
: 현재 미국 나스닥 선물이 -0.2%대, 원/달러 환율이 +1원, 미국 10년물금리가 -1.0%대를 기록하는 것을 미루어보아, 미국발 이슈의 영향력은 크지 않아 보임
2. 2차전지주 과열 해소 진행(영향력 ★★★)
: LG엔솔(-2.8%대), POSCO홀딩스(-4.5%대), 에코프로비엠(-6.4%대), 엘앤에프(-6.4%) 등 양시장에서 2차전지주들이 동반 급락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인 증시에 부정적인 분위기 조성. 오전 중 정부에서 2차전지주 과열을 지적한 발인이 하락의 추가 촉매 역할로 작용
3. 전일 하림지주, 대성홀딩스 등 일부 종목들 하한가 여파 지속(영향력 ☆★★)
: 삼천리, 대성홀딩스, 선광 등 전일 무더기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들이 금일에도 하한가가 안풀리고 있다는 점이 신용 레버리지성 수급 과도한 유입 및 그에 따른 청산에 대한 경각심 확대(코스피 신용잔고 연초 이후 약 1조원 증가 vs 코스닥 약 3조원 급증).
4. 기술적 요인(영향력 ☆★★)
: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일간 이동평균선 상으로 단기>중기>장기 이평선이 정배열되는 상승추세를 4월 이후 오랜만에 겨우 만들었으나, 최근 연이은 급락으로 이평선 정배열이 훼손될 것이라는 불안감 조성
: 또하 4일 연속 장대음봉을 내리 꽂으면서 저점이 낮아지고 있는 등 이 같은 기술적 분석상 요인이 기술적 투자자들로 하여금 포지션 청산 유인을 강화
———
이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결국 미국 침체, 연준 긴축, 빅테크 실적 등 대외 요인보다는 국내 고유의 수급 상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단순 수급적인 악재가 유발하는 주가 조정 압력은 지속성이 짧다는 점을 현 시점에서 재차 상기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추가적인 이슈나 문제가 발견되면 또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키움 한지영 -
(12시 58분 현재, 코스피 -1.9% 코스닥 -2.6%)
국내 증시가 4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2,500선을 하회했고, 한때 900선을 넘어가며 장밋빛 미래가 기대됐던 코스닥도 830선으로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가 좋지 않네요.
그동안 국내 증시가 달려왔던 성격이 있던 만큼, 누군가에게는 바랬던 조정,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느정도 대비해왔던 조정인 것으로 보이지만, 막상 조정을 맞게 되면 아플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인지상정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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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락 요인을 추정해보자면,
1. 미국 빅테크 실적 경계심리(영향력 ☆☆★, 개인적 체감 영향력)
: 현재 미국 나스닥 선물이 -0.2%대, 원/달러 환율이 +1원, 미국 10년물금리가 -1.0%대를 기록하는 것을 미루어보아, 미국발 이슈의 영향력은 크지 않아 보임
2. 2차전지주 과열 해소 진행(영향력 ★★★)
: LG엔솔(-2.8%대), POSCO홀딩스(-4.5%대), 에코프로비엠(-6.4%대), 엘앤에프(-6.4%) 등 양시장에서 2차전지주들이 동반 급락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인 증시에 부정적인 분위기 조성. 오전 중 정부에서 2차전지주 과열을 지적한 발인이 하락의 추가 촉매 역할로 작용
3. 전일 하림지주, 대성홀딩스 등 일부 종목들 하한가 여파 지속(영향력 ☆★★)
: 삼천리, 대성홀딩스, 선광 등 전일 무더기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들이 금일에도 하한가가 안풀리고 있다는 점이 신용 레버리지성 수급 과도한 유입 및 그에 따른 청산에 대한 경각심 확대(코스피 신용잔고 연초 이후 약 1조원 증가 vs 코스닥 약 3조원 급증).
4. 기술적 요인(영향력 ☆★★)
: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일간 이동평균선 상으로 단기>중기>장기 이평선이 정배열되는 상승추세를 4월 이후 오랜만에 겨우 만들었으나, 최근 연이은 급락으로 이평선 정배열이 훼손될 것이라는 불안감 조성
: 또하 4일 연속 장대음봉을 내리 꽂으면서 저점이 낮아지고 있는 등 이 같은 기술적 분석상 요인이 기술적 투자자들로 하여금 포지션 청산 유인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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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습니다.
결국 미국 침체, 연준 긴축, 빅테크 실적 등 대외 요인보다는 국내 고유의 수급 상 요인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단순 수급적인 악재가 유발하는 주가 조정 압력은 지속성이 짧다는 점을 현 시점에서 재차 상기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추가적인 이슈나 문제가 발견되면 또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키움 한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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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연체율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다는 기사가 많아지고 있음.
관련주로는 고려신용정보, SCI평가정보.
"돈 없으니 일단…" 신용카드 대책없이 긁은 서민 확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6524?cds=news_my
한국경제신문이 24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하나 우리 비씨 등 국내 8개 카드사의 전체 연체액은 1조947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말(1조4715억원)보다 32.3%(4757억원)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인 2020년 말(1조5388억원)보다도 연체액이 많다. 현재의 8개 카드사가 모두 설립된 2014년 이후로는 최대치다.
....
앞서 금감원 발표에 따르면 카드회사 전체 총채권 대비 연체율은 1.2%로, 전년(1.09%)보다 0.11%포인트 뛰었다. 카드사 연체율이 상승한 것은 4년 만에 처음이다. 연체율은 2017년 1.37%에서 2018년 1.48%로 올라간 뒤 2019년 1.43%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후 2020년(1.29%), 2021년(1.09%) 내림세를 유지했다.
관련주로는 고려신용정보, SCI평가정보.
"돈 없으니 일단…" 신용카드 대책없이 긁은 서민 확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6524?cds=news_my
한국경제신문이 24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하나 우리 비씨 등 국내 8개 카드사의 전체 연체액은 1조947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말(1조4715억원)보다 32.3%(4757억원)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확산 당시인 2020년 말(1조5388억원)보다도 연체액이 많다. 현재의 8개 카드사가 모두 설립된 2014년 이후로는 최대치다.
....
앞서 금감원 발표에 따르면 카드회사 전체 총채권 대비 연체율은 1.2%로, 전년(1.09%)보다 0.11%포인트 뛰었다. 카드사 연체율이 상승한 것은 4년 만에 처음이다. 연체율은 2017년 1.37%에서 2018년 1.48%로 올라간 뒤 2019년 1.43%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후 2020년(1.29%), 2021년(1.09%) 내림세를 유지했다.
Naver
"돈 없으니 일단…" 신용카드 대책없이 긁은 서민 확 늘었다
신용카드 연체액이 2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 8개 카드회사 체제가 형성된 2014년 이후 최대치다. 기준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경기가 악화하자 가계의 카드빚 상환 여력이 점점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