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수코드 : PERPDEX_250415
🖊전략 소개
- 최근 Perp DEX 에어드랍에서 "거래량"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부각되면서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 등장
- 그 중 하나가 바로 "양방 작업" → A 거래소에서 롱, B 거래소에서 숏을 동시에 잡아 가격 리스크 없이 거래량 채우는 방식
- 핵심은 수수료 + 슬리피지를 최소화하면서 거래량만 발생시키는 것
📖밀수 가이드
1. A 거래소에서 동일 금액 롱 포지션 오픈
2. B 거래소에서 동일 금액 숏 포지션 오픈
3. A 거래소에서 가격 변동 시 롱 포지션 종료
4. B 거래소에서 동시에 숏 포지션 종료
5. 1~4 작업 반복
양방 작업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수수료가 계속 녹기 때문에 어디서 작업하느냐가 핵심임.
사람 몰리는 거래소에서 하다 보면 포인트 효율도 낮고, 수수료도 많이 나가서 결국 손해.
그래서 지금은 비어 있는 거래소 위주로 작업하는 게 좋음.
GRVT는 볼트 출시 예정이라는데 아직 없어서 경쟁이 적음 -> 저비용으로 조금만 수수료 태워도 고티어 받을 수있음.
Lighter는 프라이빗 베타라 유입이 제한되어 있기도 하고, 수수료도 없어서 양방 작업하기 좋은 상태.
수수료만큼 약간의 손실은 생기니까, 소액+다회+지속을 기본으로 잡고 천천히 포인트 파밍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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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밀수코드 : edgeX_250320
🖊밀수품 특징
엣지X의 Head of Product KF님과 함께하는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CNL 시작시간
2025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6시
🎁 참여보상
- 500 USDT
- 치킨 10마리
- 커피 80잔
- 최대 10만 펄
- CNL 참여 배지
📖밀수 가이드
- 코인니스 라이브 채팅방 채널 입장
- 라이브 도중 공개되는 링크 클릭(코인니스 가입 필수)
- CNL 참여 배지 획득
- 첫 참여자는 추가 450펄 지급!
이번 참여 보상 꽤나 낭낭한 듯! 코인니스 미리 가입해두고 AMA 진행할 때 채팅창 켜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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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밀수꾼 정보채널
Ostium 포인트 프로그램 2주차 결과
거래량 : 50K
예치량 : 1.7K
108포인트로 총 분배량의 0.02% 정도 받음
참여자 수가 많진 않아서 이 정도로 585위
슬슬 경쟁이 빡세지는 듯 하여 거래/볼트를 적극적으로 하기보단 소액 흔적만 남겨두면서 관망할 예정. 1~2주차 포인트 달달했다
거래량 : 50K
예치량 : 1.7K
108포인트로 총 분배량의 0.02% 정도 받음
참여자 수가 많진 않아서 이 정도로 585위
슬슬 경쟁이 빡세지는 듯 하여 거래/볼트를 적극적으로 하기보단 소액 흔적만 남겨두면서 관망할 예정. 1~2주차 포인트 달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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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수코드: BANK_250418
🖊밀수품 특징(볼 사람만 보셈)
- Binance Wallet $BANK 토큰 세일
- 판매량: 42,000,000만 $BANK (총 공급량의 2%)
- 전체 참여 금액 대비 비례 배분
- 세일 종료 직후 클레임 및 거래 가능
- 미참여 시 BNB는 즉시 출금 가능, 별도 락업 없음
- 참가자 자격: 자격을 얻으려면 참가자는 TGE 시작일 이전 30일 이내에 Binance 지갑(키리스) 또는 Binance 거래소의 스팟/펀딩 계정을 통해 Binance Alpha 토큰을 구매해야 합니다.
- 스냅샷 기간: 2025년 3월 19일 00:00:00 ~ 2025년 4월 17일 23:59:59 (UTC)
📖 밀수 가이드
1. Binance Wallet에 3 BNB 입금
2. Wallet 탭에서 메인 배너 클릭
3. 오후 6시 세일 열리면 BNB 입금
4. 오후 8시 알람 맞춰놓고 클레임
🔑 밀수품 감정등급 :
🚧 밀수장벽: ★★☆☆☆
⚡️ 밀수노력: ★★☆☆☆
💰 기대수익: ★★☆☆☆
구매면.... 안 되는 사람 많지 않나?
일단 난 참여 못함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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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에어드랍 다계정 관리 방식
*읽기 전에: 이건 효율도 아니고 정답도 아님. 그냥 내가 하는 방식 공유함.
필요한 것만 골라서 가져가셈.
요즘도 크립토 프로젝트들 마케팅 보면
효율적인 경우는 거의 없음.
몰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의 한계도 크다고 봄.
근데 이 생태계는
유저의 행동이 온체인과 소셜에 남고
그걸 프로젝트가 언제든 확인할 수 있음.
아직 이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은 드물지만,
시간 지나면 Web2처럼 DB(온체인/소셜) 기반 타겟 마케팅으로 전환될 거라 봄.
예를 들면 솔라나폰 NFT 에어드랍이나
최근 바이낸스 알파 토큰 거래 내역 기반 참가 제한 같은 것도 그 흐름 중 하나
에어드랍 초창기에는
그냥 노동만 투입해도 수익이 나왔고
그다음은 노동 + 자본을 넣는 방식이 유효했음.
지금도 여전히 가능하긴 함.
하지만 확실히 ROI는 떨어지고 있음.
프로젝트도 점점 작업 패턴을 걸러내고 있고
유저도 피로감 느끼는 중.
특히 한국처럼 평균 인건비가 높은 곳에선
장기적으로 이 전략의 효율이 안 맞을 가능성이 높음.
그럼 에어드랍은 사라질까?
그건 아니라고 봄.
에어드랍은 여전히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고
토큰 기대감이 존재하는 한 계속될 수밖에 없음.
다만 방식은 변할 거임.
이제 프로젝트는 단순 작업이 아니라
‘행동 기반으로 우리랑 맞는 유저’를 남기려 함.
그래서 내가 택한 방식은
페르소나를 쪼개는 것
모든 밀수꾼이 알고 보니 Haru였던 거라면?
그런 상상도 나름 재밌음.
예를 들면
- 프로젝트 쪽에서 활동하는 나
- 에어드랍 헌터로서의 나
- 트레이딩 위주로 보는 나
- 일상이나 게임 좋아하는 나
각 페르소나마다 다른 계정, 다른 거래소, 다른 말투로 움직임.
트위터나 디스코드에서도 서로 다른 이야기 하고 있음.
이건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임.
가족 앞의 나, 친구 앞의 나, 직장 속의 나가 다르듯이
Web3 속 나도 하나일 필요는 없음.
에어드랍이 괜찮아 보일 땐
각 페르소나 별로 온체인 활동 남기고
커뮤니티에도 참여함.
한 분야의 고수가 되긴 어렵겠지만,
여러 분야에서 평균 성과를 내는 건 가능하고
장기적으로 꽤 괜찮은 전략이 될 수 있음.
거래소까지 나누는 이유는 단순함.
입금 주소 기반으로 계정 간 연결되는 걸 방지하려는 것.
각 계정별로 거래소를 따로 운영함.
요약하면
이건 나만의 방식임.
정답도 아니고, 누구나 해야 할 것도 아님.
근데 흥미 있다면 같이 해봐도 좋다고 생각함.
*읽기 전에: 이건 효율도 아니고 정답도 아님. 그냥 내가 하는 방식 공유함.
필요한 것만 골라서 가져가셈.
요즘도 크립토 프로젝트들 마케팅 보면
효율적인 경우는 거의 없음.
몰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의 한계도 크다고 봄.
근데 이 생태계는
유저의 행동이 온체인과 소셜에 남고
그걸 프로젝트가 언제든 확인할 수 있음.
아직 이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은 드물지만,
시간 지나면 Web2처럼 DB(온체인/소셜) 기반 타겟 마케팅으로 전환될 거라 봄.
예를 들면 솔라나폰 NFT 에어드랍이나
최근 바이낸스 알파 토큰 거래 내역 기반 참가 제한 같은 것도 그 흐름 중 하나
에어드랍 초창기에는
그냥 노동만 투입해도 수익이 나왔고
그다음은 노동 + 자본을 넣는 방식이 유효했음.
지금도 여전히 가능하긴 함.
하지만 확실히 ROI는 떨어지고 있음.
프로젝트도 점점 작업 패턴을 걸러내고 있고
유저도 피로감 느끼는 중.
특히 한국처럼 평균 인건비가 높은 곳에선
장기적으로 이 전략의 효율이 안 맞을 가능성이 높음.
그럼 에어드랍은 사라질까?
그건 아니라고 봄.
에어드랍은 여전히 강력한 마케팅 수단이고
토큰 기대감이 존재하는 한 계속될 수밖에 없음.
다만 방식은 변할 거임.
이제 프로젝트는 단순 작업이 아니라
‘행동 기반으로 우리랑 맞는 유저’를 남기려 함.
그래서 내가 택한 방식은
페르소나를 쪼개는 것
모든 밀수꾼이 알고 보니 Haru였던 거라면?
그런 상상도 나름 재밌음.
예를 들면
- 프로젝트 쪽에서 활동하는 나
- 에어드랍 헌터로서의 나
- 트레이딩 위주로 보는 나
- 일상이나 게임 좋아하는 나
각 페르소나마다 다른 계정, 다른 거래소, 다른 말투로 움직임.
트위터나 디스코드에서도 서로 다른 이야기 하고 있음.
이건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임.
가족 앞의 나, 친구 앞의 나, 직장 속의 나가 다르듯이
Web3 속 나도 하나일 필요는 없음.
에어드랍이 괜찮아 보일 땐
각 페르소나 별로 온체인 활동 남기고
커뮤니티에도 참여함.
한 분야의 고수가 되긴 어렵겠지만,
여러 분야에서 평균 성과를 내는 건 가능하고
장기적으로 꽤 괜찮은 전략이 될 수 있음.
거래소까지 나누는 이유는 단순함.
입금 주소 기반으로 계정 간 연결되는 걸 방지하려는 것.
각 계정별로 거래소를 따로 운영함.
요약하면
이건 나만의 방식임.
정답도 아니고, 누구나 해야 할 것도 아님.
근데 흥미 있다면 같이 해봐도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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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들위크 솔직후기: 이러면 완전 나가린데....
지난 한 주간 비들 위크 메인 행사(쉬파이, 해커톤, 이드 서울, 비들 아시아, 에프터파티) 전부와 몇 개의 사이드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솔직히 참담한 심정이었어. 작년에 비해 참여자가 최소 40-60%는 급감했고 스폰서도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였거든. 멀찌기서 보는 입장이지만 "진짜 애쓴다"라는 애처로움이 묻어날 지경이었으니까. 원래 한국에는 리테일을 위한 KBW, 빌더를 위한 비들 이 두 축이 꽤나 공고한 지위를 갖추고 있었는데 올해와 같은 상황에서는 더 이상 행사를 하기 어려운 지경까지 온건가라는 경각심마저 들었어.
"그래서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한 번 들어봐. 이건 넓게는 블록체인과 크립토 시장 전반의 문제, 좁게는 한국이라는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니까.
문제1.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 참여자가 줄어든 데에 가장 큰 이유는 행사의 목적성, 타겟이 불명확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비들은 빌더를 위한 행사인데 빌더를 위한다면 기존의 컨퍼런스 중심의 발표 행사에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게 사실이야. 완전 초기 빌더라면 교육과 실습이 필요하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된 사람이라면 그랜츠나 투자와 같은 장이, 그리고 마케터와 BD는 비즈니스 딜을 체결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고려가 부족하다고 느껴
- 또한 크립토, 블록체인의 침체기 안에서 아직 이곳으로 오지 못한 사람들(진짜 리테일, 옆집 똘보기와 앞집 순이)이 참여할만한 매력 포인트가 있느냐..... 애매하거든 ㅇㅅㅇ 한국에서 뭘 알지도 못하겠는거를 심지어 영어로만 씨부리는데 어떻게 와? 올해 고인물들 좀 빠지니까 스트레스성 탈모처럼 숭숭 비어 보이더라고. 거길 새로운 사람들이 체워줘야 하는데 손님 맞을 준비가 넘 안 되어 있어.
문제2. 코리아 패싱
- 올해는 특히나 글로벌 프로젝트의 코리아 패싱이 심해졌다고 느껴. 한국 시장은 먹기에는 뭐 같고 버리기는 아까운 계륵 같은 곳이거든. 돈을 쓴다고 유동성이 높아지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아예 안하면 리스팅에 걸리니까 깔짝 해주는 정도? 먹다 남은 개뼉다구 하나 틕 던져도 덥썩 무는 놈들이라는 인식이 있는 건 아닌가 싶어
-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했지만 내가 만약 글로벌 프로젝트 CMO였다면 한국에 돈을 쓰고 싶었을까? 규제는 꽉 막혀있고 업비트나 빗썸은 한국 프로젝트 리스팅도 안 해주고 대기업이랑 협업했더니 그랜츠 헌팅이나 처하고 있고 어차피 싹수 좋은 애들은 알아서 우리 찾아 오는데? 내가 모르는 말까지 써가면서 서비스 해줘야한다? 돈 아까울 것 같아
문제3. 행사 유동성 파편화... 붕당 정치 2.0
- 블록체인 위크, 행사의 특성상 사이드 이벤트가 많은 건 당연지사라고 생각해. 하지만 일원화된 행사로서 위크의 중심이 서기 위해서는 서로 맞춰주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협력적이지가 않아. 이건 메인 이벤트 운영자의 문제도 있을 것이고 스폰서하는 재단들의 브랜딩 욕심에서 비롯되는 문제도 있을거야. 예를 들어 비들 위크에 해커톤 참여한 친구들 보면 2주 전에 솔라나, 그 전에 리플, 끝나고 메티스 해커톤 나가느라고 피골이 상접해 있더라고. 결국 참여자의 피로도만 상승시키는 전형적인 레이어드 방식(크흠.... 이더리움)이 지속되고 있어.
- 사실 이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야. 해외 위크만 가도 천 개의 사이드 이벤트가 진행되서 메인 행사가 오히려 별로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 다만 한국은 그게 좀 심하다고 생각해. 서로 경쟁 업체인 거 알고 거 뭐 유치하려면 기써야 하는 거 알겠는데 굳이 이렇게 빤히 보이는 치킨게임을 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 안 그대로 가뜩이나 없는 실정에서
결론: 이러다가는 다 죽어
해외 프로젝트 애들 이야기 나누면 그래도 다들 KBW는 온다고 하더라. 근데 획기적으로 뭔가 나은 상황이 연출될까는 싶어. 뭐 또 장이 돌면 사람들 다 잊고 "시파 가즈아~" 외치겠지.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상황이 나아지면 어차피 똑같은 문제가 반복될거라고 생각해. 이제는 솔루션이 필요하고 뭔가 나은 대안이 나왔으면 좋겠어. 나는 4월 말에 두바이 갈 예정인데 가면서 해외 실정들도 살펴보고 공유 할 수 있도록 할게. 이번 글을 쓰는데 영감을 준 다른 후기 포스팅들도 시간되면 읽어봐!
지난 한 주간 비들 위크 메인 행사(쉬파이, 해커톤, 이드 서울, 비들 아시아, 에프터파티) 전부와 몇 개의 사이드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솔직히 참담한 심정이었어. 작년에 비해 참여자가 최소 40-60%는 급감했고 스폰서도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였거든. 멀찌기서 보는 입장이지만 "진짜 애쓴다"라는 애처로움이 묻어날 지경이었으니까. 원래 한국에는 리테일을 위한 KBW, 빌더를 위한 비들 이 두 축이 꽤나 공고한 지위를 갖추고 있었는데 올해와 같은 상황에서는 더 이상 행사를 하기 어려운 지경까지 온건가라는 경각심마저 들었어.
"그래서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한 번 들어봐. 이건 넓게는 블록체인과 크립토 시장 전반의 문제, 좁게는 한국이라는 문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니까.
문제1. 누구를 위한 행사인가?
- 참여자가 줄어든 데에 가장 큰 이유는 행사의 목적성, 타겟이 불명확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 비들은 빌더를 위한 행사인데 빌더를 위한다면 기존의 컨퍼런스 중심의 발표 행사에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게 사실이야. 완전 초기 빌더라면 교육과 실습이 필요하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된 사람이라면 그랜츠나 투자와 같은 장이, 그리고 마케터와 BD는 비즈니스 딜을 체결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고려가 부족하다고 느껴
- 또한 크립토, 블록체인의 침체기 안에서 아직 이곳으로 오지 못한 사람들(진짜 리테일, 옆집 똘보기와 앞집 순이)이 참여할만한 매력 포인트가 있느냐..... 애매하거든 ㅇㅅㅇ 한국에서 뭘 알지도 못하겠는거를 심지어 영어로만 씨부리는데 어떻게 와? 올해 고인물들 좀 빠지니까 스트레스성 탈모처럼 숭숭 비어 보이더라고. 거길 새로운 사람들이 체워줘야 하는데 손님 맞을 준비가 넘 안 되어 있어.
문제2. 코리아 패싱
- 올해는 특히나 글로벌 프로젝트의 코리아 패싱이 심해졌다고 느껴. 한국 시장은 먹기에는 뭐 같고 버리기는 아까운 계륵 같은 곳이거든. 돈을 쓴다고 유동성이 높아지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아예 안하면 리스팅에 걸리니까 깔짝 해주는 정도? 먹다 남은 개뼉다구 하나 틕 던져도 덥썩 무는 놈들이라는 인식이 있는 건 아닌가 싶어
-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했지만 내가 만약 글로벌 프로젝트 CMO였다면 한국에 돈을 쓰고 싶었을까? 규제는 꽉 막혀있고 업비트나 빗썸은 한국 프로젝트 리스팅도 안 해주고 대기업이랑 협업했더니 그랜츠 헌팅이나 처하고 있고 어차피 싹수 좋은 애들은 알아서 우리 찾아 오는데? 내가 모르는 말까지 써가면서 서비스 해줘야한다? 돈 아까울 것 같아
문제3. 행사 유동성 파편화... 붕당 정치 2.0
- 블록체인 위크, 행사의 특성상 사이드 이벤트가 많은 건 당연지사라고 생각해. 하지만 일원화된 행사로서 위크의 중심이 서기 위해서는 서로 맞춰주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협력적이지가 않아. 이건 메인 이벤트 운영자의 문제도 있을 것이고 스폰서하는 재단들의 브랜딩 욕심에서 비롯되는 문제도 있을거야. 예를 들어 비들 위크에 해커톤 참여한 친구들 보면 2주 전에 솔라나, 그 전에 리플, 끝나고 메티스 해커톤 나가느라고 피골이 상접해 있더라고. 결국 참여자의 피로도만 상승시키는 전형적인 레이어드 방식(크흠.... 이더리움)이 지속되고 있어.
- 사실 이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야. 해외 위크만 가도 천 개의 사이드 이벤트가 진행되서 메인 행사가 오히려 별로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 다만 한국은 그게 좀 심하다고 생각해. 서로 경쟁 업체인 거 알고 거 뭐 유치하려면 기써야 하는 거 알겠는데 굳이 이렇게 빤히 보이는 치킨게임을 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 안 그대로 가뜩이나 없는 실정에서
결론: 이러다가는 다 죽어
해외 프로젝트 애들 이야기 나누면 그래도 다들 KBW는 온다고 하더라. 근데 획기적으로 뭔가 나은 상황이 연출될까는 싶어. 뭐 또 장이 돌면 사람들 다 잊고 "시파 가즈아~" 외치겠지.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상황이 나아지면 어차피 똑같은 문제가 반복될거라고 생각해. 이제는 솔루션이 필요하고 뭔가 나은 대안이 나왔으면 좋겠어. 나는 4월 말에 두바이 갈 예정인데 가면서 해외 실정들도 살펴보고 공유 할 수 있도록 할게. 이번 글을 쓰는데 영감을 준 다른 후기 포스팅들도 시간되면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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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KJ Partners 김경선 파트너 / 미국 변호사입니다.
제가 최근까지 미국의 크립토 규제 관련 최신 동향 및 SEC의 소송 취하의 의미에 대한 정보들을 공유드렸습니다.
SEC는 2월 말크립토 TF팀을 출범하고, 총 5회 공개 라운드테이블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3월 21일과 4월 11일에 진행된 1~2회차 주요 논의 내용을 공유드리겠습니다.
* SEC 라운드 테이블 주요 어젠다 : 증권성, 거래, 커스터디, 토큰화, DeFi
SEC Crypto Task Force는 3월 21일과 4월 11일 두 차례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크립토(디지털) 자산의 증권성‧거래 구조‧감독 권한’ 을 중심으로 맞춤형 규제 로드맵을 논의함.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한 것 자체부터 SEC의 입장이 과거 ‘규제,소송,집행’ 중심의 입장에서 금융, 크립토 업계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밑바닥부터 규제를 다시 설계하려는 움직임으로 변화했다라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는 어떤 논의들이 나오고, 어떤 대안이 제기되는지에 따라 향후 규제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예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법적 확실성 확보의 가능성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눈에 띄었던 점은,
기존의 ‘하위테스트(Howey Test)’만으로는 증권성 판단이 어렵다는 내부 인식이 공유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수 패널의 의견일 뿐, SEC의 공식 입장은 아님)
이는 블록체인의 복합성과 혁신성을 제도권이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향후 새로운 판단 기준이 마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해당 기준이 정립되기 전까지는
규제 유예 형태로 적용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미국 내에서 해당 사안을 어느 기관이 관할할지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SEC, CFTC, 주정부 또는 연방 규제 등)
따라서 한시적 샌드박스를 통해 관할을 테스트하고 조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크립토 사업을 준비 중인 경우,
미국 내 신규 프로젝트들의 구조 및 백서 구성요소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탈중앙화 지표
현재 많은 크립토 프로젝트에 하위테스트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탈중앙화 특성과 토큰의 복합성 때문입니다.
(토큰이 유틸리티, 거버넌스, 서비스 접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됨)
지금은 새로운 규제 기준 마련 전 단계이자, 샌드박스 적용 가능성이 있는 시기이므로,
향후 증권성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탈중앙화 지표를 사전에 점검하고 구조적으로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내 규제 환경 역시 미국의 흐름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SEC 라운드테이블의 진행 내용과 논의 방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SEC 라운드 테이블이 계속 진행됨에 따라 추후 중요 내용을 또 공유드릴 예정이며 다음에도 또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이 궁금한 해외 규제 동향이나 소송 또는 법적인 방향성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코멘트 또는 @LKJPartners DM 편하게 해주세요
LKJ Partners 김경선 파트너 / 미국 변호사입니다.
제가 최근까지 미국의 크립토 규제 관련 최신 동향 및 SEC의 소송 취하의 의미에 대한 정보들을 공유드렸습니다.
SEC는 2월 말크립토 TF팀을 출범하고, 총 5회 공개 라운드테이블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3월 21일과 4월 11일에 진행된 1~2회차 주요 논의 내용을 공유드리겠습니다.
* SEC 라운드 테이블 주요 어젠다 : 증권성, 거래, 커스터디, 토큰화, DeFi
핵심 한줄 요약
SEC Crypto Task Force는 3월 21일과 4월 11일 두 차례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크립토(디지털) 자산의 증권성‧거래 구조‧감독 권한’ 을 중심으로 맞춤형 규제 로드맵을 논의함.
해당 이슈가 왜 중요한지?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한 것 자체부터 SEC의 입장이 과거 ‘규제,소송,집행’ 중심의 입장에서 금융, 크립토 업계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밑바닥부터 규제를 다시 설계하려는 움직임으로 변화했다라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는 어떤 논의들이 나오고, 어떤 대안이 제기되는지에 따라 향후 규제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예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경선 미국 변호사가 보는 앞으로의 변화
1. 법적 확실성 확보의 가능성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눈에 띄었던 점은,
기존의 ‘하위테스트(Howey Test)’만으로는 증권성 판단이 어렵다는 내부 인식이 공유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다수 패널의 의견일 뿐, SEC의 공식 입장은 아님)
이는 블록체인의 복합성과 혁신성을 제도권이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향후 새로운 판단 기준이 마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해당 기준이 정립되기 전까지는
규제 유예 형태로 적용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미국 내에서 해당 사안을 어느 기관이 관할할지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SEC, CFTC, 주정부 또는 연방 규제 등)
따라서 한시적 샌드박스를 통해 관할을 테스트하고 조정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크립토 사업을 준비 중인 경우,
미국 내 신규 프로젝트들의 구조 및 백서 구성요소를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탈중앙화 지표
현재 많은 크립토 프로젝트에 하위테스트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탈중앙화 특성과 토큰의 복합성 때문입니다.
(토큰이 유틸리티, 거버넌스, 서비스 접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됨)
지금은 새로운 규제 기준 마련 전 단계이자, 샌드박스 적용 가능성이 있는 시기이므로,
향후 증권성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는
탈중앙화 지표를 사전에 점검하고 구조적으로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내 규제 환경 역시 미국의 흐름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SEC 라운드테이블의 진행 내용과 논의 방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SEC 라운드 테이블이 계속 진행됨에 따라 추후 중요 내용을 또 공유드릴 예정이며 다음에도 또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이 궁금한 해외 규제 동향이나 소송 또는 법적인 방향성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코멘트 또는 @LKJPartners DM 편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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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밀수꾼 정보채널
좋아요 누르고 키보드/솔라나 받아가셈! 마감마감~ 참여방법 1. 이 게시글에 좋아요 2. 댓글로 좋아요 누른 인증샷 업로드 우리 인턴 밀수꾼이 GMGN행사 가서 이벤트 챙겨왔음! 좋아요 많이 받으면 선물 준다고 하는데, 우리는 되면 전체 다 우리 구독자들에게 재분배할거임! 분배 방식은 후속 투표 올림~ 커뮤니티 힘 보여주자구 🔥 1등 키보드, 2등 솔라나 2개라던데 받는거 다 채널에 뿌림 일단 마감합니당!
이거 원글에 좋아요 누르고 인증한 거 기억하냐구리 ??
GMGN 행사가서 우리 인턴 밀수꾼이 윈드밀 추고 가져온 이벤트였다92
그렇게 커뮤니티가 힘 내서 얻은 1SOL을,
오늘밤 9시에 라이브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겠다92
다음엔 백덤블링까지 해서 더 뜯어오겠다92!!!
더 많이 많이 참여해주라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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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추첨
https://news.1rj.ru/str/Tether_Smugglers_Chat 에서
오늘밤 9시부터
벌리고 있으면 된다구리
당첨자
1명, 1SOL
당첨자는 @Intern_Smuggler 에게아가리SOL지갑을 보내주면 된다92
다음엔 백덤블링까지 해서 더 뜯어오겠다92!!!
더 많이 많이 참여해주라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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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우리 노마드랑 인턴이 백덤블링 하고 가져오는 것들 이벤트로 자주 뿌릴 예정임!
밀퍼럴 수익이나 사비 이벤트도 종종 하니 구독 & 알람 해두고 놓치지 맙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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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수코드 : Orochi_250418
🖊밀수품 특징
- 이더리움 파운데이션, BNB 체인 등으로부터 Grant 받았고, VC에게 총 $12M 투자 유치
- ‘세계 최초 검증 가능한 데이터 계층’을 표방하는 인프라형 프로젝트
- ONProver라는 웹 기반 노드 시스템 → 사이트 접속 후 버튼 한 번만 누르면 채굴 시작
- 설치 필요 없음 / 브라우저 꺼지면 종료됨 → 창 유지 필수
- 데일리 체크인 시 5 $ON 지급, 50개 모아야 클레임 가능
- 참여자 수 7.5만명 수준 / 랭킹 1위 기준 300~500개 채굴
📖밀수 가이드
1. ONProver 접속(밀퍼럴)
2. 이메일 가입 → Prover 버튼 클릭
3. 브라우저 창 켜두기 → 채굴 자동 진행
4. 데일리 체크인 (하루 5포인트) 잊지 말기
🔑 밀수품 감정등급 :
🚧 밀수장벽 : ★☆☆☆☆
⚡️ 밀수노력 : ★★☆☆☆
💰 기대수익 : ★★☆☆☆
설치 없고 그냥 브라우저에서 버튼만 눌러두면 됨
채굴량 실시간으로 보이고, 참여자가 아직은 그리 많진 않음
공기계는 해보니 발열 좀 심하고, 컴퓨터로 해야 하는데 아직 오류도 많아보이고 CPU/메모리도 많이 먹음
컴퓨터 여유 있으면 켜두고, 아님 그냥 넘겨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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