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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D램 및 낸드 가격 20% 이상 인상 보도
DDR4가 단종에 가까워지고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인상률이 20%를 넘어섰으며, DDR5 또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고객들이 공격적으로 재고를 확보하면서 서버 관련 제품 가격이 뚜렷하게 반등했습니다. 만약 최종 시장의 가격 조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업스트림 메모리 칩 가격도 2025년 4분기에 연달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들은 마이크론의 새로운 D램 및 낸드 제품 가격이 상당한 인상률을 반영하여 일반적으로 20%를 초과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이 제조사의 가격 책정 전략은 시장의 수용성을 시험하기 위해 RDIMM D램 및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와 같은 '고가' 품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4분기에 최근 메모리 가격이 인상된 것은 주로 CSP들이 2026년 주문을 대폭 늘리면서 구매 열기를 빠르게 부채질했기 때문입니다. 3대 D램 공급업체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서버 D램과 같은 고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우선 할당하고 있어, PC, 스마트폰, 소비자 기기 등 다른 응용 분야의 생산에 제약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4분기 고정거래가격이 확정되기도 전에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서, 제조업체들은 실제 수요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버 관련 제품의 가격을 먼저 인상하고 있습니다. 공급망은 이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만약 서버 고객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받아들인다면, 다른 응용 분야는 이를 따르거나 공급 부족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로 분기별 고정거래가격을 채택하는 서버 및 OEM 대기업들과 비교해, 많은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들은 월별 협상을 선호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D램 칩 가격은 눈에 띄게 상승했으며, 특히 DDR5 평균 가격은 15~20% 올라 최근 DDR4의 평균 가격 상승률인 10~15%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2026년을 위한 CSP 고객들의 공격적인 DDR5 조달 계획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반영합니다.

주류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DDR4에서 DDR5 업그레이드로 전환했지만, 곧 단종될 DDR4는 여전히 특수 분야,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틈새 DDR4 제품의 가격은 전월 대비 20% 이상 급등하며 견고한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낸드 플래시 칩 가격 또한 회복되는 시장 수요 추세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지만, CSP들의 긴급한 대용량 SSD 주문으로 인해 낸드 공급업체들은 고마진 제품을 우선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를 위한 웨이퍼 가용성을 제한하고 4분기 모든 제품에 걸쳐 낸드 플래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현재 칩 가격 인상률은 완만하지만, 판매자들은 호가를 약 10% 올렸으며 분기별 상승률은 20%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전에 SSD 고객들이 엄격한 재고 관리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낸드 공급이 조금이라도 경색되면 다운스트림 업체들은 재고 수준을 늘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낸드 가격은 2026년 1분기에도 하락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926PD211/market-micron-price-demand-ddr5.html
HDD 사이클 강세와 투자전략 (MS)

1. 수요 및 사이클 전망

•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추론 토큰 증가, 데이터 보존 수요 증대가 HDD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 향후 12개월 내 약 10% 공급 부족 예상, CY28까지 사이클 정점 지연 전망

• 연간 21~22%의 Exabyte 성장률과 제한적 가격 하락(연 13%)으로 2027년 초에는 45% 이상의 HDD 마진 달성 가능

• HDD는 여전히 eSSD 대비 3~4배 우수한 TCO를 보유,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80% 이상 차지

2. 기업별 전망 및 밸류에이션

Western Digital 목표주가 171달러(기존 99달러), Seagate 목표주가 265달러(기존 168달러)로 각각 상향

• WDC는 60% 상승여력(Top Pick), STX는 22% 상승여력 전망

• 2028년까지 WDC EPS 약 13달러, STX EPS 약 21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컨센서스 대비 40~70% 높은 수준

• 두 기업 모두 3년간 연평균 35% 이상의 EPS 성장률 예상

3. 산업 구조적 변화

HDD 산업은 과거처럼 단순한 경기민감형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올리고폴리(oligopoly)로 전환되는 중

• AI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2028년까지 2.9조 달러 규모 전망, 이 중 85%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 공급 측면에서 신규 팹 증설은 5B 달러 이상의 CAPEX와 2년 이상의 리드타임 필요 → 단기 내 증산 가능성 낮음

• 기술 혁신(30TB~40TB HAMR, UltraSMR)으로 마진 개선 가속화
[하나증권 IT 김민경]

대덕전자 (353200.KS/매수): 26년 상반기까지 우상향 방향성 확보

자료: https://cutt.ly/WrMG1czD

■ 3Q25 Preview: 메모리 기판 수요가 전사 실적 견인중

25년 3분기 매출 2,729억원(YoY +17.3%, QoQ +11.0%), 영업이익 136억원(YoY +48.1%, QoQ +629.3, OPM 5.0%)을 기록할 전망. 메모리 및 비메모리 패키지 기판과 MLB 모두 전분기 대비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1]메모리 패키지기판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DDR5 및 GDDR7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며 가동률이 90% 중반에 도달. 25년 1분기까지 진행된 강도 높은 재고조정 이후 고객사의 재고 레벨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비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FCCSP 수요가 모든 전방 어플리케이션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FCBGA 가동률 또한 전분기대비 상승. [3]MLB 또한 네트워크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AI 가속기 및 800G 네트워크향 물량이 증가하며 전분기대비 MLB 매출이 약 20% 증가할 전망

전 제품에 대한 가동률이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고 원달러 환율 또한 우호적인 상황으로 영업이익 또한 기존 추정치 대비 36% 상향

■ 2026 Preview: 견조한 메모리 수요와 FCBGA 턴어라운드

26년 매출 1조 2,368억원(YoY +19.5%), 영업이익 965억원(YoY +257.4%, OPM 7.8%)를 기록할 전망

[1]데이터센터발 강한 수요로 고객사의 DRAM 재고 또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26년 상반기까지 수주 가시성이 확보되었다고 판단. DDR5 외에도 GDDR7 및 LPDDR5의 전방 어플리케이션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비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경우 25년 하반기부터 FCBGA 감가상각비 축소 및 전장 자율주행칩, 서버 컨트롤러 등 신규 물량 확보에 따른 가동률 상승 감안 시 26년 상반기 중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FCCSP 또한 전장 레이다(Radar) 센서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수요가 발생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

[3]MLB의 경우 기존 연간 2,000억원 규모 Capa를 확보하고 있으나 고객 수요에 대응해 26년 2분기 중 2배 수준의 Capa 확대를 계획. 글로벌 MLB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대덕전자는 HDI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생산능력 확대 이후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가 기대

■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상향

대덕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26년 예상EPS에 주요 기판 업체 평균 PER을 적용해 산출했다. 메모리 기판 업황 호조가 예상대비 장기화되고 있고 21~22년 투자 이후 적자가 지속되던 FCBGA가 26년 중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점을 감안 시 기판 업종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DD 초강세
엔허투, 조기 유방암 임상 3상 또 성공

엔허투는 수술 전 보조요법을 받은 이후 유방 또는 액와 림프절에 침습적 잔존 병변이 있고 재발 위험이 높은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에서 침습적 무질병 생존(IDFS)을 트라스투주맙엠탄신(T-DM1, 제품명 캐싸일라) 대비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078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 특징 종목: 엔비디아, 알리바바 상승 Vs. 알파벳, 브로드컴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로봇기술 발표 등으로 상승
엔비디아(+2.05%)는 로봇컨퍼런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연구 개발을 가속하기 위한 새로운 오픈소스 모델과 시물레이션 기술들을 발표하자 상승.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205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인 요인. 물론 화웨이가 AI 칩 생산량을 두배로 확대한다는 소식이 나왔지만 영향은 제한. 마이크론(+4.22%)은 최근 지속적인 DRAM, NAND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트렌트포스 등 일부 조사기관에서 4분기에도 지속적으로 상승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상승 요인. 특히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진 점도 긍정적. AMD(+1.19%)는 CPU 부문 성장에 주목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6% 상승

반도체 및 장비: 인텔, TSMC가 파트너십 부정하자 하락
인텔(-2.87%)은 TSMC(-0.05%)가 인텔과의 파트너십을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하자 하락. TSMC는 미국으로의 공장 이전 비용 이슈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브로드컴(-1.98%)은 Vm웨어의 vSphere 7지원 종료하자 고객들이 대체 솔루션으로의 이탈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더불어 기존 고객들과의 관계 악화도 브랜드 신뢰 악화 요인으로 작용. 즉 브로드컴 하락은 칩 수요 이슈라기 보다는 VM웨어 관련 이슈로 추정. 램리서치(+2.15%)는 도이체방크가 매수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AMAT(+0.51%), ASML(+1.17%)등 여타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상승. 웨스턴디지컬(+9.23%)과 시게이트(+5.35%)는 모건스탠리와 로젠블랫이 AI 기반 수요의 수혜를 볼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자동차: 테슬라, 3분기 인도량 발표 앞두고 관망
테슬라(+0.64%)는 3분기 인도량 발표를 앞두고 전망의 엇갈림 속 상승. 이날 HSBC는 목표주가를 120달러에서 127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은 매도를 유지. 그런 가운데 3분기 차량 인도량이 시장이 예상한 44.1만대를 크게 상회한 47.1만대로 전망. 대체로 이러한 인도량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투자사들은 9월말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를 앞두고 선구매가 급증했다는 점을 요인으로 삼고 있음. 그렇지만 부정적으로 보는 투자사들은 유럽과 미국에서의 인도량이 브랜드가치 위축 등을 이유로 삼고 있음. 이에 시장은 관망 심리가 좀더 강한 모습. 한편, GM(-0.20%), 포드(+0.67%)등은 제한적인 등락. 퀀텀스케이프(-2.21%), 앨버말(-1.38%), 리튬아메리카(-9.32%)등 2차전지와 리튬 관련주는 부진

대형기술주: 엔트로픽 이슈에 아마존, MS 상승
아마존(+1.09%)은 주요 임원진이 사임한 가운데 AI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엔트로픽에 80억 달러를 투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엔트로픽은 더 긴 코딩 작업과 금융 및 기술 작업의 향상된 처리를 위해 설계된 글라우드 4.5AI 모델을 공개한 점도 긍정적. MS(+0.61%)는 앤트로픽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MS365코파일럿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알파벳(-1.14%)은 OpenAI가 소피파이(-1.54%), 엣시(+15.83%)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즉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발표를 하자 구글의 쇼핑 시스템에 부정적이라는 점에서 부담을 받으며 하락 전환. 소피파이는 하락한 가운데 엣시는 관련 소식에 급등. 메타 플랫폼(-0.05%)도 상승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 애플(-0.40%)은 제프리스가 새로운 아이폰 라이업 모멘텀이 약화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중국 기업들: 알리바바, 목표주가 상향 소식 등에 강세
알리바바(+4.65%)는 지난 주 클라우드 컴퓨팅 컨퍼런스를 개최한 가운데 높은 수요에 힘입어 3년간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한 가운데 상승. 특히 AI로 인한 성장의 가속화, 중국 정부와의 관계회복 등도 긍정적. 특히 모건스탠리와 제프리스 등 주요 투자회사들이 클라우드 성장률 등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이 상승 요인. 바이두(+2.68%)등도 상승. 진둥닷컴(+3.30%)은 진둥닷컴의 산업서비스 부분이 홍콩시장에 IPO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핀둬둬(+0.52%)는 제한적인 등락. 한편, 리 오토(+3.57%), 니오(+2.41%), 샤오펑(+1.76%)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3분기 인도량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양자컴퓨터, 대마초: 틸로이, 트럼프의 긍정적인 언급에 폭등
아이온큐(-4.49%), 리게티컴퓨팅(-4.91%), 디웨이브퀀텀(-5.42%)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최근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AI를 이어 차세대 투자 주제로 여기며 극단적인 레버리지를 활용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 이는 과거 밈 주식 사태와 같은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등락을 보이는 극단적인 상황이라는 점이 보도. 이에 오늘은 하락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하락. 향후 이러한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시장은 판단. 틸로이 브랜드(+60.87%), 오로라 캐나비스(+28.19%), 캐노피 그로스(+17.16%)등 대마초 관련주는 트럼프가 칸나비디올의 의료적 잠재력을 강조하는 게시물을 올리자 연방 차원의 규제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큰 폭으로 상승.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CEO의 발언
비트코인은 지난 주 코인베이스 CEO가 2030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견조한 모습. 여기에 블랙록이 2.44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기에 정부 셧다운 우려가 부각된 점도 주목. 정부 셧다운으로 경기 불안이 확대되자 이를 빌미로 연준의 정책 금리 인하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분석이 제기된 점도 우호적인 영향. 이에 2,2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 등을 발표한 스트레티지(+5.62%)와 함께 대규모의 이더리움 매입 소식이 유입된 비트마인(+5.39%)이 상승. 라이엇팔랫폼(+11.81%)도 강세. 코인베이스(+6.85%), 써클 인터넷(+5.25%)등도 상승. 로빈후드(+12.27%)는 선거결과, 스포츠 경기 등 예측시장 부문에서 거래량이 급증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제약업종: 노보노디스크,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하락
노보노디스크(-0.20%)는 모건스탠리가 앞으로 경쟁과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다만 장중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된 가운데 일라이릴리(+0.27%), 에브비(+1.16%), 암젠(+0.36%)등 제약 업종은 강세. 가던트 헬스(+3.27%)는 유방암 검사 관련 FDA 승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투자회사들이 목표주가를 72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문레이크 바이오파마(-89.93%)는 피부병 치료제 임상시험 실패 데이터를 발표하자 주가가 폭락. 경쟁업체인 UCB(+16.14%)는 상승. 에브비도 관련 이슈로 상승한 것으로 추정

금융, 방산: 페이팔, BNPL 확대 기대로 상승
페아팔(+3.54%)은 대체 자산 관리자 블루 아울 케피탈과 70억 달러 규모의 BNPL 파트너십을 발표하자 큰 폭 상승. 이에 페이팔은 자본 제약이나 신용 위험 없이 BNPL 사업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인. 웰스파고(-0.42%), US방코프(-0.91%)등은 거래량, 성장 우려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이 하향 조정되자 하락. 이에 JP모건(-0.12%)을 비롯해 씨티그룹(-0.25%)등 여타 금융주도 동반 부진. 웰스파고가 투자의견을 하향한 웨스턴 얼라이언스(-1.31%)을 비롯해 자이언스 뱅코프(-0.94%), 코메리카(-0.61%)등 지역은행들도 하락. 특히 러셀2000지수에 포함된 소형 금융주들 대부분 하락. 록히드마틴(+0.93%)은 방위산업 관련 긍정적인 전망 속 이익 증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제너럴다이나믹스(+0.55%)도 투자의견 상향 조정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주주의 2/3는 23,234,020주가 필요함. 리스트에 있는 주주의 합산 주식수로는 352,446주가 모자름. 그러나 자사주를 소각하면 소액주주 설득은 필요 없어짐.....
* 시진핑 주석, 경주에서만 2박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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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31일~11월 1일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할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시 주석은 이 기간 경주에 머물며 이재명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연쇄 한중, 미·중 정상회담을 할 전망이다. 시 주석이 예정대로 한국을 방문하면,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4년 이후 11년 만의 방한이 된다

~ 정부 당국자는 이날 “시 주석의 2박 3일 경주 체류 일정이 확정돼 있다”며 “미·중, 한중 정상회담도 모두 경주에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주석은 APEC 정상회의와 정상 만찬에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내년 APEC 의장국이기 때문에 시 주석은 회의 말미에 의장직을 인수하고 차기 개최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 다만 시 주석의 방한 형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한국을 공식 양자 방문해서 서울 등에서 별도의 일정을 하는 방안이 추진됐지만 아직 확정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주한 중국대사관은 지난 11일 서울 신라호텔에 APEC 기간 중국 대표단이 전체 대관을 해서 투숙하는 방안을 타진했지만, 27일 대관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2128?sid=100
NAVER_기업리포트_250930.pdf
1.2 MB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 - NAVER - 가상자산 사업 결합 시 AI 디레이팅 분쇄가능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00,000원(상향)
현재주가 : 274,500원(09/29)
Upside : 45.7%

1. AI와 다소 부족한 성장성을 이유로 디레이팅 되었던 네이버

- 네이버는 P/E 18배의 저평가영역에 있었음
- 디레이팅 주 이유는 AI 사업과 관련해 보이지 않는 수익성

2. AI 디레이팅 우려는 과도, 현재 수준의 광고 성장률 방어 예상전망

- 네이버의 검색 성장 경로는 역성장하고 있는 바이두/야후재팬이 아닌 성장 유지 중인 구글/안덱스 경로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
- AI 검색 수익화의 어려움에도 불구 네이버는 국내경쟁환경 및 풍부한 UGC덕에 현재 성장률 유지할 가능성 높음

3. 가상자산 사업 결합 시 스토리가 달라진다. 성장/리레이팅 가능

-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으로 실적 우상향 추세 및 블록체인을 매개체로 사업 확장 여지 무궁무진
- 글로벌 PEER 플랫폼들 대비 네이버의 성장세가 뒤쳐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기존 부여 멀티플 20배에서 글로벌 Peer 상단 수준인 26배로 상향

4. 목표주가 40만원 상향

5. 네이버-두나무 합병시나리오

- 당사는 네이버 파이낸셜 5조원, 두나무 15조원 추정하여 합병비율 1:3으로 판단
- 이 경우 네이버의 네이버 파이낸셜 지분율 75%→19%로 하락하며 연결에서 제거
- 증자/기존 주주들의 구주매각 혹은 네이버 파이낸셜 나스닥 직상장을 통한 차등의결권 확보로 네이버가 지배력 확보할 가능성 높음
- 합병법인 가치 20조 가정시 네이버가 지분율 30% 확보하기 위해 1) 단독 증자 3.2조 투입 2) 구주매입+증자 병행 가능
- 또 하나의 가능성은 네이버-네이버 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법인) 합병 후 네이버-송치형 의장 지분스왑
-그외 의결권 위임,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직상장 등 시나리오를 통한 지배권 행사 시나리오가 존재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ssi_gam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러트닉 미 상무장관, "미국은 칩 수요의 절반은 미국에서 제조되어야"

미국은 미국 수요의 절반이 현지에서 제조될 수 있도록 대만이 투자와 칩 생산을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급진적인 변화를 예고합니다.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은 뉴스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과도한 의존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타이페이와 해당 논의를 진행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루트닉 장관은 이것이 자국 영토로 간주하는 자치 섬을 침공하려는 중국의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우리가 대만과 나눈 대화였습니다. 우리가 50%를 생산하는 것이 당신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루트닉 장관은 인터뷰에서 "미국의 목표는 미국 소비에 필요한 칩과 웨이퍼, 즉 반도체를 생산하는 시장 점유율을 아마도 50%까지 끌어올리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관리들은 수년간 세계 최첨단 칩의 대부분을 제조하고 공급하는 TSMC와 그 거대한 공급업체 생태계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경고해왔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특히 코로나 시대의 공급 부족 사태 동안 부각되었으며, 반도체가 자동차 제조에서부터 군사 기술 및 AI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의 동력원임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애플과 엔비디아의 주요 칩 제조사인 TSMC는 제조업을 미국으로 다시 유치하려는 미국 정부 노력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TSMC는 미국 현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1,6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생산 능력을 대규모로 이전하려면 막대한 자본뿐만 아니라 TSMC의 생산망을 함께 구성하는 수많은 공급업체와 파트너의 대규모 이동도 필요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주 워싱턴이 해외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광범위한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기업들은 다른 출처에서 수입하는 만큼의 칩을 미국에서 생산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추가 관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루트닉 장관은 뉴스네이션 인터뷰에서 미국이 자신의 목표에 타이페이가 동참하도록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루트닉 장관은 "우리는 여전히 근본적으로 당신들에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머지 절반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며 "우리가 얼마나 성공할지 모두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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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시가총액: 3조 51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1,223억

계약시작 : 2025-09-29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11.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30800053
[ 추가 참고 ]
HD현대중공업 @462,626, HD현대미포조선 @192,695 W/0.4059146 비율
9/26 싱가폴 해외법인 설립 이사회
10/2 주주총회 소집공고
10/23 합병 임시주주총회
12/1 합병기일
12/23 해외법인 출자
양쯔강조선, 미국 제재 우려로 1억 8천만 달러 규모 유조선 계약 해지

양쯔강조선홀딩스(Yangzijiang Shipbuilding Holdings Ltd)는 구매자가 미국 제재법과 규정을 우회하는 데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후 약 1억 8천만 달러 상당의 50,000DWT MR 유조선 4척에 대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https://gcaptain.com/yangzijiang-shipbuilding-terminates-180-million-tanker-contract-over-us-sanctions-concerns/
유증후 6개월후 (과거가 같은 형태로 반복될거는 아니지만 참고..러프하게 80% up, 받을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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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CTRINE
2020년 이후 국가별 소비자 인플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