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발언 및 기자회견 요약
1. 집값 너무 올랐고 조정이 필요하다.
2. 대차대조표 축소(QT)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근데 아직 MBS(모기지 담보 채권) 매각 계획은 없음
3. 리세션 진입 여부와 강도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4. 향후 어느 지점에서는 긴축의 영향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
5. 나머지는 이미 다 들은 말이고 선반영이라 생략
분석 : 대부분의 내용은 시장에 선반영된 것으로 보여서 큰 충격은 없어 보입니다. 근데 토요일에 또 연설하던데 이때가 진짜 게임이 아닐까 하네요.
1. 집값 너무 올랐고 조정이 필요하다.
2. 대차대조표 축소(QT)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근데 아직 MBS(모기지 담보 채권) 매각 계획은 없음
3. 리세션 진입 여부와 강도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4. 향후 어느 지점에서는 긴축의 영향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
5. 나머지는 이미 다 들은 말이고 선반영이라 생략
분석 : 대부분의 내용은 시장에 선반영된 것으로 보여서 큰 충격은 없어 보입니다. 근데 토요일에 또 연설하던데 이때가 진짜 게임이 아닐까 하네요.
미 연준 Mester 발언 요약
1. 내년까지 금리인하는 없음
2.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2%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임
3. 에너지값은 더 오를 수 있고, 렌트비도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보임
4. 그래서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5. 아직 인플레이션이 피크를 찍었다고 볼 수 없음. 몇개월 더 관찰해야함
6.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무엇이든 할 예정
7. 금리인상의 효과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음. 더 지켜볼 예정
8. 실업률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5% 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
9. 아직 MBS는 안팔았지만 시장상황을 보고 결정을 할 예정
* 결론 : 연준은 계속 시장을 압박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금리를 올려도 고용은 안정적이고, 임금도 올랐으니 충분히 견딜만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30년 모기지 대출 금리가 6% 후반대로 올랐는데.. 이러다가 정말 제 2의 서브프라임 사태가 오는게 아닌지 걱정은 됩니다.
* 첨언 :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는 달리 월가는 올해 연말쯤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경기 침체 때문이라고 하네요.
1. 내년까지 금리인하는 없음
2.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2%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임
3. 에너지값은 더 오를 수 있고, 렌트비도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보임
4. 그래서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5. 아직 인플레이션이 피크를 찍었다고 볼 수 없음. 몇개월 더 관찰해야함
6.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무엇이든 할 예정
7. 금리인상의 효과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음. 더 지켜볼 예정
8. 실업률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5% 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
9. 아직 MBS는 안팔았지만 시장상황을 보고 결정을 할 예정
* 결론 : 연준은 계속 시장을 압박하는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금리를 올려도 고용은 안정적이고, 임금도 올랐으니 충분히 견딜만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아요.
문제는 30년 모기지 대출 금리가 6% 후반대로 올랐는데.. 이러다가 정말 제 2의 서브프라임 사태가 오는게 아닌지 걱정은 됩니다.
* 첨언 :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는 달리 월가는 올해 연말쯤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경기 침체 때문이라고 하네요.
* 검찰님들아..얘 잡을 의지는 있는 겁니까? ㅋㅋㅋㅋ
크립토 퀀트에 따르면, LFG 바이낸스 지갑에 있던 3313BTC는 9월15일부터 18일까지 3일동안 쿠코인으로 약 1354BTC(약 388억원), 오케이엑스로 1959BTC(악 562억원)가 이체됐다. 입금은 두 거래소에 각각 4~5차례씩 나눠 이뤄졌다.
합수단은 이체 사실을 바로 포착한 뒤 쿠코인에 동결 요청을 보냈고 쿠코인은 이체된 1354BTC를 동결했다.
반면 오케이엑스는 검찰의 자산 동결 요청을 무시하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이곳에 이체된 1959BTC는 또 다른 거래소로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다.
원문 보기
크립토 퀀트에 따르면, LFG 바이낸스 지갑에 있던 3313BTC는 9월15일부터 18일까지 3일동안 쿠코인으로 약 1354BTC(약 388억원), 오케이엑스로 1959BTC(악 562억원)가 이체됐다. 입금은 두 거래소에 각각 4~5차례씩 나눠 이뤄졌다.
합수단은 이체 사실을 바로 포착한 뒤 쿠코인에 동결 요청을 보냈고 쿠코인은 이체된 1354BTC를 동결했다.
반면 오케이엑스는 검찰의 자산 동결 요청을 무시하고 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이곳에 이체된 1959BTC는 또 다른 거래소로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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