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경제위기를 다룬 영화 중 빅쇼트(Big Short)가 가장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도 좋아합니다.
파산하기 직전의 투자은행의 모습과 해결과정을 잘 보여주거든요.
왓챠에 있으니 시간 나실 때 한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영화 요약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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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을 쥐고 흔드는 월스트리트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 (결말포함)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Margin Call, 2011)
영화 마진 콜: 24시간, 조작된 진실 소개영상입니다 :)
#늘보무비 #꿀잼영화 #마진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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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무비 #꿀잼영화 #마진콜
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머지후 이더리움 가격하락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유투데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에즈라 클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머지 성공이후 가격 하락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탈릭 부테린은 작업증명(POW)방식인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는 머지가 성공한 뒤 이를 “역사적 사건”으로 규정하고 전력소비와 수용성이 높아진다고 트윗한 바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9월15일 합병이후 기사작성 시점까지 18% 하락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미국증시의 저조한 실적이 이더리움 가격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은 또 테라·루나 팀이 가격을 떠받치기 위해 시장 조작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 니가 그런 말을 하면 안되지...
원문 보기
유투데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에즈라 클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머지 성공이후 가격 하락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탈릭 부테린은 작업증명(POW)방식인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는 머지가 성공한 뒤 이를 “역사적 사건”으로 규정하고 전력소비와 수용성이 높아진다고 트윗한 바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9월15일 합병이후 기사작성 시점까지 18% 하락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미국증시의 저조한 실적이 이더리움 가격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은 또 테라·루나 팀이 가격을 떠받치기 위해 시장 조작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 니가 그런 말을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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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핵실험 관련
- 영국 고위 관계자가 더 타임즈 지에게, "푸틴이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인근에서 핵실험을 감행하여 핵무기 사용이 임박했다는 경고성 메세지를 실행할 수 있다."
- 러시아 잠수함 벨고로드 K-32 에 핵탄두 탑재가능한 어뢰 '포세이돈' 실험 계획
- 러시아 전술 핵무기 운용 부대인 제12총국 소속 열차와 군수장비들이 전방지역으로 속속 도착중
- 아직까지는 블러핑에 불과하지만, 현재 러시아군의 전선이 매우 빠른 속도로 우크라이나군에 밀리고 있어서 블러핑이 실체화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 영국 고위 관계자가 더 타임즈 지에게, "푸틴이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인근에서 핵실험을 감행하여 핵무기 사용이 임박했다는 경고성 메세지를 실행할 수 있다."
- 러시아 잠수함 벨고로드 K-32 에 핵탄두 탑재가능한 어뢰 '포세이돈' 실험 계획
- 러시아 전술 핵무기 운용 부대인 제12총국 소속 열차와 군수장비들이 전방지역으로 속속 도착중
- 아직까지는 블러핑에 불과하지만, 현재 러시아군의 전선이 매우 빠른 속도로 우크라이나군에 밀리고 있어서 블러핑이 실체화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법원 "코인≠돈…최고이자율 제한 대상 아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대여업은 이자율 상한을 정한 대부업법·이자제한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가상자산 핀테크 업체 A사가 B사를 상대로 낸 가상자산 청구 소송을 지난달 30일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B사는 A사에 비트코인 30개 및 이자율에 따라 계산한 비트코인을 인도하라"고 명령했다. A사는 2020년 10월 B사와 비트코인 30개를 6개월간 빌려주고 매월 이자를 받는 '가상자산 대여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변제 기한이 지났는데도 B사가 빌려 간 비트코인을 돌려주지 않자 A사는 소송을 냈다. B사는 A사가 이자제한법·대부업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최초 계약 시 이들이 합의한 이자는 월 5% 수준으로, 연이율로 환산하면 60%에 달한다. 당시 법정 최고이율 연 24%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B사는 이를 근거로 "최고이자율을 초과해 지급한 이자는 원본(비트코인)을 변제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자제한법·대부업법은 금전대차 및 금전의 대부에 관한 최고이자율을 제한하는 것인데, 이 사건 계약의 대상은 금전이 아니라 비트코인이므로 이자제한법과 대부업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통상 민사 소송에서 다툼의 대상이 외환이나 유가증권이면 변론 종결 시점의 시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재판부는 이 사건의 비트코인도 단순 '물건'이 아닌 유가증권과 유사한 성질로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보기]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대여업은 이자율 상한을 정한 대부업법·이자제한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가상자산 핀테크 업체 A사가 B사를 상대로 낸 가상자산 청구 소송을 지난달 30일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B사는 A사에 비트코인 30개 및 이자율에 따라 계산한 비트코인을 인도하라"고 명령했다. A사는 2020년 10월 B사와 비트코인 30개를 6개월간 빌려주고 매월 이자를 받는 '가상자산 대여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변제 기한이 지났는데도 B사가 빌려 간 비트코인을 돌려주지 않자 A사는 소송을 냈다. B사는 A사가 이자제한법·대부업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최초 계약 시 이들이 합의한 이자는 월 5% 수준으로, 연이율로 환산하면 60%에 달한다. 당시 법정 최고이율 연 24%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B사는 이를 근거로 "최고이자율을 초과해 지급한 이자는 원본(비트코인)을 변제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자제한법·대부업법은 금전대차 및 금전의 대부에 관한 최고이자율을 제한하는 것인데, 이 사건 계약의 대상은 금전이 아니라 비트코인이므로 이자제한법과 대부업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통상 민사 소송에서 다툼의 대상이 외환이나 유가증권이면 변론 종결 시점의 시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재판부는 이 사건의 비트코인도 단순 '물건'이 아닌 유가증권과 유사한 성질로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보기]
연합뉴스
법원 "코인≠돈…최고이자율 제한 대상 아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대여업은 이자율 상한을 정한 대부업법·이자제한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오늘 후오비 글로벌이 베리파이바스프 계정주 확인 서비스에 등록이 됐습니다. 업비트에서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말입니다. 후오비 글로벌은 이렇게 버젓이 한글로 영업 중이네요? 그럼 특금법 때문에 안될텐데..이걸 어떻게 해준 걸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후오비 글로벌은 이렇게 버젓이 한글로 영업 중이네요? 그럼 특금법 때문에 안될텐데..이걸 어떻게 해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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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미국의 비농업고용지수와 8월 국제무역수지는 모두 예상치보다 잘 나왔습니다.
- 비농업고용지수 208k (예측 200k)
- 무역적자 $ -67.4B (예측 $ -67.7B)
연준 위원들이 계속 강조하듯이 고용은 탄탄하고, 심지어 무역수지 적자도 확 줄어서..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이유가 없게 되었네요.
물론 시장은 여전히 연준의 태세전환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월가, 경제 석학들, UN까지 나서서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고 하고 있거든요.
연준이 과연 이 얘기를 듣고 금리인상과 긴축 속도를 늦출까요? 개인적인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은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 비농업고용지수 208k (예측 200k)
- 무역적자 $ -67.4B (예측 $ -67.7B)
연준 위원들이 계속 강조하듯이 고용은 탄탄하고, 심지어 무역수지 적자도 확 줄어서..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이유가 없게 되었네요.
물론 시장은 여전히 연준의 태세전환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월가, 경제 석학들, UN까지 나서서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고 하고 있거든요.
연준이 과연 이 얘기를 듣고 금리인상과 긴축 속도를 늦출까요? 개인적인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은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Daly 발언 요약
1.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잡을 때까지 정책을 변경할 생각이 없음
2. 2023년말쯤 인플레이션은 2~3%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3. 그래서 2023년에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다.
* 확고하군요..뭔가 정책의 변곡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없어요.
한국시간으로 10월 7일(금)에 발표할 실업률 및 비농업고용지수와 10월 13일(목)에 발표할 CPI를 주목해야겠습니다.
1.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잡을 때까지 정책을 변경할 생각이 없음
2. 2023년말쯤 인플레이션은 2~3%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3. 그래서 2023년에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다.
* 확고하군요..뭔가 정책의 변곡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없어요.
한국시간으로 10월 7일(금)에 발표할 실업률 및 비농업고용지수와 10월 13일(목)에 발표할 CPI를 주목해야겠습니다.
2022년 미국 중간선거
1. 일시 : 2022년 11월 8일
2. 선거
1) 상원 : 100석 중 34석,
2) 하원: 전체
3) 주지사 : 50석 중 36석
4) 워싱턴 D.C. 시장 및 준주지사 3석
5) 각 주의 국무장관 47석 중 33석
* 현 바이든 정부의 중간 평가가 될 선거입니다.
전통적으로 중간선거가 있는 해 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는 증시가 상승 랠리였는데, 이번엔 인플레로 인한 연준의 긴축때문에 그 랠리가 있을 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1. 일시 : 2022년 11월 8일
2. 선거
1) 상원 : 100석 중 34석,
2) 하원: 전체
3) 주지사 : 50석 중 36석
4) 워싱턴 D.C. 시장 및 준주지사 3석
5) 각 주의 국무장관 47석 중 33석
* 현 바이든 정부의 중간 평가가 될 선거입니다.
전통적으로 중간선거가 있는 해 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는 증시가 상승 랠리였는데, 이번엔 인플레로 인한 연준의 긴축때문에 그 랠리가 있을 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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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미합중국 상원 (United States Senate)은 양원제 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 의회 의 상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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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
실제 : 219k (예측 : 203k, 이전 : 193k)
드디어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예상치 이상 나왔습니다. 연준이 CPI 다음으로 신경쓰는게 실업률인데요, 실업률이 높아지면 연준은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다만 이번 한번만 높게 나왔다고 바로 바뀌진 않을 것이고 꾸준히 높게 나와야 연준의 기조가 바뀔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제 9월 CPI 발표를 기다려봐야겠군요.
실제 : 219k (예측 : 203k, 이전 : 193k)
드디어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예상치 이상 나왔습니다. 연준이 CPI 다음으로 신경쓰는게 실업률인데요, 실업률이 높아지면 연준은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다만 이번 한번만 높게 나왔다고 바로 바뀌진 않을 것이고 꾸준히 높게 나와야 연준의 기조가 바뀔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제 9월 CPI 발표를 기다려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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