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머지후 이더리움 가격하락에 대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유투데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에즈라 클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머지 성공이후 가격 하락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탈릭 부테린은 작업증명(POW)방식인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는 머지가 성공한 뒤 이를 “역사적 사건”으로 규정하고 전력소비와 수용성이 높아진다고 트윗한 바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9월15일 합병이후 기사작성 시점까지 18% 하락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미국증시의 저조한 실적이 이더리움 가격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은 또 테라·루나 팀이 가격을 떠받치기 위해 시장 조작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 니가 그런 말을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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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데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에즈라 클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탈릭 부테린이 머지 성공이후 가격 하락을 예측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탈릭 부테린은 작업증명(POW)방식인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는 머지가 성공한 뒤 이를 “역사적 사건”으로 규정하고 전력소비와 수용성이 높아진다고 트윗한 바 있다.
이더리움은 지난 9월15일 합병이후 기사작성 시점까지 18% 하락했다.
비탈릭 부테린은 미국증시의 저조한 실적이 이더리움 가격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비탈릭 부테린은 또 테라·루나 팀이 가격을 떠받치기 위해 시장 조작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 니가 그런 말을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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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핵실험 관련
- 영국 고위 관계자가 더 타임즈 지에게, "푸틴이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인근에서 핵실험을 감행하여 핵무기 사용이 임박했다는 경고성 메세지를 실행할 수 있다."
- 러시아 잠수함 벨고로드 K-32 에 핵탄두 탑재가능한 어뢰 '포세이돈' 실험 계획
- 러시아 전술 핵무기 운용 부대인 제12총국 소속 열차와 군수장비들이 전방지역으로 속속 도착중
- 아직까지는 블러핑에 불과하지만, 현재 러시아군의 전선이 매우 빠른 속도로 우크라이나군에 밀리고 있어서 블러핑이 실체화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 영국 고위 관계자가 더 타임즈 지에게, "푸틴이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인근에서 핵실험을 감행하여 핵무기 사용이 임박했다는 경고성 메세지를 실행할 수 있다."
- 러시아 잠수함 벨고로드 K-32 에 핵탄두 탑재가능한 어뢰 '포세이돈' 실험 계획
- 러시아 전술 핵무기 운용 부대인 제12총국 소속 열차와 군수장비들이 전방지역으로 속속 도착중
- 아직까지는 블러핑에 불과하지만, 현재 러시아군의 전선이 매우 빠른 속도로 우크라이나군에 밀리고 있어서 블러핑이 실체화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
법원 "코인≠돈…최고이자율 제한 대상 아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대여업은 이자율 상한을 정한 대부업법·이자제한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가상자산 핀테크 업체 A사가 B사를 상대로 낸 가상자산 청구 소송을 지난달 30일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B사는 A사에 비트코인 30개 및 이자율에 따라 계산한 비트코인을 인도하라"고 명령했다. A사는 2020년 10월 B사와 비트코인 30개를 6개월간 빌려주고 매월 이자를 받는 '가상자산 대여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변제 기한이 지났는데도 B사가 빌려 간 비트코인을 돌려주지 않자 A사는 소송을 냈다. B사는 A사가 이자제한법·대부업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최초 계약 시 이들이 합의한 이자는 월 5% 수준으로, 연이율로 환산하면 60%에 달한다. 당시 법정 최고이율 연 24%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B사는 이를 근거로 "최고이자율을 초과해 지급한 이자는 원본(비트코인)을 변제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자제한법·대부업법은 금전대차 및 금전의 대부에 관한 최고이자율을 제한하는 것인데, 이 사건 계약의 대상은 금전이 아니라 비트코인이므로 이자제한법과 대부업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통상 민사 소송에서 다툼의 대상이 외환이나 유가증권이면 변론 종결 시점의 시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재판부는 이 사건의 비트코인도 단순 '물건'이 아닌 유가증권과 유사한 성질로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보기]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대여업은 이자율 상한을 정한 대부업법·이자제한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정재희 부장판사)는 가상자산 핀테크 업체 A사가 B사를 상대로 낸 가상자산 청구 소송을 지난달 30일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B사는 A사에 비트코인 30개 및 이자율에 따라 계산한 비트코인을 인도하라"고 명령했다. A사는 2020년 10월 B사와 비트코인 30개를 6개월간 빌려주고 매월 이자를 받는 '가상자산 대여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변제 기한이 지났는데도 B사가 빌려 간 비트코인을 돌려주지 않자 A사는 소송을 냈다. B사는 A사가 이자제한법·대부업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최초 계약 시 이들이 합의한 이자는 월 5% 수준으로, 연이율로 환산하면 60%에 달한다. 당시 법정 최고이율 연 24%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B사는 이를 근거로 "최고이자율을 초과해 지급한 이자는 원본(비트코인)을 변제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자제한법·대부업법은 금전대차 및 금전의 대부에 관한 최고이자율을 제한하는 것인데, 이 사건 계약의 대상은 금전이 아니라 비트코인이므로 이자제한법과 대부업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통상 민사 소송에서 다툼의 대상이 외환이나 유가증권이면 변론 종결 시점의 시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재판부는 이 사건의 비트코인도 단순 '물건'이 아닌 유가증권과 유사한 성질로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보기]
연합뉴스
법원 "코인≠돈…최고이자율 제한 대상 아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 대여업은 이자율 상한을 정한 대부업법·이자제한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오늘 후오비 글로벌이 베리파이바스프 계정주 확인 서비스에 등록이 됐습니다. 업비트에서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런데 말입니다. 후오비 글로벌은 이렇게 버젓이 한글로 영업 중이네요? 그럼 특금법 때문에 안될텐데..이걸 어떻게 해준 걸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후오비 글로벌은 이렇게 버젓이 한글로 영업 중이네요? 그럼 특금법 때문에 안될텐데..이걸 어떻게 해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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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미국의 비농업고용지수와 8월 국제무역수지는 모두 예상치보다 잘 나왔습니다.
- 비농업고용지수 208k (예측 200k)
- 무역적자 $ -67.4B (예측 $ -67.7B)
연준 위원들이 계속 강조하듯이 고용은 탄탄하고, 심지어 무역수지 적자도 확 줄어서..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이유가 없게 되었네요.
물론 시장은 여전히 연준의 태세전환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월가, 경제 석학들, UN까지 나서서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고 하고 있거든요.
연준이 과연 이 얘기를 듣고 금리인상과 긴축 속도를 늦출까요? 개인적인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은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 비농업고용지수 208k (예측 200k)
- 무역적자 $ -67.4B (예측 $ -67.7B)
연준 위원들이 계속 강조하듯이 고용은 탄탄하고, 심지어 무역수지 적자도 확 줄어서..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이유가 없게 되었네요.
물론 시장은 여전히 연준의 태세전환을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월가, 경제 석학들, UN까지 나서서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고 하고 있거든요.
연준이 과연 이 얘기를 듣고 금리인상과 긴축 속도를 늦출까요? 개인적인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시장은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준 총재 Daly 발언 요약
1.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잡을 때까지 정책을 변경할 생각이 없음
2. 2023년말쯤 인플레이션은 2~3%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3. 그래서 2023년에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다.
* 확고하군요..뭔가 정책의 변곡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없어요.
한국시간으로 10월 7일(금)에 발표할 실업률 및 비농업고용지수와 10월 13일(목)에 발표할 CPI를 주목해야겠습니다.
1.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잡을 때까지 정책을 변경할 생각이 없음
2. 2023년말쯤 인플레이션은 2~3%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
3. 그래서 2023년에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다.
* 확고하군요..뭔가 정책의 변곡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없어요.
한국시간으로 10월 7일(금)에 발표할 실업률 및 비농업고용지수와 10월 13일(목)에 발표할 CPI를 주목해야겠습니다.
2022년 미국 중간선거
1. 일시 : 2022년 11월 8일
2. 선거
1) 상원 : 100석 중 34석,
2) 하원: 전체
3) 주지사 : 50석 중 36석
4) 워싱턴 D.C. 시장 및 준주지사 3석
5) 각 주의 국무장관 47석 중 33석
* 현 바이든 정부의 중간 평가가 될 선거입니다.
전통적으로 중간선거가 있는 해 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는 증시가 상승 랠리였는데, 이번엔 인플레로 인한 연준의 긴축때문에 그 랠리가 있을 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1. 일시 : 2022년 11월 8일
2. 선거
1) 상원 : 100석 중 34석,
2) 하원: 전체
3) 주지사 : 50석 중 36석
4) 워싱턴 D.C. 시장 및 준주지사 3석
5) 각 주의 국무장관 47석 중 33석
* 현 바이든 정부의 중간 평가가 될 선거입니다.
전통적으로 중간선거가 있는 해 10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는 증시가 상승 랠리였는데, 이번엔 인플레로 인한 연준의 긴축때문에 그 랠리가 있을 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나무위키
미국 상원
미합중국 상원 (United States Senate)은 양원제 를 채택하고 있는 미국 의회 의 상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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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
실제 : 219k (예측 : 203k, 이전 : 193k)
드디어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예상치 이상 나왔습니다. 연준이 CPI 다음으로 신경쓰는게 실업률인데요, 실업률이 높아지면 연준은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다만 이번 한번만 높게 나왔다고 바로 바뀌진 않을 것이고 꾸준히 높게 나와야 연준의 기조가 바뀔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제 9월 CPI 발표를 기다려봐야겠군요.
실제 : 219k (예측 : 203k, 이전 : 193k)
드디어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예상치 이상 나왔습니다. 연준이 CPI 다음으로 신경쓰는게 실업률인데요, 실업률이 높아지면 연준은 긴축 기조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다만 이번 한번만 높게 나왔다고 바로 바뀌진 않을 것이고 꾸준히 높게 나와야 연준의 기조가 바뀔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제 9월 CPI 발표를 기다려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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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아폴리스 연준 총채 카쉬카르 발언 요약
1.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필요가 있다.
2.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다. 공급망이 원활해진다면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3. 지금은 스테그플레이션처럼 보이지만 변화의 시기이다. 우리는 이 시기를 잘 극복할 것이다. 이러한 시기는 대략 1~2년 정도 지속될 것이다. ->백악관이 리세션 대신 트랜지션 쓰던데 설마..
4.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됐다고 판단할 때까지 현재의 정책을 유지할 것이다.
->피벗할 거란 기대를 버려!!
5. 인플레이션 방지 법안(IRA)는 향후 1~2년 간 인플레이션 감소에 영향이 못 줄 것이다.
->바이든 까는 건가..
6. 2008년 금융위기에 비해 가계 대출이 레버리지가 적고 대형 은행들의 자본이 충분하기 때문에 경제회복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7. 연준의 양적긴축은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다.
8. 우리는 달러를 컨트롤하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것이 아니다. 강달러 현상은 금리와 펀더멘탈을 반영한 것이다.
-> 어쨌든 우리때문이 아니다
시장의 기대를 박살내주네요. 게다가 채권 매수세가 없네요. 달러 인덱스 또 오를 것 같습니다.
1.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필요가 있다.
2.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다. 공급망이 원활해진다면 경기침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3. 지금은 스테그플레이션처럼 보이지만 변화의 시기이다. 우리는 이 시기를 잘 극복할 것이다. 이러한 시기는 대략 1~2년 정도 지속될 것이다. ->
4.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됐다고 판단할 때까지 현재의 정책을 유지할 것이다.
->
5. 인플레이션 방지 법안(IRA)는 향후 1~2년 간 인플레이션 감소에 영향이 못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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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08년 금융위기에 비해 가계 대출이 레버리지가 적고 대형 은행들의 자본이 충분하기 때문에 경제회복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7. 연준의 양적긴축은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다.
8. 우리는 달러를 컨트롤하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것이 아니다. 강달러 현상은 금리와 펀더멘탈을 반영한 것이다.
-> 어쨌든 우리때문이 아니다
시장의 기대를 박살내주네요. 게다가 채권 매수세가 없네요. 달러 인덱스 또 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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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이사 월러의 발언 요약
(월러 이사는 불라드와 더불어 대표적인 매파 입니다. 감안하고 보세요)
1.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아서 빨리 떨어지기 어렵다.
2. 시장이 안정화 되기 전 수요와 집값의 더 큰 하락을 배제할 수 없다.
3. 고용 시장은 여전히 건강하고 시장은 잘 돌아가고 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늘어난 건 안보이고??
4. 인플레이션이 유의미하게 하락하기 전까지 금리인상을 계속하는 것을 지지한다.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금리인상은 계속될 것.
5. 11월 FOMC 전까지 내 경제전망을 바꿀만한 데이터는 없을 것 같다. -> 참고로 연준 이사회 멤버라 의결권이 있습니다.
6. 재정 안정성 문제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거나 금리인하를 할 생각 없다. 그리고 금리인상을 늦출 만한 재정적인 문제도 없어 보인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다 보이는데..
7. 아직 인플레이션이 눈에 띄게 줄지 않아서 수요억제를 위해서라도 금리인상을 계속해야 한다.
8. 11월 FOMC에서는 금리인상 속도에 대한 ‘의미있는(meaningful)’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9. 시장은 내년에 더 상승할 실질 금리를 반영하고 있다.
10. 연준은 타국가의 이슈와 씨름할 책임은 없다 -> 니들이 알아서 해결해라.
11. 올해 5~6월 정도에 나는 경제 연착륙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아닐 것 같네?
* 매파답게 스탠스가 명확합니다. 엄청난 경기침체와 높은 실업률이 아닌 이상 연준의 현재 금리인상 페이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네요.
정말 the worst news여야 증시와 코인의 상승장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러 이사는 불라드와 더불어 대표적인 매파 입니다. 감안하고 보세요)
1. 인플레이션은 너무 높아서 빨리 떨어지기 어렵다.
2. 시장이 안정화 되기 전 수요와 집값의 더 큰 하락을 배제할 수 없다.
3. 고용 시장은 여전히 건강하고 시장은 잘 돌아가고 있다 ->
4. 인플레이션이 유의미하게 하락하기 전까지 금리인상을 계속하는 것을 지지한다. 적어도 내년 초까지는 금리인상은 계속될 것.
5. 11월 FOMC 전까지 내 경제전망을 바꿀만한 데이터는 없을 것 같다. -> 참고로 연준 이사회 멤버라 의결권이 있습니다.
6. 재정 안정성 문제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거나 금리인하를 할 생각 없다. 그리고 금리인상을 늦출 만한 재정적인 문제도 없어 보인다.
->
7. 아직 인플레이션이 눈에 띄게 줄지 않아서 수요억제를 위해서라도 금리인상을 계속해야 한다.
8. 11월 FOMC에서는 금리인상 속도에 대한 ‘의미있는(meaningful)’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9. 시장은 내년에 더 상승할 실질 금리를 반영하고 있다.
10. 연준은 타국가의 이슈와 씨름할 책임은 없다 -> 니들이 알아서 해결해라.
11. 올해 5~6월 정도에 나는 경제 연착륙이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었다. ->
* 매파답게 스탠스가 명확합니다. 엄청난 경기침체와 높은 실업률이 아닌 이상 연준의 현재 금리인상 페이스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네요.
정말 the worst news여야 증시와 코인의 상승장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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