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은 기존에 계획한 대로 양적긴축을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연준의 목표 달성을 위협할만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책은 수정될 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연준의 목표 달성을 위협할만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책은 수정될 수 있다고 하네요.
현재 미 연방기금 금리선물은 내년 5월에 최종 금리 4.75~5.0% 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 금리 인상으로 3.75~4.0%가 되었기 때문에 향후 100bp 정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네요.
5월까지 남은 FOMC일정은 총 4번으로 (한국시간 기준)
2022년 12월 15일
2023년 2월 2일
2023년 3월 23일
2023년 5월 4일
입니다. 50 - 25 - 25, 혹은 25 - 25 - 25 - 25 의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겠군요.
오늘 금리 인상으로 3.75~4.0%가 되었기 때문에 향후 100bp 정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네요.
5월까지 남은 FOMC일정은 총 4번으로 (한국시간 기준)
2022년 12월 15일
2023년 2월 2일
2023년 3월 23일
2023년 5월 4일
입니다. 50 - 25 - 25, 혹은 25 - 25 - 25 - 25 의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겠군요.
11월 FOMC 결과
1) 금리는 75bp 인상, 현재 금리 3.75~4.0%
2) 성명서의 내용은 이전과 비슷함
- 타겟 인플레이션은 2%, 대차대조표 축소는 원래 계획대로
3) 이전과 다른 부분
- 12월 FOMC에서 금리를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음, 모든 마켓 데이터(해외 데이터 포함)을 모니터링한 후 결정할 것임
- 다만 목표 달성에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책은 변경될 수 있음
4) 파월 브리핑 및 기자회견
1.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우리가 쓸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할 것이다.
2. 물가가 안정되어야 지금의 노동 시장을 유지할 수 있다.
3.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은 언젠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4. 최종 목표 금리는 예전에 기대했던 것보다 높아질 수 있다 (5% 넘나? 설마?)
5.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에 대해서는 이번 미팅에서도 얘기가 나왔다. 그리고 12월과 내년 2월에도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
6. 아직 금리인상 중단을 얘기하기에는 이르다.
7. 소프트랜딩이 가능하다고는 생각하는데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8. 만약 우리가 과도하게 긴축을 한다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해서 경기를 부양할 것이다.
9.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이제 지쳤다 갈래
* 기대했던 피봇 발언은 없었지만, 상황에 따라 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들썩들썩했습니다.
아무래도 중간선거 직전이라 최대한 모호하게 답변하면서 넘어갔네요.
1) 금리는 75bp 인상, 현재 금리 3.75~4.0%
2) 성명서의 내용은 이전과 비슷함
- 타겟 인플레이션은 2%, 대차대조표 축소는 원래 계획대로
3) 이전과 다른 부분
- 12월 FOMC에서 금리를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음, 모든 마켓 데이터(해외 데이터 포함)을 모니터링한 후 결정할 것임
- 다만 목표 달성에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책은 변경될 수 있음
4) 파월 브리핑 및 기자회견
1.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우리가 쓸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할 것이다.
2. 물가가 안정되어야 지금의 노동 시장을 유지할 수 있다.
3.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은 언젠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4. 최종 목표 금리는 예전에 기대했던 것보다 높아질 수 있다 (5% 넘나? 설마?)
5.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에 대해서는 이번 미팅에서도 얘기가 나왔다. 그리고 12월과 내년 2월에도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
6. 아직 금리인상 중단을 얘기하기에는 이르다.
7. 소프트랜딩이 가능하다고는 생각하는데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8. 만약 우리가 과도하게 긴축을 한다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해서 경기를 부양할 것이다.
9.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이제 지쳤다 갈래
* 기대했던 피봇 발언은 없었지만, 상황에 따라 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들썩들썩했습니다.
아무래도 중간선거 직전이라 최대한 모호하게 답변하면서 넘어갔네요.
알쓸신잡
11월 FOMC 결과 1) 금리는 75bp 인상, 현재 금리 3.75~4.0% 2) 성명서의 내용은 이전과 비슷함 - 타겟 인플레이션은 2%, 대차대조표 축소는 원래 계획대로 3) 이전과 다른 부분 - 12월 FOMC에서 금리를 어떻게 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음, 모든 마켓 데이터(해외 데이터 포함)을 모니터링한 후 결정할 것임 - 다만 목표 달성에 위협적인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책은 변경될 수 있음 4) 파월 브리핑 및 기자회견 1.…
바쁘신 분들을 위한 3줄 요약
1. 형이 인플레이션 잡을 거다. 어떻게든 잡을 거다.
2. 피봇 기대하면서 설렜냐?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데 지금은 아니다.
3. 이든이 형이 눈치 자꾸 줘서 여기까지만 할게.
1. 형이 인플레이션 잡을 거다. 어떻게든 잡을 거다.
2. 피봇 기대하면서 설렜냐?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데 지금은 아니다.
3. 이든이 형이 눈치 자꾸 줘서 여기까지만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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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흥국생명 발 위기에 대해서 정리해드립니다.
1. 장기 채권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일로부터 5년째에 대부분 다른 채권을 발행하여 일시 상환(콜옵션) -> 장기 채권에 투자한 투자자 보호
2. 과거 2009년에 우리은행이 5년째에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아 채권 가격이 떡락하고 신용등급이 박살났던 적이 있음 -> 시장의 신뢰를 깨뜨렸기 때문.
3. 이번 흥국생명의 경우 달러화 신종자본증권이기 때문에 외국자본이 국내 회사 투자의 길을 막아버림. 내년에 일시 상환한다고 하지만 이미 시장의 신뢰를 깨져버렸기 때문에 회복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4. 5억 달러 규모라면 당연히 금감원과 소통하면서 상환여부를 결정했을 텐데, 갑자기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 상황. 금감원의 승인 없이 흥국생명이 단독으로 결정했을리가 없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
결론 : 강원도지사의 삽질로 인해 발생한 채권 사태가 결국 해외 투자까지 막혀버리게 해버렸음. 이게 국채와 국가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면 한국 경제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
첨조 기사
1)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2)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13년 만의 데자뷔'…평판 리스크 커졌다
3)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엎친데 덮친' 한국물…코코본드·후순위도 빨간불
4) [증권가 이모저모] 亞채권시장 흔든 콜옵션 논란…당국 해명에 시장 헛웃음
1. 장기 채권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일로부터 5년째에 대부분 다른 채권을 발행하여 일시 상환(콜옵션) -> 장기 채권에 투자한 투자자 보호
2. 과거 2009년에 우리은행이 5년째에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아 채권 가격이 떡락하고 신용등급이 박살났던 적이 있음 -> 시장의 신뢰를 깨뜨렸기 때문.
3. 이번 흥국생명의 경우 달러화 신종자본증권이기 때문에 외국자본이 국내 회사 투자의 길을 막아버림. 내년에 일시 상환한다고 하지만 이미 시장의 신뢰를 깨져버렸기 때문에 회복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임
4. 5억 달러 규모라면 당연히 금감원과 소통하면서 상환여부를 결정했을 텐데, 갑자기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한 이유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 상황. 금감원의 승인 없이 흥국생명이 단독으로 결정했을리가 없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
결론 : 강원도지사의 삽질로 인해 발생한 채권 사태가 결국 해외 투자까지 막혀버리게 해버렸음. 이게 국채와 국가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면 한국 경제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됨
첨조 기사
1)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2)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13년 만의 데자뷔'…평판 리스크 커졌다
3)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엎친데 덮친' 한국물…코코본드·후순위도 빨간불
4) [증권가 이모저모] 亞채권시장 흔든 콜옵션 논란…당국 해명에 시장 헛웃음
news.einfomax.co.kr
흥국생명,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미행사…시장 신뢰↓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흥국생명이 지난 2017년 발행한 달러화 신종자본증권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전망이다.1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이날 흥국생명은 2017년 발행한 5억 달러 규모의 달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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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지표 발표 일정
11월 4일(금) 오후 9:30
10월 비농업고용지수 예측 200K, 이전 263K
10월 실업률 예측 3.6%, 이전 3.5%
11월 10일(목) 오후 10시 30분
10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YoY) 예측 6.5%, 이전 6.6%
10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MoM) 예측 0.5%, 이전 0.6%
10월 소비자물가지수(YoY) 예측 8.1%, 이전 8.2%
10월 소비자물가지수(MoM) 예측 0.7%, 이전 0.4%
11월 15일(화) 오후 10시 30분
10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MoM) 예측 0.3%, 이전 0.3%
10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YoY) 예측 7.3%, 이전 7.2%
10월 생산자물가지수(MoM) 예측 0.2%, 이전 0.4%
10월 생산자물가지수(YoY) 예측 8.4%, 이전 8.5%
11월 4일(금) 오후 9:30
10월 비농업고용지수 예측 200K, 이전 263K
10월 실업률 예측 3.6%, 이전 3.5%
11월 10일(목) 오후 10시 30분
10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YoY) 예측 6.5%, 이전 6.6%
10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MoM) 예측 0.5%, 이전 0.6%
10월 소비자물가지수(YoY) 예측 8.1%, 이전 8.2%
10월 소비자물가지수(MoM) 예측 0.7%, 이전 0.4%
11월 15일(화) 오후 10시 30분
10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MoM) 예측 0.3%, 이전 0.3%
10월 근원 생산자물가지수(YoY) 예측 7.3%, 이전 7.2%
10월 생산자물가지수(MoM) 예측 0.2%, 이전 0.4%
10월 생산자물가지수(YoY) 예측 8.4%, 이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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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중앙은행 현황
1. BOE (영란은행)
- 파격적인 금리인상 : 75bp
- 총재 : 현재 시장의 예측치대로 금리인상을 진행하면 2년간 경기침체를 겪을 것(2023년 11월 경까지 4.7%)
2. 중국인민은행
- 위안화 환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
(최근 USD/CNY가 많이 올라서 환율 방어차 미국 국채를 팔았음)
3. BOJ (일본)
- 엔화 숏치는 놈들 뚝배기 깨질 준비해라!!
1. BOE (영란은행)
- 파격적인 금리인상 : 75bp
- 총재 : 현재 시장의 예측치대로 금리인상을 진행하면 2년간 경기침체를 겪을 것(2023년 11월 경까지 4.7%)
2. 중국인민은행
- 위안화 환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
(최근 USD/CNY가 많이 올라서 환율 방어차 미국 국채를 팔았음)
3. BOJ (일본)
- 엔화 숏치는 놈들 뚝배기 깨질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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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CDS 프리미엄 75.61bp로 급등…6년9개월만에 최고
우리나라의 대외신인도를 보여주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75bp를 넘어서면서 6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
4일 연합인포맥스 국가별 CDS 프리미엄(화면번호 2485)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거래된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마킷 기준)은 75.61bp로 전날보다 5.28bp 올랐다.
이는 2016년 2월 12일 78.70bp 이후 6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연초(21.29bp)와 비교하면 3배 이상 급등했다.
기사 원문
* 쉽게 말하면 한국이라는 국가 대외 신용도가 나락으로 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의 대외신인도를 보여주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75bp를 넘어서면서 6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
4일 연합인포맥스 국가별 CDS 프리미엄(화면번호 2485)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시장에서 거래된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마킷 기준)은 75.61bp로 전날보다 5.28bp 올랐다.
이는 2016년 2월 12일 78.70bp 이후 6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연초(21.29bp)와 비교하면 3배 이상 급등했다.
기사 원문
* 쉽게 말하면 한국이라는 국가 대외 신용도가 나락으로 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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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위믹스 상폐없다” 호언에...거래소연합체 “정해진것 없다”
위메이드 측이 “가상자산 위믹스의 상장 폐지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한 것에 대해 DAXA(닥사·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가 제동을 걸었다. 닥사에는 업비트·빗썸·코빗·코인원 등 국내 원화시장을 거의 대부분 차지하는 대형 거래소들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4일 닥사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채 위믹스 유의종목 지정에 따른 소명절차를 진행하는데 집중하고 있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 “소명과정 진행 중에 결론이나 방향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투자자 혼란을 야기할 수 있고, 시장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 애초에 투자자 보호를 위한 유통량 공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 위믹스인데 무슨 투자자 보호를 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지난 번엔 공시없이 위믹스 팔다가 걸려서 앞으로 유동화 안하고 공시 투명하게 적시에 하겠다고 했는데 둘 다 안지켰죠?
디파이에 담보로 넣고 다른 코인 받아서 현금화하는 거와 타 재단 투자, 블록딜이 유동화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투자자들 무시하는 행동 아닙니까.
그래놓고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거래소들은 투자자 보호가 1순위이니까 자기들 상폐시키면 안된다는 거예요? 투자자들을 보호하려면 위믹스 처럼 투자자들을 우롱하는 프로젝트를 상폐하는게 당연한거죠.
만약 거래소들이 위믹스를 상폐하지 않는다면 DAXA를 위믹스와 한 편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외압이 있었다던지요.
위메이드 측이 “가상자산 위믹스의 상장 폐지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한 것에 대해 DAXA(닥사·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가 제동을 걸었다. 닥사에는 업비트·빗썸·코빗·코인원 등 국내 원화시장을 거의 대부분 차지하는 대형 거래소들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4일 닥사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채 위믹스 유의종목 지정에 따른 소명절차를 진행하는데 집중하고 있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면서 “소명과정 진행 중에 결론이나 방향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투자자 혼란을 야기할 수 있고, 시장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투자자 보호 관점에서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 애초에 투자자 보호를 위한 유통량 공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건 위믹스인데 무슨 투자자 보호를 논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지난 번엔 공시없이 위믹스 팔다가 걸려서 앞으로 유동화 안하고 공시 투명하게 적시에 하겠다고 했는데 둘 다 안지켰죠?
디파이에 담보로 넣고 다른 코인 받아서 현금화하는 거와 타 재단 투자, 블록딜이 유동화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투자자들 무시하는 행동 아닙니까.
그래놓고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거래소들은 투자자 보호가 1순위이니까 자기들 상폐시키면 안된다는 거예요? 투자자들을 보호하려면 위믹스 처럼 투자자들을 우롱하는 프로젝트를 상폐하는게 당연한거죠.
만약 거래소들이 위믹스를 상폐하지 않는다면 DAXA를 위믹스와 한 편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외압이 있었다던지요.
헤럴드경제
위메이드 “위믹스 상폐없다” 호언에...거래소연합체 “정해진것 없다”
위메이드 측이 “가상자산 위믹스의 상장 폐지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한 것에 대해 DAXA(닥사·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가 제동을 걸었다. 닥사에는 업비트·빗썸·코빗·코인원 등 국내 원화시장을 거의 대부분 차지하는 대형 거래소들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4일 닥사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채 위믹스 유의종목 지정에 따른 소명절차를 진행하는데 집중하고 있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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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학생 : 실업률이 높아지고, 경제지표가 안좋아지면 주가가 오릅니다!
교수 : 자네는 내 수업에 들어오지 말게. F!
현재
학생 : 실업률이 높아지고, 경제지표가 안좋아지면 주가가 오릅니다!
교수 : 자네는 천재군! 혹시 대학원에 올 생각 없나?
학생 : 실업률이 높아지고, 경제지표가 안좋아지면 주가가 오릅니다!
교수 : 자네는 내 수업에 들어오지 말게. F!
현재
학생 : 실업률이 높아지고, 경제지표가 안좋아지면 주가가 오릅니다!
교수 : 자네는 천재군! 혹시 대학원에 올 생각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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