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욱 작가 페북 게시글]
위믹스-닥사 사태는 요렇게 보시면 심플합니다.
건설적으로다가 정리해보겠습니다. 왜냐믄 이거는 금융도 아니고 주식도 아니기때문입니다요
위믹스 = 시멘트
닥사 = 시멘트를 원료로 만드는 레미콘 기업 중 5개 대형레미콘회사들의 연합체로 비유하면 심플합니다.
이번 DAXA 사태는 레미콘 기업들 중 5개 대형 기업이 연합을 만들고, 국내 많은 시멘트 제조사들 중에서 특정 시멘트 업체를 골라서 5대 연합에 '납품중지'명령 내린것과 같습니다. 그럼 뭐 시멘트 제조사는 망하거나 하겠죠?
법적으로 레미콘 연합이 납품중지 명령을 내릴 권한이 없지만, 그래서 반대로 '사적으로' 5개 연합인 자기네한테만 납품중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거죠. 이는 겉으론 화려해보이지만, 본질은 5개 회사가 논의해서 '저 시멘트는 받지말자'라고 조치한 건데, 부절적하다고 볼 수 있는거죠. 또 결과적으로 이 행위를 반복하면 특정 시멘트업체를 '정해서' 조삭구 낼 수 있는데, 그러면 시멘트 산업은 닥사 눈치 보는 회사들만 살아남겠네요? 그러다보니 이번 이 행위를 담합에 가깝다고 보는거지 다른게 아닙니다. 머야 적고보니 더 담합스럽네...
그래서 처분을 당한 시멘트 제조사가 '5개 레미콘사'에 납품을 어떻게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기준은 공개할 수 없다(그때그때 달라짐)라고 한 거고요. 레미콘5개사 왈 시멘트 너네가 배합비 틀리지 않았니? 한겁니다. 그래서 배합비 고쳤다고 하니까 '(과거에) 틀렸었자나!'하는거죠. 옆 시멘트회사도 틀렸는데요 왜 거래종료 안해요? 이거까지는 뭐 굳이 말할 필요도 없구요.
만약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5대 레미콘 연합 중 한군데의 자회사가 시멘트업을 하는 중인데, 마침 처분당한 시멘트 제조사와 사업적으로 경합중이라면?... 그럼 매우 매우 불공정한 처사가 될 수도 있죠?(아이참 카카오계열사에도 코인이 있네요...클레이튼&보라라고... ). 거래종료 기준이 불명확하니 이런 음모론이 나오는건데, 기준만 공개하면 깔끔한 것을 기준 공개를 안하면서 너네가 문제야 라고 하니 문제가 되는거죠. 주식상장의 경우 상장유지요건과 상장폐지요건이 있는데, 누구나 검색가능한데 요 5개 레미콘연합체와 비슷하면서 마치 자신들을 '거래소'라고 칭하는 이 닥사는 그 기준이 없습니다요. 먼 거래소야 사설코인유통소지... 거래소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자... 듣는 한국거래소 기분 상함.
때문에 위믹스도 욕 먹는게 맞지만,
이 닥사라는 5대 레미콘연합에도
지금 "이게 맞아?"라고 지적질이 나오는 중입니다. 사필귀정이죠.
여기서 닥사는 암 문제없다라고 하는거는 좀 선 넘은거죠. 희한하게 닥사에 문제없고 위믹스만 문제 있다고 하는 스피커들만 언론과 유튜브를 장식하네요. 이게 맞아요?
반박시 님말 맞음.
위믹스-닥사 사태는 요렇게 보시면 심플합니다.
건설적으로다가 정리해보겠습니다. 왜냐믄 이거는 금융도 아니고 주식도 아니기때문입니다요
위믹스 = 시멘트
닥사 = 시멘트를 원료로 만드는 레미콘 기업 중 5개 대형레미콘회사들의 연합체로 비유하면 심플합니다.
이번 DAXA 사태는 레미콘 기업들 중 5개 대형 기업이 연합을 만들고, 국내 많은 시멘트 제조사들 중에서 특정 시멘트 업체를 골라서 5대 연합에 '납품중지'명령 내린것과 같습니다. 그럼 뭐 시멘트 제조사는 망하거나 하겠죠?
법적으로 레미콘 연합이 납품중지 명령을 내릴 권한이 없지만, 그래서 반대로 '사적으로' 5개 연합인 자기네한테만 납품중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거죠. 이는 겉으론 화려해보이지만, 본질은 5개 회사가 논의해서 '저 시멘트는 받지말자'라고 조치한 건데, 부절적하다고 볼 수 있는거죠. 또 결과적으로 이 행위를 반복하면 특정 시멘트업체를 '정해서' 조삭구 낼 수 있는데, 그러면 시멘트 산업은 닥사 눈치 보는 회사들만 살아남겠네요? 그러다보니 이번 이 행위를 담합에 가깝다고 보는거지 다른게 아닙니다. 머야 적고보니 더 담합스럽네...
그래서 처분을 당한 시멘트 제조사가 '5개 레미콘사'에 납품을 어떻게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기준은 공개할 수 없다(그때그때 달라짐)라고 한 거고요. 레미콘5개사 왈 시멘트 너네가 배합비 틀리지 않았니? 한겁니다. 그래서 배합비 고쳤다고 하니까 '(과거에) 틀렸었자나!'하는거죠. 옆 시멘트회사도 틀렸는데요 왜 거래종료 안해요? 이거까지는 뭐 굳이 말할 필요도 없구요.
만약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5대 레미콘 연합 중 한군데의 자회사가 시멘트업을 하는 중인데, 마침 처분당한 시멘트 제조사와 사업적으로 경합중이라면?... 그럼 매우 매우 불공정한 처사가 될 수도 있죠?(아이참 카카오계열사에도 코인이 있네요...클레이튼&보라라고... ). 거래종료 기준이 불명확하니 이런 음모론이 나오는건데, 기준만 공개하면 깔끔한 것을 기준 공개를 안하면서 너네가 문제야 라고 하니 문제가 되는거죠. 주식상장의 경우 상장유지요건과 상장폐지요건이 있는데, 누구나 검색가능한데 요 5개 레미콘연합체와 비슷하면서 마치 자신들을 '거래소'라고 칭하는 이 닥사는 그 기준이 없습니다요. 먼 거래소야 사설코인유통소지... 거래소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자... 듣는 한국거래소 기분 상함.
때문에 위믹스도 욕 먹는게 맞지만,
이 닥사라는 5대 레미콘연합에도
지금 "이게 맞아?"라고 지적질이 나오는 중입니다. 사필귀정이죠.
여기서 닥사는 암 문제없다라고 하는거는 좀 선 넘은거죠. 희한하게 닥사에 문제없고 위믹스만 문제 있다고 하는 스피커들만 언론과 유튜브를 장식하네요. 이게 맞아요?
반박시 님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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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채상욱 작가 페북 게시글] 위믹스-닥사 사태는 요렇게 보시면 심플합니다. 건설적으로다가 정리해보겠습니다. 왜냐믄 이거는 금융도 아니고 주식도 아니기때문입니다요 위믹스 = 시멘트 닥사 = 시멘트를 원료로 만드는 레미콘 기업 중 5개 대형레미콘회사들의 연합체로 비유하면 심플합니다. 이번 DAXA 사태는 레미콘 기업들 중 5개 대형 기업이 연합을 만들고, 국내 많은 시멘트 제조사들 중에서 특정 시멘트 업체를 골라서 5대 연합에 '납품중지'명령 내린것과…
1. 불량 시멘트를 정상적인 시멘트로 속였다가 걸리면 그걸 써야하나요 말아야하나요?
2. 기준 미달 시멘트를 안쓰겠다고 하는게 담합입니까.
3. 그래, 우리가 잘못했어. 근데 그러는 니들은 깨끗해? 이런 태도는 주로 범죄자들의 단골멘트입니다.
결론 : 아, 채상욱 작가님은 위메이드랑 위믹스로 돈 벌어서 좋은 아파트 사셨다죠? 뭐 그러니까 이런 글 쓰시는 거 이해는 해드릴게요.
설마 아직 위메이드랑 위믹스 엑싯 못해서 열받아서 그러는 거 아니죠??
2. 기준 미달 시멘트를 안쓰겠다고 하는게 담합입니까.
3. 그래, 우리가 잘못했어. 근데 그러는 니들은 깨끗해? 이런 태도는 주로 범죄자들의 단골멘트입니다.
결론 : 아, 채상욱 작가님은 위메이드랑 위믹스로 돈 벌어서 좋은 아파트 사셨다죠? 뭐 그러니까 이런 글 쓰시는 거 이해는 해드릴게요.
설마 아직 위메이드랑 위믹스 엑싯 못해서 열받아서 그러는 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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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WEMIX 홀더들은 이걸 알고 있을까?"
디지털에셋 원문
//WEMIX 전세계 유통량 47% 위메이드가 매도
'WEMIX 유동화 수익' 2890억원인가, 3600억원인가?
유동화 비율, 유통량과 거래량 기준 차이 약 700억원//
위메이드는 거래량 기준 유동화 비율도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주로 알려진 '미디엄'이라는 사이트에만 알려 왔다. '전자공시시스템(다트·DART)'에는 공시한 적 없다.
디지털에셋 원문
//WEMIX 전세계 유통량 47% 위메이드가 매도
'WEMIX 유동화 수익' 2890억원인가, 3600억원인가?
유동화 비율, 유통량과 거래량 기준 차이 약 700억원//
위메이드는 거래량 기준 유동화 비율도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주로 알려진 '미디엄'이라는 사이트에만 알려 왔다. '전자공시시스템(다트·DART)'에는 공시한 적 없다.
www.digitalasset.works
[단독] "WEMIX 홀더들은 이걸 알고 있을까?"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WEMIX(위믹스)의 전세계 가상자산 거래소 유통량 중 절반 가량(47%)이 위메이드가 거래소에 매도(유동화)한 물량으로 확인됐다. 유동화 금액은 36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위메이드는 10월 26일까지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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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민티드랩] Minted Lab
신현성 전 테라 공동대표 12월 2일 영장심사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91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91
www.digitalasset.works
신현성 전 테라 공동대표 12월 2일 영장심사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지난 5월 LUNA(테라) 폭락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신현성 전 테라폼랩스 공동대표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1월 30일 밝혔다. 영장심사는 12월 2일 오전 10시 30분이다.폭락 사태 피해자들은 지난 5...
미국에서 본격적인 크립토 규제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원 의원인 Sherrod Brown은 재무부에 크립토 규제법안을 보완할 것을 요청했고, 재무부 장관인 옐런도 크립토는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상원 의원인 Sherrod Brown은 재무부에 크립토 규제법안을 보완할 것을 요청했고, 재무부 장관인 옐런도 크립토는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세나)
쿠코인을 주의하라고?
트위터에서 저격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FatMan은 최근 KuCoin을 조심하라는 트윗을 올렸다.
쿠코인을 조심하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쿠코인은 TFL(테라폼랩스)의 자금을 일방적으로 동결했다. 하지만 이 계정은 TFL의 계정이 아니였다. FatMan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쿠코인은 이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솔직히 지금 KuCoin의 내부 상황을 잘 알지 못한다. 직원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의 리스크라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군중심리'를 아는가? 일종의 쏠림현상 혹은 편승 효과, 즉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쿠코인에서 출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라오면 사람들도 따라서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FatMan 혼자 쿠코인을 조심하라고 외치는데 이걸 누가 선동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3의 법칙'을 아는가? 세 사람이 모이면 집단이 형성되어 그 집단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FatMan 혼자 주장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인플루언서들이 같이 주장한다면 이 주장에 힘이 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단순한 퍼드가 의심으로 변한다. 의심이 더한 의심이 되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변한다.
불안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빨리 쿠코인에서 돈을 빼라는 것이 아니다. 인지하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자.
#KuCoin
트위터에서 저격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FatMan은 최근 KuCoin을 조심하라는 트윗을 올렸다.
쿠코인을 조심하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쿠코인은 TFL(테라폼랩스)의 자금을 일방적으로 동결했다. 하지만 이 계정은 TFL의 계정이 아니였다. FatMan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쿠코인은 이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솔직히 지금 KuCoin의 내부 상황을 잘 알지 못한다. 직원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의 리스크라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군중심리'를 아는가? 일종의 쏠림현상 혹은 편승 효과, 즉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쿠코인에서 출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라오면 사람들도 따라서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FatMan 혼자 쿠코인을 조심하라고 외치는데 이걸 누가 선동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3의 법칙'을 아는가? 세 사람이 모이면 집단이 형성되어 그 집단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FatMan 혼자 주장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인플루언서들이 같이 주장한다면 이 주장에 힘이 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단순한 퍼드가 의심으로 변한다. 의심이 더한 의심이 되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변한다.
불안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빨리 쿠코인에서 돈을 빼라는 것이 아니다. 인지하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자.
#KuCoin
연준 파월 의장 발언 요약
1. 연준은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할 책임이 있다.
2.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가 12월 미팅 시점이 죌 수도 있다
3. 최종 금리는 9월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4. 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고, 가야할 길은 멀다
5. 10월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내용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
* 오늘은 노동 관련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전반적인 정책에 대한 얘기는 이 정도였습니다. 12월 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네요.
1. 연준은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할 책임이 있다.
2.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가 12월 미팅 시점이 죌 수도 있다
3. 최종 금리는 9월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4. 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고, 가야할 길은 멀다
5. 10월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내용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
* 오늘은 노동 관련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전반적인 정책에 대한 얘기는 이 정도였습니다. 12월 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네요.
10월 PCE
- YoY : 6.0% (예상 6.2%, 이전 6.2%)
- MoM : 0.3% (예상 0.5%, 이전 0.3%)
10월 근원 PCE
- YoY : 5.0% (예상 5.0%, 이전 5.1%)
- MoM : 0.2% (예상 0.3%, 이전 0.5%)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25k(예상 235k, 이전 240k)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1,608k (예상 1,573k, 이전 1,551k)
* PCE 하회입니다. 좋은 신호네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적네요. 대신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입니다.
일단 위험자산에게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 YoY : 6.0% (예상 6.2%, 이전 6.2%)
- MoM : 0.3% (예상 0.5%, 이전 0.3%)
10월 근원 PCE
- YoY : 5.0% (예상 5.0%, 이전 5.1%)
- MoM : 0.2% (예상 0.3%, 이전 0.5%)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25k(예상 235k, 이전 240k)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1,608k (예상 1,573k, 이전 1,551k)
* PCE 하회입니다. 좋은 신호네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적네요. 대신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입니다.
일단 위험자산에게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WSJ "테더, 선불 아닌 대출로 토큰 발행...달러 상환 불가 리스크↑"]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테더사의 USDT가 선불 판매가 아닌 대출을 통해 점점 더 많이 발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WSJ에 따르면 테더사 웹사이트에 게시된 재무 보고서를 보면 여러 분기에 걸쳐 대출이 증가했음이 확인됐다. 가장 최근 보고서에서는 대출액이 회사 총 자산의 9%인 61억 달러로, 2021년말 총 자산의 5%인 41억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테더는 차용인이나 담보, 이자율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테더는 적격 고객에게 대출을 제공하며, 채무 불이행시 달러화할 수 있는 고유동성 과잉 담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달러 등 통화로만 USDT를 발행할 수 있다는 테더 웹사이트 상의 설명과 상충된다는 지적이다. 앞서 테더는 셀시우스사의 대출 포지션을 130% 과잉담보에 기반해 손실 없이 청산했다면서 차용인의 신원을 이례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더는 대출 외에도 9월 30일 26억 달러의 '기타 투자', 12월 31일 50억 달러의 '기타 투자(디지털 토큰 포함)' 항목을 보고서에 표시했으며, 시장 가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해당 투자가 손실을 입었다면 1USDT당 1달러를 상환하지 못할 수 있으며, 모든 자산에 대한 시장 가치가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4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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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이 테더사의 USDT가 선불 판매가 아닌 대출을 통해 점점 더 많이 발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WSJ에 따르면 테더사 웹사이트에 게시된 재무 보고서를 보면 여러 분기에 걸쳐 대출이 증가했음이 확인됐다. 가장 최근 보고서에서는 대출액이 회사 총 자산의 9%인 61억 달러로, 2021년말 총 자산의 5%인 41억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테더는 차용인이나 담보, 이자율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테더는 적격 고객에게 대출을 제공하며, 채무 불이행시 달러화할 수 있는 고유동성 과잉 담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달러 등 통화로만 USDT를 발행할 수 있다는 테더 웹사이트 상의 설명과 상충된다는 지적이다. 앞서 테더는 셀시우스사의 대출 포지션을 130% 과잉담보에 기반해 손실 없이 청산했다면서 차용인의 신원을 이례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더는 대출 외에도 9월 30일 26억 달러의 '기타 투자', 12월 31일 50억 달러의 '기타 투자(디지털 토큰 포함)' 항목을 보고서에 표시했으며, 시장 가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해당 투자가 손실을 입었다면 1USDT당 1달러를 상환하지 못할 수 있으며, 모든 자산에 대한 시장 가치가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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