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본격적인 크립토 규제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원 의원인 Sherrod Brown은 재무부에 크립토 규제법안을 보완할 것을 요청했고, 재무부 장관인 옐런도 크립토는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상원 의원인 Sherrod Brown은 재무부에 크립토 규제법안을 보완할 것을 요청했고, 재무부 장관인 옐런도 크립토는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했습니다.
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세나)
쿠코인을 주의하라고?
트위터에서 저격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FatMan은 최근 KuCoin을 조심하라는 트윗을 올렸다.
쿠코인을 조심하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쿠코인은 TFL(테라폼랩스)의 자금을 일방적으로 동결했다. 하지만 이 계정은 TFL의 계정이 아니였다. FatMan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쿠코인은 이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솔직히 지금 KuCoin의 내부 상황을 잘 알지 못한다. 직원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의 리스크라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군중심리'를 아는가? 일종의 쏠림현상 혹은 편승 효과, 즉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쿠코인에서 출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라오면 사람들도 따라서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FatMan 혼자 쿠코인을 조심하라고 외치는데 이걸 누가 선동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3의 법칙'을 아는가? 세 사람이 모이면 집단이 형성되어 그 집단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FatMan 혼자 주장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인플루언서들이 같이 주장한다면 이 주장에 힘이 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단순한 퍼드가 의심으로 변한다. 의심이 더한 의심이 되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변한다.
불안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빨리 쿠코인에서 돈을 빼라는 것이 아니다. 인지하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자.
#KuCoin
트위터에서 저격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FatMan은 최근 KuCoin을 조심하라는 트윗을 올렸다.
쿠코인을 조심하라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쿠코인은 TFL(테라폼랩스)의 자금을 일방적으로 동결했다. 하지만 이 계정은 TFL의 계정이 아니였다. FatMan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쿠코인은 이에 대해 침묵으로 대응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솔직히 지금 KuCoin의 내부 상황을 잘 알지 못한다. 직원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제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의 리스크라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군중심리'를 아는가? 일종의 쏠림현상 혹은 편승 효과, 즉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지" 라고 생각하며 따라가는 것을 의미한다. 쿠코인에서 출금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라오면 사람들도 따라서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FatMan 혼자 쿠코인을 조심하라고 외치는데 이걸 누가 선동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3의 법칙'을 아는가? 세 사람이 모이면 집단이 형성되어 그 집단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까지는 FatMan 혼자 주장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에 대해 다른 인플루언서들이 같이 주장한다면 이 주장에 힘이 실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단순한 퍼드가 의심으로 변한다. 의심이 더한 의심이 되고, 그 의심이 확신으로 변한다.
불안을 조성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빨리 쿠코인에서 돈을 빼라는 것이 아니다. 인지하고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자.
#KuCoin
연준 파월 의장 발언 요약
1. 연준은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할 책임이 있다.
2.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가 12월 미팅 시점이 죌 수도 있다
3. 최종 금리는 9월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4. 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고, 가야할 길은 멀다
5. 10월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내용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
* 오늘은 노동 관련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전반적인 정책에 대한 얘기는 이 정도였습니다. 12월 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네요.
1. 연준은 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할 책임이 있다.
2.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시기가 12월 미팅 시점이 죌 수도 있다
3. 최종 금리는 9월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4. 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고, 가야할 길은 멀다
5. 10월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환영할만한 내용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
* 오늘은 노동 관련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전반적인 정책에 대한 얘기는 이 정도였습니다. 12월 부터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에 시장이 반응하는 것 같네요.
10월 PCE
- YoY : 6.0% (예상 6.2%, 이전 6.2%)
- MoM : 0.3% (예상 0.5%, 이전 0.3%)
10월 근원 PCE
- YoY : 5.0% (예상 5.0%, 이전 5.1%)
- MoM : 0.2% (예상 0.3%, 이전 0.5%)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25k(예상 235k, 이전 240k)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1,608k (예상 1,573k, 이전 1,551k)
* PCE 하회입니다. 좋은 신호네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적네요. 대신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입니다.
일단 위험자산에게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 YoY : 6.0% (예상 6.2%, 이전 6.2%)
- MoM : 0.3% (예상 0.5%, 이전 0.3%)
10월 근원 PCE
- YoY : 5.0% (예상 5.0%, 이전 5.1%)
- MoM : 0.2% (예상 0.3%, 이전 0.5%)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 225k(예상 235k, 이전 240k)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1,608k (예상 1,573k, 이전 1,551k)
* PCE 하회입니다. 좋은 신호네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적네요. 대신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치 상회입니다.
일단 위험자산에게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WSJ "테더, 선불 아닌 대출로 토큰 발행...달러 상환 불가 리스크↑"]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테더사의 USDT가 선불 판매가 아닌 대출을 통해 점점 더 많이 발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WSJ에 따르면 테더사 웹사이트에 게시된 재무 보고서를 보면 여러 분기에 걸쳐 대출이 증가했음이 확인됐다. 가장 최근 보고서에서는 대출액이 회사 총 자산의 9%인 61억 달러로, 2021년말 총 자산의 5%인 41억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테더는 차용인이나 담보, 이자율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테더는 적격 고객에게 대출을 제공하며, 채무 불이행시 달러화할 수 있는 고유동성 과잉 담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달러 등 통화로만 USDT를 발행할 수 있다는 테더 웹사이트 상의 설명과 상충된다는 지적이다. 앞서 테더는 셀시우스사의 대출 포지션을 130% 과잉담보에 기반해 손실 없이 청산했다면서 차용인의 신원을 이례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더는 대출 외에도 9월 30일 26억 달러의 '기타 투자', 12월 31일 50억 달러의 '기타 투자(디지털 토큰 포함)' 항목을 보고서에 표시했으며, 시장 가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해당 투자가 손실을 입었다면 1USDT당 1달러를 상환하지 못할 수 있으며, 모든 자산에 대한 시장 가치가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https://coinness.live/news/1047964
코인니스 앱·웹에 커뮤니티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앱 업데이트 및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테더사의 USDT가 선불 판매가 아닌 대출을 통해 점점 더 많이 발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WSJ에 따르면 테더사 웹사이트에 게시된 재무 보고서를 보면 여러 분기에 걸쳐 대출이 증가했음이 확인됐다. 가장 최근 보고서에서는 대출액이 회사 총 자산의 9%인 61억 달러로, 2021년말 총 자산의 5%인 41억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테더는 차용인이나 담보, 이자율에 대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테더는 적격 고객에게 대출을 제공하며, 채무 불이행시 달러화할 수 있는 고유동성 과잉 담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달러 등 통화로만 USDT를 발행할 수 있다는 테더 웹사이트 상의 설명과 상충된다는 지적이다. 앞서 테더는 셀시우스사의 대출 포지션을 130% 과잉담보에 기반해 손실 없이 청산했다면서 차용인의 신원을 이례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테더는 대출 외에도 9월 30일 26억 달러의 '기타 투자', 12월 31일 50억 달러의 '기타 투자(디지털 토큰 포함)' 항목을 보고서에 표시했으며, 시장 가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해당 투자가 손실을 입었다면 1USDT당 1달러를 상환하지 못할 수 있으며, 모든 자산에 대한 시장 가치가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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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비농업 고용지수
- 263k (예상 200k, 전월 261k)
11월 실업률
- 3.7% (예상 3.7%, 이전 3.7%)
* 미국 강하네요..하..고용지수 이거 뭐야..
- 263k (예상 200k, 전월 261k)
11월 실업률
- 3.7% (예상 3.7%, 이전 3.7%)
* 미국 강하네요..하..고용지수 이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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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12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일정
(한국 시간)
12월 9일 금요일
- 생산자 물가지수 (PPI) 22:30
12월 13일 화요일
- 소비자물가지수(CPI)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22:30
12월 15일 목요일
- FOMC 04:00
- FOMC 기자회견 04:30
12월 23일 금요일
- 소비자물가지수(PCE)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PCE) 22:30
*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표 발표 일정만 정리했습니다.
(한국 시간)
12월 9일 금요일
- 생산자 물가지수 (PPI) 22:30
12월 13일 화요일
- 소비자물가지수(CPI)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22:30
12월 15일 목요일
- FOMC 04:00
- FOMC 기자회견 04:30
12월 23일 금요일
- 소비자물가지수(PCE) 22: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PCE) 22:30
*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표 발표 일정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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