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제이오
[결론]
- 가이던스와 실제 나올 숫자와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배경은 25년 5천톤이 현재 가이던스인데, 여기에는 SDI,파나소닉향이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두 회사입장에서 어차피 대안이 없기때문에 제이오 CNT를 쓸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함. 두 고객사에도 넣게되면 추가증설 최소 2천톤-3천톤은 필요할것. 추가로 BYD,CATL 요구물량도 늘어나는중
- 고객사추가 + 중국 물량증가로 증설 고려시 8천톤이 26년 부근이면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이쯤되면 실리콘음극재 시장도 올라오면서 SWCNT도 어느정도 유의미한 숫자로 찍혀나올거라 생각함. 단가를 보면 알겠지만 원재료 투입단에서 멀티월,씬월,싱글월 크게 차이가 있지않고 수율에 차이가 있는것. SWCNT 양산하면서 수율마저 잡고 TWCNT 비중 올라오면 25년이후 나올 마진은 상당히 개선
- 25년을 변곡점으로 봐야하는건 배터리 업체들 신규공장 본격 들어가게 되고, 신공장에서는 카본블랙대비 CNT가 경제성,효율성,안정성 모두 뛰어나기때문에 예외없이 CNT를 적용할것이기 때문
- 초기 양극재 스토리 그대로인데 플레이어가 중국 CNANO, 러시아 옥시알, 국내 LG화학 정도가 끝인점이 더 좋아보임. 신규 경쟁사가 지금 진입하려해도 인증과정 등으로 2030년은 되어야 첫 양산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라 신규 플레이어 진입은 제한적일것.
- LG는 자사물량만 대응할수밖에 없고, 중국은 아직 철계를 사용하고 직경부분에서도 제이오 기술 따라오지못함. 러시아는 포탄날아다님
- 아마 생각보다 증설이 더 빠르게, 많이 진행될것 같다.
- 8천톤 기준으로 MWCNT/TWNCT 9:1에 SWCNT 기존 가이던스대로만 생산해도
- 7200톤*40$/KG 800톤*100-120$/KG에 SWCNT 20톤임
- 매출기준 3600억 + 1200억인데, OPM기준 30%정도가 레포트 추정치. SWCNT 25년 가이던스 20톤. 20톤*20억 = 400억 마진은 상상이상일거같음.
- OP 4800*30% + 400억*40%만 잡아도... OP가 1600 흠... 어지럽다 추가적으로 분산기술도 있어서 나중에회사가 커지고 분산도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 열어둬야함 반대로 분산사들은 CNT 진입못함. 분산이 중요한건 맞으나 분산사보다 높은 멀티플 받는건 합리적이라 생각
- 판가가 유지될수 있냐에 대해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최근 경쟁사는 판가를 오히려 올림.
- 증설->상승->증설->상승 스토리가 언젠간 나오지않을까 생각.
[제품]
- MWCNT가 대표적인 제품임. CNT매출 대부분 MWCNT에서 발생
- MWCNT : 벽이 10개정도,직경 10나노,단가는 40$/KG
- TWCNT : 3-4개 단가는 100-120$/KG
- SWCNT : 1개 직경 3나노 단가는1500-2000$/KG(연구개발완료후 고객사 인증과정 진행중)
- CNT의 특성상 직경이 작을수록 길이가 더 길어지고, 도전성이 높음.
[고객사]
- SK온,노스볼트는 100% 우리것 채택중.
- 중국 CATL,BYD도 당사의 고객사(중국의 CNT의 경우 아직도 철계임. 양극과 FE가 부딪치면 폭발위험있음 당사 비철계)
[CAPEX]
- 안산제2공장에는 내년초 1,000톤증설.
- 내년말까지 추가 1,000톤해서 총 3천톤 캐파증설 진행될 예정.
- 2025년까지 기존 고객사물량만 보더라도 5천톤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보고있음.
- 신규고객사나 신제품에 따라 추가캐파 니즈 있을것.
[CNT사업부]
- CNT가 매출로 의미있게 일어난건 작년.
- QoQ 33%성장 하고있음.
- 올해 CNT 매출규모는 300억 초반 넘길것 내년에는 2배정도 매출까지 올라올거라 보는중
- 25년에는 변화가 큰 시점이 될것. 공모단계에서 CNT 천억중반 말씀드렸으나 변화가 클것이라 생각함.
- CNT는 기존 도전재였던 카본블랙을 대체해서 이제시작하는것이라 배터리산업보다 그로스가 높을것
- 야노경제에서 CNT가 언제쯤 소재침투 높아질지 전망했는데 26년쯤 되면 카본블랙 시장 넘어설거라 보는중.
- 25년 26년쯤 주요 전지사들이 미국비롯 주요 국가 거점마다 대규모 투자 진행중. 즉, 신규 공장 신시설에는 새로운 소재들이 채택이 될거라는 측면에서 CNT의 채택률이 빠르게 올라가는 기폭점이라 봐야할것
- 이 시점 앞서서 우리도 투자진행할 예정이고 25-26년되면 캐파 뿐 아니라 매출단에서 변화가 클거라 생각중
- 실리콘음극재 시장 변화등에 따라서 향후 멀티월 비중 낮아지면서 소수벽,단일벽 비중이 올라갈 것으로 보여짐.
[CNT 경제성]
- 카본블랙 소재가 KG당 8불정도였음 보편적으로.
- 카본블랙 대신해서 CNT가 채택이 되면서 도전재 1/5~1/3정도만 투입해도 가능. 즉, 가격이 3~5배 되더라도 충분히 채택이 될 수있음.
- CNT 25-40불 가격까지 내려온다 했을때 가격적으로도 유리함.
- 멀티월의경우 꾸준히 양산 진행되고 기술진전 되면서 현재 40불까지 내려옴. 가격이 낮아지면서 신소재에 대한 수요가 있는 전지사들이 빠르게 채택하기시작. 여전히 카본블랙 고수하는 기업들도 여전히 있음. 이쪽이 온다면 추가 고객사가 될것
- 새로운 고객사들과 협의 진행중에 있고 긍정적으로 대화진행중. 머지않은 시기에 하반기중 좋은소식 있을수 있음.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 용량]
- 우리가 유일하게 MWCNT/TWCNT/SWCNT 전 제품을 갖춘 기업임.
- CNT가 채택이 되고 부각을 받는 이유는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지사 요구사항때문.
- 하이니켈까지 올라오면서 배터리 용량 늘려야 하는 이슈가 한계치에 오다보니 배터리 용량 늘리는거에 대한 니즈가 있음.
- 카본블랙대비 CNT는 1/3~1/5이면 도전성 유지. 그만큼의 비중을 활물질로 채울 수있음. 즉, 배터리용량이 늘어나게 됨.
- 기존 3~5% 카본블랙을 CNT로 하면 1~1.5%면 도전성 유지할 수 있는것. 2~3%정도의 공간여유가 생김.
- 2~3%공간이 배터리 용량 5~8%정도.
- 400KM기준 420-430까지 늘어나게 되는것.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수명]
- 열배출이 잘되는 성격이 있음. 충전하면서 열이 발생하다보니 제품 수명에 영향을 줌. 휴대폰도 고속충전하면 열이 발생하기때문에 배터리 수명 문제가 생김.
- CNT 채택하니 열 배출 원활하게 도와주면서 배터리 수명 유지에 도움이 됨. 즉, 고속충전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줄이도록 지원하게 되는것.
- 이러한 목적에서 전지사들 컨택하면 CNT를 배터리 수명문제때문에라도 관심을 가지는중.
[CNT - 음극재]
- 에너지 밀도 관련해서 음극재는 배터리 출력에 영향을 주는데, 실리콘음극재가 이슈 되는중
- 실리콘함량 늘리면서 에너지밀도 높일 수 있기 떄문.
- 전지사 입장에서 실리콘 함량 5%까지면 기존 소재인 멀티월 CNT로도 충분히 대응가능.
- 실리콘 함량이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싱글월 CNT가 중요해질것. 아직 양산단계는 아니고 고객사 테스트 중에 있음.
- 더 높은 함량의 실리콘비율로 가기때문에 싱글월 CNT가 절대적으로 중요함.
- 소수벽이 싱글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데, 가격차이가 큼.
- 러시아 옥시알의 싱글월 가격이 KG당 1,500-2,000불.
- 현재 우리는 싱글월 개발완료한 상황. 고객사 인증단계에 있음.
[CNT가격]
- 중국 경쟁사들의 가격이 내려오는중.
- 우리는 가장 얇은 수준이라 기술이고 원가에서 경쟁력을 가짐.
- TWCNT는 양극재도 가능함. 음극재로만 생각했는데 전지고객사중 일부는 양극재에 채택해서 멀티월과 섞어서 씀.
- 싱글월은 옥시알 말고는 없음.
[신규플레이어 진입가능성]
- 새로운 기업이 이 기술 완료하더라도 국내,해외 인증등록 과정 + 고객사 컨택 2-3년 + 설비구축 + 구축설비 퀄테 필요함.
- 이걸 다 거치면 2030년 되어야 접근이 가능한 수준임
- 우리 외에 이차전지 CNT 하고있는 LG,금호석유화학이 하고있음
- 금호석유화학이 타이어 용으로 공급중. 금석에서 이차전지 하겠다고 기사를 냈지만, 마찬가지로 인증과정, 증설,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것이라 크리티컬하지않음.
[고객사]
- BYD,CATL 등 중국계
- 노스볼트,SK온
- 일본 파나소닉, 한국 SDI는 접촉중에 있음 하반기 좋은소식 기대.
[결론]
- 가이던스와 실제 나올 숫자와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배경은 25년 5천톤이 현재 가이던스인데, 여기에는 SDI,파나소닉향이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두 회사입장에서 어차피 대안이 없기때문에 제이오 CNT를 쓸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함. 두 고객사에도 넣게되면 추가증설 최소 2천톤-3천톤은 필요할것. 추가로 BYD,CATL 요구물량도 늘어나는중
- 고객사추가 + 중국 물량증가로 증설 고려시 8천톤이 26년 부근이면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이쯤되면 실리콘음극재 시장도 올라오면서 SWCNT도 어느정도 유의미한 숫자로 찍혀나올거라 생각함. 단가를 보면 알겠지만 원재료 투입단에서 멀티월,씬월,싱글월 크게 차이가 있지않고 수율에 차이가 있는것. SWCNT 양산하면서 수율마저 잡고 TWCNT 비중 올라오면 25년이후 나올 마진은 상당히 개선
- 25년을 변곡점으로 봐야하는건 배터리 업체들 신규공장 본격 들어가게 되고, 신공장에서는 카본블랙대비 CNT가 경제성,효율성,안정성 모두 뛰어나기때문에 예외없이 CNT를 적용할것이기 때문
- 초기 양극재 스토리 그대로인데 플레이어가 중국 CNANO, 러시아 옥시알, 국내 LG화학 정도가 끝인점이 더 좋아보임. 신규 경쟁사가 지금 진입하려해도 인증과정 등으로 2030년은 되어야 첫 양산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라 신규 플레이어 진입은 제한적일것.
- LG는 자사물량만 대응할수밖에 없고, 중국은 아직 철계를 사용하고 직경부분에서도 제이오 기술 따라오지못함. 러시아는 포탄날아다님
- 아마 생각보다 증설이 더 빠르게, 많이 진행될것 같다.
- 8천톤 기준으로 MWCNT/TWNCT 9:1에 SWCNT 기존 가이던스대로만 생산해도
- 7200톤*40$/KG 800톤*100-120$/KG에 SWCNT 20톤임
- 매출기준 3600억 + 1200억인데, OPM기준 30%정도가 레포트 추정치. SWCNT 25년 가이던스 20톤. 20톤*20억 = 400억 마진은 상상이상일거같음.
- OP 4800*30% + 400억*40%만 잡아도... OP가 1600 흠... 어지럽다 추가적으로 분산기술도 있어서 나중에회사가 커지고 분산도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 열어둬야함 반대로 분산사들은 CNT 진입못함. 분산이 중요한건 맞으나 분산사보다 높은 멀티플 받는건 합리적이라 생각
- 판가가 유지될수 있냐에 대해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최근 경쟁사는 판가를 오히려 올림.
- 증설->상승->증설->상승 스토리가 언젠간 나오지않을까 생각.
[제품]
- MWCNT가 대표적인 제품임. CNT매출 대부분 MWCNT에서 발생
- MWCNT : 벽이 10개정도,직경 10나노,단가는 40$/KG
- TWCNT : 3-4개 단가는 100-120$/KG
- SWCNT : 1개 직경 3나노 단가는1500-2000$/KG(연구개발완료후 고객사 인증과정 진행중)
- CNT의 특성상 직경이 작을수록 길이가 더 길어지고, 도전성이 높음.
[고객사]
- SK온,노스볼트는 100% 우리것 채택중.
- 중국 CATL,BYD도 당사의 고객사(중국의 CNT의 경우 아직도 철계임. 양극과 FE가 부딪치면 폭발위험있음 당사 비철계)
[CAPEX]
- 안산제2공장에는 내년초 1,000톤증설.
- 내년말까지 추가 1,000톤해서 총 3천톤 캐파증설 진행될 예정.
- 2025년까지 기존 고객사물량만 보더라도 5천톤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보고있음.
- 신규고객사나 신제품에 따라 추가캐파 니즈 있을것.
[CNT사업부]
- CNT가 매출로 의미있게 일어난건 작년.
- QoQ 33%성장 하고있음.
- 올해 CNT 매출규모는 300억 초반 넘길것 내년에는 2배정도 매출까지 올라올거라 보는중
- 25년에는 변화가 큰 시점이 될것. 공모단계에서 CNT 천억중반 말씀드렸으나 변화가 클것이라 생각함.
- CNT는 기존 도전재였던 카본블랙을 대체해서 이제시작하는것이라 배터리산업보다 그로스가 높을것
- 야노경제에서 CNT가 언제쯤 소재침투 높아질지 전망했는데 26년쯤 되면 카본블랙 시장 넘어설거라 보는중.
- 25년 26년쯤 주요 전지사들이 미국비롯 주요 국가 거점마다 대규모 투자 진행중. 즉, 신규 공장 신시설에는 새로운 소재들이 채택이 될거라는 측면에서 CNT의 채택률이 빠르게 올라가는 기폭점이라 봐야할것
- 이 시점 앞서서 우리도 투자진행할 예정이고 25-26년되면 캐파 뿐 아니라 매출단에서 변화가 클거라 생각중
- 실리콘음극재 시장 변화등에 따라서 향후 멀티월 비중 낮아지면서 소수벽,단일벽 비중이 올라갈 것으로 보여짐.
[CNT 경제성]
- 카본블랙 소재가 KG당 8불정도였음 보편적으로.
- 카본블랙 대신해서 CNT가 채택이 되면서 도전재 1/5~1/3정도만 투입해도 가능. 즉, 가격이 3~5배 되더라도 충분히 채택이 될 수있음.
- CNT 25-40불 가격까지 내려온다 했을때 가격적으로도 유리함.
- 멀티월의경우 꾸준히 양산 진행되고 기술진전 되면서 현재 40불까지 내려옴. 가격이 낮아지면서 신소재에 대한 수요가 있는 전지사들이 빠르게 채택하기시작. 여전히 카본블랙 고수하는 기업들도 여전히 있음. 이쪽이 온다면 추가 고객사가 될것
- 새로운 고객사들과 협의 진행중에 있고 긍정적으로 대화진행중. 머지않은 시기에 하반기중 좋은소식 있을수 있음.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 용량]
- 우리가 유일하게 MWCNT/TWCNT/SWCNT 전 제품을 갖춘 기업임.
- CNT가 채택이 되고 부각을 받는 이유는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지사 요구사항때문.
- 하이니켈까지 올라오면서 배터리 용량 늘려야 하는 이슈가 한계치에 오다보니 배터리 용량 늘리는거에 대한 니즈가 있음.
- 카본블랙대비 CNT는 1/3~1/5이면 도전성 유지. 그만큼의 비중을 활물질로 채울 수있음. 즉, 배터리용량이 늘어나게 됨.
- 기존 3~5% 카본블랙을 CNT로 하면 1~1.5%면 도전성 유지할 수 있는것. 2~3%정도의 공간여유가 생김.
- 2~3%공간이 배터리 용량 5~8%정도.
- 400KM기준 420-430까지 늘어나게 되는것.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수명]
- 열배출이 잘되는 성격이 있음. 충전하면서 열이 발생하다보니 제품 수명에 영향을 줌. 휴대폰도 고속충전하면 열이 발생하기때문에 배터리 수명 문제가 생김.
- CNT 채택하니 열 배출 원활하게 도와주면서 배터리 수명 유지에 도움이 됨. 즉, 고속충전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줄이도록 지원하게 되는것.
- 이러한 목적에서 전지사들 컨택하면 CNT를 배터리 수명문제때문에라도 관심을 가지는중.
[CNT - 음극재]
- 에너지 밀도 관련해서 음극재는 배터리 출력에 영향을 주는데, 실리콘음극재가 이슈 되는중
- 실리콘함량 늘리면서 에너지밀도 높일 수 있기 떄문.
- 전지사 입장에서 실리콘 함량 5%까지면 기존 소재인 멀티월 CNT로도 충분히 대응가능.
- 실리콘 함량이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싱글월 CNT가 중요해질것. 아직 양산단계는 아니고 고객사 테스트 중에 있음.
- 더 높은 함량의 실리콘비율로 가기때문에 싱글월 CNT가 절대적으로 중요함.
- 소수벽이 싱글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데, 가격차이가 큼.
- 러시아 옥시알의 싱글월 가격이 KG당 1,500-2,000불.
- 현재 우리는 싱글월 개발완료한 상황. 고객사 인증단계에 있음.
[CNT가격]
- 중국 경쟁사들의 가격이 내려오는중.
- 우리는 가장 얇은 수준이라 기술이고 원가에서 경쟁력을 가짐.
- TWCNT는 양극재도 가능함. 음극재로만 생각했는데 전지고객사중 일부는 양극재에 채택해서 멀티월과 섞어서 씀.
- 싱글월은 옥시알 말고는 없음.
[신규플레이어 진입가능성]
- 새로운 기업이 이 기술 완료하더라도 국내,해외 인증등록 과정 + 고객사 컨택 2-3년 + 설비구축 + 구축설비 퀄테 필요함.
- 이걸 다 거치면 2030년 되어야 접근이 가능한 수준임
- 우리 외에 이차전지 CNT 하고있는 LG,금호석유화학이 하고있음
- 금호석유화학이 타이어 용으로 공급중. 금석에서 이차전지 하겠다고 기사를 냈지만, 마찬가지로 인증과정, 증설,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것이라 크리티컬하지않음.
[고객사]
- BYD,CATL 등 중국계
- 노스볼트,SK온
- 일본 파나소닉, 한국 SDI는 접촉중에 있음 하반기 좋은소식 기대.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신규 고객사]
- 카본블랙 기존 소재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대표소재다보니 파나소닉은 전통적인 방식 고수했었음.
- 메이커들의 요구가 높아지고있고 경쟁사들도 CNT 채택하면서 높은 성능 내다보니 CNT 니즈가있음.
- 지난 2-3년간 만나왔고 최근 긍정적으로 대화중
- 국내 SDI도 긍정적으로 대화가 오가는중
- 확정된바는 없지만 하반기 긍정적인 소식 기대하고있음. 확정내용이 나온다면 신규투자가 진행되어야 함.
[케팩스]
- 2공장 새롭게 마련함. 이미 설비가 지어진 공장을 인수한것 여기에 CNT 설비 맞춰서 추가증설하는 계획 지난 6월 공시
- 내년말까지 안산에서 1,2공장 3천톤이 마련될것
- 추가 증설이 또 필요할것이고 신규고객사에 따라 추가증설이 필요할것
- 25년까지 많은양의 증설 진행한다고 했을때 인증기간 고려하면 26년부터 매출이 올라오게 되는것
- 25년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진 않을 수 있음. 다만 증설들이 계속 진행이 될것
- LG화학이 CNT 2900톤 설비를 25년 6100톤까지 늘리겠다고함.
- 그만큼 CNT빠르게 수요가 올라오는것
- 한번에 다 짓기는 힘들고 시장상황에 맞춰서 1,000톤씩 늘리는중
- 1,000톤당 350억 들어감.
- 카본블랙 기존 소재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대표소재다보니 파나소닉은 전통적인 방식 고수했었음.
- 메이커들의 요구가 높아지고있고 경쟁사들도 CNT 채택하면서 높은 성능 내다보니 CNT 니즈가있음.
- 지난 2-3년간 만나왔고 최근 긍정적으로 대화중
- 국내 SDI도 긍정적으로 대화가 오가는중
- 확정된바는 없지만 하반기 긍정적인 소식 기대하고있음. 확정내용이 나온다면 신규투자가 진행되어야 함.
[케팩스]
- 2공장 새롭게 마련함. 이미 설비가 지어진 공장을 인수한것 여기에 CNT 설비 맞춰서 추가증설하는 계획 지난 6월 공시
- 내년말까지 안산에서 1,2공장 3천톤이 마련될것
- 추가 증설이 또 필요할것이고 신규고객사에 따라 추가증설이 필요할것
- 25년까지 많은양의 증설 진행한다고 했을때 인증기간 고려하면 26년부터 매출이 올라오게 되는것
- 25년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진 않을 수 있음. 다만 증설들이 계속 진행이 될것
- LG화학이 CNT 2900톤 설비를 25년 6100톤까지 늘리겠다고함.
- 그만큼 CNT빠르게 수요가 올라오는것
- 한번에 다 짓기는 힘들고 시장상황에 맞춰서 1,000톤씩 늘리는중
- 1,000톤당 350억 들어감.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제이오 [결론] - 가이던스와 실제 나올 숫자와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배경은 25년 5천톤이 현재 가이던스인데, 여기에는 SDI,파나소닉향이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두 회사입장에서 어차피 대안이 없기때문에 제이오 CNT를 쓸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함. 두 고객사에도 넣게되면 추가증설 최소 2천톤-3천톤은 필요할것. 추가로 BYD,CATL 요구물량도 늘어나는중 - 고객사추가 + 중국 물량증가로 증설 고려시 8천톤이 26년 부근이면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이건 정리한거 다시 정독해봐도 내용은 되게 좋은 것 같음. 단점은 빳재가 없는 것 + 2차전지 섹터가 망가지긴했지만 일단 팔로업은 계쏙 해봐야할 것 같음.
Forwarded from 돼지바
<받은글>
안녕하세요 에스티아이 ir팀입니다
문의가 많아 답변드립니다
닉스향 수주건은 올해 총3대이며.향후 추가발주건에 대해 비딩 준비중 입니다
소문에 따른 닉스 발주건 취소 등은 사실이 아니며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에스티아이 ir팀입니다
문의가 많아 답변드립니다
닉스향 수주건은 올해 총3대이며.향후 추가발주건에 대해 비딩 준비중 입니다
소문에 따른 닉스 발주건 취소 등은 사실이 아니며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의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공급부족 심화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릴리의 이중 작용제 마운자로 수요가 다시 한번 공급을 초과
FDA는 릴리의 신규 당뇨치료제를 의약품 부족 데이터베이스에 추가
공급 부족의 원인은 수요 증가.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illys-mounjaro-shortage-deepens-obesity-hype-continues-build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릴리의 이중 작용제 마운자로 수요가 다시 한번 공급을 초과
FDA는 릴리의 신규 당뇨치료제를 의약품 부족 데이터베이스에 추가
공급 부족의 원인은 수요 증가.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illys-mounjaro-shortage-deepens-obesity-hype-continues-build
Fierce Pharma
Eli Lilly's Mounjaro shortage worsens ahead of potential obesity FDA approval
As with Novo Nordisk’s popular offering for obesity, Wegovy, demand for Eli Lilly’s dual GIP/GLP-1 agonist Mounjaro appears to be outpacing supply once again. |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has added a fourth dose of Lilly’s popular new diabetes…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키움 허혜민] 릴리의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공급부족 심화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릴리의 이중 작용제 마운자로 수요가 다시 한번 공급을 초과 FDA는 릴리의 신규 당뇨치료제를 의약품 부족 데이터베이스에 추가 공급 부족의 원인은 수요 증가.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lillys-mounjaro-shortage-deepens-obesity-hype-continues-build
NAVER
[펩트론] 노보노디스크, 일라이 릴리도 원하는 기술을 가지다.
본 포스팅은 해당 기업에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7 12:56:13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48조 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45,415억(예상치: 154,428억)
영업익: 6,155억(예상치: 8,746억)
순익: 5,248억(예상치: 6,54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45,415억 / 6,155억 / 5,248억
2023.1Q 144,863억 / 6,907억 / 6,690억
2022.4Q 138,523억 / 1,913억 / -59억
2022.3Q 141,777억 / 9,012억 / 7,139억
2022.2Q 122,268억 / 8,790억 / 7,1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48조 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45,415억(예상치: 154,428억)
영업익: 6,155억(예상치: 8,746억)
순익: 5,248억(예상치: 6,54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45,415억 / 6,155억 / 5,248억
2023.1Q 144,863억 / 6,907억 / 6,690억
2022.4Q 138,523억 / 1,913억 / -59억
2022.3Q 141,777억 / 9,012억 / 7,139억
2022.2Q 122,268억 / 8,790억 / 7,1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Naver
LG화학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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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LG화학 2Q23 OP 6,156억
컨센 8,149억 / kb추정치 7,694억 하회.
*단, 오전에 발표된 LGES 충당금 -1,510억 감안하면 대충 인라인한 실적임
컨센 8,149억 / kb추정치 7,694억 하회.
*단, 오전에 발표된 LGES 충당금 -1,510억 감안하면 대충 인라인한 실적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7 13:48:10
기업명: 현대미포조선(시가총액: 3조 6,0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333억(예상치: 10,822억)
영업익: -525억(예상치: -12억)
순익: -370억(예상치: -14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333억 / -525억 / -370억
2023.1Q 9,092억 / -274억 / -44억
2022.4Q 10,232억 / -547억 / -1,491억
2022.3Q 8,823억 / 141억 / 1,073억
2022.2Q 9,354억 / -66억 /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기업명: 현대미포조선(시가총액: 3조 6,02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0,333억(예상치: 10,822억)
영업익: -525억(예상치: -12억)
순익: -370억(예상치: -142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333억 / -525억 / -370억
2023.1Q 9,092억 / -274억 / -44억
2022.4Q 10,232억 / -547억 / -1,491억
2022.3Q 8,823억 / 141억 / 1,073억
2022.2Q 9,354억 / -66억 /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2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추세추종 트레이딩 말고 인베스팅 말인가요?
아니 또 무슨 종목선택해놓고 내것만 않간다고
K주식 쓰레기라고 ㅋㅋ FOMO 온다고 우실려고
그냥 바.스.켓
뭐가 갈지 어떻게 알겠습니꽈
이제 반도체 바닥을 찍은건데요. 숫자 나오는애들 딱히 없습니다.
바스켓을 추천합니다.
고민~ 고민~ 하지마~~
아니 또 무슨 종목선택해놓고 내것만 않간다고
K주식 쓰레기라고 ㅋㅋ FOMO 온다고 우실려고
그냥 바.스.켓
뭐가 갈지 어떻게 알겠습니꽈
이제 반도체 바닥을 찍은건데요. 숫자 나오는애들 딱히 없습니다.
바스켓을 추천합니다.
고민~ 고민~ 하지마~~
뭐가 갈지 종목 정확히 찍을 줄 알면 이 고생 안한다는 말이 있음.
바스켓이 늘 맞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확률높은 전략이긴함
바스켓이 늘 맞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확률높은 전략이긴함
아 이거 쩝.
흘려들었는데 빠지니 좀 더 쓰리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61797?sid=101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올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여건을 살펴보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지속될 것인지 의문"이라며 "전기자동차·배터리 산업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전동화를 육성하는 긍정적인 정책이지만 이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흘려들었는데 빠지니 좀 더 쓰리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61797?sid=101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올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여건을 살펴보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지속될 것인지 의문"이라며 "전기자동차·배터리 산업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전동화를 육성하는 긍정적인 정책이지만 이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Naver
[컨콜] LG엔솔 "美 IRA 지속 가능성 의구심…자체 수익성 확보에 총력"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올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여건을 살펴보면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지속될 것인지 의문"이라며 "전기자동차·배터리 산업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전동화를 육성하는 긍정적인 정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