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주식 양소소득세 대주주 기준...50억원으로 유지 가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62931?rc=N&ntype=RANKING&sid=001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1일) 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강화를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에 대해 "그냥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셨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62931?rc=N&ntype=RANKING&sid=001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1일) 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강화를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에 대해 "그냥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셨다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Naver
대통령실 "주식 양소소득세 대주주 기준...50억원으로 유지 가닥"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11일) 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강화를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에 대해 "그냥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으셨다고 보면 될 것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2 15:50:37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6,23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028,394주(발행가격 : 28,45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최대주주 본인)
발표일자 : 2025-09-12
납입일자 : 2025-10-01
상장일자 : 2025-1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0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6,23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028,394주(발행가격 : 28,45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최대주주 본인)
발표일자 : 2025-09-12
납입일자 : 2025-10-01
상장일자 : 2025-1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0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루팡
미 에너지부 (U.S. Department of Energy) 공식 계정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우리가 AI 분야에서 중국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최소 100GW 이상의 확실한 발전 용량(firm generating capacity)을 늘려야 한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우리가 AI 분야에서 중국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최소 100GW 이상의 확실한 발전 용량(firm generating capacity)을 늘려야 한다.”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루팡
미 에너지부 (U.S. Department of Energy) 공식 계정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우리가 AI 분야에서 중국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최소 100GW 이상의 확실한 발전 용량(firm generating capacity)을 늘려야 한다.”
5년전 데이터센터가 필요로하는 전력양은 불과 200MW/h.
올해초 하이퍼스케일 규모가 1GW/h.
‘25.9월 오픈AI가 오라클과 계약한 데이터센터 규모는 3.5GW/h
5년 전 보다 약 18배 증가한 전력용량임. 향후 4~5년 후에는 데이터센터당 6GW/h 필요할 것으로 예상.
6GW/h은 맨하튼섬이 사용하는 전력량. 그 용량이 데이터센터 하나에 필요하다는 것.
올해초 하이퍼스케일 규모가 1GW/h.
‘25.9월 오픈AI가 오라클과 계약한 데이터센터 규모는 3.5GW/h
5년 전 보다 약 18배 증가한 전력용량임. 향후 4~5년 후에는 데이터센터당 6GW/h 필요할 것으로 예상.
6GW/h은 맨하튼섬이 사용하는 전력량. 그 용량이 데이터센터 하나에 필요하다는 것.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멧세라의 NuSH 파이프라인과 이번 EASD 2025 발표 내용
행사: 제61회 유럽당뇨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5, 9월 15~19일, 오스트리아 빈)
핵심 키워드: 차세대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확장 가능한 조합 가능한 치료제
💊NuSH 플랫폼 강조
Metsera는 자사의 파이프라인을 “NuSH(Nutrient-Stimulated Hormone)” 계열로 정의.
NuSH는 기존 GLP-1, 아밀린 등 호르몬 아날로그를 구조적으로 안정화시켜 초장기 지속형·경구/주사형으로 확장 가능한 펩타이드 플랫폼.
이번 학회에서 Metsera는 단독요법(monotherapy)뿐 아니라 병용요법(combination therapy)으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려는 전략.
💊주요 발표 내용
📍1. Late-Breaker 발표 – MET-233i (초장기 지속형 아밀린 아날로그)
초기 임상 결과 공개.
CMO(Chief Medical Officer) 발언에 따르면 **“best-in-class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아밀린은 포만감, 체중조절, 혈당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 → GLP-1과 상호보완 가능.
📍2. Preclinical 데이터 – MET-233i + MET-097i 병용
MET-097i: Metsera의 초장기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
MET-233i와 조합하여 “multi-NuSH” 최초 조합요법 데이터 공개 예정.
이는 GLP-1 단독 대비 더 강력한 체중감량·대사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
📍3. 다른 Preclinical 발표
NuSH 플랫폼을 활용한 추가 확장 가능성을 제시.
핵심 메시지: 단일 후보물질 → NuSH 조합 요법으로 확장.
🔥비만 치료제 2.0 시대: 기존 GLP-1 단일제에서 벗어나 GLP-1 + 아밀린 등 다중 호르몬 조합으로 패러다임 전환.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주 1회, 월 1회, 분기 1회까지 투여 주기를 늘려 환자 편의성 극대화.
🔥플랫폼 전략: 단일 신약이 아니라 NuSH 플랫폼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조합 가능 → 대형 제약사와의 차별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행사: 제61회 유럽당뇨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5, 9월 15~19일, 오스트리아 빈)
핵심 키워드: 차세대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확장 가능한 조합 가능한 치료제
💊NuSH 플랫폼 강조
Metsera는 자사의 파이프라인을 “NuSH(Nutrient-Stimulated Hormone)” 계열로 정의.
NuSH는 기존 GLP-1, 아밀린 등 호르몬 아날로그를 구조적으로 안정화시켜 초장기 지속형·경구/주사형으로 확장 가능한 펩타이드 플랫폼.
이번 학회에서 Metsera는 단독요법(monotherapy)뿐 아니라 병용요법(combination therapy)으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려는 전략.
💊주요 발표 내용
📍1. Late-Breaker 발표 – MET-233i (초장기 지속형 아밀린 아날로그)
초기 임상 결과 공개.
CMO(Chief Medical Officer) 발언에 따르면 **“best-in-class 가능성”**을 보여주는 데이터.
아밀린은 포만감, 체중조절, 혈당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 → GLP-1과 상호보완 가능.
📍2. Preclinical 데이터 – MET-233i + MET-097i 병용
MET-097i: Metsera의 초장기 지속형 GLP-1 수용체 작용제.
MET-233i와 조합하여 “multi-NuSH” 최초 조합요법 데이터 공개 예정.
이는 GLP-1 단독 대비 더 강력한 체중감량·대사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
📍3. 다른 Preclinical 발표
NuSH 플랫폼을 활용한 추가 확장 가능성을 제시.
핵심 메시지: 단일 후보물질 → NuSH 조합 요법으로 확장.
🔥비만 치료제 2.0 시대: 기존 GLP-1 단일제에서 벗어나 GLP-1 + 아밀린 등 다중 호르몬 조합으로 패러다임 전환.
🔥초장기 지속형(ultra-long acting): 주 1회, 월 1회, 분기 1회까지 투여 주기를 늘려 환자 편의성 극대화.
🔥플랫폼 전략: 단일 신약이 아니라 NuSH 플랫폼을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조합 가능 → 대형 제약사와의 차별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디앤디파마텍·지아이이노베이션, MSCI+FTSE 겹경사...의미와 전망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2300448&mediaCodeNo=257&OutLnkChk=Y
특히 이번 양대 지수 편입으로 해외 발 자금 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관계자는 “MSCI나 FTSE 글로벌 지수에 신규 편입된 종목은 글로벌 액티브 자금과 패시브 자금 수급 유입이 기대된다”며 “글로벌 펀드의 포트폴리오에 자동 또는 전략적으로 편입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2300448&mediaCodeNo=257&OutLnkChk=Y
특히 이번 양대 지수 편입으로 해외 발 자금 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관계자는 “MSCI나 FTSE 글로벌 지수에 신규 편입된 종목은 글로벌 액티브 자금과 패시브 자금 수급 유입이 기대된다”며 “글로벌 펀드의 포트폴리오에 자동 또는 전략적으로 편입되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디앤디파마텍·지아이이노베이션, MSCI+FTSE 겹경사...의미와 전망은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주가지수에 동시에 편입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디앤디파마텍이 MSCI와 FTSE에 동시에 편입됐다. 두 지수는 글로벌 주가지수 양대 산맥으로 꼽히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특정 국가나 기업에 투자할 때 필수적으로 참고하는 지수라는...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테크윙, 삼성전자 이어 HBM 검사장비 SK하이닉스도 성능평가 통과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6592
테크윙 공식적으로 확인시켜줌, 사실무근은 걱정은 덜었네
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Yahoo Finance
Novartis signs up to $5.7 billion licensing deal with Monte Rosa Therapeutics
Swiss drugmaker Novartis and drug developer Monte Rosa Therapeutics signed a licensing deal worth up to $5.7 billion on Monday to develop drugs for immune-mediated diseases. Under the agreement, Monte Rosa will receive an upfront payment of $120 million and…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바이오산업] Eli Lilly의 비만 큰 그림 그리기
▶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제약사는 ‘일라이 릴리’이다. 오랜기간 빅파마 왕위를 차지하던 JNJ를 넘어 2023년 6월부터 1위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다. 핵심은 비만신약이었다.
▶ 지난 5년간 본격 개화한 비만시장(대사질환)은 2024년 자가면역을 제치고 글로벌 2위 시장에 올랐다. 중장기 핵심인 미국은(70~80%)은 급여(MASH, 알츠하이머)와 비급여(미용), 글로벌(20~30%)은 경구용 주도의 고성장 지속을 전망한다.
▶ 향후 비만 레거시 기업(릴리, 노보)의 ‘초격차 유지 전략’과 후발 빅파마(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추격 전략’ 관점에서 핵심 투자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국내 비만 탑픽으로 한미약품과 디앤디파마텍, 차선호로 지투지바이오를 제시한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qv.com/c/tqag0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제약사는 ‘일라이 릴리’이다. 오랜기간 빅파마 왕위를 차지하던 JNJ를 넘어 2023년 6월부터 1위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다. 핵심은 비만신약이었다.
▶ 지난 5년간 본격 개화한 비만시장(대사질환)은 2024년 자가면역을 제치고 글로벌 2위 시장에 올랐다. 중장기 핵심인 미국은(70~80%)은 급여(MASH, 알츠하이머)와 비급여(미용), 글로벌(20~30%)은 경구용 주도의 고성장 지속을 전망한다.
▶ 향후 비만 레거시 기업(릴리, 노보)의 ‘초격차 유지 전략’과 후발 빅파마(로슈,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추격 전략’ 관점에서 핵심 투자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다. 국내 비만 탑픽으로 한미약품과 디앤디파마텍, 차선호로 지투지바이오를 제시한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qv.com/c/tqag0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케어젠, 인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펩타이드 승인 획득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1578144862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체 개발한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용 신소재 펩타이드, '디오베타이드(Deobetide)'와 '아디포린(Adiporin)'에 대해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으로부터 Form-2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케어젠은 인도 전역의 병원 및 약국 유통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FSSAI의 Form-2 등록은 기존 규정에 없는 새로운 성분(Novel Ingredient)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승인 절차로, 최종 승인 시 해당 성분의 기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시가 가능하다. 이는 디오베타이드와 아디포린을 활용한 제품이 건강기능식품 또는 뉴트라슈티컬로 분류되어 약국에서 일반 의약외품처럼 판매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병원 내 약국에서도 의사의 권장 형태로 환자에게 제공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및 헬스스토어 유통을 통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1578144862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체 개발한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용 신소재 펩타이드, '디오베타이드(Deobetide)'와 '아디포린(Adiporin)'에 대해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으로부터 Form-2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케어젠은 인도 전역의 병원 및 약국 유통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FSSAI의 Form-2 등록은 기존 규정에 없는 새로운 성분(Novel Ingredient)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승인 절차로, 최종 승인 시 해당 성분의 기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시가 가능하다. 이는 디오베타이드와 아디포린을 활용한 제품이 건강기능식품 또는 뉴트라슈티컬로 분류되어 약국에서 일반 의약외품처럼 판매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병원 내 약국에서도 의사의 권장 형태로 환자에게 제공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및 헬스스토어 유통을 통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케어젠, 인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펩타이드 승인 획득
자체 개발 신소재 ′디오베타이드′·′아디포린′, 인도 시장 본격 진출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