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사설도박장 – Telegram
속편도 레전드네ㅋㅋ
여보미안해
Lighter / Binance

펀비작 렛츠고

대충 APR 70퍼정도 나오는데 의미없는게
40~150% 왔다갔다함
온체인 사설도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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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기만 하면 펀비가 정상화가 되는구나
제가 올려드리는 정보들의 많은 것들이 이해가 안되실 수 있는데, 제 리서치는 "시장에 돌기 전 내러티브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미리 포착"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모든 카테고리를 올리는 편이고)

이게 부지런히 크립토를 하는 입장에서 "가장 업사이드가 높은 플레이" 중 하나라 이해하고 있고 실제로 큰 돈은 아니지만 유의미한 금액을 벌었던 것 같아요.

"미리 포착"을 하려는 사람이다보니 스스로 시장의 넥스트를 고민할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이것저것 공부해야 하고 이런 과정이 하이프에 집중하기보다는 현상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게 하는 느낌. (= 채널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

많은 분들이 제 채널을 보고 크립토를 투자 혹은 학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법을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없어서 오픈시 만불로 녹이려니까
정말 여러번 스왑해야 되서 힘드네요

그리고 한 세번 스왑할 때마다 에러 뜨는 개쩌는 유저경험을 가진 오픈시는
사용할 때 마다 감탄이 나오네요

거지라서 여러번 스왑해야 되니까
정말 속상한데 에러까지 떠서 9티어 만드는 데 30분 넘게 걸리는 중
루비까지 오긴했는데 루비는 진짜 클릭 한 50번 해야될 거 같아서 못하겠음
Forwarded from Maestro Monologues
So many perps Dexes being built rn.

- Hyperliquid is still the king but we start to see new entrants being shilled and traders moving to rival platforms to farm for exposure.

- Lighter feels more like a barebones HL. Fast but lacks clear differentiation.

- Aster feels like pure trash.

- Apex still feels very clunky and messy. They got plenty of campaigns for the smol traders but Im not a fan of the current UI.

- Ostium is decent but i only use it for longing and shorting commodities atm. Their crypto offering is pretty poor.

- Variational feels good and has potential but needs to work on liquidity for closing the spread and offering more order types.

Im trading across the various platforms but not really doing it specifically for the points. Trying not to be tunnel visioned into a single platform and trade on multiple venues to ensure that Im aware of the market offerings.

*Dint realise Variational needed a ref link to access. Added my ref link to the post.*
비들패드 모멘텀 캠페인 연장…
Forwarded from Ahboyash Reads
Narratives post conference szn
- Perp DEX (revenue generating app, Perp DEX launchpad by Orderly, Perp DEX for every L1)
- BNB szn (CZ as the main KOL, mainly memes for now)
- Stablecoins/ neobank/ payments (XPL, WLFI, ETHFI)
- Revenue/ buyback thesis (HYPE, PUMP, CAKE)
- TCG Pokemon cards (CARDS)
- Privacy coin meta (ZEC, Aztec soon)
- Selected themes on Solana (MetaDAO eco, ICM)
- Prediction markets/ futarchy
- CEX tokens (BNB, MNT, OKB)

Still a hot ball of money rolling around
지금 @metaDAOproject 가 좀 핫해서 기본 메커니즘에 대한 공부를 좀 해봄.


일단 futarchy라는 꽤 오래된 개념에서 출발한건데,

코인판에 수입된 방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Ico토큰들이 하나같이 버려지니까,
베팅으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든 utility를 부여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됨.


기존 dao랑 다른 점은,
dao는 그냥 동의 / 거부 만 할수 있었기에
토큰을 많이 가진 고래가 그냥 돈찍누해버리면
개미들은 아무런 힘이 없이 프로포절을 따라가야 되서

대부분 참여가 저조하고, 거버넌스라는 토큰 기능은 사실상 유명무실한 기능으로 전락해버림.


하지만 futarchy는 실제로 돈을 걸어야 됨.

예를 들어,
메타다오에서 $NEW 라는 토큰 ico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가정해봅시다.

저게 DAO 토큰이였다면,

자 우리 $SHIT이라는 코인에 투자합시다!
라는 프로포절을 고래가 제안하고 고래가 맘대로 통과시켜버릴 수가 있는데


Futarchy 시스템이 적용된 토큰이라면,

$SHIT 코인에 투자합시다! 라는 프로포절을 올렸을 때,
단순 동의 / 거부 가 아니라

"저 프로포절이 통과되었을 떄, $NEW 토큰의 가치가 올라갈 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Pass (DAO로 치면 동의) 에 베팅을 할수가 있음.


반대로 토큰 가격이 떨어질 것 같은 거지같은 제안이면
Fail 에 베팅을 할 수 있고.


- 베팅 이후

프로포절이 올라오면 Pass/Fail 조건부 시장 열림 (3일 정도 거래 기간).
트레이더들이 베팅하며 가격 형성: Pass 가격 = "제안 통과 시 토큰 가치 상승 예측", Fail 가격 = "하락 예측".
통과 기준: 거래 기간 끝난 후 TWAP (시간 가중 평균 가격) 비교.
온체인 사설도박장
지금 @metaDAOproject 가 좀 핫해서 기본 메커니즘에 대한 공부를 좀 해봄. 일단 futarchy라는 꽤 오래된 개념에서 출발한건데, 코인판에 수입된 방식을 한 줄로 요약하면 Ico토큰들이 하나같이 버려지니까, 베팅으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든 utility를 부여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됨. 기존 dao랑 다른 점은, dao는 그냥 동의 / 거부 만 할수 있었기에 토큰을 많이 가진 고래가 그냥 돈찍누해버리면 개미들은 아무런 힘이…
Pass TWAP가 Fail 가격보다 threshold (기본 1.5%~5%) 이상 높으면 자동 통과. 이건 제안 실행 전에 결정됨.

실제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시장 예측으로 끝남.
왜? 시장이 "이 제안이 가치 올릴까?"를 미리 예측하게 해서 빠르게 프로포절 통과 여부를 결정함.



프로포절이 실행된다면, 프로포절 실행 가격이 오르면 Pass에 베팅한 사람들은 돈을 벌고
반대로 가격이 내리면 Fail에 베팅한 사람들이 돈을 범.

물론 프로포절이 실행 안된다면, Fail베터들은 거기서 수익을 보는 구조.



이런 환경이 조성되면,

아까처럼 예시로 들었던
$SHIT 코인에 투자합시다. 같은 막되먹은 프로포절에
고래들이 돈찍누 스타일로 쉽게 동의를 하기가 어렵게 됨. (토큰 가격 떨어지면, Pass에 베팅한 내 돈이 날아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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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와 다른점을 마지막으로 요약하면,

일반 DAO: 홀더 영향 = 토큰 수 × 투표 참여. 게으르거나 무지하면 나쁜 결정 날 수 있음.
Futarchy: 홀더 영향 = 베팅 규모 × 예측 정확성. 토큰 많아도 잘못 베팅하면 손실, 반대로 적은 토큰으로도 정보 잘 활용하면 price액션에 영향을 주고 수익도 낼 수 있음.

시장참여자들이 자동으로 "의도적인 영향을" 바로잡아 (arbitrage: 가격 왜곡 시 다른 홀더가 반대 베팅).
결과: 운영 구조가 더 효율적이 됨. 실제로 MetaDAO에서 제안들(21개 과거 제안)이 시장 베팅으로 결정됐고, 홀더들이 가치 상승 예측에 따라 영향을 미쳤음.




ps.
사실 $meta 가격은 이미 꽤 많이 오름.

사야될까? 라는 질문에 대해선…

좋아보이는데 이미 가격이 많이 오른 것 같다면 소액정도 담가보는게 낫다고 생각함.
이럴 경우 entry가 나빠도, 가격이 하락했을 때 기분좋게 조금 더 담아볼 수 있을 것이고.
올라가면 올라간대로 포모를 일정부분 멘징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meta 소액 발담가보고.
다음 metaDAO ico에 찍먹이라도 해보지 않을까 싶음.
https://www.qfex.com/@inger-78b1c

느좋 퍼프.

엣지 있다고 보임. 팔로워 너무 훌륭.

현재 퍼프들은 주로 알트 페어인데, 얘는 Rwa Perp임. 다들 웨잇리스트 ㄱㄱ
온체인 사설도박장
절찬리 진행중인 메타다오 ico 오픈 4분만에 250% 달성 ㅋㅋ 찍먹하실 분은 여기로 https://metadao.fi/projects/umbra/fundraise
이거 하지말거나 소액추천
750k캡인데 초과청약되면 캡 늘릴 수 있다함

>> 토큰은 10m개 고정인데
캡 늘리면 가격만 비싸게 사는거임.
개 양아치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