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사설도박장 – Telegram
하리에 LND상장
merkle에서 캐고있는 LNDXP포인트 교환비가 궁금하네요.
먹여줘..
해킹당했다네요
내 돈
[출처] 네이버블로그 juliuschun
공감이 되서 갖고옴..


뇌의 특성, 혹은 심리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 자신의 부족한 능력들을 많이 끌어낼 수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

나는 꽤 근성주의자라고 자부하긴 하지만, 실은 조금만 느슨해져도 평균 이상으로 게을러지기도 한다. 시간을 쪼개서 분초를 정확히 계획대로 사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는 절대 저렇게 살지 못할 것임을 안다. 그럼에도 내가 하루에 하는 일은 일반인의 두배는 넘지 싶은데, 나같은 사람들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위한 노하우를 몇가지 공유하고 싶다.



오늘은 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배제하고, 절대 자동화되지 않는 순수 노동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보기로 한다.



사람의 뇌는 평소보다 열배 정도 잘 동작하는 순간이 있다. 우리 모두 살며 그런 순간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언제일까? ㅎㅎ 마감 직전이다.



사람의 뇌는 사실 이중인격에 가깝다. 2013년 전설의 블로거로 ted 에까지 출연한 wait but why 의 '늑장쟁이들이 늑장 부리는 이유?'(의역) 에서는 아래와 같이 재밌는 비유를 했다. 맨 처음엔 '합리적 판단을 하는 나' 녀석이 합리적 계획을 잡는다. 그러나 얼마 안가서 '즉시 쾌락 추구 원숭이'가 운전대를 빼앗기 시작한다. 내 손가락을 조정해서 SNS나 쇼츠를 한 없이 넘기고 있는 그 녀석이 바로 그 원숭이다. 장난끼 넘치는 원숭이는 아무런 책임감이 없기 때문에 눈 앞의 재미만 무제한 추구한다. 생산성은 거의 뇌정지 상태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가 마감이 코 앞으로 오며 실제적 고통 (창피 혹은 망신 등)이 확정화 되어갈 때 어느 순간 '패닉 몬스터'가 등장해서 운전대를 낚아채버린다. 패닉 몬스터는 '이제 큰일났다'며 비명을 질러대고, 깜짝 놀란 개구장이 원숭이는 즉시 도망쳐버린다. 고통에 대한 공포가 다른 감정을 압도하는 그 절박의 순간이 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어린 아이나 어른이나 뇌구조는 똑같지 않을까. 다만 젊을 때 늑장을 부리다 곤경에 많이 처해봤거나 간접 고통이 많은 사람은 공포가 더 커서 더 빠르게 행동을 할 수 있을 따름이다. 피터팬은 사실 저 원숭이를 일컫는 것인지도 모른다. 책임감과 고통과 미래를 모르는 녀석이니까.



나도 십여년 전 팀 전체가 회사를 옮겨가는 협상 과정에서 특별한 외부 마감이 없이 2달 정도를 백수로 보낸 적이 있었는데. 도무지 아무 행동도 못하는 지경까지 게으름뱅이가 되었다. 무척이나 고통스럽고 무력감을 느꼈다. 비록 공식적으론 휴가라고 생각을 했지만, 당장의 목표와 수단을 내려놓은 그 뭐랄까 해삼이나 말미잘이 되어버린 느낌이었달까. 다시는 그 악순환에 들지 않기로 다짐을 많이 했었다. 내가 외부의 마감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다는 것과, 그것이 내 건강에도 꽤나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쨌든 인생에서 행동력의 함수는 간단하다. 패닉 몬스터가 하루를 얼마나 지배하느냐가 거의 생산력 차이의 90% 이상을 설명하지 싶다.



요즘도, 단언컨대 나는 마감에 쫓기는 날에, 그렇지 않은 날 보다 10배 이상의 일을 하기도 한다. 패닉 몬스터가 깨어 있는 시간이 10시간만 되어도, 사실 하루 산출물은 평소의 10배는 되지 싶다. 마감이 있는 직장인들은 모두 공감할 것 같다. 한 사람의 '내공'이라는 것을 살펴보면, 결국 인생에서 몇시간을 패닉 몬스터와 함께 살았는지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것은 아닌가 싶다. 그것을 '책임지는 자리'라고 부르든 '빚'이라 부르든 '절박한 상황'이라 부르든 '대단한 커리어'라 부르든, 결과적으로는 내가 자발적으로 우겨넣기 어려운 촉박한 상황에서 갈고 닦은 실력은 그저 비례적으로 증가한다. 산에 들어가거나 연구실에 들어가서 5년간 면벽 수련하는 식으로 성과가 나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결정적 이유다.



그렇다면 이를 스스로 해킹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중요하고 의미 있는 마감을 자주 많이 만드는 것이다. 하루에 반드시 지켜야할 마감을 두개씩 만들자. 어떤 식으로 자신을 위협하거나 포상하든 상관 없다. 보스나 고객이나 동료에게 약속을 하는 식이 가장 편리하다. 우리의 뇌는 관계를 중시해서, 아는 사람과의 약속을 어기는 것에 대해 터부시하기 때문에 마감을 지키고자 노력하게 된다. 위험천만한 마감이 많으면 많을 수록 패닉 몬스터는 오래 눈 떠 있기 마련이다. 게다가 세상에는 넷플릭스부터 시작해서 재밌는 놀이가 얼마나 많단 말인가. 마감이 없으면 무조건 하루가 쉽게 흘러가게 될 것이다.



패닉 몬스터가 눈을 뜨면 물론 단점도 있다.



'그렇게 일하다가 건강 상하지 않을까'라고들 먼저 생각하실 것 같다. 내가 보았을 땐 도파민과 마감에 찌들 때 분명 건강에 도움이 되는 면도 있다.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많이 소비할테고, 내적인 즐거움도 있기 때문에. 반면에 잘못된 스트레스 등으로 이어져 건강을 해치게도 할 수 있다. 밤을 샌다거나 하면 당연히 체력이 푹푹 고갈 되기도 할 것이다. 내 생각엔 양면이 서로 상쇄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진짜 큰 단점은 따로 있다. 바로 근시안이 되고, 합리적 전략적 판단력을 많이 잃는다는 것이다. 초집중의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눈 앞의 단기적 목표만 보이는 소위 '터널 비전'이 된다. 온 몸의 세포가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숨을 쉬게 된다. 그 문제를 푸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력 등이 소멸되기 쉽다. 어떤 연구에서는 사람들은 절박한 순간에 IQ가 평균 14 정도 하락한다고도 하니, 조심해야할 부분이다.



그래서 인생에서 길게 보았을 땐, 전략적 판단을 하는 뇌와, 업무를 해치우는 뇌를 따로 둬야 한다. 예컨대 한달에 한번 정도는 전략을 적극 검토하거나 책을 읽으며 생각할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미친 듯한 스케줄로 일을 쳐내는데 집중한다. 남이 준 일은 스트레스가 되기 쉽다. 특히 그 목적에 공감이 되지 않을 때는 말이다. 그러나 자신이 결정한 일은 설령 실패해도 실패하는 경로에 대한 아주 좋은 지식이 남으므로 나의 자산이 된다. 그러니 내 캘린더나 내 to do 리스트를 task 로 채워넣고 중요한 순으로 쳐내자.



태스크는 대체로 10분~2시간 안에 해낼 수준으로 작업을 정한다. 이메일 답장 보내기, 글 쓰기, 기획서 작성 등의 체크리스트여도 좋다. 나는 시간을 따로 정하기 보다는 몇시경에는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마감을 적어두고, 구글 캘린더에 연동해두는 편이다. 태스크를 해결 하기 전에 몇번에 걸쳐 머릿속에 태스크를 띄워두고 돌아다닐 때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치고 달려나가듯이 해치운다.



태스크를 푸는 순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봤다. 나는 대체로 즉흥적으로 순서를 정하는 편인데. 어떤 날은 가장 쉬운 태스크 두세개를 먼저 해치워버리면 패닉 몬스터가 온전히 발현되면서 그 다음 문제들을 해치우기 쉬워지기도 한다. 가장 중요한 태스크를 할 때, 그 뒤에 잡무 같은 숙제들이 남아 있으면 집중력이 조금이라도 분산될 때도 있어 다른 것을 먼저 해치우기도 한다.



그러나 창의력이나 사고력이 아주 많이 필요한 일들은 '일어나자 마자' 가장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게 가장 온전히 집중하기 좋다. '일어나자마자'의 순간과 '패닉 몬스터'의 조합은 정말 최고다. 이런 순간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나는 일어나자 마자 되도록 다른 어떤 쓸모 없는 잡무도 안하고 (샤워, 양치, 아침밥 등 모조리 신경 안써도 되는 시간에 일어난다) 바로 커피 한잔 마시며 일을 할 때가 있다. 그런데 이런 시간을 두배로 가지고 싶다면, 낮잠을 자면 된다. 낮잠에서 일어나자 마자 또 몇 시간 동안 맑은 정신으로 집중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집중이 아니다. 패닉 몬스터와 노닐 수 있는 온전한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우리는 수동적인 동물인 셈이다.



이런 점에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부랴부랴 출근해서, 당연히 낮잠 잘 시간 없이 일하다가 퇴근 시간에 길에서 사람에 치이며 기운을 빼는 것은 생산성이 좋기 힘든 루틴 같다. 이론적이지만, 새벽에 일어나서 제일 중요한 일을 처리해두고, 낮에는 비즈니스 아워의 분주함에 조금 치이다가, 저녁엔 기분이 내키는 대로 하고 싶은 걸 하고 일찍 자는게 좋지 않나 한다. 물론 나는 짧은 낮잠 후 야근할 때의 컨디션을 몹시 즐기는 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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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할까 내일할까 모레할까 하는 일은 대체로 모레하게 되어 있다. 오늘 할 분량을 정해둬야, 내일 할 일이 적어진다. 그런데 오늘의 일이 내일로 몰리면 얼마나 고통스럽고 난처하게 될지를 갖은 수단을 통해서 설계해두는 것이 중요하단 것이다.



고생을 많이 하신 분들이나 잃을게 많은 분들 중에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내공을 갖춘 사람들이 많다. 그런 것을 경험할 때 '아 저 분은 패닉 몬스터와 오래 함께 했구나' 라고 인지하곤 한다. 난 솔직히 그런 내공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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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 100밀짜리가 많아서 그런가 30밀 산거 왤케 적게 느껴질까.... 거진 400억 산건데
☑️NodeOps 밋업 일정

- NodeOps 가 TGE 를 앞두고 한국에서 밋업을 한다고 합니다
- 다음주 화요일 저녁이니 곧 출시될 $NODE 에 대해 궁금하신분들은 밋업 참여 갑시다

📔밋업 정보
- 날짜 : 6월 10일(화)
- 시간 : 오후 7시 ~ 오후 10시
- 장소 : 서울 벙커 616
- 제공 : NodeOps 굿즈와 맛있는 케이터링 및 음료
- 신청 : LINK

출처

#Node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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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Capital? 이건 또 멀까..


최근에 이제 AI로 직접 지갑을 만들고, 자산을 보유하고, 결제까지 하려는 움직임이 생기고 있음. 이걸 Agentic Capital이라고 부름.

문제는 기존 금융 시스템이 AI에겐 너무 사람 중심이라는 것. KYC, 인증 절차, 지연되는 결제 등. 이걸 이제 블록체인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건데

이 흐름이 만든 투자 관전 포인트 몇 가지:

고속 저비용 L1/L2 → 에이전트는 빠르게 자주 결제함. Monad 같은 체인을 징링이 언급함

Stablecoin 확대 → AI는 은행 계좌 못 만드니까 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이 기본 수단이 됨.

지갑 인프라 → AA, 세션키, 멀티시그 등 비사람용 UX 필요.

Agent ID/평판 시스템 → DID나 soulbound 토큰이 필수 인프라로 부상할 가능성.

Agent 간 거래 → 에이전트끼리 데이터 사고팔고, API 호출하며 실제 경제 활동을 시작함.

위 흐름은 기술 트렌드라기보다, 자본의 주체가 바뀌는 구조적 변화일 수 있음.

그래서 뭐 살지는 좀 더 고민해봐야 할 듯
🚨 보안조치

원문

Anysign4pc l TouchEn nx Key 털렸다네요. 트키 터치는 아예 원격이 되는 심각한 사안이라 제어판 들어가서 쳐보시고 있으면 지우시는 것을 권장.

국세청 신고나 은행업무 등 뭐 여러가지 관공,금융 업무 PC로 하셨으면 있을 확률 높음.
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윈도우PC 깨끗하게 쓰기>

1. 구라제거기
https://teus.me/HoaxEliminator
nprotect, ast 등의 보안을 위협하는 보안프로그램들 삭제하기

2. 식탁보 프로젝트
https://yourtablecloth.app/
윈도우 샌드박스 기능을 이용해 지저분한/위험한 작업을 가상 환경에서 수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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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구랑 / 90K
<무분별한 텔레그램 스왑봇의 위험성>

하이퍼리퀴드가 런칭한 첫 주부터 이용해온 유저로서, 지금까지 하이퍼리퀴드의 대부분의 DEX, DApp를 직접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명확한 손실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무책임한 대응을 받은 것은 처음입니다.
저 처럼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들어 Hyperliquid korea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HypurrQuant에 대한 광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Lp 조절에 어려움이 있어, HypurrQuant (이하, 하리봇)을 사용하고자 하였고 이에 대한 관계자로부터 docs를 통해 자세한 설명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HypurrQuant의 LP 자동조절 봇 사용 중, UPUMP → HYPE 스왑 과정에서 약 4,200달러 손실이 갑자기 발생했습니다.
(docs와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하리봇은 단순 설정만으로 작동하며, 슬리피지, 라우팅 경로, 예상 체결 가격 등 핵심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이런 손실이 납득이 되지 않아,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하리봇 자체에는 결함이 없고, 단순 '시장상황' 'Dex aggregator(Hyperbloom)'의 문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찾아보고, 주변 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시는 지인분들께 여쭤보니 (이하 내용은 다소 복잡합니다)
손실 원인은 Hyperbloom이 pool에 있던 대형 미체결 스왑을 기반으로 quote를 생성했고,
이를 HypurrQuant 봇이 아무런 검증 없이 그대로 체결에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Hyperbloom은 원래 사용자가 quote를 직접 확인 후 스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HypurrQuant는 사용자에게 선택권이 전혀 없고, 대량 price impact가 반영된 quote도 자동 실행됩니다.
-> 즉, 써드파티 결과를 걸러내지도 않고, 사용자 확인도 없이 자동 실행되도록 설계된 HypurrQuant 봇 자체의 구조적 결함에 있습니다.


하지만 관계자는 봇 결함은 전혀 인정하지 않고 'docs에 보상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다'는 조항을 근거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HypurrQuant 측은 봇에서 선택 가능한 DEX 풀 목록 중, UPUMP/HYPE 풀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문제가 없다면 왜 조용히 제거했는지 의문입니다

현재 제가 약속받은 보상은 고작 2.8달러 상당의 서비스 수수료뿐입니다.

<위험성>
이 봇은 사용자 개입 없이 자동화되어 있어, 내부 구조를 알지 못한 채도 수천 달러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유저는 통제할 수 없지만, 개발자는 책임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 HypurrQuant는 한국 대학생팀이 개발하고 운영하며,
텔레그램을 통해 공식적으로 봇을 제공하고 있고,
팀원들의 신상이 LinkedIn에 공개돼 있었으며 토큰까지 런칭된 상황이라
상당한 신뢰가 생긴 상태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요약>

1. 한국 대학생팀이 하이퍼리퀴드 스왑 봇을 출시함
2. 봇 구조적 자체에 결함으로 인해 영구적 손실 발생
3. 팀원들에게 문의한 결과 봇 결함 인정하지 않는 동시에 보상목적으로 2.8달러(수수료) 환불약속
4. 현재 해당 풀은 조용히 삭제된 상태
$APPLE

오늘 런칭한 nouns.fun 대장토큰
저도 하나 민트해보려는데 렉걸려서 안되네요

https://nouns.fun/nouns
cto 시키는 중
Trenchers are back
$troll beta 갬블링
펌펀 분위기 올라오는 동안은 $troll 베타들도 계속 잘 가지 않을까 싶은데,
베타는 베타라 트롤 좀만 박아도 바로 가루될 수 있습니다
태생이 지터라 여기서 나오겠습니다...
왜 4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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