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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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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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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15:46:11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3조 9,11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UK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31%
보고사유 : 5%이상 보유에 따른 신규보고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
2025-12-11/장내매수(+)/보통주/ 14,422주/-
2025-12-12/장내매도(-)/보통주/ -5,627주/-
2025-12-12/장내매수(+)/보통주/ 3,062주/-
2025-12-15/장내매도(-)/보통주/ -2,549주/-
2025-12-15/장내매수(+)/보통주/ 5,47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0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한올바이오파마] 최근 이뮤노반트 공시 관련 내용 정리 from IR

■ 이뮤노반트 공시 배경
- 이뮤노반트의 공시에 언급된 바토클리맙 권리에 관한 논의 개시는 양사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을 찾기 위한 협상 과정의 일환.
- 이뮤노반트는 아이메로프루바트 (IMVT-1402)의 잠재력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고, 한올바이오파마는 바토클리맙의 가치 또한 놓치지 않기 위해 상업화 우선순위, 마일스톤 지급, 권리 조정 등 다양한 옵션에 대해 논의 중에 있음.
- 권리를 돌려받게 될 경우, 한올은 새로운 파트너십 추진 등 독자적인 사업화 전략을 통해 최선의 방법으로 바토클리맙 사업화를 진행하고자 함. 다만, 아직까지 어떠한 결정도 이루어지지 않음.

■ 바토클리맙 및 아이메로프루바트 계약 구조
- 2017년에 체결된 HL161 기술이전 계약은 바토클리맙과 아이메로프루바트를 각각 분리한 계약이 아닌, 하나의 통합된 라이선스 계약. 마일스톤과 로열티는 물질/적응증 구분 없이 통합 적용됨.
- 즉, 시장성이 더 큰 IMVT-1402가 먼저 상업화되거나 매출이 커질 경우, 한올이 수령하는 로열티 총액은 오히려 증가할 수 있는 구조 (아이메로프루바트가 바토클리맙보다 불리한 조건이라는 일부 추측은 사실이 아님).

■ 소송 및 중재 가능성 문구 관련
- 이뮤노반트 공시에 언급된 '소송 및 중재 가능성'은 미국 SEC 규정에 따른 통상적이고 보수적인 위험 고지 (Risk Factor) 절차의 일환으로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이론적 리스크를 열거하여 법적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표준적 문구.
- 실제 법적 분쟁이 발생한 것이 아니며, 양사는 건설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협의를 진행 중.

■ 바토클리맙 및 아이메로프루바트 개발 현황
-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은 순항 중이며, 이뮤노반트는 2026년 상반기 내 2건의 임상에 대한 탑라인 결과를 통합 발표할 예정. 한올은 데이터 확보 즉시 시장과 소통할 것
- 아이메로프루바트: D2T RA 임상은 가속화되어 2026년 Period 1 데이터 및 탑라인 발표 예정. 그 외 적응증 (GD, MG, CIDP, SjD, CLE)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2026~2028년 순차적 데이터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음.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 2025.12월 1~20일 화장품 수출데이터 잠정치

1. 기초 화장품 441.9백만달러 (YoY +25.6%, MoM +13.1%)
> 중국 65.5백만달러 (YoY -10.6%, MoM +23%)
> 미국 60.6백만달러 (YoY +3.5%, MoM +0.9%)

2. 색조 화장품 73.7백만달러 (YoY +14.8%, MoM +34.5%)
> 중국 15.7백만달러 (YoY -23.9%, MoM +87.7%)
> 일본 12.7백만달러 (YoY -0.2%, MoM -0.9%)
> 미국 17.2백만달러 (YoY +100.3%, MoM +63.3%)

3. 마스크팩 21.9백만달러 (YoY +16.5%, MoM +19.1%)
> 미국 6.4백만달러 (YoY -8.5%, MoM +32.9%)
> 일본 3.1백만달러 (YoY +40.4%, MoM -12.6%)

4. 홈뷰티 17.1백만달러 (YoY -0.1%, MoM +46.5%)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 2025.12월 1~20일 의료기기 수출데이터 잠정치

1. 톡신 55.6백만달러 (YoY +101%, MoM +78.7%)
> 미국/캐나다 4.7백만달러 (YoY +49.5%, MoM +219.9%)
> 중국 5.1백만달러 (YoY +15.2%, MoM -39.9%)
> 브라질 11.1백만달러 (YoY +422.1%, MoM +312.8%)
> 태국 4.3백만달러 (YoY +98.1%, MoM +508.8%)

2. 미용 의료기기 151.7백만달러 (YoY +38.9%, MoM +36.9%)
> 미국 18.9백만달러 (YoY +20.2%, MoM -3.1%)
> 일본 13.3백만달러 (YoY +2.8%, MoM +21.3%)
> 브라질 8.2백만달러 (YoY +59.1%, MoM +103.7%)
> 러시아 7.1백만달러 (YoY +57%, MoM +27.2%)
> 태국 6.8백만달러 (YoY +84.3%, MoM -2.5%)
> 대만 5.2백만달러 (YoY -38.5%, MoM +57.7%)

3. 임플란트 90.1백만달러 (YoY +7%, MoM +41.4%)
> 중국 28.1백만달러 (YoY +0.1%, MoM +40.1%)
> 러시아 13.3백만달러 (YoY -40.7%, MoM +73.7%)

4. 치과영상장비 34.3백만달러 (YoY +120.5%, MoM +113.9%)

5. 필러(기타 화장품) 303.4백만달러 (YoY +24.9%, MoM +20.8%)

6. 지혈제 0.9백만달러 (YoY -2.9%, MoM -3.5%)

7. 콘택트렌즈 17.9백만달러 (YoY +1.6%, MoM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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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올 박종현 연구원입니다.

2025년을 돌아볼 겸 휴가왔습니다~

올 한해도 평범하지 않은 시장 상황 속 고생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결과 받으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계속 잘하겠습니다.

아주? 가끔씩 뉴스 업데이트는 진행될 예정입니다. 필요한 내용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연말 잘 보내세요!
원화 급격한 강세보일 시 환차익 염두에 둔 외국인 매수세 유입
-> 대형주, 특히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반도체, 자동차, 금융 유리




환율, 개장 직후 외환당국 고강도 구두개입에 급락…1,450원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4032551002?input=1195m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정밀 냉각 기술 상업화 기업인 리센스메디컬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리센스메디컬은 내년 상반기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입니다.

2016년 설립된 리센스메디컬은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반영해 정밀 냉각 기술을 개발한 의료기기 기업입니다.

정밀 냉각 기술의 핵심은 극저온 냉매의 온도를 고속으로 제어해 목표 부위를 순식간에 원하는 온도로 제어하는 것인데요. 회사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과, 안과, 동물 의료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 냉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의료용 저온기·냉동 수술기 'TargetCool' △안구 냉각 마취기기 'OcuCool' △분사식 주사기 'TargetCool+' △동물 전용 냉각 의료기기 'VetEase' 등이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33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추정실적 기반 공모가 산정실태 점검 및 향후대응 - 12/30일 금감원

핵심 요약:

- 상장 당해연도에 대한 추정도 실제에 상당한 수준으로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105사 중 6사 달성(5.7%))

- 상장·주관·심사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반복적인 추정실패 사유를 6개 유형으로 구분한 체크리스트를 마련하고, 사업보고서에 괴리율 향후 전망까지 기재 추가

- 주관사별 괴리율 비교공시를 통해 투자자 중심의 엄격한 실사의무 이행을 유도

반면, 현행 공시 제도는 신규 상장시 추정실적이 과도하게 제시되어도 사후에 사업보고서에서 괴리 원인을 설명하는 데 그침

괴리율은 사업보고서에 개별 공시되나, 주관사별 비교공시는 지원되지 않아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이 제한되고 있어 추가적 보완이 요구됨

: 미달성 기업이 95% 수준이기 때문에 매출액 달성 기업들 몇개 언급하고자 합니다.

쓰리빌리언(한투)
씨어스테크놀로지(한투)
토모큐브(대신)


- 의료기기 업종 코스닥 기업 중에서는 2024년 상장한 3개 회사가 증권신고서 상 매출액 가이던스를 달성하였습니다.(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미달성)

- 미달성 사유는 사업보고서 -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 상장기업의 재무사항비교표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의료기기(Overweight): 허공답보 보단 진검승부

2025.12월 수출데이터 잠정치

Implication

1/1일 4Q25 관세청 수출 데이터 발표와 함께 실적주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전망. 4Q25 평균 원달러 환율 1,449원/달러(YoY +3.5%, QoQ +4.5%)로 원화 약세에 따라 수출 기업들에 대한 실적 추정치 상향 기대감 존재. 특히 2025.12월 브라질 미용 의료기기 수출 YoY +87%, MoM +139% 기록하며, 클래시스(BUY, TP 8.4만원) 브라질 유통사 인수 효과 확인. 4Q25 실적 발표와 함께 동사 가이던스 발표를 통해 미반영되었던 브라질 유통사 인수 In-organic 성장으로 컨센서스 EPS 상향과 함께 주가 상승 전망

4Q25를 시작으로 유럽 판매가 본격화되는 파마리서치(BUY, TP 80만원) 또한 2026년에도 EPS YoY +35% 성장 국면. 또한 4Q25 원화 약세에 따라 방한 외국인 구매력 증가에 따른 지출 여력 증가가 국내 미용 의료 시술 횟수 증가 기여 전망. 미용 의료기기 업종에 대한 선호(Overweight) 의견 유지, 미용 의료 성형 환급은 재논의될 예정이나, 원화 약세에 따른 실질 시술 가격 하락폭이 더 큰 국면으로 미용 의료기기 업종 선호. 파마리서치와 클래시스 최선호

보툴리눔 톡신

4Q25 전체 118.6백만달러로 YoY +24%, QoQ +4% 달성. 북미와 중국, 브라질이 YoY +25%, +25%, +41% 성장하며 수출 호조 견인. 특히, 2025.12월 북미/중국/브라질/태국 모두 YoY +58%, +62%, +248%, +35%. [대웅제약] 관세 선대응 목적으로 2025.10월 북미향 17.9백만달러 선적으로 4Q25 화성시 선적 QoQ 유사 추정. [휴젤] 3Q25 브라질 출시 기저(3Q25 5.2백만달러)를 제외하면 북미 추가 선적 및 중국 판매 호조를 통해 QoQ 소폭 하락 전망. 2026E 휴젤 컨센서스 영업이익은 고점 대비 -14% 하락. 국내 단가 경쟁 완화 및 북미 시장 침투율 확대 국면 진입과 함께 EPS 상향과 기업 가치 상승 병행 기대. 당사 추정치는 2026E 국내 톡신 매출액 YoY -8% 감소 전망, 북남미 톡신 YoY +70% 성장 반영(브라질 재출시 2년차, 북미 정식 출시 2년차)

미용 의료기기

4Q25 브라질 16.4백만달러로 YoY +11%, QoQ +46% 기록. [클래시스] 유통사 인수에 따른 실적 회복 나타나는 구간. 2025.12월 브라질 선적 9.6백만달러로 YoY +87%, MoM +139% 기록. 러시아와 태국 또한 4Q25 기준 YoY +65%, +91%

임플란트: 4Q25 전체 수출 224.8백만달러로 YoY +1%, QoQ +15%. 3Q25 부진했던 러시아향 회복됨에 따라 러시아 수출 QoQ +81%. 그럼에도 핵심 수출 지역인 중국 VBP 정책 불확실성으로 2026년 성장 불확실성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5Q9KuB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코스맥스(192820)/ BUY(유지)/ TP 21만원(하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4Q25E Preview: 추정치 하향 조정의 끝

2024년 이후 2년간 동사의 컨센서스 추이는 연초 이후 상향 조정, 하한기 이후 하향 추이를 반복. 2026E 동사 가이던스 대비 낮은 추정치가 실적 추정치 상향 근거. 특히, 중국 상하이의 대형 고객사 수주 확보 추이 및 광저우 색조 매출 비중 증가 기대. 컨센서스 추정치 하향 조정이 종료되는 국면으로 4Q25E 실적 이후로는 호재에 민감한 국면 진입 기대. 추정치 하향에 따라 적정주가 21만원 하향

4Q25E 매출액 5,911억원(YoY +6%, QoQ +1%), 영업이익 408억원(YoY +2%, QoQ -5%)로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국내(★)] 매출액 3,640억원으로 YoY +5%. 2025.10월 추석 연휴로 생산 감소로 월매출 YoY 역성장, 11, 12월 YoY 두 자릿수 성장세 회복. [중국(★★★)] 상하이 매출액 970억원으로 스킨케어/색조 수주 증가로 YoY +2%. 광저우 YoY +13%, 로코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채널 다변화 지속 중. [동남아(★)] 인니 YoY -15%, 중저가 경쟁 심화에 따라 수주 감소 지속. 태국 YoY +5%, 미얀마 고객사 수입 허가 지연. [미국(★)] 매출액 YoY +11%

2026E 매출액 2,7조원(YoY +13%), 영업이익 2,214억원(YoY +13%)를 전망. 중국 고객사 확보가 실적 성장(중국 매출액 6,770억원, YoY +14%)을 견인하는 과정 속, 국내(YoY +13%)/태국(YoY +18%) 법인이 안정적인 성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3YEl4Oe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아모레퍼시픽(090430)/ BUY(유지)/ TP 16만원(하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4Q25E Preview: 일회성 비용에 따른 컨센서스 하회 전망

4Q25E 매출액 1.1조원(YoY +3%, QoQ +11%), 영업이익 621억원(YoY -21%, QoQ -32%)을 전망

[국내] 방한 외국인 유입 증가에 따라 MBS채널 및 백화점의 판매 호조 기반으로 YoY +5%

[중화권] 전년 높은 기저로 YoY -10%, 설화수 오프라인 매장은 100개 미만으로 감소. 수익성 위주 정책으로 전환 중

[서구권] COSRX 제외 서구권 YoY +19%, QoQ +13% 전망. 미국 YoY +16%로 아마존 블랙프라이 데이 셀인 효과 기반으로 라네즈가 안정적 성장을 하는 가운데, 설화수 일부 백화점 입점 지속. 에스트라는 600여개 북미 세포라 입점 완료하며, QoQ 매출 성장 지속

[COSRX] 매출액 1,290억원 YoY -11%, QoQ +29%을 전망. RX라인 펩타이드 아이패치의 판매 호조와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스네일 라인 판매 호조로 QoQ 성장 기대

[OPM] 4Q25E 5.5%로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 350억원 반영

2026E 매출액 4.6조원(YoY +8%), 영업이익 4,940억원(YoY +43%)을 전망. 2026E부터 COSRX의 성장 전환이 핵심. 2026E COSRX 매출액 5,150억원으로 YoY +21% 전망. COSRX 성장 및 라네즈 판매 호조, 에스트라 입점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매출액 7,340억원으로 YoY +17% 기대. EMEA 또한 YoY +21% 성장세와 함께 서구권 매출액 1조원 근접 기대(YoY +18%, 매출 비중 212%). 중화권 매출액 5,270억원으로 YoY +3%로 보수적 추정이나, 중화권 판매 회복에 따른 추정치 상향 기대

글로벌 화장품 업종 평균 PER 하락으로 인하여 적정주가 16만원 하향.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컨센서스 하회 전망되나, 2026E 비용 구조 소폭 개선에 따른 이익성 개선 및 주요 브랜드 서구권 확장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duUrk6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 2025.12월 화장품 수출데이터 잠정치

1. 기초 화장품 441.5백만달러 (YoY +25.5%, MoM +13%)
> 중국 59.5백만달러 (YoY -18.7%, MoM +11.8%)
> 미국 64.2백만달러 (YoY +9.6%, MoM +6.8%)

2. 색조 화장품 72.1백만달러 (YoY +12.4%, MoM +31.7%)
> 중국 13.8백만달러 (YoY -33%, MoM +65.2%)
> 일본 14.8백만달러 (YoY +15.7%, MoM +15%)
> 미국 16백만달러 (YoY +86.7%, MoM +52.3%)

3. 마스크팩 22.6백만달러 (YoY +20.2%, MoM +22.9%)
> 미국 7백만달러 (YoY -0.9%, MoM +43.8%)
> 일본 2.7백만달러 (YoY +21.8%, MoM -24.2%)

4. 홈뷰티 17.6백만달러 (YoY +2.9%, MoM +50.8%)
조직 역량도 강화했다. 2024년 12월 삼성전자 출신 김창영 COO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실행 기반 리더십 체계를 공고히 했다. 미국·일본 법인에는 메디컬 시장 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새 법인장으로 영입했고, 동남아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 집중 강화를 위해 대기업 글로벌 영업 전문가를 총괄로 배치해 현지 실행력을 높였다.

사업 확장도 본격화한다.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게임체인저'급 신제품과 신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다수의 신제품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미용·의료기기 영역을 벗어나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신제품 개발 전 과정을 표준 론칭 프로세스로 관리하는 시스템도 구축한다. 기획부터 연구·검증, 양산, 출시까지 통합 관리를 통해 개발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피부미용, 서지컬, 헬스케어 등 전 영역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이다.

해외 영업은 미국, 동남아 총괄, 일본, 중국 등 4대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각 법인은 하나의 명확한 목표에 집중하는 운영 방식을 통해 매출 성장과 효율 개선을 견인한다. 특히 해외 법인을 단순 판매 거점이 아닌, 지역별 사업을 기획·실행하는 컨트롤 타워로 육성해 의사결정 속도와 현지 대응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주요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과의 협업도 확대한다. 임상·케이스·논문·학술 세션을 공동 기획해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국가별 서비스·지원 체계를 고도화한다. 교육·데모 프로그램을 표준화해 해외 고객 경험의 일관성과 만족도를 향상하며, 단발성 판매보다 제품·교육·레퍼런스를 아우르는 장기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원텍 관계자는 "당사는 외부 환경이나 단기 이슈에 흔들리기보다 기술과 실행에 집중해 온 기업"이라며 "올해는 기술력에 브랜드, 조직, 해외 사업 역량을 더해 종합 경쟁력을 갖추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95404?sid=103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최윤석)의 모노폴라 고주파(MRF) 의료기기 ‘볼뉴머(Volnewmer)’가 2026년 하반기 중국 시장 진출을 가시화하며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발표된 비교 임상 논문을 통해 기존 시장 지배적 장비 대비 우수한 효과를 입증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중국 진출의 자신감 뒤에는 객관적인 임상 데이터가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대한피부과학회 공식 피어리뷰 저널인 ‘Annals of Dermatology’ 12월호에는 볼뉴머와 써마지를 직접 비교한 임상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및 피부생물학연구소, 연세암병원 흉터성형레이저센터, 나의미래피부과의원 등이 공동 수행한 연구는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안면 좌우에 각각 볼뉴머와 써마지를 시술한 후 추적 관찰했다.

안면 노화 개선의 핵심 지표인 피부 밀도 증가에서 볼뉴머는 전 기간에 걸쳐 비교 대상 장비를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다. 피부 밀도는 2주·4주·8주차에 각각 볼뉴머 6.351%, 9.762%, 8.297% 증가한 반면, 비교대상 제품은 5.83%, 8.921%, 6.565%로 측정됐다.
또한 모공 축소 효과 역시 볼뉴머가 월등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주·4주·8주차 기준 볼뉴머는 각각 –8.732mm², –11.636mm², –15.422mm²를 기록한 반면, 비교 대상 장비는 –3.059mm², –6.232mm², –9.169mm²에 그쳤다. 이는 볼뉴머가 피부 밀도 개선은 물론 모공 타이트닝에서도 탁월한 임상적 효과를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6946
와아ㅏㅏ

이정우 연구원 채널 개설🥳

많관부입니다~

https://news.1rj.ru/str/jungwooju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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