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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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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포드 유럽 계약 해지 건 및 2026년 점검📢

[1. 포드(Ford) 75GWh 계약 해지 관련]
- 해지 대상: 포드 유럽향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 해지 규모: 총 75GWh (추정 계약금액 약 9.6조 원)
- 계약 기간: 2027년 1월 ~ 2032년 12월
- 해지 사유: 고객사(Ford)와의 협의에 따른 계약 해지

[2. 계약의 히스토리]
- 1단계 (2023.02): 튀르키예 JV 추진
포드-LG엔솔-코치 그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 배터리 합작공장을 짓기로 MOU를 체결. 유럽 상용차 시장 1위인 포드의 전동화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예정이었음
- 2단계 (2023.11): JV 철회 및 폴란드 공급 전환
전기차 캐즘과 고금리로 인해 대규모 투자가 부담스러워지자 3사는 JV 설립을 철회. 대신 LG엔솔의 기존 폴란드 공장(브로츠와프)에서 배터리를 생산해 공급하는 것으로 합의
- 3단계 (2024.10): 공급 계약 확정 (총 109GWh)
JV 무산의 대안으로 총 109GWh 규모(약 13조 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
A물량 (34GWh): 2026~2030년 공급. 기존 모델(E-Transit Custom 등 1톤급 밴) 대응
B물량 (75GWh): 2027~2032년 공급. 차세대 신규 플랫폼 모델(대형 상용차 2톤급 밴) 대응
- 4단계 (2025.12): B물량(75GWh) 해지 확정
이번 공시로 해지된 것이 B물량(75GWh). 포드가 차세대 모델 개발을 드롭(Drop)하면서 해당 물량이 소멸
포드의 유럽 전동화 전략 수정에 따른 특정 상용차 모델(2톤급 신규 밴 프로젝트 추정) 개발 중단으로 예상


[3. 34GWh 물량은 공급 유지 + 2025년 대비 2026년 유럽 가동률은 개선]
- 2026년부터 공급되는 34GWh(약 3~4조 원 규모 추산) 물량은 유효. 이는 2024년에 출시되어 현재도 판매 중인 E-Transit Custom 등의 물량으로 파악되며, 내년 하반기부터 폴란드 공장 가동률 회복에 기여할 예정
- 2025년 대비 2026년 유럽 가동률은 개선 전망:
1) 폭스바겐(VW): 2025년 유럽 공장 가동률 하락의 주범이었던 폭스바겐이 하이니켈 배터리 재고 조정을 마치고, 2026년 1분기부터 고전압 미드니켈(Mid-Ni) 배터리 등 공급 본격화
2) 르노(Renault): 르노의 저가형 전기차(LFP 적용) 및 신규 모델 양산 시작
3) 포드(Ford): 34GWh 물량 하반기 공급 유지

[4. 포드의 전기차 전략 수정에 따른 기존 계약 변동 가능성]
- EU는 유럽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저하를 방지하고 현실적인 탈탄소 경로를 마련하기 위해 기존의 'Fit for 55' 패키지를 수정한 새로운 '자동차 패키지(Automotive Package)'를 발표. 이는 기후 목표를 유지하되, 산업계에 숨통을 틔워주는 유연성을 부여하는 데 초점
- 가장 결정적인 정책 변화는 2035년 이후 신차의 CO2 배출량 감축 목표를 기존 100%에서 90%로 하향 조정한 것. 이 수정안의 핵심은 2035년 이후에도 신차의 10%에 대해서는 내연기관(ICE) 탑재가 허용된다는 점. 단, 이는 무조건적인 허용이 아니라, 나머지 10%의 배출량을 저탄소 연료(e-fuel, 바이오연료) 사용이나 친환경 철강(Green Steel) 사용 크레딧 등을 통해 상쇄해야 한다는 조건부 허용
- 이로 인해 유럽 EV 시장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PHEV 중심 성장 예상. 다만 세제 혜택과 주행 편의성을 갖춘 PHEV의 수요 중심 성장, BEV 수요는 둔화되면서 2026년 전년 대비 성장률 20% 이상 추정은 17% 수준으로 하향 조정
- 이에 포드도 유럽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동화 전략을 전면적으로 수정하는 '포드+(Ford+) 2.0' 계획을 발표. 독자적인 전기차 개발을 축소하고 파트너십과 하이브리드 기술에 의존하는 '실리 추구' 전략으로의 전환. 포드는 전기차 사업의 수익성 확보 위해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로드맵 수정이 이루어짐. 전기차 관련 자산에 대해 대규모 손상 차손을 기록하며 재무적 부담을 털어내는 한편, '수익성 없는 전기차' 모델들을 과감히 정리.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순수 전기 픽업트럭인 'F-150 라이트닝'의 차세대 모델 생산 중단과 'T3' 프로젝트의 폐기
대신 포드는 EREV(Extended-Range Electric Vehicle,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기술을 대안으로 제시. 또한, 대형 3열 전기 SUV의 출시를 무기한 연기하거나 하이브리드 모델로 대체하기로 결정함으로써, 포드의 무게중심이 순수 전기차에서 '전동화된 내연기관(Electrified ICE)'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줌

- LG엔솔의 기타 포드 물량: 미국 머스탱 마하-E(판매량은 적으나 단종 모델에 포함되지 않아 유지), 애리조나 원통형(2028년 공급)은 변동 없음

[5. 투자전략]
EV향 리스크는 여전. 다만, 빠른 ESS 전환(미국 라인 전환 속도 가장 빠름), 2026년 기업 재편 흐름 등으로 여전히 동사에 대한 관심 유효


자료링크:
https://tinyurl.com/mrx6x4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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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BYD, 브라질에 3년내 새공장 건설…"전기버스·트럭 생산 확대"
- link: https://tinyurl.com/4uu5n5ev

● 무역장벽 높이는 EU…세탁기·車부품까지 ‘탄소국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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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그룹 파워코, 유럽산 배터리 셀 생산...잘츠기터 기가팩토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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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미국에 베팅하는 볼리비아…금융지원·해외투자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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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L,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활용' 배터리 생산라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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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SK넥실리스, 글로벌 배터리 업계 최초 카퍼마크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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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저장 장치 붐, 전력 시장 판도 바꾼다…2025년 용량 23%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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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학적 분절의 시대…중남미는 세계가 요구하는 자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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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춰진 미국 전기차 전환…SK, 배터리 사업 전략 수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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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저가 공세에 폭스바겐 獨 전기차 공장 닫았다… 현대차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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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2 2차전지 투자전략 Weekly📌


[2차전지 섹터 주가 변동성 당분간 계속될 것]


1. 섹터 전체 ‘중립~소폭 언더’가 합리적 -> 다만, ‘선별적 익스포저’가 최적

증시는 AI/데이터센터 투자-사모대출 - 전력/계통 병목이 한 덩어리로 엮이면서 현 조정이 단순 조정으로 끝나지 않을 P -> E 전이 tail risk가 커진 구간이라는 우려로 위험 회피 액션 이어지고 있음

전력망 접속 지연과 핵심 장비 부족, 그리고 계통 안정성 강화에 따른 규제 변화라는 물리적 병목 현상에 이어 오라클 사례와 같이 높은 레버리지와 리드타임 지연에 따른 요구수익률 상승이 딜의 성립을 어렵게 만드는 '자본의 병목'에 대한 우려 높아진 상황

당분간 레버리지 기반 성장 섹터에 대한 주가 변동성 이어질 것

2차전지 또한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2026년에는 수주보단 실적 위주로 ESS를 평가하게 될 것. 이에 시장의 불안 높아진 상황. 여기에 4분기 저조한 실적 예상 및 고밸류 섹터이기 때문에 상대적 매력도 낮음

다만, 완전히 비우기보다는 ‘선별적 익스포저’ 필요. 4분기 실적 시즌 전까지 실적, 수주 등 불확실성이 대부분 확인되면 이후 미국향 ESS 추가 수주 가능성 및 라인 전환 속도 등에 대한 발표로 일부 기업 중심 주가 반등 예상


2. 리튬 가격 상승 지속, 다만, 실적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탄산리튬 가격은 중국 정부가 CATL의 주요 광산 중 한 곳의 운영을 일시 중단하면서 가격 변동성이 확대. 여기에 글로벌리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향후 공급 부족을 우려하며 사재기 수요 확대. 다만, 미국, 유럽 EV향 가동률 저조 및 전구체 가격 상승, 구리, 알루미늄 등 대부분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ESS 시스템 비용 증가 등 고려 시, 실적에 대한 기대는 낮춰야 할 것


3. Top Picks: LGES, 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

‘ESS 전환이 추가 수주로 확인된 종목’ 중심으로 선별. LGES, 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 중심 선별적 비중 확대 전략 필요. 섹터 전체 주가 트리거(원화 변동성 완화 + AI 조달 불안 진정 + ESS 수주 연속)가 확인되면 셀, 양극재 중심 비중 확대 유효할 것


자료링크:
https://tinyurl.com/4jz5ep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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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모닝 브리프

1) 배터리급 탄산리튬 (Battery-grade Li2CO3)

SMM 평균가(배터리급): 12/15 95,150위안/톤 → 12/19 97,650위안/톤

선물 vs 현물 괴리 확대: 선물(주력 계약) 가격대가 주초 97,300–101,200 → 104,700–109,900위안/톤으로 상향 이동.
현물은 거래 위축(다운스트림 수용가 초과) 상황.

상승 트리거: 장시(江西) 이춘(宜春) 지역 광권 27건 취소 공지가 직접 트리거였으나, 해당 점토광은 이미 2025년 이전부터 생산 중단된 곳들이 포함돼 “실질 공급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

펀더멘털 코멘트: 12월 중국 탄산리튬 생산은 MoM +~3% 증가 기대, 반면 배터리셀/양극재 스케줄은 소폭 MoM 감소 전망 → “공급 완만 증가 vs 수요 고점 유지(다만 둔화)” 구조.

체크포인트(투자 관점): 이번 주 탄산리튬은 “수급”보다 심리/선물 주도 색채가 강해, 스팟 거래 회복(실수요 추종)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급등분 되돌림(괴리 축소) 리스크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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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안타증권 2차전지 이안나입니다. 이번 베스트 애널리스트 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마음 써주시고 지지해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레포트로 찾아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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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025년 유안타증권 매경, 한경 전체 순위 및 베스트 애널리스트 순위도 급상승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 분야에서 더 적시성있고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많은 도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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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유럽 전기차 배터리 자급체제 구축에 프랑스 재도전, '노스볼트 실패 사례' 떠오른다
- link: https://tinyurl.com/mspjfjct

● 中, ‘배터리 굴기’ 가속화… 전력 개혁과 AI 데이터 센터가 성장의 축
- link: https://tinyurl.com/45t6dw3m

● 나노실리칸, 실리콘 음극재 1차 양산 설비 구축 완료
- link: https://tinyurl.com/yuaymp99

● 포드 EV 생산전략 후폭풍…LG엔솔 이어 '분리막 세계 1위' 창신신소재도 불똥
- link: https://tinyurl.com/yc3y23sh

● 포스코퓨처엠, 퓨처그라프에 3700억원 수혈···구형흑연 사업 판 키운다
- link: https://tinyurl.com/ywe3epf2

● 中 CATL, 배터리 생산라인에 휴머노이드 대규모 도입…제조업 혁신
- link: https://tinyurl.com/3zwhjf3n

● 리튬 100위안 회복 눈앞···배터리 소재 업체, 내년 반등할까
- link: https://tinyurl.com/h49ppwk5

● 콩고, CMOC의 첫 코발트 선적을 위한 샘플 수집
- link: https://tinyurl.com/4t3jj9w5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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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모닝 브리프📌

[1. 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99,000위안/톤 (DoD +1.38%)
2) 구리: 93,675위안/톤 (DoD +1.43%)
3) 알루미늄: 21,930위안/톤 (DoD +0.5%)
4) 코발트: 414,000위안/톤 (DoD +0.12%)
5) 망간: 6,400위안/톤 (DoD +0.31%)
6) 희토류(NdPr산화물): 590,000위안/톤 (DoD +2.79%)

(출처: SMM, 단위: C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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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11月 중국 탄산리튬 수입데이터 발표: 2025년 11월 중국 탄산리튬 총수입량 약 22,055톤 (MoM -8%, YoY +15%). 평균 수입 가격 MoM 11% 상승. 칠레 & 아르헨티나 중국 탄산리튬 주요 공급국 유지 (칠레: 49%, 아르헨티나: 36% 차지)

● 11月 중국 구리 수입데이터 발표: 2025년 11월 중국 "구리 스크랩" 총수입량 약 208,100톤 (MoM +5.87%, YoY +19.94%). 2025년 1~11월 누적 수입량은 2,103,700톤 (YoY +3.51%)

● 구리 펀더멘털 코멘트: 구리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다운스트림 수요에 부담으로 작용. 공급업체들의 판매 압박이 커져 현물 프리미엄, 할인폭이 다시 한 차례 하락. 실제 거래 활동은 여전히 부진

● 알루미늄 펀더멘털 코멘트: 원재료 공급 타이트와 재고 축적으로 수요 증가. 트레이더들의 가격 유지 의지가 강해 원가 측 지지가 견고. 다만 가격 변동성 확대는 다운스트림 관망 심리를 강화해 수요와 거래는 다소 부진. 전반적으로 원가 지지가 가격 하단을 받치고 있으나, 수요 둔화와 가격 변동성이 매수 의지를 억제. ADC12 가격은 단기적으로 고점 부근 변동 예상

● 중앙아시아 및 몽골 등 희토류 핵심지역 분석
- 1) 카자흐스탄: USGS 기준 희토류 광상 160개, Kuirektykol 광산 자원량 2,000만톤 → 2억 8,200만 톤 상향; '24~'28 희토류 산업 약 1억 2,400만 달러 투자 계획
- 2) 몽골: 희토류 매장량 3,100만 톤. 전 세계의 약 20%로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확인된 희토류 광상 5곳, 광물 발생지 71곳, 광물화 지역 260곳 이상
- 3) 키르기스스탄: 희토류 포함 광물 32종 발견, Kutessay II 광산 매장량 약 4만 9,000톤; 희토류 연구 약 1,149만 달러 예산 배정

(출처: SMM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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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3,917.36pt (+0.7%)
SZSE 13,332.73pt (+1.5%)
ChiNext 3,191.98pt (+2.2%)
Star50 1,335.25pt (+2.0%)
HSI 25,801.77pt (+0.4%)
HS Tech 5,526.83pt (+0.9%)

● 섹터별 수익률
상위: 통신(+4.3%), 종합(+2.6%), 전자(+2.6%)
하위: 미디어(-0.6%), 은행(-0.5%), 미용/뷰티(-0.5%)

● 테마별 수익률
상위: 하이난자유무역항(+9.3%), 반도체장비(+5.4%), 광통신(+5.3%)
하위: SPD(병원 물품 공급 관리)(-2.6%), 은행우량(-1.2%), 굿즈소비(-1.2%)

● 주요 뉴스
• 양자컴퓨터: 중국 과학기술대학 판젠웨이 팀은 초전도 양자 프로세서 '쭈충즈(祖冲之) 3.2호' 기반으로 양자 오류 정정 분야에서 "임계값 미만, 정정할수록 정확해지는(Below Threshold, Error Correction Improves Accuracy)" 성과, 양자 컴퓨터 실용화 위한 중요한 기초 마련

YSK China Sector
https://news.1rj.ru/str/YSK_China_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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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억 위안 규모 ESS 배터리 프로젝트, 산둥성에 추진]

페이청시 인민정부, 펑청우셴신에너지유한공사(이하 "펑청우셴"), 그리고 루이넝전력유한공사(이하 "루이넝전력")는 페이청 27GWh 배터리 셀 생산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 계약을 공동으로 체결.

총 투자액 55억 위안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페이청의 고품질 신형 배터리 전극 소재 산업 생태계를 펑청우셴과 루이넝전력의 미래 전략과 긴밀히 연계하여, 3사 간 자원 공유, 상호보완적 이점 활용, 협력적 성공을 효과적으로 촉진할 것.

프로젝트가 완공되어 완전 가동되면 연간 생산액은 8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출처: S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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