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FBPS(Freudenberg) 계약 해지 관련 코멘트📌
▶1. 미국 배터리 팩 제조사 FBPS(Freudenberg) 계약 해지 관련
- 12월 26일 미국 배터리 팩 제조사 FBPS(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와의 약 3.9조 원(27.9억 달러) 규모 공급 계약 해지 공시(2024.04~2031.12)
- 해지 사유: 고객사(FBPS)의 배터리 사업 철수에 따른 상호 합의 해지
- 계약 성격: 2024년 2분기 체결된 상용차(버스, 트럭 등)향 배터리 모듈 공급 건
▶2. OEM 사업이 아닌 신시장 과제의 정리
- LGES 자동차 사업부 내 특정 OEM 팀(Ford, GM, VW 등)이 아닌 '신시장 팀'에서 주도한 프로젝트. 이는 승용차 시장이 아닌 상용차(대형 버스, 트럭 등) 전문 팩커(Packer)를 대상으로 셀과 모듈을 공급하는 비즈니스였음
- 특정 고객사를 위해 라인을 새로 깔거나 스펙을 맞춤형으로 개조한 '전용 라인' 사업 아니었음. 기존에 보유한 '공용화 라인'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과제였기에, 계약이 해지 되더라도 라인 가동이 중단되거나 유휴 설비가 발생하는 리스크가 거의 없음
▶3. 재무 및 수익성 영향 제한적
- 수조 원 단위의 공시 금액과 달리, 실제 기업의 연간 수익성이나 향후 매출 계획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매출 기여도: 2024년 2분기 계약 체결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 매출은 약 1,000억 원대로, 전체 계약액 대비 약 3% 수준에 불과. 즉, 실질적인 매출 발생이 미미했던 과제
- 사업 계획 반영 여부: 이미 해당 프로젝트는 내부적으로 사업 진행 속도가 느린 상태로 분류. 따라서 2026년 이후의 주요 매출 계획에 크게 반영되어 있지 않았으며, 이로 인한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 가능성도 낮음
- 추가 비용 리스크: 전용 R&D 비용이나 설비 투자가 수반되지 않았으므로, 계약 해지에 따른 자산 손상 처리나 위약금 등 마이너스 요인이 발생할 건이 아님
▶4. 핵심 성장 로드맵은 유지
- 46파이 배터리: 오창 공장 외에 애리조나 공장의 매출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 현재 리비안(Rivian), 벤츠(2개 과제), 포드 등 46파이 수주 과제는 변동성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 중
- 포트폴리오 다변화: 내년 성장의 핵심은 EV보다는 소형전지와 ESS가 견인할 것. GM 등 주요 OEM의 물량 감소는 불가피하나, 이를 비 전기차 부문에서 상당 부분 메이크업 할 예정
▶5. 투자전략
리스크가 있거나 불확실한 프로젝트 정리 등 연말 기준으로 추가로 나올 악재성 공시는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1) 빠른 ESS 전환(미국 라인 전환 속도 가장 빠름) 및 수주 가능성, 2) 2026년 기업 재편 흐름 등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4cc2z5ed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1. 미국 배터리 팩 제조사 FBPS(Freudenberg) 계약 해지 관련
- 12월 26일 미국 배터리 팩 제조사 FBPS(Freudenberg Battery Power Systems)와의 약 3.9조 원(27.9억 달러) 규모 공급 계약 해지 공시(2024.04~2031.12)
- 해지 사유: 고객사(FBPS)의 배터리 사업 철수에 따른 상호 합의 해지
- 계약 성격: 2024년 2분기 체결된 상용차(버스, 트럭 등)향 배터리 모듈 공급 건
▶2. OEM 사업이 아닌 신시장 과제의 정리
- LGES 자동차 사업부 내 특정 OEM 팀(Ford, GM, VW 등)이 아닌 '신시장 팀'에서 주도한 프로젝트. 이는 승용차 시장이 아닌 상용차(대형 버스, 트럭 등) 전문 팩커(Packer)를 대상으로 셀과 모듈을 공급하는 비즈니스였음
- 특정 고객사를 위해 라인을 새로 깔거나 스펙을 맞춤형으로 개조한 '전용 라인' 사업 아니었음. 기존에 보유한 '공용화 라인'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과제였기에, 계약이 해지 되더라도 라인 가동이 중단되거나 유휴 설비가 발생하는 리스크가 거의 없음
▶3. 재무 및 수익성 영향 제한적
- 수조 원 단위의 공시 금액과 달리, 실제 기업의 연간 수익성이나 향후 매출 계획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매출 기여도: 2024년 2분기 계약 체결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 매출은 약 1,000억 원대로, 전체 계약액 대비 약 3% 수준에 불과. 즉, 실질적인 매출 발생이 미미했던 과제
- 사업 계획 반영 여부: 이미 해당 프로젝트는 내부적으로 사업 진행 속도가 느린 상태로 분류. 따라서 2026년 이후의 주요 매출 계획에 크게 반영되어 있지 않았으며, 이로 인한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 가능성도 낮음
- 추가 비용 리스크: 전용 R&D 비용이나 설비 투자가 수반되지 않았으므로, 계약 해지에 따른 자산 손상 처리나 위약금 등 마이너스 요인이 발생할 건이 아님
▶4. 핵심 성장 로드맵은 유지
- 46파이 배터리: 오창 공장 외에 애리조나 공장의 매출은 2027년부터 본격화될 것. 현재 리비안(Rivian), 벤츠(2개 과제), 포드 등 46파이 수주 과제는 변동성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 중
- 포트폴리오 다변화: 내년 성장의 핵심은 EV보다는 소형전지와 ESS가 견인할 것. GM 등 주요 OEM의 물량 감소는 불가피하나, 이를 비 전기차 부문에서 상당 부분 메이크업 할 예정
▶5. 투자전략
리스크가 있거나 불확실한 프로젝트 정리 등 연말 기준으로 추가로 나올 악재성 공시는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1) 빠른 ESS 전환(미국 라인 전환 속도 가장 빠름) 및 수주 가능성, 2) 2026년 기업 재편 흐름 등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4cc2z5ed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3👍1
[12/29 YSK China Sector Daily]
● 주요 지수
SSE 3,963.68pt (+0.1%)
SZSE 13,603.89pt (+0.5%)
ChiNext 3,243.88pt (+0.1%)
Star50 1,345.83pt (-0.2%)
HSI 25,818.93pt (+0.0%)
HS Tech 5,499.30pt (+0.0%)
● 섹터별 수익률
상위: 비철금속(+3.7%), 전력설비(+1.4%), 철강(+1.3%)
하위: 전자(-0.7%), 경공업(-0.6%), 통신(-0.6%)
● 테마별 수익률
상위: 전해액(+6.5%), 고배당/무상증자(+5.5%), 리튬광산(+4.9%)
하위: 노광장비(-1.9%), 광반도체(-1.6%), 웨이퍼(-1.5%)
● 주요 뉴스
• 26년 양회: 3월 4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3월 4일, 3월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 개최 예정
• 공업데이터: 1-11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기업 이익 6.6조위안(+0.1% YoY)
• 자율주행: 충칭에서 L3급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주행 정식 시작, 장안자동차의 Deepal 모델 46대로 고속도로, 대로 등에서 주행 허용
YSK China Sector
https://news.1rj.ru/str/YSK_China_sector
● 주요 지수
SSE 3,963.68pt (+0.1%)
SZSE 13,603.89pt (+0.5%)
ChiNext 3,243.88pt (+0.1%)
Star50 1,345.83pt (-0.2%)
HSI 25,818.93pt (+0.0%)
HS Tech 5,499.30pt (+0.0%)
● 섹터별 수익률
상위: 비철금속(+3.7%), 전력설비(+1.4%), 철강(+1.3%)
하위: 전자(-0.7%), 경공업(-0.6%), 통신(-0.6%)
● 테마별 수익률
상위: 전해액(+6.5%), 고배당/무상증자(+5.5%), 리튬광산(+4.9%)
하위: 노광장비(-1.9%), 광반도체(-1.6%), 웨이퍼(-1.5%)
● 주요 뉴스
• 26년 양회: 3월 4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3월 4일, 3월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 개최 예정
• 공업데이터: 1-11월 전국 규모이상 공업기업 이익 6.6조위안(+0.1% YoY)
• 자율주행: 충칭에서 L3급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주행 정식 시작, 장안자동차의 Deepal 모델 46대로 고속도로, 대로 등에서 주행 허용
YSK China Sector
https://news.1rj.ru/str/YSK_China_sector
Telegram
YSK China sector
유안타증권 리서치 중국산업
👍2❤1
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브리프
[1. 가격 업데이트 (현물기준)]
1) 탄산리튬: 118,000위안/톤 (DoD +5.45%)
2) 구리: 100,740위안/톤 (DoD +3.07%)
3) 알루미늄: 22,490위안/톤 (DoD +2.13%)
4) 코발트: 440,000위안/톤 (DoD +2.80%)
5) 망간: 6,470위안/톤 (DoD +0.47%)
6) 희토류(NdPr산화물): 608,000위안/톤 (DoD +2.53%)
(출처: SMM, 단위: CNY/t)
[1. 가격 업데이트 (현물기준)]
1) 탄산리튬: 118,000위안/톤 (DoD +5.45%)
2) 구리: 100,740위안/톤 (DoD +3.07%)
3) 알루미늄: 22,490위안/톤 (DoD +2.13%)
4) 코발트: 440,000위안/톤 (DoD +2.80%)
5) 망간: 6,470위안/톤 (DoD +0.47%)
6) 희토류(NdPr산화물): 608,000위안/톤 (DoD +2.53%)
(출처: SMM, 단위: CNY/t)
[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탄산리튬 선물 가격 급락: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GFEX.LC2605) 장중 -8.99%까지 급락, DoD -7.89% 마감
● 글로벌 원자재 관련 이벤트
1) [구리] MMG, 보츠와나 구리광산 증설 승인, 연간 13만톤 생산. 구리 정광 첫 생산은 2028년 상반기로 예상
2) [흑연] 미국, 70년 만에 흑연 채굴 재개: 미국 Titan Mining이 뉴욕주 북부에서 흑연 채굴을 시작. 약 70년 만에 미국 내 흑연 생산이 재개. 2028년부터 상업 판매를 목표, 연간 4만톤 규모 계획. 이는 미국 천연 흑연 수요의 약 50%에 해당
3) [희토류] 중국 희토류 프로젝트 가속 확대: 중국 북방 희토류(China Northern Rare Earth)는 올해 총 30개 핵심 프로젝트를 착공 및 재가동. 가동률은 약 88% 수준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탄산리튬 선물 가격 급락: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GFEX.LC2605) 장중 -8.99%까지 급락, DoD -7.89% 마감
● 글로벌 원자재 관련 이벤트
1) [구리] MMG, 보츠와나 구리광산 증설 승인, 연간 13만톤 생산. 구리 정광 첫 생산은 2028년 상반기로 예상
2) [흑연] 미국, 70년 만에 흑연 채굴 재개: 미국 Titan Mining이 뉴욕주 북부에서 흑연 채굴을 시작. 약 70년 만에 미국 내 흑연 생산이 재개. 2028년부터 상업 판매를 목표, 연간 4만톤 규모 계획. 이는 미국 천연 흑연 수요의 약 50%에 해당
3) [희토류] 중국 희토류 프로젝트 가속 확대: 중국 북방 희토류(China Northern Rare Earth)는 올해 총 30개 핵심 프로젝트를 착공 및 재가동. 가동률은 약 88% 수준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 공시 관련 코멘트📌
▶1. 공시 핵심 내용: 3.8조 원 규모 계약의 종료
- 2023년 2월 28일에 체결했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에 대한 정정 공시 발표
- 변경 전: 약 3조 8,347억 원 (USD 29.1억)
- 변경 후: 약 973만 원 (USD 7,386)
- 주요 사유: 북미 EV 수요 둔화 및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프로젝트 구조 및 일정 조정
- 기존 테슬라향 사이버트럭 4680 배터리용 양극재 직공급 계약은 지금까지 발생한 샘플 물량(약 1,000만 원 수준)을 끝으로 종결
▶2. 계약 종결의 배경 분석
- 이번 계약 금액 감액은 고객사(테슬라)의 공급망 및 생산 전략 변화에 따른 결과
- 북미 지역의 EV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꺾이면서, 테슬라는 4680 배터리 양산 속도와 규모를 전면 재검토
- 프로젝트 구조조정: 기존에 계획된 4680 배터리 프로젝트의 구조나 일정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약을 유지하기보다는 일단 '종결'하고, 변화된 환경에 맞춰 새로운 프로젝트 단위로 논의를 전환하려는 움직임
- 실질 매출 영향: 최근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므로(누적 1,000만 원) 실적 영향 제한적
▶3. 4680 및 하이니켈 방향성은 '불변' 다만, '지연'
- 테슬라의 4680 폼팩터 전환 및 하이니켈/단결정 양극재 도입 전략 자체가 수정된 것은 아님
- 에너지 밀도 및 원가 절감: 2170에서 4680(건식전극공정)은 EV 코스트 조절을 위한 테슬라의 장기 로드맵. 이 부분이 기술적 해결, 수요 등의 문제로 '지연'
▶4. 향후 관전 포인트 및 리스크
- 리비안향 물량을 그대로 진행: 2025년 3월 수주한 리비안향 물량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및 출하될 예정
-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한 공급 및 신규 폼팩터 관련 논의는 지속 중
- 엘앤에프 보다는 셀사들의 4680 관련 기존 계약 불확실성 존재
▶5. 투자 의견
- 단기 심리 위축 불가피하나 EV 관련 여러 악재성 공시 이후 2026년 AI 데이터센터향 ESS만 중심으로 2차전지 섹터를 주목할 가능성 높아짐
자료 링크:
https://tinyurl.com/yscyx9f5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1. 공시 핵심 내용: 3.8조 원 규모 계약의 종료
- 2023년 2월 28일에 체결했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에 대한 정정 공시 발표
- 변경 전: 약 3조 8,347억 원 (USD 29.1억)
- 변경 후: 약 973만 원 (USD 7,386)
- 주요 사유: 북미 EV 수요 둔화 및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프로젝트 구조 및 일정 조정
- 기존 테슬라향 사이버트럭 4680 배터리용 양극재 직공급 계약은 지금까지 발생한 샘플 물량(약 1,000만 원 수준)을 끝으로 종결
▶2. 계약 종결의 배경 분석
- 이번 계약 금액 감액은 고객사(테슬라)의 공급망 및 생산 전략 변화에 따른 결과
- 북미 지역의 EV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꺾이면서, 테슬라는 4680 배터리 양산 속도와 규모를 전면 재검토
- 프로젝트 구조조정: 기존에 계획된 4680 배터리 프로젝트의 구조나 일정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약을 유지하기보다는 일단 '종결'하고, 변화된 환경에 맞춰 새로운 프로젝트 단위로 논의를 전환하려는 움직임
- 실질 매출 영향: 최근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므로(누적 1,000만 원) 실적 영향 제한적
▶3. 4680 및 하이니켈 방향성은 '불변' 다만, '지연'
- 테슬라의 4680 폼팩터 전환 및 하이니켈/단결정 양극재 도입 전략 자체가 수정된 것은 아님
- 에너지 밀도 및 원가 절감: 2170에서 4680(건식전극공정)은 EV 코스트 조절을 위한 테슬라의 장기 로드맵. 이 부분이 기술적 해결, 수요 등의 문제로 '지연'
▶4. 향후 관전 포인트 및 리스크
- 리비안향 물량을 그대로 진행: 2025년 3월 수주한 리비안향 물량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및 출하될 예정
-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한 공급 및 신규 폼팩터 관련 논의는 지속 중
- 엘앤에프 보다는 셀사들의 4680 관련 기존 계약 불확실성 존재
▶5. 투자 의견
- 단기 심리 위축 불가피하나 EV 관련 여러 악재성 공시 이후 2026년 AI 데이터센터향 ESS만 중심으로 2차전지 섹터를 주목할 가능성 높아짐
자료 링크:
https://tinyurl.com/yscyx9f5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3😁1🖕1
[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엘앤에프, 테슬라 양극재 공급계약 3.8조→970만원 감액
- link: https://tinyurl.com/546a4ca7
● 中 리튬전지 수요 내년 초 급감 전망…“EV 판매 둔화·보조금 반동에 감산”
- link: https://tinyurl.com/4skh23mv
● 중국, 세계 최초로 전기차 에너지 소비 한도를 의무화
- link: https://tinyurl.com/2bjv5ut9
● 중국 립모터, 10년 내 연간 400만 대 이상 판매 목표
- link: https://tinyurl.com/fwwmztp4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 엘앤에프, 테슬라 양극재 공급계약 3.8조→970만원 감액
- link: https://tinyurl.com/546a4ca7
● 中 리튬전지 수요 내년 초 급감 전망…“EV 판매 둔화·보조금 반동에 감산”
- link: https://tinyurl.com/4skh23mv
● 중국, 세계 최초로 전기차 에너지 소비 한도를 의무화
- link: https://tinyurl.com/2bjv5ut9
● 중국 립모터, 10년 내 연간 400만 대 이상 판매 목표
- link: https://tinyurl.com/fwwmztp4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Naver
엘앤에프, 테슬라 양극재 공급계약 3.8조→970만원 감액
이차전지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가 미국 테슬라와 맺었던 약 4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 계약이 사실상 취소됐다. 엘앤에프는 테슬라와 체결한 양극재 공급 계약 금액이 기존 3조8347억원에서 973만원으로 감액됐다고 29일
👍1
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브리프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000위안/톤 (DoD +0.00%)
2) 구리: 97,620위안/톤 (DoD -3.10%)
3) 알루미늄: 22,180위안/톤 (DoD -1.38%)
4) 코발트: 448,000위안/톤 (DoD +1.82%)
5) 망간: 6,485위안/톤 (DoD +0.23%)
6) 희토류(NdPr산화물): 606,000위안/톤 (DoD -0.33%)
(출처: SMM, 단위: CNY/t)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000위안/톤 (DoD +0.00%)
2) 구리: 97,620위안/톤 (DoD -3.10%)
3) 알루미늄: 22,180위안/톤 (DoD -1.38%)
4) 코발트: 448,000위안/톤 (DoD +1.82%)
5) 망간: 6,485위안/톤 (DoD +0.23%)
6) 희토류(NdPr산화물): 606,000위안/톤 (DoD -0.33%)
(출처: SMM, 단위: CNY/t)
👍1
[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원자재 선물 가격 모니터링
- 1) 탄산리튬: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DoD -3.77% 마감
- 2) 구리: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구리 2월물 DoD -2.36% 마감
- 3) 알루미늄: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알루미늄 2월물 DoD +0.13% 마감
● SMM 2026 탄산리튬 수급 전망
- 1) ESS: 2026년 ESS 배터리 셀 생산 증가율 +30~40%. 중국 ESS 보조금은 소폭 축소되나 경제성 유지, AI 데이터센터 수요 본격 반영
- 2) 제품 구조: 신규 증설은 대형 셀 중심이나 시장 적응 지연 → 314 규격이 2026년에도 주력, ESS 수급은 연중 타이트한 균형 유지
- 3) 리튬 공급: 글로벌 탄산리튬 생산 증가율 ~+30% (YoY). 단기 공급 제약 시, 가격 상방 압력 확대 → 해외 물량 유입 및 증설 가속 → 이후 점진적 수급 균형 회복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원자재 선물 가격 모니터링
- 1) 탄산리튬: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DoD -3.77% 마감
- 2) 구리: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구리 2월물 DoD -2.36% 마감
- 3) 알루미늄: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알루미늄 2월물 DoD +0.13% 마감
● SMM 2026 탄산리튬 수급 전망
- 1) ESS: 2026년 ESS 배터리 셀 생산 증가율 +30~40%. 중국 ESS 보조금은 소폭 축소되나 경제성 유지, AI 데이터센터 수요 본격 반영
- 2) 제품 구조: 신규 증설은 대형 셀 중심이나 시장 적응 지연 → 314 규격이 2026년에도 주력, ESS 수급은 연중 타이트한 균형 유지
- 3) 리튬 공급: 글로벌 탄산리튬 생산 증가율 ~+30% (YoY). 단기 공급 제약 시, 가격 상방 압력 확대 → 해외 물량 유입 및 증설 가속 → 이후 점진적 수급 균형 회복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1
[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국내 수입 전기차 81%가 중국산…테슬라·BYD가 판 바꿨다
- link: https://tinyurl.com/2d8c53ph
● 경기 둔화 비웃는 구리 값… ‘닥터 코퍼’ 공식 깨지고 ‘슈퍼 코퍼’ 시대 왔다
- link: https://tinyurl.com/55wz5rrx
● 테슬라, 이례적으로 부진한 판매 전망 공개…차량 인도 감소 전망
- link: https://tinyurl.com/ycyxmt98
● 포드 '중국 CATL과 협력' 배터리 공장 예정대로 공사, SK온 쪽과 대비
- link: https://tinyurl.com/23hxk5v9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 국내 수입 전기차 81%가 중국산…테슬라·BYD가 판 바꿨다
- link: https://tinyurl.com/2d8c53ph
● 경기 둔화 비웃는 구리 값… ‘닥터 코퍼’ 공식 깨지고 ‘슈퍼 코퍼’ 시대 왔다
- link: https://tinyurl.com/55wz5rrx
● 테슬라, 이례적으로 부진한 판매 전망 공개…차량 인도 감소 전망
- link: https://tinyurl.com/ycyxmt98
● 포드 '중국 CATL과 협력' 배터리 공장 예정대로 공사, SK온 쪽과 대비
- link: https://tinyurl.com/23hxk5v9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Naver
국내 수입 전기차 81%가 중국산…테슬라·BYD가 판 바꿨다
올해 국내에 수입된 전기차 10대 가운데 8대가 중국산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 승용차 수입국 가운데 중국은 3년 연속 최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테슬라·볼보·폴스타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중국 생산 차량
👍1
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브리프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500/톤 (DoD +0.42%)
2) 구리: 98,820위안/톤 (DoD +1.23%)
3) 알루미늄: 22,460위안/톤 (DoD +1.26%)
4) 코발트: 455,000위안/톤 (DoD +1.56%)
5) 망간: 6,505위안/톤 (DoD +0.31%)
6) 희토류(NdPr산화물): 606,500위안/톤 (DoD +0.08%)
7) 니켈: 137,550위안/톤 (DoD +3.77%)
(출처: SMM, 단위: CNY/t)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500/톤 (DoD +0.42%)
2) 구리: 98,820위안/톤 (DoD +1.23%)
3) 알루미늄: 22,460위안/톤 (DoD +1.26%)
4) 코발트: 455,000위안/톤 (DoD +1.56%)
5) 망간: 6,505위안/톤 (DoD +0.31%)
6) 희토류(NdPr산화물): 606,500위안/톤 (DoD +0.08%)
7) 니켈: 137,550위안/톤 (DoD +3.77%)
(출처: SMM, 단위: CNY/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