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 공시 관련 코멘트📌
▶1. 공시 핵심 내용: 3.8조 원 규모 계약의 종료
- 2023년 2월 28일에 체결했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에 대한 정정 공시 발표
- 변경 전: 약 3조 8,347억 원 (USD 29.1억)
- 변경 후: 약 973만 원 (USD 7,386)
- 주요 사유: 북미 EV 수요 둔화 및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프로젝트 구조 및 일정 조정
- 기존 테슬라향 사이버트럭 4680 배터리용 양극재 직공급 계약은 지금까지 발생한 샘플 물량(약 1,000만 원 수준)을 끝으로 종결
▶2. 계약 종결의 배경 분석
- 이번 계약 금액 감액은 고객사(테슬라)의 공급망 및 생산 전략 변화에 따른 결과
- 북미 지역의 EV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꺾이면서, 테슬라는 4680 배터리 양산 속도와 규모를 전면 재검토
- 프로젝트 구조조정: 기존에 계획된 4680 배터리 프로젝트의 구조나 일정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약을 유지하기보다는 일단 '종결'하고, 변화된 환경에 맞춰 새로운 프로젝트 단위로 논의를 전환하려는 움직임
- 실질 매출 영향: 최근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므로(누적 1,000만 원) 실적 영향 제한적
▶3. 4680 및 하이니켈 방향성은 '불변' 다만, '지연'
- 테슬라의 4680 폼팩터 전환 및 하이니켈/단결정 양극재 도입 전략 자체가 수정된 것은 아님
- 에너지 밀도 및 원가 절감: 2170에서 4680(건식전극공정)은 EV 코스트 조절을 위한 테슬라의 장기 로드맵. 이 부분이 기술적 해결, 수요 등의 문제로 '지연'
▶4. 향후 관전 포인트 및 리스크
- 리비안향 물량을 그대로 진행: 2025년 3월 수주한 리비안향 물량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및 출하될 예정
-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한 공급 및 신규 폼팩터 관련 논의는 지속 중
- 엘앤에프 보다는 셀사들의 4680 관련 기존 계약 불확실성 존재
▶5. 투자 의견
- 단기 심리 위축 불가피하나 EV 관련 여러 악재성 공시 이후 2026년 AI 데이터센터향 ESS만 중심으로 2차전지 섹터를 주목할 가능성 높아짐
자료 링크:
https://tinyurl.com/yscyx9f5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1. 공시 핵심 내용: 3.8조 원 규모 계약의 종료
- 2023년 2월 28일에 체결했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에 대한 정정 공시 발표
- 변경 전: 약 3조 8,347억 원 (USD 29.1억)
- 변경 후: 약 973만 원 (USD 7,386)
- 주요 사유: 북미 EV 수요 둔화 및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프로젝트 구조 및 일정 조정
- 기존 테슬라향 사이버트럭 4680 배터리용 양극재 직공급 계약은 지금까지 발생한 샘플 물량(약 1,000만 원 수준)을 끝으로 종결
▶2. 계약 종결의 배경 분석
- 이번 계약 금액 감액은 고객사(테슬라)의 공급망 및 생산 전략 변화에 따른 결과
- 북미 지역의 EV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꺾이면서, 테슬라는 4680 배터리 양산 속도와 규모를 전면 재검토
- 프로젝트 구조조정: 기존에 계획된 4680 배터리 프로젝트의 구조나 일정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약을 유지하기보다는 일단 '종결'하고, 변화된 환경에 맞춰 새로운 프로젝트 단위로 논의를 전환하려는 움직임
- 실질 매출 영향: 최근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므로(누적 1,000만 원) 실적 영향 제한적
▶3. 4680 및 하이니켈 방향성은 '불변' 다만, '지연'
- 테슬라의 4680 폼팩터 전환 및 하이니켈/단결정 양극재 도입 전략 자체가 수정된 것은 아님
- 에너지 밀도 및 원가 절감: 2170에서 4680(건식전극공정)은 EV 코스트 조절을 위한 테슬라의 장기 로드맵. 이 부분이 기술적 해결, 수요 등의 문제로 '지연'
▶4. 향후 관전 포인트 및 리스크
- 리비안향 물량을 그대로 진행: 2025년 3월 수주한 리비안향 물량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및 출하될 예정
-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한 공급 및 신규 폼팩터 관련 논의는 지속 중
- 엘앤에프 보다는 셀사들의 4680 관련 기존 계약 불확실성 존재
▶5. 투자 의견
- 단기 심리 위축 불가피하나 EV 관련 여러 악재성 공시 이후 2026년 AI 데이터센터향 ESS만 중심으로 2차전지 섹터를 주목할 가능성 높아짐
자료 링크:
https://tinyurl.com/yscyx9f5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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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엘앤에프, 테슬라 양극재 공급계약 3.8조→970만원 감액
- link: https://tinyurl.com/546a4ca7
● 中 리튬전지 수요 내년 초 급감 전망…“EV 판매 둔화·보조금 반동에 감산”
- link: https://tinyurl.com/4skh23mv
● 중국, 세계 최초로 전기차 에너지 소비 한도를 의무화
- link: https://tinyurl.com/2bjv5ut9
● 중국 립모터, 10년 내 연간 400만 대 이상 판매 목표
- link: https://tinyurl.com/fwwmztp4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 엘앤에프, 테슬라 양극재 공급계약 3.8조→970만원 감액
- link: https://tinyurl.com/546a4ca7
● 中 리튬전지 수요 내년 초 급감 전망…“EV 판매 둔화·보조금 반동에 감산”
- link: https://tinyurl.com/4skh23mv
● 중국, 세계 최초로 전기차 에너지 소비 한도를 의무화
- link: https://tinyurl.com/2bjv5ut9
● 중국 립모터, 10년 내 연간 400만 대 이상 판매 목표
- link: https://tinyurl.com/fwwmztp4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Naver
엘앤에프, 테슬라 양극재 공급계약 3.8조→970만원 감액
이차전지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가 미국 테슬라와 맺었던 약 4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 계약이 사실상 취소됐다. 엘앤에프는 테슬라와 체결한 양극재 공급 계약 금액이 기존 3조8347억원에서 973만원으로 감액됐다고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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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브리프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000위안/톤 (DoD +0.00%)
2) 구리: 97,620위안/톤 (DoD -3.10%)
3) 알루미늄: 22,180위안/톤 (DoD -1.38%)
4) 코발트: 448,000위안/톤 (DoD +1.82%)
5) 망간: 6,485위안/톤 (DoD +0.23%)
6) 희토류(NdPr산화물): 606,000위안/톤 (DoD -0.33%)
(출처: SMM, 단위: CNY/t)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000위안/톤 (DoD +0.00%)
2) 구리: 97,620위안/톤 (DoD -3.10%)
3) 알루미늄: 22,180위안/톤 (DoD -1.38%)
4) 코발트: 448,000위안/톤 (DoD +1.82%)
5) 망간: 6,485위안/톤 (DoD +0.23%)
6) 희토류(NdPr산화물): 606,000위안/톤 (DoD -0.33%)
(출처: SMM, 단위: C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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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원자재 선물 가격 모니터링
- 1) 탄산리튬: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DoD -3.77% 마감
- 2) 구리: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구리 2월물 DoD -2.36% 마감
- 3) 알루미늄: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알루미늄 2월물 DoD +0.13% 마감
● SMM 2026 탄산리튬 수급 전망
- 1) ESS: 2026년 ESS 배터리 셀 생산 증가율 +30~40%. 중국 ESS 보조금은 소폭 축소되나 경제성 유지, AI 데이터센터 수요 본격 반영
- 2) 제품 구조: 신규 증설은 대형 셀 중심이나 시장 적응 지연 → 314 규격이 2026년에도 주력, ESS 수급은 연중 타이트한 균형 유지
- 3) 리튬 공급: 글로벌 탄산리튬 생산 증가율 ~+30% (YoY). 단기 공급 제약 시, 가격 상방 압력 확대 → 해외 물량 유입 및 증설 가속 → 이후 점진적 수급 균형 회복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원자재 선물 가격 모니터링
- 1) 탄산리튬: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DoD -3.77% 마감
- 2) 구리: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구리 2월물 DoD -2.36% 마감
- 3) 알루미늄: 상하이선물거래소 기준, 알루미늄 2월물 DoD +0.13% 마감
● SMM 2026 탄산리튬 수급 전망
- 1) ESS: 2026년 ESS 배터리 셀 생산 증가율 +30~40%. 중국 ESS 보조금은 소폭 축소되나 경제성 유지, AI 데이터센터 수요 본격 반영
- 2) 제품 구조: 신규 증설은 대형 셀 중심이나 시장 적응 지연 → 314 규격이 2026년에도 주력, ESS 수급은 연중 타이트한 균형 유지
- 3) 리튬 공급: 글로벌 탄산리튬 생산 증가율 ~+30% (YoY). 단기 공급 제약 시, 가격 상방 압력 확대 → 해외 물량 유입 및 증설 가속 → 이후 점진적 수급 균형 회복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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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Daily news]
● 국내 수입 전기차 81%가 중국산…테슬라·BYD가 판 바꿨다
- link: https://tinyurl.com/2d8c53ph
● 경기 둔화 비웃는 구리 값… ‘닥터 코퍼’ 공식 깨지고 ‘슈퍼 코퍼’ 시대 왔다
- link: https://tinyurl.com/55wz5rrx
● 테슬라, 이례적으로 부진한 판매 전망 공개…차량 인도 감소 전망
- link: https://tinyurl.com/ycyxmt98
● 포드 '중국 CATL과 협력' 배터리 공장 예정대로 공사, SK온 쪽과 대비
- link: https://tinyurl.com/23hxk5v9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 국내 수입 전기차 81%가 중국산…테슬라·BYD가 판 바꿨다
- link: https://tinyurl.com/2d8c53ph
● 경기 둔화 비웃는 구리 값… ‘닥터 코퍼’ 공식 깨지고 ‘슈퍼 코퍼’ 시대 왔다
- link: https://tinyurl.com/55wz5rrx
● 테슬라, 이례적으로 부진한 판매 전망 공개…차량 인도 감소 전망
- link: https://tinyurl.com/ycyxmt98
● 포드 '중국 CATL과 협력' 배터리 공장 예정대로 공사, SK온 쪽과 대비
- link: https://tinyurl.com/23hxk5v9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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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 전기차 81%가 중국산…테슬라·BYD가 판 바꿨다
올해 국내에 수입된 전기차 10대 가운데 8대가 중국산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 승용차 수입국 가운데 중국은 3년 연속 최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테슬라·볼보·폴스타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중국 생산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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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2차전지 원자재 브리프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500/톤 (DoD +0.42%)
2) 구리: 98,820위안/톤 (DoD +1.23%)
3) 알루미늄: 22,460위안/톤 (DoD +1.26%)
4) 코발트: 455,000위안/톤 (DoD +1.56%)
5) 망간: 6,505위안/톤 (DoD +0.31%)
6) 희토류(NdPr산화물): 606,500위안/톤 (DoD +0.08%)
7) 니켈: 137,550위안/톤 (DoD +3.77%)
(출처: SMM, 단위: CNY/t)
[1. 현물가격 업데이트]
1) 탄산리튬: 118,500/톤 (DoD +0.42%)
2) 구리: 98,820위안/톤 (DoD +1.23%)
3) 알루미늄: 22,460위안/톤 (DoD +1.26%)
4) 코발트: 455,000위안/톤 (DoD +1.56%)
5) 망간: 6,505위안/톤 (DoD +0.31%)
6) 희토류(NdPr산화물): 606,500위안/톤 (DoD +0.08%)
7) 니켈: 137,550위안/톤 (DoD +3.77%)
(출처: SMM, 단위: C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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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인도네시아 알루미늄 신규 프로젝트 가동 본격화: 인도네시아 PT Kalimantan은 2026년 10월 풀가동 예정, 규모 약 50만톤. 반면 Mozal 제련소는 2026년 3월 정기 셧다운 예정. 전력 이슈 지속되나 2026년 1월부터 글로벌 알루미늄 일평균 생산은 성장세 유지 전망
● 구리 가동률 모니터링: 주간 가동률 48.83%로 50%선 하회. 전주 대비 –11.9%p 급락, 높은 구리 가격으로 하류 수요 위축 지속. 연말 결산 영향으로 수주 및 생산 의지 약화, 일부 업체 조기 감산·가동 중단 발생. 신정 연휴(1/2~1/8) 영향으로 가동률 추가 하락 예상, 연휴 이후 점진적 회복 전망
● 니켈 가격 급등 코멘트: 원가 기대치 상향에 따른 니켈 가격 급등. 배터리급 황산니켈 가격 27,830~28,000위안/톤. 다운스트림 수요는 비수기 진입으로 거래 부진, 그러나 업스트림은 원가 상승 기대 속 가격 방어 의지 강화. 다운스트림 재고 소진 본격화 (전구체 재고 7.9→7.1일), 업스트림 재고는 4.9일 유지. 거래 심리는 월말로 갈수록 소폭 개선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인도네시아 알루미늄 신규 프로젝트 가동 본격화: 인도네시아 PT Kalimantan은 2026년 10월 풀가동 예정, 규모 약 50만톤. 반면 Mozal 제련소는 2026년 3월 정기 셧다운 예정. 전력 이슈 지속되나 2026년 1월부터 글로벌 알루미늄 일평균 생산은 성장세 유지 전망
● 구리 가동률 모니터링: 주간 가동률 48.83%로 50%선 하회. 전주 대비 –11.9%p 급락, 높은 구리 가격으로 하류 수요 위축 지속. 연말 결산 영향으로 수주 및 생산 의지 약화, 일부 업체 조기 감산·가동 중단 발생. 신정 연휴(1/2~1/8) 영향으로 가동률 추가 하락 예상, 연휴 이후 점진적 회복 전망
● 니켈 가격 급등 코멘트: 원가 기대치 상향에 따른 니켈 가격 급등. 배터리급 황산니켈 가격 27,830~28,000위안/톤. 다운스트림 수요는 비수기 진입으로 거래 부진, 그러나 업스트림은 원가 상승 기대 속 가격 방어 의지 강화. 다운스트림 재고 소진 본격화 (전구체 재고 7.9→7.1일), 업스트림 재고는 4.9일 유지. 거래 심리는 월말로 갈수록 소폭 개선
(출처: SMM News 및 각 언론사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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