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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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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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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매크로 코멘트 10/13 (목)

10월 금통위 : 비둘기의 날갯짓

■ Dovish BOK
- 예상대로 50bp 인상
- 도비시한 기자회견

■ 최종기준금리 3.75%까지 열어둘 필요
- 기준금리 3.50%를 강하게 시사했지만...
- 글로벌 물가는 여전히 고점을 확인하지 못함.
- 한국은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여전히 높으며, 양호한 국내소비 추이, 원화 약세로 지속될 높은 수입물가를 고려하면 최종기준금리를 3.75%까지 열어둘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WMH41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news.1rj.ru/str/crazyecon
Forwarded from 👌 (우식 황)
『"해외 위험자산에 투자해 환율이 올라갈 경우 이익을 볼 것으로 생각하지만 환율이 1~2년 후 정상화 됐을 때 생각하지 않고 투자하면 상투를 잡을 위험이 있어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70321

→ 내가 지금까지 한국은행 총재를 모두 자세히 기억하진 못하지만
적어도 내가 기억에서는 역대 최고의 총재라고 생각함.

이전의 이주열 처럼 이리저리 눈치만 보고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하지 않고
명확하고 정확한 의견과 가이드, 적절하고 합리적인 경고를 주고 있다고 생각함.

(단, 실제 조직 사회에서는 이주열 같은 사람이 더 높이 더 멀리 간다는 씁쓸한 현실.)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 #이주열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2
마케이누 저주와 아라포세대의 비극을 봤기 떄문에
가능하면 20대에 빠르게 결혼합니다.

https://aagag.com/issue/?idx=115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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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대비한 한국어 교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24개월 포워드는 넘어섰고
1.5분짜리 영상인데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네요.

첨언하자면

일본, 북한 등을 감정적으로만 바라보는데
미국의 패권전략 관점과 국제정치적 마인드로 생각해봐야죠.

제일 편한 것은 빨갱이/친일파 그런 것들 찾으면서 머리 비우고 살면 됩니다.

국민들 다수와 정치인이 합세해서 그런 마인드로살면 우크라이나처럼 되는 것은 시간문제고요.

항상 쟤네가 통수를 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언제든 대응 가능하게 세팅해놓는 것은 디폴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2dls_pHeYQ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9월 미국 CPI 예상치 상회
에너지와 중고차 물가가 전월대비 하락했지만, 식품, 신차, 운송비, 주거비 등의 전월대비 상승세가 강하네요.

물가상승압력이 특정 부문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승세 둔화가 더딜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아까 오전에 확인했을 떄 좀 내려가나 싶었는데 확률이 98%로 치솟았네요. 그리고 뭐가 새로 열린 것 같은데..?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 환율 정보 】

2022-10-13
1,443.00원 이며 전일대비 ▲10.00원 +0.7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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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뉴욕증시는 9월 CPI 발표와 함께 급락세로 출발했으나 S&P500 기준으로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등락폭을 보이며 3대 지수 모두 급등세로 마감했습니다. CPI 발표전 영국의 감세 계획 변경 소식에 미선물은 상승 출발하며 예열을 가하고 있었지만 9월 CPI가 지난해보다 8.2%, 전월 대비 0.4% 오르면서 전문가 예상치 8.1%와 0.3% 상승을 모두 웃돌며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음식과 에너지를 제외한 9월 근원 CPI는 yoy로 6.6%, mom으로 0.6%로 상승하며 1982년 8월 이후 4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 현재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sticky한 상황인지 다시 한번 인지시켜 주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를 재돌파 했고 2년물 국채금리는 4.53%까지 상승했었습니다. 금리선물 시장에서 11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97%에 육박했고 1% 인상 가능성도 3% 수준이긴 하지만 처음으로 제기될 정도로 매파적 기운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인플레이션 정점 의견과 함께 과매도 상황이라는 심리, 델타와 도미노 등 기업 실적 호조가 함께 작용하며 분위기가 급반전되며 S&P500 11개 섹터 모두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특히 금융 은행주 상승이 그래도 고무적이였다고 보여집니다. 시스템 리스크가 발생했던 대공황과 금융위기와는 구별되게 미국 은행에서 여전히 문제 가능성이 낮다는 건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러나 채권 시장이 여전히 안정되지 못한 상황에서 9월 CPI에 대한 해석과 향후 연준에 대한 전망들이 이어지며 시장의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은 농후해 보입니다. 오늘 하루는 그래도 우리 시장도 시원한 반등으로 마무리 해 주리라 믿으며 마무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간밤 미국 왜 올랐나요 (WSJ)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예상치를 상회한 물가지표에도 불구하고 어제 다우지수는 저점대비 1500포인트를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미국채 금리는 더 올랐는데, 파운드화가 진정되면서 달러가 약세로 간게 주효했습니다.

WSJ 등 해외 매체에서도 딱히 별 이유가 없었다는 반응이 주류네요.

- 단순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
- 파운드화 사태 등으로 해외 금융불안에 대한 경각심, 금리인상 경로 수정 기대감

등이 언급되고 있으나 사실 별 이유없이 올랐다는 의견이 대세입니다.

WSJ에서는 ‘빠질만큼 빠져 반발 매수가 들어오는건 반갑지만 2020년 3월 판데믹 직전에도 이런 식의 이유없는 일시 반등이 있었다. 이유없이 아래 위 변동성이 높아진다는건 좋은 일은 아니다’는 의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global-stocks-markets-dow-update-10-13-2022-11665656917?st=lxrys7rubgge4hb&reflink=article_copyURL_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