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 Telegram
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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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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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딘의 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35800?sid=101

유럽 뗄감으로 겨울 보내야 한다고 겁주던 수많은 유튜버와 전문가란 분들... 어디로 갔나 어디로 갔나 어데로???
갈수록 투자자들과 대중을 개돼지로 보고 선동하는 언론/유튜브등등 많아지는 시대에 너무 많은 것이 노이즈로 작용하는 중....
노이즈 필터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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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제 700분 남았습니다.

5만명 동의가 채워지기 전까지
안자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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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문화를 보면 재밌죠. 놀리고싶죠. 우습죠.

그런데 이게 그나마 합리적인 게, 대규모 투기 후에 살기 퍽퍽해지니까 저렇게 된 것입니다. 살기 퍽퍽해지니까 누굴 못 만나고 그래서 개인주의화 되었고요. 남의 집 놀러가려면 먹을 것이나 그에 합당한 대가를 제공해야 하고요.

일본이요, 대규모 투기 후에 저것보다 한단계 더 강력한 결과를 맞이합니다. 결혼도 없고 그냥 30년 빚노예죠. 식사는 300엔짜리 인간사료 그런 것을 먹고요.

이제 어느덧 한국 차례가 왔습니다. 우리가 유학 환상팔이들에게 강의듣던 그 선진국과 달라서 거부반응이 올텐데요. 현실은 이렇습니다. 사람사는 곳 별 반 다르지 않습니다. 선진국 지하철 타보면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환상적인 나라면 거기서 살지 왜 한국와서 썰 풀면서 꿀빨려고 할까요.

선진국 이제 환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환상을 잘 가꿔서 팔아야할 때가 왔습니다.

https://aagag.com/issue/?idx=111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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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달성.
여러분 굿나잇
블라인드에 국제결혼 관련 글 관련하여 정리드립니다.

국제결혼 과거 통계 분석자료를 활용하였습니다.

확률적으로 봤을 때 표본 1만건이면 충분하다고 사료됩니다. 가우시안 분포나 로지스틱 그런 거 모릅니다.

각 성별 결혼상대방 국가 추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성은 태국, 캄보디아
여성은 캐나다
(PC주의 예방 문구: 그 외의 성별 및 동성은 통계데이터에 절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상 종결입니다.

데이터출처: 통계청 "2020 혼인 이혼 통계"
Forwarded from 👌 (우식 황)
『대부업체를 통한 ‘빚 돌려막기’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로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자 급전이 필요한 저신용자들이 이자부담이 큰 대부업체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610493126931

→ 향후 소득이 증가할 예정이거나 돈 들어올 구멍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더 좋은 조건으로 갈아타기 위한 대환대출이 아니라면,
대출을 통해 마련한 자산의 수익률이 이자율보다 높은것이 아니라면,

기존의 대출을 막기 위해 더 높은 이자로 갈아타는 대환대출은 반드시 터집니다.


#부채 #가계부채 #가계대출 #정부부채 #재정 #리볼빙 #연체 #파산 #부도
#채권추심 #고려신용정보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투자 건 회수해와라"…지지부진한 투자 성과에 특명내린 네이버

네이버가 계열사들에 '투자 금지 및 회수' 특명을 내렸다. 그간 국내 스타트업 업계의 큰손을 자처해왔지만 최근 재무라인 내 기류가 바뀌면서 뿌려둔 씨앗을 모두 거둬오란 지시가 내려졌다. 다만 투자 기업 상당수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회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내부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에 공을 들여왔던 네이버가 최근 출자 금지 기조로 돌아섰다. 경영진 회의에서 각 사업부 수장을 비롯 계열사들에도 이 같은 요청이 하달, 회수 중심으로 전략을 모색하는 상황”이라 전했다.
26일 각각 쟁의행위 투표에서 가결
현대중 노조 "조선업 초호황이지만 여전한 저임금이 배경"

어느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는 얘기인데요,
저임금의 원인이 중간 인력공급업체 때문입니다.
(몫 없는 자의 몫을 챙겨주니 당연히 파이가 작아지고 심지어는 정당하게 받아야 할 몫에서 뜯기니 저임금이 되죠. 화력발전소에서 노동하다가 숨진 분 원래 임금 월급 500만원 넘었는데 실제로 받는 돈은 250만원 남짓이었죠.)

또 언론에 잘 소개되지 않는 얘기인데요,
생각있는 MZ들은 한국에서 빡세게 기술 배워서 외국으로 취업한다고 그러네요.

중공업/기간산업 노동부터 정부출연연구기관까지 인건비 따먹기 착취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소에 망년한 착취 마인드
"너는 ㅇㅇ대 나왔으니까 나처럼 유능한 해외 유학에 국내 3대 대학 나온 나는 적당히 너가 데이터 뽑아오면 그걸로 논문이나 써서 낼라니까 밤 새면서 고생하렴~ 난 퇴근"
여기 저기 옮겨다니면서 10년 개고생 해도 달라질 거 없습니다. 그냥 나가세요.

해외에서는 경력 10년 된 테크니션이 수 백억 실험장비를 가동하는데 대한민국은 최저임금 비정규직이 실험장비를 돌립니다.

빡세게 국내 노하우 배워서 해외연구소에 지원하고 면접에서 "나 이런 장비 돌려봤다." 하면 마침 우리도 사람 없는데 얼른 오렴~ 이렇게 제안이 온다고 그러네요. 영어 어차피 현장에서 쓰는 거랑 일상 마트 은행 이런 곳에서 쓰는 게 전부니까요. 관청업무는 공부 좀 해야겠지만요.

과거에는 국외취업 등으로 빠져나가려는 사람에게 영어가 어렵다 겁주고 가면 문화가 다르고 식생활이 어쩌고 하면서 다양한 엄포를 놓았는데

이제 유튜브도 발달되어 있고 한인들 나가면 한국마트 많고 한식 잘 먹고 사람 사는 거 어차피 넷플릭스 보고 주말에 공원 나가서 산책즐기고 그러는 것이죠. 인종차별이 심한 곳은 아시안이 노동시장 갉아먹는 곳만 심하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냥 나간다고 하네요. 치안 자체가 불안한 곳은 애초에 거르고요.

심지어는 오히려 아시안 없는 동네 가면 "오리엔탈의 문화를 가진 아시안"으로 포장되어 신기하게 바라본다고.

그리고 "니하오" 이러는 게 인종차별이라고들 하는데 아시안 하면 당연히 중국인부터 떠오르죠. 백인 하면 미국인 떠오르는 것처럼요. 백인들 보면 "헬로" 하잖아요. "봉주르", "구텐탁" 이런 거 안 하고요 ㅋㅋ

그래서 ESG 없는 기업은 그냥 주식 피하는 게 답이죠 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8977?sid=102
연준은 시장과의 미스 커뮤니케이션을 바로잡기 위해 8월 말 잭슨홀과 9월 FOMC를 통해 3가지 Pivot 조건까지 제시한 상황

하지만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친 민주당 쪽 인물로 알려진 브레이너드 부의장을 필두로 data-dependent가 아닌 금융안정을 위해 선제적으로 관리하자는 의견들이 부각되기 시작했고, WSJ 보도가 이를 부각시킨 뒤 전일 브라운 위원장이 정점을 찍었음. 이는 금리 하락과 증시 반등을 견인

하지만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지지율이 하락하자 물가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주문했던 바이든 정부 스탠스와 상반된 모습. 어떻게 보면 인플레이션 향후 경로가 안정되어 가고 있단 긍정적 판단이 전제되어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9월 고용과 물가 지표는 최소 3가지 Pivot 조건과는 상당히 먼 상황. 최근 기대인플레이션 반등도 부담

따라서 오히려 중간선거 이후에 또는 빠르면 블랙아웃 기간 이후에 매파 인사들의 목소리가 다시 재조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국내도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지만 정부의 금융안정 대책들이 발표되면서 물가안정과 금융안정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모습 (물론 가장 이상적). 하지만 만약 내일 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할 경우 정부는 물가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목소리를 낼 가능성이 높고, 이는 중앙은행에도 부담이 되며 금리 하락, 증시 상승 재료로 작용할 수 있음

단, 현실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고 브라운 위원장이 강조한 고용도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하면 기업의 구인수요가 늘어나는데 한계에 직면할 수밖에 없을 것. 중앙은행과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끌고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중간선거 이후에 오히려 기대가 아닌 더 명확한 조건이 부각될 수 있는 시나리오도 미리 생각해 볼 필요
댓글에서 두 수 배웁니다.

타블로이드지 폐기물인 것은 원래 알고 있었고 국내 언론이 외신이라며 저런 곳에서 퍼와서 항상 문제였는데

자세한 자료를 얻게 되어 기쁩니다.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059793
👉 계획만 늘어놓지 말고 빨리 액션들을 취해 주십쇼 좀.

보금자리론 6억에서 9억 올린대놓고 반년이 지나도록 그대로고, 취임하면서 15억 초과대출 풀어준대놓고 함흥차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