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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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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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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가 싱가포르 사모펀드로부터 KGC 분리 상장 제안을 받았다는 언론보도 입니다.

- 핵심 내용은 KGC를 분리 상장하고, HNB에 대한 투자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하라는 내용 입니다.

- 과거에도 KT&G는 이와 유사한 주주 제안을 받거나 적대적 M&A 등의 대상에 오른 적이 있었는데요. 회사의 향후 대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0263556i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번 주까지 5만명 동의가 안 모이면 점심 안먹고 물만 마시겠습니다

청원은 로그인, 비회원 문자 동의, 공인인증서 동의 등 한 사람이 3번 가능합니다.

5분의 투자가 자신과 먼 미래 후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금투세(주식양도세 전면도입) 유예를 위한 국회청원에 동의해주세요!

- 1%의 초부자감세가 아니라,  99% 개인투자자 독박과세입니다.
- 한국증시에 금투세는 시기상조이며, 세계최악의 K거버넌스 개선이 시급합니다. 
- 지금 한국증시는 중중환자입니다. 금투세 도입은 중환자에게 독약을 처방하는 어리석은 행위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입니다.
- 매일 네이버에 금투세(주식양도세) 기사검색해서 강력히 반대하는 댓글과 본 메세지를 SNS 등에 공유해주세요

*국회청원 > 동의중인 청원 > 명분도 없고 실익도 없는 금융투자소득세를 반드시 유예
*국회청원 로그인 or 본인인증 후 청원가능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2
2022년 8월 인구동향(출생, 사망, 혼인, 이혼)
[보도자료]전체
2022년 10월 26일 0시 0분

2022년 8월 인구동향(요약)

- 출생아 수는 21,758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4% 감소
- 사망자 수는 30,001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8% 증가
- 혼인 건수는 15,71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6.8% 증가
- 이혼 건수는 8,227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8% 감소
- 자연증가(출생아 수 - 사망자 수)는 -8,243명

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21382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도PB의 생존투자 구독자 1K 감사 공유]

⭐️구독자 1K 달성
⭐️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제가 자주 보는 투자 관련 사이트 Top5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앞으로도 채널 및 제가 작성하는 '장전단상/장마감시황/매크로추적/산업보고서' 꾸준히 관심가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한국 Top5🇰🇷
💡빅파이낸스(기업/산업 정보)
💡와이즈리포트(리포트서머리)
💡중소기업기술로드맵(기술 발전 현황)
💡KRX 통계(코스피 PBR등 지수관련)
💡한국은행경제통계(기준금리/국민소득)

🇺🇸글로벌 Top5🇺🇸
💡경제지표캘린더(일자별 지표 발표)
💡미래에셋 발간 해외 리서치 자료
💡Fed Watch(FOMC 금리 추정)
💡Trading Economics(지표 차트화)
💡글로벌마켓모니터(해외 ETF 정보)


추후 1.5K, 2K 달성시 추가적인 사이트와 사이트에서 얻는 데이터 활용 방법 등에 대해서도 공유드리겠습니다.

'도PB의 생존투자'를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채널입장👇🏻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
범죄도시2 일본 시사회 현장
앞엔 마동석 뒤엔 한국 욕 정리

⭐️⭐️⭐️⭐️⭐️⭐️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 해외 나가서 절대 욕하지 마세요. 한국욕은 글로벌리 이해 가능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뭐 해외든 한국이든 절대절대 겸손 또 겸손

Manners maketh man.
⭐️⭐️⭐️⭐️⭐️⭐️

사진출처: aag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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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딘의 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35800?sid=101

유럽 뗄감으로 겨울 보내야 한다고 겁주던 수많은 유튜버와 전문가란 분들... 어디로 갔나 어디로 갔나 어데로???
갈수록 투자자들과 대중을 개돼지로 보고 선동하는 언론/유튜브등등 많아지는 시대에 너무 많은 것이 노이즈로 작용하는 중....
노이즈 필터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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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이제 700분 남았습니다.

5만명 동의가 채워지기 전까지
안자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E1F04098538B6C45E05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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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문화를 보면 재밌죠. 놀리고싶죠. 우습죠.

그런데 이게 그나마 합리적인 게, 대규모 투기 후에 살기 퍽퍽해지니까 저렇게 된 것입니다. 살기 퍽퍽해지니까 누굴 못 만나고 그래서 개인주의화 되었고요. 남의 집 놀러가려면 먹을 것이나 그에 합당한 대가를 제공해야 하고요.

일본이요, 대규모 투기 후에 저것보다 한단계 더 강력한 결과를 맞이합니다. 결혼도 없고 그냥 30년 빚노예죠. 식사는 300엔짜리 인간사료 그런 것을 먹고요.

이제 어느덧 한국 차례가 왔습니다. 우리가 유학 환상팔이들에게 강의듣던 그 선진국과 달라서 거부반응이 올텐데요. 현실은 이렇습니다. 사람사는 곳 별 반 다르지 않습니다. 선진국 지하철 타보면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환상적인 나라면 거기서 살지 왜 한국와서 썰 풀면서 꿀빨려고 할까요.

선진국 이제 환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환상을 잘 가꿔서 팔아야할 때가 왔습니다.

https://aagag.com/issue/?idx=111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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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달성.
여러분 굿나잇
블라인드에 국제결혼 관련 글 관련하여 정리드립니다.

국제결혼 과거 통계 분석자료를 활용하였습니다.

확률적으로 봤을 때 표본 1만건이면 충분하다고 사료됩니다. 가우시안 분포나 로지스틱 그런 거 모릅니다.

각 성별 결혼상대방 국가 추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성은 태국, 캄보디아
여성은 캐나다
(PC주의 예방 문구: 그 외의 성별 및 동성은 통계데이터에 절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상 종결입니다.

데이터출처: 통계청 "2020 혼인 이혼 통계"
Forwarded from 👌 (우식 황)
『대부업체를 통한 ‘빚 돌려막기’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로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지자 급전이 필요한 저신용자들이 이자부담이 큰 대부업체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2610493126931

→ 향후 소득이 증가할 예정이거나 돈 들어올 구멍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더 좋은 조건으로 갈아타기 위한 대환대출이 아니라면,
대출을 통해 마련한 자산의 수익률이 이자율보다 높은것이 아니라면,

기존의 대출을 막기 위해 더 높은 이자로 갈아타는 대환대출은 반드시 터집니다.


#부채 #가계부채 #가계대출 #정부부채 #재정 #리볼빙 #연체 #파산 #부도
#채권추심 #고려신용정보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투자 건 회수해와라"…지지부진한 투자 성과에 특명내린 네이버

네이버가 계열사들에 '투자 금지 및 회수' 특명을 내렸다. 그간 국내 스타트업 업계의 큰손을 자처해왔지만 최근 재무라인 내 기류가 바뀌면서 뿌려둔 씨앗을 모두 거둬오란 지시가 내려졌다. 다만 투자 기업 상당수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회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내부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에 공을 들여왔던 네이버가 최근 출자 금지 기조로 돌아섰다. 경영진 회의에서 각 사업부 수장을 비롯 계열사들에도 이 같은 요청이 하달, 회수 중심으로 전략을 모색하는 상황”이라 전했다.
26일 각각 쟁의행위 투표에서 가결
현대중 노조 "조선업 초호황이지만 여전한 저임금이 배경"

어느 언론에서도 다루지 않는 얘기인데요,
저임금의 원인이 중간 인력공급업체 때문입니다.
(몫 없는 자의 몫을 챙겨주니 당연히 파이가 작아지고 심지어는 정당하게 받아야 할 몫에서 뜯기니 저임금이 되죠. 화력발전소에서 노동하다가 숨진 분 원래 임금 월급 500만원 넘었는데 실제로 받는 돈은 250만원 남짓이었죠.)

또 언론에 잘 소개되지 않는 얘기인데요,
생각있는 MZ들은 한국에서 빡세게 기술 배워서 외국으로 취업한다고 그러네요.

중공업/기간산업 노동부터 정부출연연구기관까지 인건비 따먹기 착취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소에 망년한 착취 마인드
"너는 ㅇㅇ대 나왔으니까 나처럼 유능한 해외 유학에 국내 3대 대학 나온 나는 적당히 너가 데이터 뽑아오면 그걸로 논문이나 써서 낼라니까 밤 새면서 고생하렴~ 난 퇴근"
여기 저기 옮겨다니면서 10년 개고생 해도 달라질 거 없습니다. 그냥 나가세요.

해외에서는 경력 10년 된 테크니션이 수 백억 실험장비를 가동하는데 대한민국은 최저임금 비정규직이 실험장비를 돌립니다.

빡세게 국내 노하우 배워서 해외연구소에 지원하고 면접에서 "나 이런 장비 돌려봤다." 하면 마침 우리도 사람 없는데 얼른 오렴~ 이렇게 제안이 온다고 그러네요. 영어 어차피 현장에서 쓰는 거랑 일상 마트 은행 이런 곳에서 쓰는 게 전부니까요. 관청업무는 공부 좀 해야겠지만요.

과거에는 국외취업 등으로 빠져나가려는 사람에게 영어가 어렵다 겁주고 가면 문화가 다르고 식생활이 어쩌고 하면서 다양한 엄포를 놓았는데

이제 유튜브도 발달되어 있고 한인들 나가면 한국마트 많고 한식 잘 먹고 사람 사는 거 어차피 넷플릭스 보고 주말에 공원 나가서 산책즐기고 그러는 것이죠. 인종차별이 심한 곳은 아시안이 노동시장 갉아먹는 곳만 심하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냥 나간다고 하네요. 치안 자체가 불안한 곳은 애초에 거르고요.

심지어는 오히려 아시안 없는 동네 가면 "오리엔탈의 문화를 가진 아시안"으로 포장되어 신기하게 바라본다고.

그리고 "니하오" 이러는 게 인종차별이라고들 하는데 아시안 하면 당연히 중국인부터 떠오르죠. 백인 하면 미국인 떠오르는 것처럼요. 백인들 보면 "헬로" 하잖아요. "봉주르", "구텐탁" 이런 거 안 하고요 ㅋㅋ

그래서 ESG 없는 기업은 그냥 주식 피하는 게 답이죠 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89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