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 Telegram
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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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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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이거 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l4giY93NSM
이 공유를 통해서
저는 제 의무를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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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산업활동동향
[보도자료]전체
2022년 10월 31일 0시 0분

□ (생산) 전산업생산은 광공업*(-1.8%)과 서비스업**(-0.3%)에서 생산이 모두 줄어 전월대비 0.6% 감소

* 1차금속, 반도체 등에서 감소
** 도소매, 보건ㆍ사회복지 등에서 감소

□ (소비) 소매판매는 음식료품, 의복 등에서 판매가 줄어 전월대비 1.8% 감소

□ (투자) 설비투자는 기계류 투자가 줄어 전월대비 2.4% 감소,건설기성은 전월대비 보합

□ (경기)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0.1p 상승,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대비 0.1p 하락

https://www.kostat.go.kr/portal/korea/kor_nw/1/1/index.board?bmode=read&aSeq=421518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김상훈)
9월 생산 0.6%↓·소비 1.8%↓·투자 2.4%↓ '트리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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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금리가 7%를 넘어서면서 주택 시장 침체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장기 시계열로 보면 사실 7% 이하였던 구간은 IT버블 붕괴, 금융 위기 이후에 나온 저금리 국면부터였습니다. 금리 레벨이 바뀌면서 주도주도 바뀌는걸까요?
정말 20년간 겪어보지 못한 긴축의 시기
★ Global Daily - 2022년 10월 31일
리서치센터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2.5%. 빅테크 쇼크 속 애플, 인텔 호실적에 투심 회복되며 랠리
-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2.2%. 성장 둔화 우려 및 정책 불확실성에 급락
- 일본: Nikkei 225 -0.9%. BOJ 금융완화 유지 속 미국 빅테크 어닝 쇼크 여파로 하락

▶️ Bottom Up
[폭스콘(2354.TW)] 코로나19 봉쇄 정저우 폭스콘 공장서 노동자 탈출 이어져
[아마존(AMZN.US)] 카이퍼(Kuiper) 프로젝트 용 위성 공장 계획 발표
[트위터(TWTR.US)] 트위터 상장폐지 수순 돌입… 머스크는 해고 칼춤
[스타벅스(SBUX.US)] 스타벅스 노조 확장에 제동이 걸리고 있음
[징코솔라(JKS.US)] 매출과 이익 컨센 모두 상회
[테슬라(TSLA.US)] 테슬라 원자재 큰손 글렌코어 지분 인수 논의
[베이팡화창(002371.SZ)] 3Q22 호실적 시현. 지배주주귀속순이익 +167.7% YoY
[강봉리튬(002460.SZ)] 3Q22 실적 발표. 매출 +340.5% YoY, 순이익 +614.1% YoY
[산업] 미국, 반도체 수출 제한 일본·네덜란드 동참 추진
[산업] 메이시와 같은 업체는 직원 지불 급여를 마감에 임박해 공개
[산업] 中 사회보장기금. 3Q 가장 많이 매수에 나선 기업은 중국생명보험, 산샤에너지
[산업] 中 공신부, 커넥티드 카 산업 육성 위한 로드맵 마련

[ETF 포트폴리오: 농산물(DBA), 배당성장(NOBL), 캐시카우(COWZ), 미국 장기채(TLT), 헬스케어(XLV), 에너지기업 ETF(XLE)]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9295
위 내용은 2022년 10월 31일 8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중은행 대출 금리 현황 ㄷㄷ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빨간색 - 내 코인차트
파란색 - 도지쉒 차트

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빨간색 - 미국 개인 저축률
파란색 - 미국인들 신용 카드 빚
차트.. ㅋㅋ


#우리만힘든게아니지만우리가쟤들보다더힘든건맞다
Forwarded from 돈타쿠
크립토마카세
빨간색 - 내 코인차트 파란색 - 도지쉒 차트 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빨간색 - 미국 개인 저축률 파란색 - 미국인들 신용 카드 빚 차트.. ㅋㅋ #우리만힘든게아니지만우리가쟤들보다더힘든건맞다
이걸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은 개인들이 소비를 줄이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저축을 헐고 카드 사용을 늘리면서 소비를 유지 중.

이 말은 경제에 대해 그리 비관적이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 다시 이 말은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란 뜻. 장기전.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클리블랜드 연은, 10월도...?

8월 CPI를 정확히 예측한 것에 이어 9월 CPI도 정확하게 예측해버린 클리블랜드 연방은행, 과연 이번에도 맞출지...?

업뎃이 안 되있어서 기다리다가 10/28일에 예상치가 떠서 한 번 봤는데요,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의 CPI 예상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CPI 8.11%
Core CPI 6.58%
PCE 6.25%
Core PCE 5.16%

예상치를 보면 "여전히 물가는 안 잡혔다"가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의 예측인가봅니다.

CPI 여전히 8%, 코어도 여전히 6%. 피크를 찍었다면 어느 정도 내려와야 되는데 계속해서 높은 수치를 유지 중입니다.

쨌든, 아직 10월도 안 끝났고, 발표까지 기간도 꽤 남았으니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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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숄츠 총리 중국 방문

숄츠 독일 총리가 중국을 방문합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니고 아디다스, BMW, 지멘스, 도이치방크, 폭스바겐 등 기업총수들과 함께 방문한다 합니다.

과연 무슨 의중일까요? 숄츠 총리는 대국민 연설에서 "독일은 앞으로 동,서독 통일 이후 최대 위기를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EU 정상회의에서도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누구를 상대하는지에 대한 환상은 없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숄츠는 평화와 자존심을 버리고, 미국과 EU보다 자국을 먼저 챙기는 비상경영체제로 들어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독일이 이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다음 타자는 누구일지, 어떤 영향을 줄지 참으로 궁금해지는 상황이네요.

✍️ Comment

중국이 나쁘고, 러시아가 나쁘고 이런 개념을 떠나서 숄츠 총리는 경제에 올인하기로 했나 봅니다. 근데 저도 이건 어쩔 수 없다 봅니다.

물론, 일부 설문조사에 따러면 독일 국민들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된다는 입장이 많은 편임에도 그냥 무시하기로 했나 봅니다.

그리고 이 행동은 당연히 🇺🇸의 심기를 건드릴텐데요, 이건 미국에 대한 우회적인 선전포고라 봅니다. "너네만 보고 있다간 우리 망할 것 같으니 갈 길 찾아간다"고.

🇮🇹 이탈리아든, 🇩🇪 독일이든 요새 심상치 않네요, "진짜 EU에 분열의 조짐이 보이려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요샌.

📮 출처 : 마샬 텔레그램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인플레이션 디레버리징이 온다

안녕하세요 박소연입니다. 아직 연간전망은 공식 발간하진 않았지만, 내년 아이디어들을 차근차근 gathering 하고 있습니다.

제 핵심 아이디어는 '인플레이션 디레버리징'입니다.

최근 모든 중앙은행들이 약속이나 한 듯 돌아서고 있지만, 금리를 천천히 올린다는거지 내려준다는 소리는 아니죠. 디레버리징은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일 뿐,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은

1)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Tech 버블 : 기업부채 디레버리징 과정. 기업파산과 M&A - IB비즈니스와 fee business 활성화

2) 2008년 미국 금융위기 : 가계부채 디레버리징. 양적완화 일반화로 채권기반의 상품공급 활발(ARS, ELS, ELB 등 구조화), Cost of Equity 하락으로 Private Equity 투자 확산

3) 그러나 2022년은 정부부채의 디레버리징 과정입니다. 레고랜드, 한전채, 영국사태 모두 public debt에 대한 우려로 출발했죠.

문제는 정부부채의 경우 빈부격차, 국가안보, 노령화 등에 대응하는 공공선(common good)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감한 지출삭감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정부부채의 디레버리징 과정은 역사적으로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수반했고, 자산(asset)의 명목가치(nominal value)가 증가하면서 부채(debt)를 자연스레 휘발시키게 됩니다.

2023년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를 싫든 좋든 인정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value, dividend 팩터가 좋겠지만 종국적으로는 현금흐름과 book value, 즉 nominal과 income을 추구하는 전략이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1031/a18b45b3942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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