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공감능력📂 – Telegram
리포트 공감능력📂
1.8K subscribers
1.85K photos
52 videos
50 files
5.83K links
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김상훈)
9월 생산 0.6%↓·소비 1.8%↓·투자 2.4%↓ '트리플 감소'
👍1
모기지 금리가 7%를 넘어서면서 주택 시장 침체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장기 시계열로 보면 사실 7% 이하였던 구간은 IT버블 붕괴, 금융 위기 이후에 나온 저금리 국면부터였습니다. 금리 레벨이 바뀌면서 주도주도 바뀌는걸까요?
정말 20년간 겪어보지 못한 긴축의 시기
★ Global Daily - 2022년 10월 31일
리서치센터 글로벌주식팀

▶️ Top Down
- 미국: S&P500 +2.5%. 빅테크 쇼크 속 애플, 인텔 호실적에 투심 회복되며 랠리
-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2.2%. 성장 둔화 우려 및 정책 불확실성에 급락
- 일본: Nikkei 225 -0.9%. BOJ 금융완화 유지 속 미국 빅테크 어닝 쇼크 여파로 하락

▶️ Bottom Up
[폭스콘(2354.TW)] 코로나19 봉쇄 정저우 폭스콘 공장서 노동자 탈출 이어져
[아마존(AMZN.US)] 카이퍼(Kuiper) 프로젝트 용 위성 공장 계획 발표
[트위터(TWTR.US)] 트위터 상장폐지 수순 돌입… 머스크는 해고 칼춤
[스타벅스(SBUX.US)] 스타벅스 노조 확장에 제동이 걸리고 있음
[징코솔라(JKS.US)] 매출과 이익 컨센 모두 상회
[테슬라(TSLA.US)] 테슬라 원자재 큰손 글렌코어 지분 인수 논의
[베이팡화창(002371.SZ)] 3Q22 호실적 시현. 지배주주귀속순이익 +167.7% YoY
[강봉리튬(002460.SZ)] 3Q22 실적 발표. 매출 +340.5% YoY, 순이익 +614.1% YoY
[산업] 미국, 반도체 수출 제한 일본·네덜란드 동참 추진
[산업] 메이시와 같은 업체는 직원 지불 급여를 마감에 임박해 공개
[산업] 中 사회보장기금. 3Q 가장 많이 매수에 나선 기업은 중국생명보험, 산샤에너지
[산업] 中 공신부, 커넥티드 카 산업 육성 위한 로드맵 마련

[ETF 포트폴리오: 농산물(DBA), 배당성장(NOBL), 캐시카우(COWZ), 미국 장기채(TLT), 헬스케어(XLV), 에너지기업 ETF(XLE)]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9295
위 내용은 2022년 10월 31일 8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중은행 대출 금리 현황 ㄷㄷ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빨간색 - 내 코인차트
파란색 - 도지쉒 차트

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빨간색 - 미국 개인 저축률
파란색 - 미국인들 신용 카드 빚
차트.. ㅋㅋ


#우리만힘든게아니지만우리가쟤들보다더힘든건맞다
Forwarded from 돈타쿠
크립토마카세
빨간색 - 내 코인차트 파란색 - 도지쉒 차트 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빨간색 - 미국 개인 저축률 파란색 - 미국인들 신용 카드 빚 차트.. ㅋㅋ #우리만힘든게아니지만우리가쟤들보다더힘든건맞다
이걸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은 개인들이 소비를 줄이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저축을 헐고 카드 사용을 늘리면서 소비를 유지 중.

이 말은 경제에 대해 그리 비관적이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 다시 이 말은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 않을 것이란 뜻. 장기전.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클리블랜드 연은, 10월도...?

8월 CPI를 정확히 예측한 것에 이어 9월 CPI도 정확하게 예측해버린 클리블랜드 연방은행, 과연 이번에도 맞출지...?

업뎃이 안 되있어서 기다리다가 10/28일에 예상치가 떠서 한 번 봤는데요,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의 CPI 예상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CPI 8.11%
Core CPI 6.58%
PCE 6.25%
Core PCE 5.16%

예상치를 보면 "여전히 물가는 안 잡혔다"가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의 예측인가봅니다.

CPI 여전히 8%, 코어도 여전히 6%. 피크를 찍었다면 어느 정도 내려와야 되는데 계속해서 높은 수치를 유지 중입니다.

쨌든, 아직 10월도 안 끝났고, 발표까지 기간도 꽤 남았으니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숄츠 총리 중국 방문

숄츠 독일 총리가 중국을 방문합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니고 아디다스, BMW, 지멘스, 도이치방크, 폭스바겐 등 기업총수들과 함께 방문한다 합니다.

과연 무슨 의중일까요? 숄츠 총리는 대국민 연설에서 "독일은 앞으로 동,서독 통일 이후 최대 위기를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EU 정상회의에서도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이며, 누구를 상대하는지에 대한 환상은 없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숄츠는 평화와 자존심을 버리고, 미국과 EU보다 자국을 먼저 챙기는 비상경영체제로 들어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독일이 이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다음 타자는 누구일지, 어떤 영향을 줄지 참으로 궁금해지는 상황이네요.

✍️ Comment

중국이 나쁘고, 러시아가 나쁘고 이런 개념을 떠나서 숄츠 총리는 경제에 올인하기로 했나 봅니다. 근데 저도 이건 어쩔 수 없다 봅니다.

물론, 일부 설문조사에 따러면 독일 국민들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된다는 입장이 많은 편임에도 그냥 무시하기로 했나 봅니다.

그리고 이 행동은 당연히 🇺🇸의 심기를 건드릴텐데요, 이건 미국에 대한 우회적인 선전포고라 봅니다. "너네만 보고 있다간 우리 망할 것 같으니 갈 길 찾아간다"고.

🇮🇹 이탈리아든, 🇩🇪 독일이든 요새 심상치 않네요, "진짜 EU에 분열의 조짐이 보이려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요샌.

📮 출처 : 마샬 텔레그램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인플레이션 디레버리징이 온다

안녕하세요 박소연입니다. 아직 연간전망은 공식 발간하진 않았지만, 내년 아이디어들을 차근차근 gathering 하고 있습니다.

제 핵심 아이디어는 '인플레이션 디레버리징'입니다.

최근 모든 중앙은행들이 약속이나 한 듯 돌아서고 있지만, 금리를 천천히 올린다는거지 내려준다는 소리는 아니죠. 디레버리징은 어떻게 할 것이냐의 문제일 뿐,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은

1)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Tech 버블 : 기업부채 디레버리징 과정. 기업파산과 M&A - IB비즈니스와 fee business 활성화

2) 2008년 미국 금융위기 : 가계부채 디레버리징. 양적완화 일반화로 채권기반의 상품공급 활발(ARS, ELS, ELB 등 구조화), Cost of Equity 하락으로 Private Equity 투자 확산

3) 그러나 2022년은 정부부채의 디레버리징 과정입니다. 레고랜드, 한전채, 영국사태 모두 public debt에 대한 우려로 출발했죠.

문제는 정부부채의 경우 빈부격차, 국가안보, 노령화 등에 대응하는 공공선(common good)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감한 지출삭감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정부부채의 디레버리징 과정은 역사적으로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수반했고, 자산(asset)의 명목가치(nominal value)가 증가하면서 부채(debt)를 자연스레 휘발시키게 됩니다.

2023년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를 싫든 좋든 인정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기본적으로는 value, dividend 팩터가 좋겠지만 종국적으로는 현금흐름과 book value, 즉 nominal과 income을 추구하는 전략이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1031/a18b45b394231.pdf
👍1
서양에 시집살이가 존재하는가
2022년 10월 31일 박홍기 작가 방송 中

여러분의 현재 상태가 정답이다. 이들이 제안하는 것은 다 틀렸다.

-이젠 유학 좀 갔다왔다고 난척질하면서 강의료 받아먹는 것들에 속지말자.
-이게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된다. 반박은 맘대로 해라.
-신용사회 추천장 사회란 이런 것이다.
-남 이혼 조장하는 것은 쓰레기다.
- 그렇게 갈등으로 먹고 살고 강의팔이 하고 표팔이 하는 것이 문제다.
- 그저 동거하다가 거기 가족한테 선택받지 못 해서 한국에 온 루저일뿐이다. 유학팔이꾼들.
- 없는 문제도 지속적으로 만들고 시민들을 비하한다.

서구사회는 신용사회다. 그 말은 추천장을 받아야 일이 진행되고 취업이 되는 곳이다. 추천장은 누가 써주는가 가족 웃 어른이 써준다. "아, 걔 내 조카야" 뭐 이런 식이다. 서양은 일상이 가족 중심으로 돌아가고 가족주의라 부른다. 개인주의는 타인과 나고 울타리 안에서는 적어도 그러지 않는다. 서양 애들이 결혼을 하면 남편 성을 따르는데 그 근본적인 원인은 주말마다 휴가마다 시댁식구와 같이 지내기 때문이다. 친구도 못 만나고 시댁 식구와 주말에 식사하고 휴가는 같이 보내고 피크닉은 시댁 웃어른이 묻혀있는 공동묘지에 간다. 묘지에 가서 빵먹고 술먹고 논다. 그걸 1년에 5~6번 한다. 그게 걔네 제사다. 결국 그래서 여성의 성이 남편의 것으로 바뀔 수밖에 없는 구조다. 결국 남편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그 가족까지 사랑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깔끔하게 이혼당함.

(43:39 방송 듣던 시청자가 듣던 중에 미국에으로 시집간 동생이 저런 이유로 매번 싸웠다고 함. 왜 싸웠는지 이제야 이해했다고 함.

백인하고 산다, 미국에 산다 이러면서 한국에서 난척질하는데 그거 한국인들을 가스라이팅하기 위한 장난질임.)

유학을 갔다와서 서양에는 시댁살이가 없고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본인이 백인 남자와 동거했으니 저런 문화를 경험해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동거녀와 아내는 분명 다른 개념이고 이것은 서구사회도 마찬가지다. 동거녀(내연녀)가 제사를 모시는가? 그러지 않는다. 마찬가지다. 서구사회의 보수적이고 정상적인 가정은 모든 생활을 시댁과 함께하는 구조로 돌아간다. 그리고 백인 남자들이 젠틀하고 스윗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헤어진 다음에 성폭행 신고 당할까봐 그런 것이다. 그래서 남에겐 굉장히 친절하지만 자기 가족에겐 굉장히 엄하다.

그래서 유학 좀 가서 근본없는 이기적인 백인놈 이 놈 저 놈 백날천날 만나도 시댁살이는 경험해볼 수 없는 구조였기 떄문에 한국와서 시월드가 어떻고 이상한 썰로 강의를 한다.

백인 남자와 한국여자가 결혼해서 이혼율이 높은 이유는 한국여자들이 그 백인 가족과 동화되지 못 했기 때문이다. 왕따를 당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가, 결국은 유산 떄문이다.
(유산이 있을라면 정상적이고 보수적인 가정이겠죠. 이런 경험이 없다면 근본없는 이상한 곳에서 시집살이를 했거나 그냥 결혼도 하지 않은채 동거를 했기때문.)

중동은 어떠한가. 재산이나 유산이 외부로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촌 간에 결혼을 한다. 그럼 문제는 남자는 여자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아내에게 조금이라도 섭섭하게 하면 그것을 당연히 자기 엄마한테 말하게 되는데 아내의 엄마가 이모나 고모다. 이모나 고모가 와서 뭐라하고 그러는데 당연히 눈치본다. 그리고 강제 결혼제도임. 정상적인 곳에서 함부로 마누라 줘패는 것은 불가능. 아내한테 잘못하면 집안 전체에서 뭐라 하는데 눈치 안 볼 수 있나. 그래서 여자가 상전이고 남녀평등임. 결혼했는데 이모가 찾아오고 고모가 찾아온다. 그래서 여자 쪽에서 결혼생활 만족감 매우 높음.

그런데 유학 갔다온 유학팔이들은 가족도 아닌데 자꾸 남한테 잘하라고 강요한다. 그러면서 강의료를 내놔라 자리를 내놔라 하면서 민중을 가스라이팅한다. 참견하고 간섭하고 배놔라 감놔라하는데 이것은 서구사회에서도 문제다.

간섭주의자, 참견인들이 끼어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편하게 강의료 받아먹고 살려고 한다.

그런 병아리 감별사, 간섭주의자에게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외국에 비하면 제사지내고 그러는거 1/10도 아니다. 그런 애들을 쁘띠 페미니즘이라 함. 역사와 전통이 깊고 선배도 아주 탄탄한 구조임. 쁘띠 페미니즘 얘네들은 일제시대에는 위안부를 독려했고 60~70년대엔 양공주 정훈교육을 하며 몸 팔아서 돈 벌어야 한다고 그랬던 애들이다. 지금 페미를 팔며 나랏돈을 받고 있다.
👍4
리포트 공감능력📂
서양에 시집살이가 존재하는가 2022년 10월 31일 박홍기 작가 방송 中 여러분의 현재 상태가 정답이다. 이들이 제안하는 것은 다 틀렸다. -이젠 유학 좀 갔다왔다고 난척질하면서 강의료 받아먹는 것들에 속지말자. -이게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된다. 반박은 맘대로 해라. -신용사회 추천장 사회란 이런 것이다. -남 이혼 조장하는 것은 쓰레기다. - 그렇게 갈등으로 먹고 살고 강의팔이 하고 표팔이 하는 것이 문제다. - 그저 동거하다가 거기 가족한테 선택받지…
박홍기 작가: 서구 사회에서는 시댁식구를 존중해주지 않으면 바로 이혼당한다.

한국와서 시월드가 어떻고 시댁 존중하지 않으면 그 백인하고 당장 이혼하는 게 맞다. 집에 가서는 납작 엎드리고 남편말에는 꿈뻑죽고 남편네 식구라면 무릎꿇고 상전모시듯 하면서 한국에 와서는 시월드 시댁식구가 어쩌고 제사 이상한 소리를 한다. 본인은 연에 5~6씩 시댁 할아버지 공동묘지 가서 피크닉 즐기고 시댁 쪽에서 하는 얘기 고분고분 들으면서.
제 생각

방송말미

스펙 내세워서 일 안 하고 꽁짜로 처먹고 살려는 것들이 많은데
요즘은 개나소나 유학을 갔다와서 스펙장사가 힘들고 명함이 먹히질 않는다.

────────────


아.. 그래서 기사를 더 자극적으로 강의제목 기사제목을 더 자극적으로 남 인생에 간섭하고 참견하고 뭐가 성문제 어떻고 시월드가 어떻고 헛소리 하는 것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