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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공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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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말 좀 칠게
꼬우면 나가쟈

⭐️손실 책임 없다.
반말까는데 내 말들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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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들이 가사노동 분담률이 낮은 진짜 이유
https://aagag.com/issue/?idx=1339688

평균의 함정.
리포트 공감능력📂
물건을 팔면 장사다. 비전을 실현시키면 사업이다. 나 혼자 100원 벌 것을 누군가의 자본을 투입받아 각각 200원이상 벌게 해줄 자신이 있을 때 투자를 받는 것이다. 엑싯?? 너는 니 자식을 몇 푼에 갖다 파냐?? 사업하는 새끼가 엑싯 운운하면 패륜이다.
기업이 망하는 이유는 대부분 업주 때문이다.

참고로 국내 대기업 미국으로 본사 옮긴다고 구라픽 칠 때 많이들 낚였는데 요즘 왜 조용하냐.

미국에서 기업범죄 저지르면 무기징역이다. 한국서 하는 짓거리: 장부 마사지, 배임, 횡령, 비자금조성, 사익편취 요딴 짓거리 하면 감옥에 쳐넣거든.

이사회가 사주 견제도 못 한다? 바로 감옥 쳐 들어가야 하는 사안이라는 것이다. 무슨 나이 처먹고 에헴 거리면서 자빠져 앉아있는 자리가 아니라.

또 그걸 견제하는 게 감사고,
것도 폐단이 생기니 노동이사제 도입해서 이해관계자까지 보호하려고 한 것이고.

주식은 하는데 이사 감사가 대표 견제하는 걸 모르니 잔고 처빨리고

노동은 하는데 노동이사제로 이해관계자들의 권익보호 감시견제를 모르니 임금 처빨리고

투표는 하는데 감시하지 않으니 세금 처 빨리고.

아 근데 선진국이 지금처럼 제도를 갖게 된 이유는 사적제재가 보편화 되어서 그러함. 민중들이 그런 장난질 까는데 썰어다가 효수했거든.

68혁명 직후 유럽의 시대상을 보면 앎.

이탈리아 반군: 붉은여단
독일 반군: 적군파
등등 납치는 비즈니스였고.
영화 올더머니.

저래도 자정작용 없이 가면
멕시코, 필리핀, 아르헨티나 되는 것임.

최근에는 이스라엘에서 사적제재나 그런 뭐 없이 그냥 텐트시위로 재벌해체 시켰음.

전국민이 그냥 일 안 하고 자기네들 먹을 거 쟁여두고 놀아버림. 4개월 놀아버리니까 비상걸리고 재벌해체 싹 했다. 꽁교육은 이런 거 모르고. 언론은 너무 잘 아는데 꽁꽁숨기기 바쁘고.
로봇에 AI가 들어가야 하는 이유

인간은 자연스럽게 하는 손가락움직임, 눈동자 움직임, 걷기, 뛰기, 달리기, 초점맞추기 등을

로봇에 적용하려면
사람이 직접 최적화해야 했음. 모든 변수를 고려하면서 값을 넣고 빼고 하면서 실험을 무수하게 돌려봐야 함. 그래서 개발이 더뎠음.

그런데 AI가 등장하니 그 최적화 작업이 굉장히 줄어들 게 된 것이고.

기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동역학 등등 모든 것은 최적화가 핵심. 수학적으로 값 찾아주는 것도 있지만. AI 등장으로 좀 더 많은 경우를 고려할 수 있게 됨.
국회의원 숫자를 줄이자고??
총원 한 4명이명 충분하겄냐??

기업에서 저 정도 권한 행사하는 새끼들이 이사/감사 아니냐. 그 새끼들 숫자가 많은 건 아닌데 대한민국 기업들 잘 돌아가는 꼬라지를 못 봤다. 왜? 하던 놈만 계속 하니까. 연임까지만 허용해라.

새로운 사람들이 적극 들어오고 당이 아니라 개인으로서 자기 뜻을 펼칠 수 있게 하고 그런 사람들이 유기적으로 당을 만들게끔 해야지. 2선 까지만 하게 해야 맞지. 끝나면 본업으로 돌아가야지.

거 현장 가서 꼬라지들 보면 직장생활 못 하는 새끼들이 천지빽가리.

그리고 왜 국회의원만 정치후원금 받냐. 신인 전업 정치인들은 뭐 먹고 살라고 그러냐. 얘네들도 후원받고 정치 활동할 수 있게 하면 된다.

기득권화 되고 하던 놈 또 하고 고이면 썩은 불판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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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난 서울대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626586

성장이 멈추니 크리덴셜리즘의 붕괴를 목도하고 있다.

뭐 진작에 네포티즘이긴 했음. 다만 산업화 성장으로 가려졌을뿐.

자녀에게 뭘 가르쳐야 할까. 공부해서 대학 보내면 다 되던 시대도 지나고 있다.

꽁교육에서 쓰레기 배우면서 과연 앞으로 세상을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 사이 부자집 자녀들은 어떻게 키워지고 있는가 궁금하지 않은가.

그저 대학만 가면 될까. 그저 유학만 가면 될까. 그래서 놀고 있는 애들이 천지뺵가리다. 그렇게 방구석에 처박힌 히키코모리 고학력 네임밸류 높은 곳 애들이 100만 되나.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극도의 효율을 요구하니 실질적 업무 수행이 불가능하면 버려진다.

학부모들은 고민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기껏 들어갔더니 3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 업무부담감 은근한 퇴사압박의 향기.

진퇴양난이로구나.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지나가는데 누가 별로야 하고 지나가네요

세르지오 타키니
샤또에서 결혼하는 그런 사람들 말고
개인주의 추구하는 동거 그런 사람들 말고

좀 정상적인 사고를 갖추고 저축하면서 사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인데

결혼비용을 굉장히 아껴버림. 그런데 더욱 골 때리는 것은 약간 모자른 사람이 그게 남자든 여자든

"자기야~ 인생에 1번뿐인 결혼식인데 식 비용이 가까워?, 이 옵션도 넣고 저것도 해야지. 1번 뿐이잖아~"

바로 파혼 갈겨버림.
이유는 간단함. 미래가 보이기 때문에.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현상.

남들 눈치 보게 하고 꼽주고 인생에 1번뿐이네 어쩌네 개드립 치면서 빨대 꽂으려 하면 그게 신부건 영업사원이건 빠르게 런.

근데 내가 궁금한 것은
해외에서는 보통 결혼식장 하루 빌려서 다 같이 뜻 깊은 시간 보내고 그러는데 한국은 2시간인가. 밥 먹고 있는데 나가라고 꼽주더라. 엇비슷한 돈인데 대우가 좀.

뭐 평소에 레디메이드 꽁교육 받아서 의심이란 게 없는 사람들은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굳이 그 돈 들여가면서 한국에서 꼽 받으면서 식을 진행하는 게 맞나 싶네.

뭐 이미 잘 진행 한 사람들은 축하받아 마땅함.

다만
앞으로 진행할 사람들은 저런 사항들을 잘 고려해서 행복하게 식을 했으면 하네.

자연계에서 의심은
생존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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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금융용어] AI 워싱

(끝)본 기사는 인포맥스 금융정보 단말기에서 07시 30분에 서비스된 기사입니다.

📜📜📜본문보기📜📜📜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슈프리마 (236200.KQ) : 온디바이스 AI 시대 가파른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RXbCE0

1. 갤럭시 S24,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의 개막
- 갤럭시 S24에는 생성형 AI ‘가우스’, ‘갤럭시 AI’, 실시간 통화 번역, 사진 및 영상 편집, 카메라, 문서 요약 등 AI 기능이 대거 탑재
- 온디바이스 AI폰 시대에는 더욱 많은 기능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때문에 기기 보안의 중요성이 대두될 전망
- 슈프리마는 자체 경량화 기술을 기반으로 오랜 기간 퀄컴 향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알고리즘을 공급해왔으며, 동사의 지문인식은 디바이스 내에서 AI를 통해 작동하는 가장 기본적인 온디바이스 AI
- 이번 갤럭시 S24도 퀄컴의 칩이 탑재될 전망으로, 슈프리마의 수혜가 예상됨
- 현재 정전식 버튼 지문인식이 탑재되는 폴더블폰도 초음파식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으로 변경될 경우, 외부와 내부 디스플레이에 모두 탑재되어야 하기 때문에 슈프리마의 지문인식 알고리즘 매출은 약 2배 상승 가능

2. 온디바이스 AI의 핵심은 경량화, 경량화 기술로 적용 산업 확대 중
- 온디바이스 AI는 제한된 공간에 많은 기능을 탑재해야 하기에 알고리즘과 모델 경량화가 필수
- 슈프리마의 100% 자회사 슈프리마AI는 온디바이스 AI 및 이에 최적화된 AI 알고리즘 제공
- 자체 AI 경량화 기술을 통해 로봇, 엘리베이터, CCTV 등으로 적용 산업을 확대 중으로, 향후 온디바이스 AI 관련 매출 비중은 현재 36%에서 크게 상승할 전망
- 현재 슈프리마는 국내 로봇 기업, 해외 엘리베이터 및 CCTV 기업과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어 전방 산업의 온디바이스 AI 탑재 증가에 따른 슈프리마의 매출 확대 기대

3. 네옴시티와 데이터센터 수주 본격화 구간
- 네옴시티(중동지역) 향 매출액은 2021년 75억원 → 2022년 106억원 → 2023F 135억원 → 2024F 162억원으로 2021년 대비 2배 성장 예상
- 2030년 완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건설 근로자가 필요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출입통제 시스템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최근 높은 수준의 보안을 요구하는 글로벌 기업 데이터센터에 얼굴인식 AI 도입도 늘어나고 있어 슈프리마의 핵심 성장요인이 될 전망

4. 2024년 매출액 1,160억원(YoY 26.1%), 영업이익 208억원(YoY 60.0%) 전망
- 2023년 매출액 920억원(YoY 2.9%), 영업이익 130억원(YoY -27.4%)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리포트 공감능력📂
한국 남자들이 가사노동 분담률이 낮은 진짜 이유 https://aagag.com/issue/?idx=1339688 평균의 함정.
평균의 함정

소득이 평균 미만이라 쪽팔렸는가. 절대 그러지말라. 1인당 GDP 기준으로 3.4만불 나옴. 월급 350만원 정도 될라나. 근데 그거 받는 거 힘든 것임.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250만원 정도 받고 다님.

왜 1인당 GDP로 보면 저런 오류가 나오는가. 이유는 간단함. 그 통계에 룡룡 패밀리들 다 들어가서 그러함. 재룡이, 룡진이 이런 애들.

그리고 애초에 평균값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님. 꽁교육에서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개념 중에 확률과 통계에 평균값이 아니라

중앙값(median)이 있는데 이걸로 봐야 함. 그럼 우리가 느끼는 그 월 250만원 정도 비슷한 소득이 나옴.

부동산 유튜버나 어그로꾼들이 이백충 삼백충 단어 만들어서 유포했는데 이거 다 찢어죽여야 맞다고 봄. 저런 단어 어그로 끌려서 영끌한 사람들 많거든.

돈 버는 게 얼마나 힘들고 숭고한 것인데 남의 밥그릇에 침을 뱉는가. 매우 곤란한 처사임.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않길 바람. 대부분의 사람들은 250만원 간신히 받고 다님. 그리고 그 돈은 적은 게 아님.

대부분의 사람들이 꽁교육 노예교육을 받아서 남들과 비교하기 바쁜데 주인은 남들과 비교하지 않음. 남들을 평가하지. 주인의식을 갖고 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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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eekNews
모델을 재현할 수 없다면 그것은 오픈소스가 아니다

- 오픈소스 AI 혁명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음
- 물론 인상적인 오픈 가중치 모델이 있고, 가중치를 공개하는 분들께 감사하지만, 모델을 재현할 수 없다면 진정한 오픈 소스가 아님
- Linux에서 코드베이스 없이 바이너리만 공개했다고 상상해 보라. 또는 바이너리를 만드는 데 사용된 컴파일러 없이 코드베이스만...

https://news.hada.io/topic?id=12980
GeekNews
모델을 재현할 수 없다면 그것은 오픈소스가 아니다 - 오픈소스 AI 혁명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음 - 물론 인상적인 오픈 가중치 모델이 있고, 가중치를 공개하는 분들께 감사하지만, 모델을 재현할 수 없다면 진정한 오픈 소스가 아님 - Linux에서 코드베이스 없이 바이너리만 공개했다고 상상해 보라. 또는 바이너리를 만드는 데 사용된 컴파일러 없이 코드베이스만... https://news.hada.io/topic?id=12980
이게 뭔 느낌이냐면

관장이 주먹을 휘두르며
"이거슨 입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그런데 관원이 못 따라하는 느낌.

결국 공개하고 싶어도 공개된 게 아니라는 것.

맞나..ㅋㅋ

AI가 블랙박스 기반으로 돌아가다보니 전수가 불가능. 암묵지 영역이고 정작 만든 사람도 왜 그런지 모름. 적당히 둘러대기 바쁨.

"하니까 되더라"
그러니
"너도 해봐라"
한국증시만 왜? (2)

외국인들은 외면하고... 약삭빠른 기관들은 한쪽으로만 몰리고... 어리석은 개인들은 이제와서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걸 깨닫는 중.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엉뚱한 곳에서 이유를 찾고 있는 중. 누구를 원망하리요~~

#좋은친구 #cybermw

📜📜📜본문보기📜📜📜
흔한 민영화의 성지 영국 철도 요금 최신 현황甲.
https://aagag.com/issue/?idx=1340054

차가운 경제학 쓴 사람이 왜 따뜻해짐을 강조하는지 민영화의 폐단을 보면 잘 알 수 있음.
노예는 수동적이다.

그래서 정책이 나오는 쪽에 표 댈 생각부터 한다. "누가 무슨 공약 나왔대~ 이번에 여기에 투표해야지~"

전화해서 공약 제안하고 난리치고 조직 형성해서 입김 불어넣고 그럴 생각은 1도 안 하지.

그래서 표 대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해당 공약은 없어지게 되는 것이고.

수동적이니까 정치팬덤으로 흘러가고 요구가 아니라 기도메타로 진입하게 된다.

민주시민이 그딴 식으로 살거면 투표로 쉬는 날 그냥 리포트 몇 개 더 읽는 게 낫겠다. 투표가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투표는 기본도 못 미치는 것이다. 원하는 게 있으면 조직을 만들고 감시하고 제안하고 난리쳐야지. 그럼 당이 상관있냐? 이념이 상관 있냐? 내 요구를 관철시키는 게 더 중요하지.

표를 던졌으면 조직을 만들고 똑바로 하는지 구성원 다 같이 표 받은 씹새를 감시해야 하는 것이다. 내 표받은 새끼는 일단 개썌끼라 생각하고 대우해야 한다. 인간이 원래 그런 존재기 떄문에 그러하다.

꽁교육은 레디메이드 노예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 이런 내용을 알려주지 않는다. 학교에서는 질문도 금지되어 있고.

니가 가만히 있는 사이에 다른 쪽에선 이해단체를 만들고 지들 입맛대로 정책이 짜여지게 한다. 개새끼 감시를 잘 해야 설치지 못 하지. 조선시대에는 사화로 싹 죽여버렸다. 지금은 그러지도 못 하잖아. 그래서 사농공상이다. 저 순서 대로 목숨 걸고 하거든.

아 꽁교육에서 사화가 왜 발생하는지 그냥 잔인한 일 정도로만 치부하게 하지. 사회 자정작용이었다. 이런 거 제대로 모르니까 또 낚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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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공휴일 의무 휴업 없앤다…단통법 전면 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59789?sid=100

비정상인: 우와! 이게 맞지

정상인: 북풍 총풍 안 먹히니까 쇼질이네. 취임하고 뭐 허다가 이제 총선 앞두고 일 하는 척 하냐. 니가 쇼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봐라. 더 가져와. 부족하다.
👍2🤔1
AI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같은 반도체 업체라도

수요량의 변화로 받아들일지
수요의 변화로 받아들일지
나뉨.

시클리컬 지표개선이냐
멀티플 상향이냐
로 나뉘어짐.

각자 좋아하는 거 하면 됨.
EPS에서 놀지
PER에서 놀지
둘 다에서 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