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하락을 이끌 었던 2차전지 게임 컨텐츠 바이오 약진이 상당합니다 코스닥 150에 이들 종목들이 많이 편입되어 있으니 코스닥 지수 상승도 두드러 집니다
• 반면 자동차 반도체 주식이 많은 코스피는 반등세가 적습니다
• 국내 증시 반등세가 상당한만큼
• 적지 않은 비중의 중국 종목을 팔고 국내 종목으로 옮길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 아직 각종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언제든 국내 증시는 하락할 수 있지 ㅇ낳을까 하는 생각입ㄴ디ㅏ
• s&p500 기중 3500을 가준다면 의심의 여지 없이 베팅 하겠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기 때문입ㄴ디ㅏ
• 따라서 세계 경제 중 가장 견고한 중국 관련 종목을 국내 주식으로 교체하지 않겠습니다
• 반면 자동차 반도체 주식이 많은 코스피는 반등세가 적습니다
• 국내 증시 반등세가 상당한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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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각종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언제든 국내 증시는 하락할 수 있지 ㅇ낳을까 하는 생각입ㄴ디ㅏ
• s&p500 기중 3500을 가준다면 의심의 여지 없이 베팅 하겠지만 그런 상황은 아니기 때문입ㄴ디ㅏ
• 따라서 세계 경제 중 가장 견고한 중국 관련 종목을 국내 주식으로 교체하지 않겠습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7/05/FM22H2FP6NBJNDDJB5GTICAOW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환율 방어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스왑하고 나면 상황이 더 나아지겠네요
환율 방어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스왑하고 나면 상황이 더 나아지겠네요
Chosun Biz
원·달러 환율 1300원 공방전, 외환당국 10兆 투하…비어가는 달러 곳간 괜찮을까
원·달러 환율 1300원 공방전, 외환당국 10兆 투하비어가는 달러 곳간 괜찮을까 고환율 막아라외환당국 환율 안정 총력전 6월 외환보유액 94.3억달러 감소2008년 이후 최대 美 연준 빅스텝 이후 235억달러 감소
류허와 옐런 통화(중국측 발표)
7/5일 오전 중국의 부총리 류허와 미국의 옐런 재무장관이 통화했습니다.
두 사람은 매크로 환경, 글로벌 공급망 등 이슈에 대해 논의했고,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하와 제재, 중국기업을 공평하게 대해줄 것에 관해 관심을 나타냈고, 양국은 계속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중국 상무부
7/5일 오전 중국의 부총리 류허와 미국의 옐런 재무장관이 통화했습니다.
두 사람은 매크로 환경, 글로벌 공급망 등 이슈에 대해 논의했고,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하와 제재, 중국기업을 공평하게 대해줄 것에 관해 관심을 나타냈고, 양국은 계속 소통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중국 상무부
유로존 해체가 진짜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 남유럽이 떠나면 유로는 반등할 듯 하나, 발트 삼국 같은 북유럽이 슬슬 남유럽 처럼 빚을 못 갚을 수 있음
- 2~3년 뒤 유로화=마르크화와 같아질 텐데, 독일은 유로 약세로 수익 본거 절상하면서 다 토해낼 수 있음
- 세계는 미국령/ 러시아령/ 중국령/ 프랑스령으로 4분할 가능성이 높음
- 유럽에서 살인적인 인플레를 걱정할 나라가 아이러니하게 독일임
- eur usd 1.000찍으면 남유럽은 유로를 탈퇴하지 않고 평생 빚을 못갚음
- 유로 해체하고 다극화 시대에 투자라는 게 남아 있을까?
- 주식사면 30년간 물려있을 수 있음
- 한 번 1950년대 처럼 세계가 손 잡고 다이어트를 해보는 것도…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 남유럽이 떠나면 유로는 반등할 듯 하나, 발트 삼국 같은 북유럽이 슬슬 남유럽 처럼 빚을 못 갚을 수 있음
- 2~3년 뒤 유로화=마르크화와 같아질 텐데, 독일은 유로 약세로 수익 본거 절상하면서 다 토해낼 수 있음
- 세계는 미국령/ 러시아령/ 중국령/ 프랑스령으로 4분할 가능성이 높음
- 유럽에서 살인적인 인플레를 걱정할 나라가 아이러니하게 독일임
- eur usd 1.000찍으면 남유럽은 유로를 탈퇴하지 않고 평생 빚을 못갚음
- 유로 해체하고 다극화 시대에 투자라는 게 남아 있을까?
- 주식사면 30년간 물려있을 수 있음
- 한 번 1950년대 처럼 세계가 손 잡고 다이어트를 해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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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극심할때 S&P500 PER 은 10을 하회하기도 했으며 금융 위기 당시에는 EPS가 박살나면서 PER이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두 상황 모두 주가는 큰폭으로 하락했겠지요
멀티플 하락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호재에 조금 더 민감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만 위 캡쳐 처럼 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유가가 하락하면 LNG에 대한 매력도가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석탄 소비도 늘어나는 듯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줄어 듭니다
우리손에프앤지 하락이 깊다. 그동안 주가가 견고했으니 이렇게 하락한다고 해서 특별히 망했다라고 생각은 안한다.
나는 4월 5월에 급등할때 일부 정리 했고 2000원 부근에서 소량 다시 매수하기도 했다.
근데 이렇게 정책이 할당관세 나오고 중국에서는 돼지고기 가격 낮춘다고 누가 알았겠나 쓰읍...
이런 인플레를나도 처음 겪다 보니 필수품에 대해서 이렇게 정책이 펼쳐질 거라고는 알수가 없었다 와우 어메이징.
그러나 반등의 여지도 있다고 생각함
일단
국내에 수입되는 돼지고기는 국산 돼지고기 가격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품질이 다르기 때문. 그러나 가격이 매우 싸게 들어오면 영향을 일부 주긴함.
2. 중국 에서 고품질 돼지고기를 싹쓸이해 가면 국내에 수입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상승시키면서 국산 돼지고기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임.
어제 돼지가격이 다시 상승으로 돌아섰는데 1 2 번 근거가 반영되는 것인지 시기상 오를때가 돼서인지는 몰것음 허나 분명 이번 분기 실적 좋음
라면 회사 실적 좋을거라고 노래부르는 인간들 많은 데 이쪽은 너무 추종자가 많아서 불안하기도..
우리손은 또 너무 없기도 하지..
추천글 아니고, 사더라도 일부만 사세요.
나는 4월 5월에 급등할때 일부 정리 했고 2000원 부근에서 소량 다시 매수하기도 했다.
근데 이렇게 정책이 할당관세 나오고 중국에서는 돼지고기 가격 낮춘다고 누가 알았겠나 쓰읍...
이런 인플레를나도 처음 겪다 보니 필수품에 대해서 이렇게 정책이 펼쳐질 거라고는 알수가 없었다 와우 어메이징.
그러나 반등의 여지도 있다고 생각함
일단
국내에 수입되는 돼지고기는 국산 돼지고기 가격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품질이 다르기 때문. 그러나 가격이 매우 싸게 들어오면 영향을 일부 주긴함.
2. 중국 에서 고품질 돼지고기를 싹쓸이해 가면 국내에 수입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상승시키면서 국산 돼지고기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임.
어제 돼지가격이 다시 상승으로 돌아섰는데 1 2 번 근거가 반영되는 것인지 시기상 오를때가 돼서인지는 몰것음 허나 분명 이번 분기 실적 좋음
라면 회사 실적 좋을거라고 노래부르는 인간들 많은 데 이쪽은 너무 추종자가 많아서 불안하기도..
우리손은 또 너무 없기도 하지..
추천글 아니고, 사더라도 일부만 사세요.
내년 상반기까지 정부 당국 정책 여력이 많다.
작년에 이미 긴축을 많이 함 그래서 올해 완화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국가
지난 5년간 금융기관 부동산 등에서 디레버리징 상당히 함
부동산은 5년 동안 빡세게 조져놓음
플랫폼도 2년동안 조짐
석탄사용 하는 산업 조짐
철강업체들도 조짐
너무 조져 놓은 곳들이 많아서 다시 살리기도 좋음.
플랫폼 8월1일부터 개정된 반독점 법이 실시됨
지수자체가 아주 낮은 상황
시진핑 3연임 결정 되더라도 정책은 상당히 유지될 것. 갑자기 바꿀 수 없음
소비재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함. 중국 정부에서 가격 억누를 것 소비재는 업체들 많아서 키울 필요가 없음
전기차는 보조금을 주면서 키우잖아
작년에 이미 긴축을 많이 함 그래서 올해 완화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국가
지난 5년간 금융기관 부동산 등에서 디레버리징 상당히 함
부동산은 5년 동안 빡세게 조져놓음
플랫폼도 2년동안 조짐
석탄사용 하는 산업 조짐
철강업체들도 조짐
너무 조져 놓은 곳들이 많아서 다시 살리기도 좋음.
플랫폼 8월1일부터 개정된 반독점 법이 실시됨
지수자체가 아주 낮은 상황
시진핑 3연임 결정 되더라도 정책은 상당히 유지될 것. 갑자기 바꿀 수 없음
소비재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함. 중국 정부에서 가격 억누를 것 소비재는 업체들 많아서 키울 필요가 없음
전기차는 보조금을 주면서 키우잖아
이번 하락 이전에 중국에서 도망치라는 리서치들이 많았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08년 이후 부터 중국 증시가 상승했던 그 모양이 그대로 재현될 것이라고 봤던 미국의 리더들이 중국 조지자고 한마음 한뜻이 된 것이 아닐까 싶음. ㅋ
중국이 패권국이 될 것이라고 생각은 전혀 안 하지만 현재 상황상 상당히 중국의 대가리가 커진 것도 사실. 러시아랑 짝짜꿍 붙어 먹으면서 더욱 상황이 나아진 것도 사실.
거기에 미국은 체면 구기면서 중국이랑 다시 좀 가까워져야하는 상황인지라 중국 상황이 더욱 좋아짐.
자 중국 투자 안 하면 어떻게 될까? 거지꼴을.... 면하지.... 라고 말하면 좀 그렇고.. ㅋ 아무튼 중국이 포트에 일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은 맞는 듯
밑에 글은 중국 커버하는 애널의 컨콜을 듣고 그냥 써놓고 싶은 대로 갈겨 놓은 건 데.
그 애널은 중국 소비재에 투자하자고 아주 신나게 이야기하더라. 신나지는 않았나? 암튼 ㅋ
본래 투자를 독려하는 부류의 인간들은 수익이 1순위가 아니다 오히려 수익을 내줄 생각자체가 없달까. 그들은 욕안먹으면서 월급 계속 받아가는 게 목표이다.
리얼로~~~~~~~~~~~~~~~~~~~~~~~~~~~~~~~~~~~~~~~~~~~~~~~~~~~~~~~~~~~~~~~~~~~~~~~~~~~~~~~~~~~~~~~~~~~~~~~~~
내가 너무 잘 암 왜 잘알까 ㅋ 암튼
그래서 소비재 투자는 그냥 돈 잃지 말자~ 하는 이야기와 다를 바 없다.
나는 전기차, 항셍테크 투자하자는 주의이다. 항셍테크는 조금 내려왔는 데 여전히 단기적으로 조금 높은 수준 같고 장기로 보자면 여전히 바닥이고. 그래서 조금 조정 받으면 매수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고 전기차는 어쩔까 조정이 안 오네 ㅋ
왜 추천하느냐? 왜냐면 항셍테크나 전기차나 모두 소비재랑 진배 없기 때문임
플랫폼에서 뭐가 됐던 팔아 먹는 것은 소비 아닌가? 전기차는 소비의 대상이 아닌가? 모두 큰 범위에서 소비와 관련된 것들임.
중국 정부의 소비 진작은 결국 경기 진작을 위한 것인 데 경기진작 효과가 가장 좋은 것은 중후장대한 업종을 키우는 것이고, 자동차는 중후장대의 꽃이다. 거기다 개당 단가도 가장 비싼 품목이라서 소비 진작에도 매우 좋은 품목. 부동산은 그동안 버블이 많았기 때문에 경기진작 카드로 쓰기 쫌 애매해 보이고... 여전히 부동산 기업들 좀비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얘들은 패스
전기차는 이거 키워서 미국 잡아 먹어야 하니까 무조건 키울 것임 심지어 전기차는 정부에서 보조금 까지 줌! 산업 키워볼라고!
근데 다른 소비재는 정부가 보조금 주나?? 주냐고!!! 그럼 다른 소비재에 투자를 해야겠니 안해야겠니?? 응?? 거기다 물가가 아직 높으니까 가격 상승에 제한을 둘 거 같은데? 지금 돼지고기 가격 너무 오른다고 이거는 판매자 유통사들이 짜고 치는 환상의 짝짜꿍이며 이들이 가격 상승을 위한 여론형성까지 하고 있다고 하는 판이니! 내가 봤을 땐 필수소비재는 메리트가 적음.
암튼 정리해서 글 쓰자면 조회수 많이 나오고 쉽게 써줘서 고맙다고 댓글도 달릴 거 잘 아는 데 그렇게 정제해서 쓰려면 지금 글 쓰는 시간의 3~5배 이상 써야 됨. 그럴 시간 없음. ㅎㅎ 죄송합니다. 잘 읽어봐 주세요 ㅎㅎㅎ
아마도 08년 이후 부터 중국 증시가 상승했던 그 모양이 그대로 재현될 것이라고 봤던 미국의 리더들이 중국 조지자고 한마음 한뜻이 된 것이 아닐까 싶음. ㅋ
중국이 패권국이 될 것이라고 생각은 전혀 안 하지만 현재 상황상 상당히 중국의 대가리가 커진 것도 사실. 러시아랑 짝짜꿍 붙어 먹으면서 더욱 상황이 나아진 것도 사실.
거기에 미국은 체면 구기면서 중국이랑 다시 좀 가까워져야하는 상황인지라 중국 상황이 더욱 좋아짐.
자 중국 투자 안 하면 어떻게 될까? 거지꼴을.... 면하지.... 라고 말하면 좀 그렇고.. ㅋ 아무튼 중국이 포트에 일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은 맞는 듯
밑에 글은 중국 커버하는 애널의 컨콜을 듣고 그냥 써놓고 싶은 대로 갈겨 놓은 건 데.
그 애널은 중국 소비재에 투자하자고 아주 신나게 이야기하더라. 신나지는 않았나? 암튼 ㅋ
본래 투자를 독려하는 부류의 인간들은 수익이 1순위가 아니다 오히려 수익을 내줄 생각자체가 없달까. 그들은 욕안먹으면서 월급 계속 받아가는 게 목표이다.
리얼로~~~~~~~~~~~~~~~~~~~~~~~~~~~~~~~~~~~~~~~~~~~~~~~~~~~~~~~~~~~~~~~~~~~~~~~~~~~~~~~~~~~~~~~~~~~~~~~~~
내가 너무 잘 암 왜 잘알까 ㅋ 암튼
그래서 소비재 투자는 그냥 돈 잃지 말자~ 하는 이야기와 다를 바 없다.
나는 전기차, 항셍테크 투자하자는 주의이다. 항셍테크는 조금 내려왔는 데 여전히 단기적으로 조금 높은 수준 같고 장기로 보자면 여전히 바닥이고. 그래서 조금 조정 받으면 매수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고 전기차는 어쩔까 조정이 안 오네 ㅋ
왜 추천하느냐? 왜냐면 항셍테크나 전기차나 모두 소비재랑 진배 없기 때문임
플랫폼에서 뭐가 됐던 팔아 먹는 것은 소비 아닌가? 전기차는 소비의 대상이 아닌가? 모두 큰 범위에서 소비와 관련된 것들임.
중국 정부의 소비 진작은 결국 경기 진작을 위한 것인 데 경기진작 효과가 가장 좋은 것은 중후장대한 업종을 키우는 것이고, 자동차는 중후장대의 꽃이다. 거기다 개당 단가도 가장 비싼 품목이라서 소비 진작에도 매우 좋은 품목. 부동산은 그동안 버블이 많았기 때문에 경기진작 카드로 쓰기 쫌 애매해 보이고... 여전히 부동산 기업들 좀비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얘들은 패스
전기차는 이거 키워서 미국 잡아 먹어야 하니까 무조건 키울 것임 심지어 전기차는 정부에서 보조금 까지 줌! 산업 키워볼라고!
근데 다른 소비재는 정부가 보조금 주나?? 주냐고!!! 그럼 다른 소비재에 투자를 해야겠니 안해야겠니?? 응?? 거기다 물가가 아직 높으니까 가격 상승에 제한을 둘 거 같은데? 지금 돼지고기 가격 너무 오른다고 이거는 판매자 유통사들이 짜고 치는 환상의 짝짜꿍이며 이들이 가격 상승을 위한 여론형성까지 하고 있다고 하는 판이니! 내가 봤을 땐 필수소비재는 메리트가 적음.
암튼 정리해서 글 쓰자면 조회수 많이 나오고 쉽게 써줘서 고맙다고 댓글도 달릴 거 잘 아는 데 그렇게 정제해서 쓰려면 지금 글 쓰는 시간의 3~5배 이상 써야 됨. 그럴 시간 없음. ㅎㅎ 죄송합니다. 잘 읽어봐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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