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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관점-투자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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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거시 경제 등 양질의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월가, 여의도에서 말해주지 않는 딥 인사이트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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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bp 인상 가능성 하락
[08:48] 과거 요일쇼크와 현재 사태 다른 점
[08:49] 1 신재생 에너지 대두 2 lng선 94년도 취항. 3 2010년도 이후 셰일 오일 가수 채굴 --> 이러한 이유들로 과거 오일 쇼크와 같은 일은 반복 될 수 없습니다.
[08:50] 더 해서 과거 오일 쇼크는 중소 국가인 중동 국가들 간의 총력전이 원인이었으나 러시아는 과거 중동 국가들 처럼 전면전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잃을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우크라이나전쟁은 전면전이라고 할 수는 있어도 총력전이라고 할수는 없고 현재는 상당한 소강상태이지요
[08:50] 70년대 오일쇼크는 현재보다 훨씬 큰 문제였습니다.
[08:51] 따라서 미래에 데해서 비관하면 안되겠습니다 오히려 현재 상황에서는 낙관론을 가져야 옳다고 생각 됩니다
[09:05] 반도체가 양호하긴 하나
[09:05] 역시 아주 좋지는 못 합니다
[10:43] 외국인 선물 순매도
[10:43] 잠시 1조 수준까지도 도달
[10:43] 환율이 오르면서
[10:43] 선물 매도 세 키워 나갔습ㄴ디ㅏ
[10:44] 선물 지수는 미래의 증시 수준을 반영하는 것이므로 순매도는 향후 증시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반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0:46]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7/2022071507205521254a01bf698f_1?md=20220715073406_U <br /> 15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은 미국과 사우디가 바이든 대통령의 사우디방문에서 석유에 대한 전 세계 수요 충족을 돕겠다는 성명을 발표할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사우디에 원유 증산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10:47] 사우디랑 잘 됐다는 것이 아니라 잘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입니다. 큰의미 없습니다
[10:47] 이러한 와중에
[10:47]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207142143005
[10:47] 바이든의 노골적 ‘이스라엘 편들기’에 더 험악해진 중동 정세
[10:47] 바이든은 이스라엘에 강하게 긍정적인 모습
[10:48] 이스라엘 먼저 가는 것이 저는 이스라엘로 부터 중동국가와의 관계를 복우너 시키는 것에대한 동의를 얻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했는데요
[10:48] 기사에 나온 대로 이란과 소원해지면 사우디와 가까워 질 수는 있겠으나.
[10:49] 이스라엘과 과도하게 밀접한 모습을 보여주면 사우디 포함 다른 중동국가들 모두 심하게 싫어할 우려가 있습니다
[10:49] https://www.khan.co.kr/world/europe-russia/article/202207150751001
[10:49] 이탈리아 총리 사퇴 의사에 대통령이 반려
[10:49] 이탈리아는 유럽의 핵폭탄입니다
[10:49] 이거 터지면 증시 다같이 박살이 납니다
[10:49] 총리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는 것은
[10:50] 그만큼 좋지 않은 현상황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이겠지요
[10:50] 일단 사퇴는 반려가 됐는 데 저런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 자체가 좋지 않은 신호
[10:50] 이탈리아는 23년도에 총선이 예정돼있었으나 총리가 사퇴하면 올 가을에 총선이 앞당겨집니다
[10:51] 총선이 앞당겨 지면 두가지로 좋지 않습니다
[10:52] 인플레 완화 등이 기대되는 가을 발빠른 경제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대응력 부재 2 국내외 정세가 어수선할때는 극단적 정치 성향을 가진 자들이 정국을 지배
[10:52] 두가지 경우에서 좋지 않습니다 이탈리아가 평소에는 투자자들이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국가이긴 하나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신경을 써야하는 상황입니다.
[10:54] 이러한 정세를 지켜보는 것이 영 귀찮고 버거울 수 있습니다 그냥 마음 편한 투자자야 증시가 급락하면 산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있으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이러한 세계 정세를 읽어낼 능력이 있는 것과 전혀 없어서 손놓고 있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은 특별한 이벤트가 발생 했을 떼 아무런 대응을 할 수 없습니다. 증시가 더빠질지 반등할지 현재 증시 수준은 어느 정도 수준인 지 판단 자체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중국 2분기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2.6%를 기록해 예상(QoQ -1.5%)을 하회해 지난 2020년 1분기 이후 첫 마이너스를 기록. 연율로도 0.4%에 불과. 여기에 산업생산도 전년 대비 3.9% 증가해 예상(yoy +4.1%)을 하회. 그렇지만 전력 생산량이 감소에서 증가로 변화 했는데 전월 대비 1.5% 증가. 더불어 소매판매는 전년 대비 3.1% 증가해 예상(yoy -0.3%)을 크게 상회

국가 통계국은 국제 환경이 더욱 복잡하고 심각해졌으며 중국내 코로나가 자주 확산되고 부정적인 영향이 크게 증가 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주요 경제지표의 하락은 5월에 집중 되었고 6월에는 안정되고 반등 했다고 언급. 더불어 곡물의 풍년과 축산업의 안정적인 성장, 산업 생산의 안정된 반등 특히 첨단 제조업의 빠른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서비스 산업은 점차 회복 중이라고 주장.

관련 내용이 나온 이후 호주달러, 유로화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달러화의 약세폭이 확대. 시장은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상승 전환.

다만, 여전히 달러/원 환율의 약세는 상승폭 확대를 제한하고 재차 매물 소화 과정 속 보합권 등락을 보이고 있음.

오늘 미국의 실물 경제지표, 다음주 ECB 통화정책 회의, 그리고 그 다음주인 7월말 본격적인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와 FOMC 등 주요 변수가 많아 개별 업종, 종목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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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분들 쇼티지가 심하다고 합니다 제이브이엠 좋겠습니다
최근 러시아가 공격 안하는 이유 : 미국이 제공한 하이마스, MLRS 다연장로켓(유도 기능이 있어 좌표대로 날라감)으로 러시아의 탄약고 수십군데를 날려버렸음. 포방부라 불리는 한국 국방부 보유 탄약 수준의 탄약이 불꽃쇼로 사라짐. 며칠 동안은 전쟁 수행 불가.

1. 우크라이나가 휴전을 원치 않는 이유.

우크라이나에는 이제 서방제 무기가 깔리기 시작. 성능이 월등한데, 이제 초기 물량의 5~10배가 깔리기 시작. 그리고 구소련 탱크 숫자도 심지어 우크라이나 러시아를 넘어서기 시작(러시아 탱크 너무 많이 목 따임). 절대 여기서 멈출 리가 없음. 6.25때도 남한 정부는 휴전에 끝까지 반대.

2. 미국이 원치 않는 이유.

우크라이나인이 죽든 말든 잠재적인 중국 동맹인 러시아의 재래식 무기를 이번 기회에 모두 청산 시켜야함. 이라크/아프간 전쟁 대비, 미군 한명도 안죽고 돈도 1/10밖에 들지 않으니 신나서 난리 났을 듯. 러시아는 GDP 규모가 한국과 같아서(석유 포함해도), 이번에 무기 소진하면 경제 제재 하에서 군사 패권국으로 재부상 불가능.

3. 유럽은 휴전 원하는데,,
가을까지는 참아줄 듯.

4. 러시아의 의중.
노련한 장군과 고급 장교 다 죽고 무기조차 밀리기 시작해서 이제 스탈린그라드 식으로 자국민 갈아 넣어야 함. 푸틴은 지금 멈추고 싶은 마음과, 쪽팔린 마음이 교차하면서 뭔가 보여 주고 싶은데 맨날 쳐 맞고 있어서 무슨 생각하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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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들은 왜 자신이 독재를 해야만 하는지 국민 상대로 설득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기기 전까지는 전쟁을 그만 둘 수 없습니다.

푸틴 : 과거의 위대한 슬라비 민족의 영광을 되찾아주겠다. 체첸, 조지아, 우크라이나.. 하나씩 하나씩..

시진핑 : 과거의 위대한 중화민족의 꿈을 되찾아주겠다. 대만, 월남, 조선.. 하나씩 하나씩.

히틀러 : 과거 위대한 아리안족의 영광을 되찾아주겠다. 체코, 폴란드 하니씩 하나씩..

후세인 : 과거 위대한 바빌론 민족의 영광을 되찾아 주겠다. 이란, 쿠웨이트 하나씩 하나씩.

북쪽 김씨 : 위대한 민족 주체 정신으로... 남조선 해방의 날까지..

트럼프(?) : 과거 위대한 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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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에서 주로 나오는 50%의 의미
50% 증산은 7~8월 생산량으로 이미 6월 opec+회의에서 미국이 opec+에 압박을 넣어 합의된 내용이며, 시행중입니다.
그냥 외교적 수사로 저번에 너네 증산해줘서 고마워. 정도의 메세지로 해석하시면 되구요.
공식성명 상에서는 아래와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The United States has welcomed the increase in production levels 50 percent above what was planned for July and August.
2. 오늘 합의문의 의의
오늘 성명문에서 한국 기자들이 계속 외국 신문사 제목만 보고 그대로 긁어와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은데, 핵심은 바로 문장입니다.
1에서 언급한 7~8월의 기진행된 증산을 These steps로 표현,
몇 주이내로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가 있을 것으로 명시하였습니다.
These steps and further steps that we anticipate over the coming weeks have and will help stabilize markets considerably.
3.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의 의미?
몇 주내로 있을 opec+ 8월 회의를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9월 이후 생산량에 대한 가이던스가 제시될 전망입니다.
4. 증산규모에 대하여
즉 오늘 입장문에서는 얼마나 증산할지에 대해 명시한 바 없습니다.
그 규모는 8월 opec+회의에서 확인할 수 있을듯 합니다.
7~8월 증산 반영시 사우디 아람코는 이미 1100만 배럴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사우디의 (공식적) 최대 캐파가 1200만 배럴 수준으로 증산 여력이 크지 않는 상황이라는 점은 참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우디는 중동내에서 uae, 쿠웨이트 + 이라크 같은 국가들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이들 국가의 유휴 생산량은 일 250만 ~ 300만 배럴 수준입니다.
또한 사우디가 opec회의에서 증산을 결정할 경우 주위 회원국들이 이러한 방향성을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우디와 이들의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응해줄 경우, 미국이 원하는 만큼 유가 안정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합의문의 핵심입니다.
부차적으로 미국과 사우디의 협력에서 이야기 된 안보, 원전, 방산등은 uae와 같은 수니파 국가들에게도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부분이라 증산에 협조할 유인은 충분합니다.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results-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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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도 제 생각을 밝혔지만 아무리 봐도 중동국가들이 미국을 압박하는 게 아니라 미국이 중동국가를 압박하는 것같습니다
중동국가들이 증산을 조금이라도 하면 그 순간부터 그들의 목숨은 미국의 손에 달렸습니다
미국이 셰일 가스 오일 증산하는 순간 중동 산유국들이 미국에 빌어야 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유가가 한번 떨어지기 시작하면 산유국들은 공급을 줄여서 가격을 올릴 생각을 하지 않고 더 떨어지기 전에 더 많 팔려고만 합니다. 그리고 bep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고정비 일부라도 회수하려고 또 더 많이 팝니다
따라서 미국이 산유국들 기강잡으려고 목줄 죄는 짓을 이제 좀 그만둬야하는 데 그렇게 하지를 않네요 미국 입장에서도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죠
미이클 버리는 6월에 디플레를 예측하더니 이제는 다시 인플레 안꺼질 것 같다고 하네요
뭔가 하긴 하는 데 이게 세계 경제를 급격하게 낫게 하기 위함인지.. L자형 침체로 가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