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섹터는
• 경기침체가 아주 쎄게 몰아치지 않는 이상
• 무조건 좋습니다
• 이번분기 안좋아도
• 다음분기를 기대해야 하고
• 다음분기 안좋더라도 그다음분기를 기대해야합ㄴ디ㅏ
• 코로나 기간 동안 이연된 수요가 2천만대가 넘는다고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3500만대 수준이 이연 됐다고 보는 데 보수적으로 2천만대라고 보겠스빈다
• 그렇다면 1년 차량 생산량 9500만 대 대비 거의 4.5분의 1 수준의 수요 초과 상황이고
• 보통 수요 공급 단에서 이정도의 미스매칭은 제품 가격의 엄청난 가격 상승을 불러옵니다.
실제로 테슬라는 올해에만 차량 가격을 4번 이상 올리기도했죠
• 경기침체가 아주 쎄게 몰아치지 않는 이상
• 무조건 좋습니다
• 이번분기 안좋아도
• 다음분기를 기대해야 하고
• 다음분기 안좋더라도 그다음분기를 기대해야합ㄴ디ㅏ
• 코로나 기간 동안 이연된 수요가 2천만대가 넘는다고 말씀 드린바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3500만대 수준이 이연 됐다고 보는 데 보수적으로 2천만대라고 보겠스빈다
• 그렇다면 1년 차량 생산량 9500만 대 대비 거의 4.5분의 1 수준의 수요 초과 상황이고
• 보통 수요 공급 단에서 이정도의 미스매칭은 제품 가격의 엄청난 가격 상승을 불러옵니다.
실제로 테슬라는 올해에만 차량 가격을 4번 이상 올리기도했죠
👍4
[Powell 코멘트]
전제 : 노동시장은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하고,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음
•연말까지 금리 3.0%~3.5% 수준 도달
•다음 미팅에서도 비정상적인 큰폭의 금리인상 있을 것
•필요하면 주저하지 않을 것
•금리가 충분히 적절한 레벨에 도달하면 통화긴축속도(금리인상폭)를 완화할 필요 있음
<2022년 FOMC 스케줄 예상>
=1/25~1/26 : 금리인상 공식화
=3/15~3/16 : 25bp 인상
=5/3~5/4 : 50bp 인상+QT $47.5b/월
=6/14~6/15 : 75bp 인상
=7/26~7/27 : 75bp 인상
=9/20~9/21 : 50bp 인상+QT $95b/월
=11/1~11/2 : 25bp 인상+11/8중간선거
=12/13~12/14 : 25bp 인상
*연말 금리 3.25%
•인플레 완화를 위해 경제성장률을 낮출 필요 있음, 그러나 그것이 리세션을 유도하는 것은 결코 아님
•현재 미국은 리세션이 아니며, 우리는 리세션을 여전히 피할 수 있음
•연준은 향후 몇달에 걸쳐 인플레가 완화될 것이라는 명백한 증거들을 찾는 중
•몇몇 원자재가격이 하락중이지만, 이미 올라버린 부분들이 물가를 끌러올리고 있음
•최근의 인플레데이타는 예상보다 나빴음
•PCE가 연준입장에서 인플레이션을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데이타
•연준 재무재표 정상화까지는 2-2.5년 필요
전제 : 노동시장은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하고,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음
•연말까지 금리 3.0%~3.5% 수준 도달
•다음 미팅에서도 비정상적인 큰폭의 금리인상 있을 것
•필요하면 주저하지 않을 것
•금리가 충분히 적절한 레벨에 도달하면 통화긴축속도(금리인상폭)를 완화할 필요 있음
<2022년 FOMC 스케줄 예상>
=1/25~1/26 : 금리인상 공식화
=3/15~3/16 : 25bp 인상
=5/3~5/4 : 50bp 인상+QT $47.5b/월
=6/14~6/15 : 75bp 인상
=7/26~7/27 : 75bp 인상
=9/20~9/21 : 50bp 인상+QT $95b/월
=11/1~11/2 : 25bp 인상+11/8중간선거
=12/13~12/14 : 25bp 인상
*연말 금리 3.25%
•인플레 완화를 위해 경제성장률을 낮출 필요 있음, 그러나 그것이 리세션을 유도하는 것은 결코 아님
•현재 미국은 리세션이 아니며, 우리는 리세션을 여전히 피할 수 있음
•연준은 향후 몇달에 걸쳐 인플레가 완화될 것이라는 명백한 증거들을 찾는 중
•몇몇 원자재가격이 하락중이지만, 이미 올라버린 부분들이 물가를 끌러올리고 있음
•최근의 인플레데이타는 예상보다 나빴음
•PCE가 연준입장에서 인플레이션을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데이타
•연준 재무재표 정상화까지는 2-2.5년 필요
👍3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인플레이션 잡는 것은 필수적. 물가 안정 위해 강하게 전념할 것
2. 고용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물가 역시 여전히 높음. 노동시장은 균형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것을 보아야 함
3.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하겠지만 재차 큰 인상 폭이 적절할 수도 있음. 금리 경로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일 것
4. 6월 실망스러웠던 CPI 지표가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유
5.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 않을 것
6.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음. 연말 3.00~3.50%까지 인상될 가능성
7. 정책 결정에 있어 헤드라인, 근원 물가 모두 고려할 것
8. 경제에는 아직 긴축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 올해는 성장세 둔화가 필요. 물가 안정 없이는 원활한 경제활동 불가능
9. 연준이 경기 침체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침체라고 볼 수 없음. 고용시장은 아직도 매우 강함
10. 6월 연준 전망은 여전히 좋은 가이드
11. QT는 원활하게 진행 중이며 9월에도 대차대조표 축소에 전력을 다할 것. 시장도 이미 QT를 반영 중
12. 물가 안정과 함께 경제의 연착륙 중요
1. 인플레이션 잡는 것은 필수적. 물가 안정 위해 강하게 전념할 것
2. 고용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고 물가 역시 여전히 높음. 노동시장은 균형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는 것을 보아야 함
3.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하겠지만 재차 큰 인상 폭이 적절할 수도 있음. 금리 경로에 대한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일 것
4. 6월 실망스러웠던 CPI 지표가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유
5.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 않을 것
6.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음. 연말 3.00~3.50%까지 인상될 가능성
7. 정책 결정에 있어 헤드라인, 근원 물가 모두 고려할 것
8. 경제에는 아직 긴축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 올해는 성장세 둔화가 필요. 물가 안정 없이는 원활한 경제활동 불가능
9. 연준이 경기 침체를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침체라고 볼 수 없음. 고용시장은 아직도 매우 강함
10. 6월 연준 전망은 여전히 좋은 가이드
11. QT는 원활하게 진행 중이며 9월에도 대차대조표 축소에 전력을 다할 것. 시장도 이미 QT를 반영 중
12. 물가 안정과 함께 경제의 연착륙 중요
👍1
파월은 지금 현재 자연실업률이 역대 평균보다 높다고 말했다
엥?
무슨 뜻?
자연실업률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실업률이다
자연실업률이 높다는 뜻은 인력 얼로케이션에 있어 그만큼 마찰이 크다는 뜻이다
적절한 인력을 찾는 것이 옛날보다 더 힘들어 졌다는 것.
팬데믹은 생산요소의 얼로케이션에 대한 예측을 힘들게 만들었다
빵을 더 만들어야 될 줄 알았더니 사람들은 인터넷을 더 많이 했고
이제는
여행을 더 많이 할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여행 수요가 빨리 늘지 않는 식이다
예전보다 사회의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한 예측력이 많이 떨어진 것이다
그에 따라 생산 요소 얼로케이션도 많이 힘들어 졌고 이는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월마트 재고 증가도 마찬가지. 향후 수요 예측 실패로 발생했다
인력 시장도 마찬가지이다
빵 만드는 사람이 필요없어 해고했더니
이제 급히 빵 만드는 사람이 필요해졌다
비행기 승무원도 이제 급히 필요한데 승무원 스킬이 있는 사람은 오토바이 몰고 우버이츠 배달하고 있다
파월은 자연실업률이 얼마인지 말하지 하지 않았지만 현재 자연실업률은 파월이 늘 암시하던 5%가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을지도 모른다
그럼 현재의 3.5%보다 갭이 훨씬 더 큰 것이고 인력 수급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클 수 있다
미국 얘기이긴 하지만
인력 수급난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1) 인력자원 배치의 효율성이 올라가 자연실업률이 내려가야한다
2) 경제 참여율이 올라가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참여해야 한다
3) 기업들의 자본투자에도 과잉이 있었던 건 아닌지 모르겠다
많은 텍 기업들이 이익도 안 나면서 투자자의 돈으로 자본투자도 하고 고용도 했었다
이들 텍 기업들의 자본투자가 줄어들면 이에 따른 고용 수요도 일부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이들 인력이 생활 필수품 생산 쪽으로 전환되면 생필품 인플레도 어느정도 진정될 수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특히 테크 쪽 수요를 창출한 부분도 크지 않을까요? 이제 반대로 고금리 / 인플레이션 - 스타트업 투자 감소 - IT / 상업용 부동산 수요 감소 로 흘러갈 갈 가능성도 생각해 봅니다. 최근 몇년 동안 이쪽으로 흘러들어간 자금이 원체 천문학적이라 이러한 투자가 만들어 냈던 수요가 만만치 않을 것 같네요.
엥?
무슨 뜻?
자연실업률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실업률이다
자연실업률이 높다는 뜻은 인력 얼로케이션에 있어 그만큼 마찰이 크다는 뜻이다
적절한 인력을 찾는 것이 옛날보다 더 힘들어 졌다는 것.
팬데믹은 생산요소의 얼로케이션에 대한 예측을 힘들게 만들었다
빵을 더 만들어야 될 줄 알았더니 사람들은 인터넷을 더 많이 했고
이제는
여행을 더 많이 할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여행 수요가 빨리 늘지 않는 식이다
예전보다 사회의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한 예측력이 많이 떨어진 것이다
그에 따라 생산 요소 얼로케이션도 많이 힘들어 졌고 이는 생산성을 떨어뜨린다
월마트 재고 증가도 마찬가지. 향후 수요 예측 실패로 발생했다
인력 시장도 마찬가지이다
빵 만드는 사람이 필요없어 해고했더니
이제 급히 빵 만드는 사람이 필요해졌다
비행기 승무원도 이제 급히 필요한데 승무원 스킬이 있는 사람은 오토바이 몰고 우버이츠 배달하고 있다
파월은 자연실업률이 얼마인지 말하지 하지 않았지만 현재 자연실업률은 파월이 늘 암시하던 5%가 아니라 그보다 더 높을지도 모른다
그럼 현재의 3.5%보다 갭이 훨씬 더 큰 것이고 인력 수급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클 수 있다
미국 얘기이긴 하지만
인력 수급난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1) 인력자원 배치의 효율성이 올라가 자연실업률이 내려가야한다
2) 경제 참여율이 올라가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참여해야 한다
3) 기업들의 자본투자에도 과잉이 있었던 건 아닌지 모르겠다
많은 텍 기업들이 이익도 안 나면서 투자자의 돈으로 자본투자도 하고 고용도 했었다
이들 텍 기업들의 자본투자가 줄어들면 이에 따른 고용 수요도 일부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이들 인력이 생활 필수품 생산 쪽으로 전환되면 생필품 인플레도 어느정도 진정될 수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특히 테크 쪽 수요를 창출한 부분도 크지 않을까요? 이제 반대로 고금리 / 인플레이션 - 스타트업 투자 감소 - IT / 상업용 부동산 수요 감소 로 흘러갈 갈 가능성도 생각해 봅니다. 최근 몇년 동안 이쪽으로 흘러들어간 자금이 원체 천문학적이라 이러한 투자가 만들어 냈던 수요가 만만치 않을 것 같네요.
👎1
iea 보고서 보면 유럽의 천연가스 의존은 23년말즈음 매우 급격하게 줄어들 것입니다. 따라서 lng 선에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과도한 것을 알 수 있죠. 특히나 이스라엘 파이프라인 가동 된다면 lng 선 수요도 줄어들 것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남편이 지난 화요일 미국 반도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700억 달러 이상의 보조금과 세금 공제를 제공하는 법안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도체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주식을 매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