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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관점-투자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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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거시 경제 등 양질의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월가, 여의도에서 말해주지 않는 딥 인사이트 (deep-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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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부자 감세안 철회한다고 했습니다. 이거 하나 발표 한다고 증시가 반등하지는 않습니다 opec+가 원유 감산 계획을 말하기도 합니다. 거듭 말씀드렸다 시피 공급은 수요보다 많습니다 유통망이 문제이지. 그래서 감산도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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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군은 우크라이나 제공권을 장악하지 못함. 중국의 전투기는 러시아 수호이를 모델로 해서 제작. 중국이 대만을 점령하고자 나서는 일은 없을 듯 ㅋ
가스관 연결된다아아~~ 인플레 뚝뚝 가자~
크래딧 스위스 상황
올해 내내 채권 시장은 주식 시장 보다 더 크게 터져 나갔습니다. 채권은 워낙에 레버리지 플레이도 많이 하다 보니 가격 변도폭이 조금만 커져도 시장 충격이 엄청나다는 것은 많이들 아시겠죠. 사태가 이렇게된 것은 결국에 인플레-> 금리 인상 때문이죠.
크래딧 스위스 터지면 연쇄적으로 어디어디가 터져나갈 지 모르겠네요. 저는 마이클 버리가 아니라서 딮한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하고 접근 하더라도 해석해낼 능력도 없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기도나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천연가스 인버스 감사합니다
오늘 그동안 눈여겨 보던 시총 매우 낮은 기업들 조금 매수 들어갈 생각입니다. 최소 2년 이상 보유할 생각입니다. 두개 기업 보고 있는 데 내용 확인 좀 하고 매수 여부 결정할 겁니다. 하나는 시총 500억 언더 하나는 800억 수준인 데, 이 정도면 회사 조금만 좋아져도 4~5배 이상은 간단하게 가지 않을까 싶어요 ㅎ
mom 으로 잘 안빠지네요.. 0.4 씩 오른다면 1년 기준 5프로 수준의 물가 상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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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cpi 빠지려면 달러 강세, 긴축정책이 지속 돼야합니다
주말에 미국은 인플레가 심화되면 일부러 달러 강세를 유도하고 인플레가 확실히 잦아들었을 때 플라자 합의 같은 것을 내놓았다고 말씀 드렸는 데요. 물가가 이렇게 안 빠지면 또 그렇게 하겠네요
유럽 PPI랑 ECB 발언이 오늘있습니다.
때로는 현상을 복잡하게 바라볼 필요 없이 단순하게 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함.

월요일부터 미국 국채가격이 오르고, 동시에 금과 실버도 오르고, 딱 때 맞춰서 유가도 오르고...

이럴 때 소설을 써 보자면...

지난 주 파운드 스털링 급락/급등 사태에 깜짝 놀란 투자자들이 런던에서 일시적으로 자금을 뺐고, 거기에 더해서 CS 관련되어서 급하게 현금화된 자금들도 있었을텐데, 그 사이즈가 꽤 될 거라고 생각.

그 자금들이 갈 곳을 찾았을 때 제일 만만한게, 소위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랑 금, 은이 아니었을까? 그러니까, 무슨 국채 전망이 어떻고, 금 전망이 어떻고 생각해서 집어넣은게 아니라, 그냥 일시적으로 잠깐 넣어놓고 파운드랑 CS 상황을 보려고 한거지, 바로 빼서 원래 자리로 되돌릴 수 있게...

근데 그런 큰 의미없는 행동일 뿐인데도 불구하고 시장의 입장에선 갑자기 움직이는 국채 수익률을 놓고 이런 저런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거지. 이걸 무슨 펀더멘탈한 신호라고 생각한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긴 함) 주식 시장 플레이어들이 '야, 이거 좋은 신호다. 국채 수익률 떨어지면 Fed가 이자율 더 못 올릴 거 아냐?' 하면서 신나서 매수 주문 던진 거 아닐까?

게다가 OPEC에서 감산 논의한다는 이야기도 나오니까, 가격이 단 기간에 떨어질 것 같지 않은 원유 시장에도 좀 나눠 놓는거지. 전에 포스팅 했던 것 처럼, 일시적 유입 자금이 지배하고 있는 원유 시장은 준 안전자산이니까... (상승 뉴스엔 오르고, 하락 뉴스엔 버팀, 즉 가격이 안 떨어짐)

뭐 요새같이 정보들이 다 오픈된 상황에선 너무 단순화 하는게 불가능할 수도 있지만, 시장 참여자로서 느끼기엔 뭔가 앞뒤가 안맞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고 있음.

이러다 빠르면 며칠, 늦으면 몇 주 후에 갑자기 이유도 없이 국채 수익률이 올라간다면? 그건 월요일부터 국채 시장에 유입된 자금이 빠져나가는 신호고, 그렇게 또 국채 수익률이 갑자기 오르면, '또 페드가 뭔 말이라도 했나? 혹시 바이든이 무슨 깜짝 정책이라도 쓰는거 아니야?' 그러면서 또 주식시장이 깜짝 놀라서 급락하고 그러는 거아니냐? ㅋㅋㅋ

그냥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헛소리를 늘어놔 봤습니다.

근데, 솔직히 느낌이 영 이상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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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어떤분이 공유해주심
[반도체, 반등은 항상 공급 조절 계획에서 출발]출처 : 현대차증권, 노근창

-마이크론 설비투자 감소 발표로 10월말에 실적을 발표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

-삼성전자는 DRAM 공장 가동률이 100% 이상을 유지하
고 있다는 점에서 웨이퍼 투입량 조절 등 가동률 조정을 검토할 것으로 보임

-2023년 설비투자도 메모리 반도체는 건물과 인프라 장비 및 파운드리 공정 투자 확대 위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

-디램 3개사의 설비투자와 가동률 조절은 극심한 수요 침체를 겪고 있는 디램의 바닥 탈출 트리거가 될 것

-TEL과 Lam Research의 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2분기 DRAM 설비투자는 분기기준으로 -45.8% 감소

-AMAT의 2분기 장비 매출액은 분기기준 증가, 하지만 디램 장비 매출은 감소한 것으로 추정. 디램 장비 매출액 급감한 시점부터 4~5분기 후에 디램 가격은 반등

-이 가정에 따르면 디램 가격은 2023년 2분기부터 소폭 반등에 성공할 것. 2023년 2분기부터 Server DDR5 수요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점에서 서버 기업들의 가격 인하 요구도 내년 1분기부터는 크게 완화될 것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수급 개선은 1)공장 가동률 조정과 투자 감소 → 2)고객사 재고 소진 → 3)신규 수요 및 교체 수요 발생 등으로 전개

-현재 단계는 1단계에 진입. 디램 업종의 주가는 1단계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다는 과거의 경험에 주목

-분기 기준으로는 2023년 3분기부터 디램 시장은 올해 2분기 수준에 육박할 것

-Server DDR5와 중화권 모바일 디램 수요가 증가하는 2023년 4분기부터는 큰 폭으로 회복

-실적 악화와 예상 실적 추정치 하향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주요 기업들의 공급 계획 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투자 전략이 유효. 저점 매수 전략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