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포포의 100억 챌린지
Charting 웹 버전이 출시돼서 소식 전해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웹사이트 구동도 버벅대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구현이 되어있습니다.
현재 메테오라 , 펌프 AMM 가능하네요.
사용해 보실 분들은 극 초기니까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charting이 metbot의 웹버전은 아니고 metbot을 만들다가 아예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한 것이라고 하네요.)
*LINK
전체적으로 웹사이트 구동도 버벅대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구현이 되어있습니다.
현재 메테오라 , 펌프 AMM 가능하네요.
사용해 보실 분들은 극 초기니까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charting이 metbot의 웹버전은 아니고 metbot을 만들다가 아예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한 것이라고 하네요.)
*LINK
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Inference(Kuzco) 러그 선언문 발표
공지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Epoch 3은 오늘 안에 종료될 예정
- 6개월동안 솔라나에서 빌딩하고, 추론 검증 체계인 LOGIC 출시했으며, 맞춤형 모델 학습 및 호스팅 계약을 따냄
- 앞으로의 gpu 리소스는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에서 얻을 것
(파운더: 수요 측의 데이터 트레픽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탈중앙식이 안맞다는게 확실해짐)
- Devnet(우리가 gpu돌리던 서버)는 빠른 시일 내에 다시 활성화할 생각이 없음.
- 만약 Devnet을 완전히 중단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Worker의 기여에 대한 보상을 해주도록 노력할 것
- Kuzco의 초기 비전 (탈중앙화 추론 depin)을 여전히 믿지만, 현 시장에서는 수요가 없음
- 항상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함
전에 얘네 피봇해서 우리 필요없어졌다고 했는데 진짜 그냥 유기엔딩으로 마무리되네요. 사실상 러그 선언문 같습니다.
요즘 학교 졸업 준비 등등으로 바빠서 암것도 못하고있는데 기분만 더 안좋아지네요.
100k정도 쓴것같고 전손 확정처리 할 예정입니다.
공지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Epoch 3은 오늘 안에 종료될 예정
- 6개월동안 솔라나에서 빌딩하고, 추론 검증 체계인 LOGIC 출시했으며, 맞춤형 모델 학습 및 호스팅 계약을 따냄
- 앞으로의 gpu 리소스는 중앙 집중식 데이터 센터에서 얻을 것
(파운더: 수요 측의 데이터 트레픽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탈중앙식이 안맞다는게 확실해짐)
- Devnet(우리가 gpu돌리던 서버)는 빠른 시일 내에 다시 활성화할 생각이 없음.
- 만약 Devnet을 완전히 중단한다면, 다른 방식으로 Worker의 기여에 대한 보상을 해주도록 노력할 것
- Kuzco의 초기 비전 (탈중앙화 추론 depin)을 여전히 믿지만, 현 시장에서는 수요가 없음
- 항상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함
전에 얘네 피봇해서 우리 필요없어졌다고 했는데 진짜 그냥 유기엔딩으로 마무리되네요. 사실상 러그 선언문 같습니다.
요즘 학교 졸업 준비 등등으로 바빠서 암것도 못하고있는데 기분만 더 안좋아지네요.
100k정도 쓴것같고 전손 확정처리 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알렉스
#PIPPIN 1D: 전고점을 현재 넘기고 0.34099까지 올라왔기 때문에 해당 구간이 고점이고 대파동 3파 마무리라면 (가정임) 4파는 236/382/0.5 피보 순으로 0.265, 0.22, 0.18 구간까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단 3파가 많이 길게 나왔기 때문에 나머지 5파가 길게 갈거란 생각은 아주 낮게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략 5파 길이를 예상해보자면 방금 찍은 고점인 0.341 부근, 1파 1:1 기준 0.36~0.37 나머지 낮은 가성성의 0.4~0.42 부근입니다.
4파의 저점이 어딜지는 모르나 현재 전고점을 넘기고 조정이라 4파의 종점이 하락으로 전환이 되는 추세전환 컨펌선이 됩니다.
단 3파가 많이 길게 나왔기 때문에 나머지 5파가 길게 갈거란 생각은 아주 낮게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략 5파 길이를 예상해보자면 방금 찍은 고점인 0.341 부근, 1파 1:1 기준 0.36~0.37 나머지 낮은 가성성의 0.4~0.42 부근입니다.
4파의 저점이 어딜지는 모르나 현재 전고점을 넘기고 조정이라 4파의 종점이 하락으로 전환이 되는 추세전환 컨펌선이 됩니다.
Forwarded from 데이브의 졸업앨범
트럼프 밈코장 때 나왔으면 돈 복사 가능했을 툴 Charting
일단 저는 지금까지 메테오라를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UI/UX가 친절하지 않거든요.
가격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아서 말도 안 되게 높은 FDV에 유동성을 공급했던 분들도 있었고, DLMM 풀마다 수수료도 달라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어떤 풀에 유동성을 공급해야 좋을지 선택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점들이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메테오라를 멀리하게 됐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진입장벽을 뚫고 메테오라 사용에 익숙해져 있었다면, 트럼프 밈코가 나왔을 때 꽤 좋은 수익을 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메테오라 대고수 여명님이 트럼프로 돈 복사하신 것처럼요.
특정 밈코인이 출시됐을 때 보통 선택지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매수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런데 메테오라를 활용할 줄 알면 여기에 ‘유동성 공급’이라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깁니다.
Charting은 메테오라의 쓰레기 같던 UI/UX를 개선한 툴입니다. 진짜 광고 아니고 제가 직접 써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한쪽에는 볼륨 대비 수수료가 가장 잘 나오는 풀을 보여주고, 차트를 실시간으로 띄워줘서 내가 공급할 유동성이 어느 가격부터 어디까지 배치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LP Estimator 기능인데, 내가 공급한 유동성이 12시간, 1일, 7일이 지나면 얼마나 수수료를 벌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APY로만 표시되면 실제 수수료 금액을 다시 계산해야 해서 귀찮거든요.
이런 것들을 보면, 메테오라 UI/UX에 진절머리 난 사람이 이 악물고 개발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진입장벽 때문에 메테오라를 포기하셨던 분들은 한 번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밈코장이 한 번 더 온다면, 유동성 공급은 꽤 유용한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https://x.com/chartingdotag
볼륨 모니터링 사이트 : https://tokleo.com/
일단 저는 지금까지 메테오라를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UI/UX가 친절하지 않거든요.
가격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아서 말도 안 되게 높은 FDV에 유동성을 공급했던 분들도 있었고, DLMM 풀마다 수수료도 달라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어떤 풀에 유동성을 공급해야 좋을지 선택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점들이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메테오라를 멀리하게 됐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진입장벽을 뚫고 메테오라 사용에 익숙해져 있었다면, 트럼프 밈코가 나왔을 때 꽤 좋은 수익을 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메테오라 대고수 여명님이 트럼프로 돈 복사하신 것처럼요.
특정 밈코인이 출시됐을 때 보통 선택지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매수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런데 메테오라를 활용할 줄 알면 여기에 ‘유동성 공급’이라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깁니다.
Charting은 메테오라의 쓰레기 같던 UI/UX를 개선한 툴입니다. 진짜 광고 아니고 제가 직접 써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한쪽에는 볼륨 대비 수수료가 가장 잘 나오는 풀을 보여주고, 차트를 실시간으로 띄워줘서 내가 공급할 유동성이 어느 가격부터 어디까지 배치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LP Estimator 기능인데, 내가 공급한 유동성이 12시간, 1일, 7일이 지나면 얼마나 수수료를 벌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APY로만 표시되면 실제 수수료 금액을 다시 계산해야 해서 귀찮거든요.
이런 것들을 보면, 메테오라 UI/UX에 진절머리 난 사람이 이 악물고 개발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진입장벽 때문에 메테오라를 포기하셨던 분들은 한 번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밈코장이 한 번 더 온다면, 유동성 공급은 꽤 유용한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https://x.com/chartingdotag
볼륨 모니터링 사이트 : https://tokleo.com/
Forwarded fro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wet #tokenomics
https://x.com/i/status/1998597916483792972
0/ bot 이슈 때문에 $wet 토큰을 새로 발행해서 기존 dtf페이지에 게시된 토큰 컨트렉트는 작동하지 않는 듯 해서 직접 유통되고 있는 $wet 물량을 추정해봄.
1/ 총 발행량 : 10억 개
2/ 비유통 물량
명확하게 tag를 붙여놔서 구분하기 쉬웠음.
- #1 humidifi foundation vesting pool: 320,000,000 (32%)
- #2 humidifi labs vesting pool: 250,000,000 (25%)
- #3 humidifi ecosystem vesting pool: 200,000,000 (20%)
- #4 humidifi foundation: receipent: 80,000,000 (8%) > 재단 수령 물량으로 보이며, 당장 유통되기보다 예비 물량으로 보임.
- #7 presale (wet) distributor: 12,845,037 (1.28%) > 아직 분배되지 않고 남아있는 물량.. 즉, 아직 claim 하지 않은 물량인거 같은데.. 무튼 현재는 해당 지갑이 갖고 있음. 잠재적 매도물량이긴 함.
+ 합계: 약 862,845,037 $wet (약 86.3%)
3/ 실제 유통 추정 물량
총 발행량에서 위 비유통 물량을 제외하면.. 약 1억 3,715만 개(13.7%)로 추정할 수 있음.
4/ 유통 물량 세부 구성
약 13.7%의 유통 물량이 어디에 있냐면..
1) 중앙화 거래소 (CEX) 물량:
okx: 약 1,474만 개 (1.46%)
bybit: 약 926만 개 (0.92%)
mexc: 약 307만 개 (0.3%)
gateio: 약 272만 개 (0.27%)
coinbase: 약 263만 개 (0.26%)
2) dex 유동성 풀:
humidifi pool: 약 569만 개 (0.56%)
meteora pool: 약 359만 개 (0.35%)
개인 홀더 및 고래 : 나머지 약 9.5% 가량은 5위, 8위, 11위, 12위 등의 개별 지갑(mm, 혹은 개인 고래)들이 보유하고 있음.
5/ 결
claim하지 않은 물량과 이래저래 고려해보면 tge 후, 초기 6개월간 유통 물량은 1억 4450만개(14.45%)라고 추정할 수 있음.
> 유통 물량 적을 때, 토큰 가격을 많이 올려놓으면 가치평가를 받기에도 좋고 이후 팀물량이 풀릴때 매도하기에도 유리함.
개인적으로 토큰 세일을 개미들에게만 풀어서 초기 매도물량 덤핑이 많이 나오고, 한 두달 이후에 말아 올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찌 세일가 2-3배 구간에서도 매도물량 덤핑이 많이 안나온건지.. 잘 모르겠지만
무튼, 세일을 진행한 방식으로 보나 토크노믹스를 짠걸로 보나.. 전략은 기가 막히게 잘 짜놓은거 같다는 생각.
https://x.com/i/status/1998597916483792972
0/ bot 이슈 때문에 $wet 토큰을 새로 발행해서 기존 dtf페이지에 게시된 토큰 컨트렉트는 작동하지 않는 듯 해서 직접 유통되고 있는 $wet 물량을 추정해봄.
1/ 총 발행량 : 10억 개
2/ 비유통 물량
명확하게 tag를 붙여놔서 구분하기 쉬웠음.
- #1 humidifi foundation vesting pool: 320,000,000 (32%)
- #2 humidifi labs vesting pool: 250,000,000 (25%)
- #3 humidifi ecosystem vesting pool: 200,000,000 (20%)
- #4 humidifi foundation: receipent: 80,000,000 (8%) > 재단 수령 물량으로 보이며, 당장 유통되기보다 예비 물량으로 보임.
- #7 presale (wet) distributor: 12,845,037 (1.28%) > 아직 분배되지 않고 남아있는 물량.. 즉, 아직 claim 하지 않은 물량인거 같은데.. 무튼 현재는 해당 지갑이 갖고 있음. 잠재적 매도물량이긴 함.
+ 합계: 약 862,845,037 $wet (약 86.3%)
3/ 실제 유통 추정 물량
총 발행량에서 위 비유통 물량을 제외하면.. 약 1억 3,715만 개(13.7%)로 추정할 수 있음.
4/ 유통 물량 세부 구성
약 13.7%의 유통 물량이 어디에 있냐면..
1) 중앙화 거래소 (CEX) 물량:
okx: 약 1,474만 개 (1.46%)
bybit: 약 926만 개 (0.92%)
mexc: 약 307만 개 (0.3%)
gateio: 약 272만 개 (0.27%)
coinbase: 약 263만 개 (0.26%)
2) dex 유동성 풀:
humidifi pool: 약 569만 개 (0.56%)
meteora pool: 약 359만 개 (0.35%)
개인 홀더 및 고래 : 나머지 약 9.5% 가량은 5위, 8위, 11위, 12위 등의 개별 지갑(mm, 혹은 개인 고래)들이 보유하고 있음.
5/ 결
claim하지 않은 물량과 이래저래 고려해보면 tge 후, 초기 6개월간 유통 물량은 1억 4450만개(14.45%)라고 추정할 수 있음.
> 유통 물량 적을 때, 토큰 가격을 많이 올려놓으면 가치평가를 받기에도 좋고 이후 팀물량이 풀릴때 매도하기에도 유리함.
개인적으로 토큰 세일을 개미들에게만 풀어서 초기 매도물량 덤핑이 많이 나오고, 한 두달 이후에 말아 올릴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찌 세일가 2-3배 구간에서도 매도물량 덤핑이 많이 안나온건지.. 잘 모르겠지만
무튼, 세일을 진행한 방식으로 보나 토크노믹스를 짠걸로 보나.. 전략은 기가 막히게 잘 짜놓은거 같다는 생각.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0/ bot 이슈 때문에 $wet 토큰을 새로 발행해서 기존 dtf페이지에 게시된 토큰 컨트렉트는 작동하지 않는 듯 해서 직접 유통되고 있는 $wet 물량을 추정해봄.
1/ 총 발행량 : 10억 개
2/ 비유통 물량
명확하게 tag를 붙여놔서 구분하기 쉬웠음.
- #1 humidifi foundation vesting pool:
1/ 총 발행량 : 10억 개
2/ 비유통 물량
명확하게 tag를 붙여놔서 구분하기 쉬웠음.
- #1 humidifi foundation vesting pool:
❤1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a16z에 이어 a16z crypto의 2026 전망 리포트 (Big Idea 2026)
저는 확실히 크립토쪽 전망이 더 재밌게 다가오네요.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big-ideas-things-excited-about-crypto-2026/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화, 페이먼트]
1.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은 경이롭지만 아직 온오프램프는 해결되지 않은 과제가 산재. 프라이빗 스왑 / QR코드 등을 활용한 실시간 페이먼트 통합 / 글로벌 지갑 및 카드 발급 플랫폼 기대
2. RWA perp는 크립토 네이티브한 파생상품으로 적합. 신흥 시장 주식 perp 흥미로움. 스테이블코인은 토큰화가 아닌 발행 중심의 전개 기대
3. 스테이블코인 주류 도입으로 은행 원장 시스템의 근본적 개혁 기대
4. x402 등 에이전트 지불 생태계로 인해 인터넷이 금융 시스템 자체가 될 것
5. 레볼루트/로빈후드/코인베이스같은 플랫폼은 디파이와 결합으로 자산관리 중심으로 성장할 것. 사모시장 접근 용이 기대
[AI & 에이전트]
6. Know Your Agent 시스템 빨리 구축해라
7. AI를 실질적인 과학 연구에 사용하게 될 것
8. 에이전트가 광고 기반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추출해 수익원을 우회, 오픈 웹 경제를 붕괴시킬 것. 이를 위한 실시간 사용 기반 보상 시스템 필요
[프라이버시 & 보안]
9. 프라이버시는 크립토의 가장 중요한 moat가 될 것
10. 메시징 앱의 탈중앙화가 미래다
11. 인터넷 기본 인프라로써 클라이언트 측 암호화, 프로그래머블한 데이터 접근 제어 등을 제공하는 Secret as a service 필요
12. Spec is a law. 보안은 케이스 단위에서 원칙적 단위로 이동할 것. 정적으로는 AI를 통한 감사로, 동적으로는 런타임 가드레일이 동작해 이상행위의 범위 자체를 통제하는 방식
[기타 & 어플리케이션]
13. 예측시장이 주류화될 것. 탈중앙 거버넌스와 LLM 오라클 기대
14. 토큰 락업 / 예측시장을 기반으로 한 신뢰 가능한 미디어가 부상할 것
15. zkVM이 모바일/클라우드에 적용되며 블록체인 너머의 프리미티브를 제공할 것
[빌딩]
16. 트레이딩은 크립토 비즈니스의 중간 정거장. 즉각적인 PMF보다는 제품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구축 필요
17. 시장 구조 규제가 통과되며 크립토가 본연의 잠재력을 발휘할 것
저는 확실히 크립토쪽 전망이 더 재밌게 다가오네요.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big-ideas-things-excited-about-crypto-2026/
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Feat. 개인 공부 차원 자료 정리)
x402는 인터넷에서 돈을 정보처럼
쉽게 주고받게 해주는 간단한 규칙(프로토콜)
웹사이트나 앱이 "이걸 보려면 돈을 내세요"라고 할 때, HTTP의 402 오류 코드(지불 필요)를 써서 바로 지갑에서 돈을 보내는 방식.
2025년 5월에 처음 출시, 지금까지 1억 건 넘는 지불처리.
1. 작동방식
1. API(예: 날씨 정보 앱)에 요청
2. "402 지불 필요" 응답.
3. 클라이언트(앱이나 AI)가 지갑에서 USDC 같은 코인을 바로 보냄
4. 확인되면 데이터 받음.
2. V1 → V2 변화
1. V2에선 지갑 연결로 "이미 샀으니 다시 안 내도 돼" 세션 만들기 가능. 예를 들어 AI가 100번 데이터 사면 처음 한 번만 온체인 확인하고 나머진 빠르게.
2. 멀티체인 지원: Base, Solana 등 여러 블록체인, 심지어 은행 송금(ACH, SEPA)도 OK. "payTo"로 누굴 주는지 동적으로 정함.
3. 왜 좋나요? (개발자/사용자 관점)
1. 개발자 편리: SDK 설치만 하면 플러그인으로 새 체인 추가. 자동 발견으로 API 가격/주소 실시간 업데이트. 구독이나 세션 패턴 쉽게 만듦.
2. 사용자/에이전트: 사람, 앱, AI가 똑같이 씀. 반복 호출(예: LLM 챗봇) 비용/시간 절감. 곧 Sign-In-With-X로 지갑 로그인도 추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Gemini Speech - to - Speech 기능 공개
이정도면 진짜 막 엄청 프로페셔널한 대화 아닌 수준에서야 완벽하게 다 소통 가능한 시대는 1~2년 안에 오겠네요..
요즘 저는 업무적으로 엄청나게 특별한 능력을 가지는 것보다, 개개인의 인간성과 성격, 가진 커뮤니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업무 능력 평균치는 놀라운 속도로 평준화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서 결국 남는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호감도 같은 요소가 되는 것 같아요 👀
결국 중요한건 사람 자체의 특성이 되지 않을까
또 한편으로는 그렇기에 외모의 중요성도 더욱 중요해지게 될 것 같기도 하고.. 아 운동가야하는데
이정도면 진짜 막 엄청 프로페셔널한 대화 아닌 수준에서야 완벽하게 다 소통 가능한 시대는 1~2년 안에 오겠네요..
요즘 저는 업무적으로 엄청나게 특별한 능력을 가지는 것보다, 개개인의 인간성과 성격, 가진 커뮤니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업무 능력 평균치는 놀라운 속도로 평준화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서 결국 남는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호감도 같은 요소가 되는 것 같아요 👀
결국 중요한건 사람 자체의 특성이 되지 않을까
또 한편으로는 그렇기에 외모의 중요성도 더욱 중요해지게 될 것 같기도 하고.. 아 운동가야하는데
❤🔥2
Forwarded from 부식의 Web3 공방
Breakpoint 2025 다녀옴
1. 시장이 재미없고 할 것도 많이 없지만 또 우리가 잘 모르는 곳에선 토크나이제이션, RWA같은 지루한 키워드들이 디깅되는중이라고 느낌. 근데 사실 키워드야 지루하지만 먹을 파이는 많을지도...
2. 사실 이전까지 계속 이더나 코스모스쪽 보다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제대로 일하는건 또 올해가 처음인데, 클라이언트나 합의, 데이터 전송 단에서 꽤 재밌는 키워드들도 많이 보임. 앞으로 팀에서도 관련된(트잭 빨리 보내고 최대한 빨리 읽고...) 업무들을 하게 될 예정인데 머리가 복잡하면서도 설렌다.
3. 이번 행사의 최대 화두는 아무래도 propAMM... 진짜 모든 팀들이 다 관심갖고있고 어찌보면 게임체인저가 되는것 같기도 함.
4. 좀 길게보고 낙관적으로 접근해보자! 항상 베어리쉬할때 열심히 빌딩하고 개발해야 나중에 얻을 열매도 달고(?) 그거시 낭만이니까...
5. 근황으로는 새롭게 팀을 리딩하게 됐는데 이거 참 부담스러우면서도 기대가 되네요.. 솔라나 밑바닥 테크 스택들도 많이 보게 될 예정이라, 좋은 인사이트가 있다면 종종 공유드리겠습니닷
1. 시장이 재미없고 할 것도 많이 없지만 또 우리가 잘 모르는 곳에선 토크나이제이션, RWA같은 지루한 키워드들이 디깅되는중이라고 느낌. 근데 사실 키워드야 지루하지만 먹을 파이는 많을지도...
2. 사실 이전까지 계속 이더나 코스모스쪽 보다가 솔라나 생태계에서 제대로 일하는건 또 올해가 처음인데, 클라이언트나 합의, 데이터 전송 단에서 꽤 재밌는 키워드들도 많이 보임. 앞으로 팀에서도 관련된(트잭 빨리 보내고 최대한 빨리 읽고...) 업무들을 하게 될 예정인데 머리가 복잡하면서도 설렌다.
3. 이번 행사의 최대 화두는 아무래도 propAMM... 진짜 모든 팀들이 다 관심갖고있고 어찌보면 게임체인저가 되는것 같기도 함.
4. 좀 길게보고 낙관적으로 접근해보자! 항상 베어리쉬할때 열심히 빌딩하고 개발해야 나중에 얻을 열매도 달고(?) 그거시 낭만이니까...
5. 근황으로는 새롭게 팀을 리딩하게 됐는데 이거 참 부담스러우면서도 기대가 되네요.. 솔라나 밑바닥 테크 스택들도 많이 보게 될 예정이라, 좋은 인사이트가 있다면 종종 공유드리겠습니닷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옆 마트보다 비싸면 무조건 맞춰드립니다"
연이은 출혈할인으로 인한 모나드 메가이더 1.76B에서의 만남... 상생경제, 대체 어디로
연이은 출혈할인으로 인한 모나드 메가이더 1.76B에서의 만남... 상생경제, 대체 어디로
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Musashi | KDP)
Perp Dex : Nado
Robotics : Codec
Credit line : 3jane
Stablecoin : Usdai, Strata
POW : Ambient
Gamefi : Cambria
Privacy : Nock
Neobank : Hyperbeat, Kast
NFT : Sappyseals
AI : Plurails
ICM : Pumpfun, Stardotfun
전 섹터별로 크게 이렇게 잡고가는중이에염
26년도는 Credit, Robot 쪽으로 잘되지않을까 생각중
Robotics : Codec
Credit line : 3jane
Stablecoin : Usdai, Strata
POW : Ambient
Gamefi : Cambria
Privacy : Nock
Neobank : Hyperbeat, Kast
NFT : Sappyseals
AI : Plurails
ICM : Pumpfun, Stardotfun
전 섹터별로 크게 이렇게 잡고가는중이에염
26년도는 Credit, Robot 쪽으로 잘되지않을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