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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등 투자 아이디어를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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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MSD에 기술수출한 MASH 신약 임상 순항"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37945i
머크 JP모건 발표자료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언제부터 한미약품의 에피노페그두타이드 투자 포인트가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였죠?

머크의 발표 여부는 그들의 소관이라 누구도 알 수 없는 거니까 그게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없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시장의 반응은 과도하네요.

2b상 마지막 환자 투약 종료 후 간 생검 분석 중인 것으로 추정하는데 결과 발표는 상반기 중에 가능할 것입니다. 이전 보고서에 기재한 대로 에피노페그두타이드는 이미 2a상에서 24주차 세마 대조 지방간을 30%p 이상 감소했고, 70% 이상 지방간 감소한 환자의 비율도 70% 이상이었으니 이 결과가 재현된다면 간 조직 생검 결과도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JP모건 인터뷰] "MSD(미국 머크)와의 파트너십에는 문제 없습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코드명 MK-6024)의 임상2상 결과를 올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발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인영 한미약품 R&D센터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JP 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MSD가 이번 기업 발표에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에 대한 구체적인 R&D(연구개발) 계획을 언급하지 않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고, 이로 인해 한미약품의 주가는 10% 이상 급락했는데요.

이에 대해 최 센터장이 MSD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한미약품이 지난 2020년 MSD에 총 8억7000만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한 MASH(대사 이상 지방간염) 후보물질입니다.

최 센터장은 "이번 콘퍼런스 기간에 MSD와 미팅을 꾸준히 가졌다"며 "에피노페그듀타이드에 대한 톱라인(Top line) 결과는 올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30
[미래에셋 김승민] JPM에서의 빅파마 사업개발(BD) 톤

* 26년은 25년보다 사업개발이 훨씬 활발해질 수 있다는 점이, 올해 바이오텍을 좋게 보는 주요 포인트인데요. JPM에서 대형 딜이 나오지 않으면서 나스닥, 국내 바이오텍이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앞서 공유해드린 대로 머크-레볼루션($30bn 가능성), 릴리-아비박스(&17.5bn 가능성) 등 M&A 가능성이 보도되는 만큼, 언제든지 대형 딜은 나올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국내외 바이오 섹터 센티멘트는 빠르게 바뀔 수 있습니다.

이번 JPM에서 빅파마들의 사업개발 관련 코멘트를 정리해보았는데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 JPM 2026 Big Pharma BD Strategy

[Novo Nordisk]
~$40bn까지 가능하다고 명시적으로 언급
“From a financial capacity standpoint, we could do something up to around $40 billion.”
“The question is not whether we can, but whether it creates long-term value.”
JPM 2026 기준 가장 공격적인 firepower 공개
Obesity platform 중심 transformational M&A 가능성 열어둠

[Merck & Co.]
~$15bn 단일 딜 가능성 직접 언급
“We have the balance sheet capacity to do transactions up to the mid-teens billions, if the strategic rationale is compelling.”
“That doesn’t mean we feel pressure to do something of that size.”
$10–15bn급 single-asset / platform M&A 가능
후기 임상·derisked asset 선호

[Eli Lilly]
구체적 숫자 없으나, 제한 두지 않음
“We don’t put artificial caps on deal size.”
“If the science is right, we can be flexible.”
사실상 대형 딜도 배제하지 않음
Obesity·cardiometabolic 등 외부 혁신에 가장 공격적

[Johnson & Johnson]
숫자 언급 없으나, any size 가능
“We have significant financial flexibility to pursue deals of any size.”
$10bn+ 가능성 implicit
Oncology 중심 bolt-on + selective scale

[Pfizer]
숫자 언급 없음, capacity는 있으나 우선순위 아님
“We clearly have capacity, but large-scale M&A is not our immediate priority.”
단기적으로 digest & optimize 국면
옵션·라이선스 중심

[Novartis]
대형 딜 여력 충분, 전략적으로는 부정
“We have the financial strength for larger transactions.”
“But our focus is on smaller, high-quality deals.”
capacity ≠ intent를 가장 명확히 구분

[Sanofi]
숫자 언급 없음으나, material M&A 가능 표현
“We have ample capacity to pursue material business development opportunities.”

[Bristol Myers Squibb]
대형 딜에 가장 소극적
“Large acquisitions are not a focus for us at this time.”
옵션·파트너십 위주

[AstraZeneca]
숫자 언급 없음으나, large BD 가능성 명확히 인정
“We have the balance sheet strength to pursue large business development opportunities.”
“Size alone is not a strategy.”
기본값: bolt-on / mid-size
Oncology·Rare disease에서 예외적 대형 딜 가능성

[GSK]
숫자 언급 없음, 규모보다는 전략 적합성 강조
“We are less focused on the size of transactions and more on strategic fit.”
“Bolt-on business development remains our priority.”
$5–10bn 이하 bolt-on 선호
Vaccines·Immunology 중심 가능성

[Vertex Pharmaceuticals]
숫자 미공개이나, 대형 딜 가능성
“We have significant capacity to pursue external innovation.”
“We are open to transformative opportunities if they fit our science.”
희귀질환·유전자 치료 중심
transformational M&A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high bar

[Amgen]
숫자 언급 없으나, 대형 딜 여력 충분
“We have the financial flexibility to do deals of scale.”
“But discipline remains critical.”
Horizon 이후 선별적 대형 딜 가능
Obesity, inflammation, oncology 관심

t.m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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