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 주가 하락 코멘트
- 현재 11% 주가 하락 기록 중
- 결론적으로 높아진 시장 기대를 하회할 것이라는 시각이 근본적인 주가 하락 요인
- 다만 당사는 회사의 전략대로 영업 페이스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 2024년 추가 확장 요인들도 남아있어 지금의 주가 반응은 과도하다 해석. 1) 1Q24 올리브영 입점, 2) 2Q24 중국 진출 등, 3) 2024년 연간 미국 진출 등
- 아래는 하락에 대한 요인으로 판단되는 부분 요약
- 큐텐 메가와리 행사(11/22~12/3 진행)의 리들샷 판매 수량이 아직 마감되지 않았으나, 9월 행사 대비 약함에 따라
- 궁극적으로 4분기 시장 기대치/당사 추정치 달성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형성되었다고 판단
- 우선 당사 추정치는 리들샷 관련 수량 150만개로 가정하고 있으며, 3분기는 약 80만개 정도 수량 판매됨
- 우선 4분기는 큐텐 외에 라쿠텐/아마존재팬/조조타운 등 온라인 채널 분산 효과로 큐텐만의 단순 비교는 과도하다 판단하며
- 절대 수량은 3분기 대비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함
- 또한 3분기 판매 라인업 대비 리프팅 등 애드업 라인이 추가되어 판매액 자체는 수량 증가보다 클 것으로 봄
- 큐텐 리들샷 구매 후기 등을 보면 1) 효과를 인지/업셀링의 모습 나타나며, 2) 애드업 제품까지 관심이 확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3) 물론 매력적인 가격 구성도 만족도를 높이고 있음
- 소비자의 스킨케어 루틴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판단됨
- 다만 9월 시기와 현재 시기를 그대로 비교하는 것은 가혹하다 판단
- 9월은 런칭 초기 첫 행사, 현재는 파급되는 과정이며, 추가 온라인 플랫폼도 동시 진행
- 또한 오프라인 채널이 3분기 누적 2천개점, 4분기 누적 6천개점으로 확대 중
- 이에 따라 큐텐으로 집중되었던 수요가 분산 될 가능성 농후
- 이는 여타 화장품 브랜드의 상황과 유사하며, 리들샷은 그 중 제일 잘하고 있음
- 다만 채널 확산에도 큐텐의 물량 집중도가 지속내지는 증가될 것을 가정한 투자자의 시각은 충족시키기는 어려울 것
브이티 주가 하락 코멘트
- 현재 11% 주가 하락 기록 중
- 결론적으로 높아진 시장 기대를 하회할 것이라는 시각이 근본적인 주가 하락 요인
- 다만 당사는 회사의 전략대로 영업 페이스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 2024년 추가 확장 요인들도 남아있어 지금의 주가 반응은 과도하다 해석. 1) 1Q24 올리브영 입점, 2) 2Q24 중국 진출 등, 3) 2024년 연간 미국 진출 등
- 아래는 하락에 대한 요인으로 판단되는 부분 요약
- 큐텐 메가와리 행사(11/22~12/3 진행)의 리들샷 판매 수량이 아직 마감되지 않았으나, 9월 행사 대비 약함에 따라
- 궁극적으로 4분기 시장 기대치/당사 추정치 달성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형성되었다고 판단
- 우선 당사 추정치는 리들샷 관련 수량 150만개로 가정하고 있으며, 3분기는 약 80만개 정도 수량 판매됨
- 우선 4분기는 큐텐 외에 라쿠텐/아마존재팬/조조타운 등 온라인 채널 분산 효과로 큐텐만의 단순 비교는 과도하다 판단하며
- 절대 수량은 3분기 대비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함
- 또한 3분기 판매 라인업 대비 리프팅 등 애드업 라인이 추가되어 판매액 자체는 수량 증가보다 클 것으로 봄
- 큐텐 리들샷 구매 후기 등을 보면 1) 효과를 인지/업셀링의 모습 나타나며, 2) 애드업 제품까지 관심이 확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3) 물론 매력적인 가격 구성도 만족도를 높이고 있음
- 소비자의 스킨케어 루틴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판단됨
- 다만 9월 시기와 현재 시기를 그대로 비교하는 것은 가혹하다 판단
- 9월은 런칭 초기 첫 행사, 현재는 파급되는 과정이며, 추가 온라인 플랫폼도 동시 진행
- 또한 오프라인 채널이 3분기 누적 2천개점, 4분기 누적 6천개점으로 확대 중
- 이에 따라 큐텐으로 집중되었던 수요가 분산 될 가능성 농후
- 이는 여타 화장품 브랜드의 상황과 유사하며, 리들샷은 그 중 제일 잘하고 있음
- 다만 채널 확산에도 큐텐의 물량 집중도가 지속내지는 증가될 것을 가정한 투자자의 시각은 충족시키기는 어려울 것
Forwarded from SNEW스뉴
벤처투자 시장에서 지난해 기준 약 1000억 원을 웃도는 기업가치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 업계에서는 설로인이 2025년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경우 시가총액이 최대 3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투자자로는 하나벤처스와 인라이트벤처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KDB산업은행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68156?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68156?sid=101
Naver
[단독] 한우 브랜드 '설로인' 상장한다…업계 1호
명품 한우 브랜드 ‘설로인’이 관련 업계에서 처음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2025년 코스닥 시장 입성을 목표로 세웠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설로인은 최근 상장 주관사로 NH투자증권(005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테슬라 사이버트럭 8000만원 "너무 비싸다" 주가 2%↓
사이버트럭의 시작가는 6만990달러(약 8000만원)이다. 이는 지난 2019년 사이버트럭의 포로토타입(원형) 모델을 공개했을 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선전했던 4만달러(약 5160만원)보다 1.5배 정도 비싼 가격이다.
이날 테슬라는 비교적 선전했으나 장 막판 사이버트럭의 가격이 장에 전해지자 하락 반전해 결국 1.66% 하락 마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209427?sid=105
사이버트럭의 시작가는 6만990달러(약 8000만원)이다. 이는 지난 2019년 사이버트럭의 포로토타입(원형) 모델을 공개했을 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선전했던 4만달러(약 5160만원)보다 1.5배 정도 비싼 가격이다.
이날 테슬라는 비교적 선전했으나 장 막판 사이버트럭의 가격이 장에 전해지자 하락 반전해 결국 1.66% 하락 마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209427?sid=105
Naver
테슬라 사이버트럭 8000만원 "너무 비싸다" 주가 2%↓
테슬라가 사이버트럭을 공식 출시했으나 가격이 너무 높아 테슬라의 주가는 오히려 2% 가까이 하락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거래일보다 1.66% 하락한 240.08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ENSOLPEDIA_2023.pdf
29.3 MB
100페이지로 읽는 배터리의 모든 것, LG에너지솔루션 ‘엔솔피디아’ 발간
■ 배터리 관련 다양한 정보 담은 ‘배터리 백과사전’ 공개
■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산업 이해 높일 수 있는 핵심 참고서 역할 할 것으로 기대”
[분문 링크]
■ 배터리 관련 다양한 정보 담은 ‘배터리 백과사전’ 공개
■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산업 이해 높일 수 있는 핵심 참고서 역할 할 것으로 기대”
[분문 링크]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유명인 인스타, 월 2.2만원 내고 구독…국내도 도입
인증배지 구독 서비스 ‘메타 베리파이드’ 국내 도입
일부 이용자부터 시작
단일 프로필 구독시 월 2만2000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모두 구독시 3만5900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30918?sid=105
인증배지 구독 서비스 ‘메타 베리파이드’ 국내 도입
일부 이용자부터 시작
단일 프로필 구독시 월 2만2000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모두 구독시 3만5900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30918?sid=105
Naver
유명인 인스타, 월 2.2만원 내고 구독…국내도 도입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유명인과 크리에이터에게 부여되는 푸른색 체크 표시를 국내에서도 구독할 수 있게 됐다. 2월부터 글로벌에서 운영 중인 ‘메타 베리파이드(Meta Verified)’라는 인증배지 유료 구독 서비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국 첫 정찰위성 발사 성공…궤도 안착 후 지상과 교신
우리 군의 정찰위성 1호기를 탑재한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Ⅹ의 발사체 '팰컨9'은 한국시간 2일 오전 3시 19분(현지시간 1일 오전 10시 19분) 캘리포니아 소재 밴덴버그 기지에서 발사됐다.
우주궤도에 안착한 정찰위성 1호기는 4시 37분께 해외 지상국과 처음으로 교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6985?sid=101
우리 군의 정찰위성 1호기를 탑재한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Ⅹ의 발사체 '팰컨9'은 한국시간 2일 오전 3시 19분(현지시간 1일 오전 10시 19분) 캘리포니아 소재 밴덴버그 기지에서 발사됐다.
우주궤도에 안착한 정찰위성 1호기는 4시 37분께 해외 지상국과 처음으로 교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6985?sid=101
Naver
한국 첫 정찰위성 발사 성공…궤도 안착 후 지상과 교신
군 첫 군사정찰위성 발사(서울=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우리 군 첫 정찰위성 1호기를 탑재한 미국 스페이스Ⅹ사의 우주발사체 '팰컨9'이 1일 현지시각 발사되고 있다. 2023.12.2 [스페이스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미...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글로벌 제약_바이오(비중확대).pdf
4.5 MB
메가 트렌드 비만, 100조원 시장이 열린다_93쪽
-전세계 비만 환자 수는 지난 50년간 세 배 이상 증가해 현재 10억명 이상의 비만 환자
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한다. 우리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이 연평균 30% 성장해
2030년까지 10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비만 신약은 기존 니시(Niche)한
특수의약품 시장이 아닌 매스마켓(Mass Market)을 타깃하기 때문에 대중화된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제약 산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천억달러 이
상의 시장으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GLP-1, 비만 메가 트렌드는 이제 시작이다.
-전세계 비만 환자 수는 지난 50년간 세 배 이상 증가해 현재 10억명 이상의 비만 환자
가 존재할 것으로 추정한다. 우리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이 연평균 30% 성장해
2030년까지 10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비만 신약은 기존 니시(Niche)한
특수의약품 시장이 아닌 매스마켓(Mass Market)을 타깃하기 때문에 대중화된 거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따라 제약 산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천억달러 이
상의 시장으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GLP-1, 비만 메가 트렌드는 이제 시작이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 조금씩 기대감이 생겨가는 조선섹터
✔️ 조선업 주가의 핵심은? = 이어달리기.
현재 이 산업에 가장 큰 의구심은 '지금 수주가 꺾이는데, 수주산업은 보통 주가가 수주에 연동되지 않아?' 라는 것입니다.
사이클의 텀이 짧은 산업의 경우 유효한 명제이지만, 조선업은 그렇게 단편적으로 보기에는 조금은 특수한 상황입니다.
공급을 쉬이 늘리기 어려운 산업인데, 일감은 '27년까지 확보되어 있습니다. 수주선가는 계속 올라왔기 때문에 실적은 '24년부터 '27년까지 계속해서 개선될 예정입니다.
조선3사의 내년, 내후년의 증익 기울기는 타 산업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매우 양호한 상황입니다.
지금 나오는 수주는 이 사이클을 '27~'28년 이후까지도 끌고 갈 수 있느냐를 결정 짓는 수주입니다.
사실 선가도 많이 오르고, 지금 주문해도 몇 년은 지나서야 인도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수주 환경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럼에도 주문해야 하는 수요'가 신규 수주를 만들어내고, 이게 이 사이클을 더 멀리, 더 높이 키워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지금 상황에서도 발주할 수 밖에 없는 어떠한 수요가 지금 수주잔고 뒤를 이어달려주면 베스트인 상황입니다.
(지금까지는 컨테이너선과 LNG선 위주의 수주)
✔️ 환경규제에 따른 전통선박교체
: 작년부터 계속 친환경 연료(메탄올 등)를 이용한 교체발주가 컨테이너을 중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하반기부터 탱커(석유화학운반선) 나 벌커도 메탄올이나, 암모니아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발주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계속 언급되었던 LNG뿐 아니라, LPG운반선에 대한 발주가 다시 이어지면서 이런 이어달리기 기대감을 더 높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주 DS에서 발간된 리포트에서도 잘 나와있지만, 내년부터 운항 선박의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가 본격화됩니다.
IMO 계획에 따르면 2030년→2040년→2050년 단계별로 달성해야 하는 감축 목표가 있고, 지금 신조 주문을 넣어도 2027~28년에 인도가 가능한 상황에서 선사들에게 남은 시간이 길진 않습니다.
✔️ 그린수소 전환에 따른 신규 수요
: 최근 암모니아 추진선 및 운반선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암모니아는 수소에 비하여 확실히 저렴하여 비정기선(탱커&벌커)의 경우는 이쪽을 택할 예정입니다.
많은 인뎁스 리폿에서도 언급되었듯 암모니아는 그린수소 경제로 전환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특히 생산지역(중동, 호주, 북미) 와 소요지역(아시아, 유럽)의 거리로 인하여 단순 생산 뿐 아니라 운송에 대한 부문이 굉장히 강조되고 있기에 VLAC(대형암모니아운반선) 중요성은 점차 더 커질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배경에서 '없던 수요가 새로 창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피크아웃 우려도 없고(원래 없었으니까), K-조선 이어달리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이 산업에 가장 큰 의구심은 '지금 수주가 꺾이는데, 수주산업은 보통 주가가 수주에 연동되지 않아?' 라는 것입니다.
사이클의 텀이 짧은 산업의 경우 유효한 명제이지만, 조선업은 그렇게 단편적으로 보기에는 조금은 특수한 상황입니다.
공급을 쉬이 늘리기 어려운 산업인데, 일감은 '27년까지 확보되어 있습니다. 수주선가는 계속 올라왔기 때문에 실적은 '24년부터 '27년까지 계속해서 개선될 예정입니다.
조선3사의 내년, 내후년의 증익 기울기는 타 산업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매우 양호한 상황입니다.
지금 나오는 수주는 이 사이클을 '27~'28년 이후까지도 끌고 갈 수 있느냐를 결정 짓는 수주입니다.
사실 선가도 많이 오르고, 지금 주문해도 몇 년은 지나서야 인도받을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수주 환경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럼에도 주문해야 하는 수요'가 신규 수주를 만들어내고, 이게 이 사이클을 더 멀리, 더 높이 키워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지금 상황에서도 발주할 수 밖에 없는 어떠한 수요가 지금 수주잔고 뒤를 이어달려주면 베스트인 상황입니다.
(지금까지는 컨테이너선과 LNG선 위주의 수주)
: 작년부터 계속 친환경 연료(메탄올 등)를 이용한 교체발주가 컨테이너을 중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하반기부터 탱커(석유화학운반선) 나 벌커도 메탄올이나, 암모니아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발주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계속 언급되었던 LNG뿐 아니라, LPG운반선에 대한 발주가 다시 이어지면서 이런 이어달리기 기대감을 더 높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주 DS에서 발간된 리포트에서도 잘 나와있지만, 내년부터 운항 선박의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가 본격화됩니다.
IMO 계획에 따르면 2030년→2040년→2050년 단계별로 달성해야 하는 감축 목표가 있고, 지금 신조 주문을 넣어도 2027~28년에 인도가 가능한 상황에서 선사들에게 남은 시간이 길진 않습니다.
: 최근 암모니아 추진선 및 운반선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암모니아는 수소에 비하여 확실히 저렴하여 비정기선(탱커&벌커)의 경우는 이쪽을 택할 예정입니다.
많은 인뎁스 리폿에서도 언급되었듯 암모니아는 그린수소 경제로 전환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특히 생산지역(중동, 호주, 북미) 와 소요지역(아시아, 유럽)의 거리로 인하여 단순 생산 뿐 아니라 운송에 대한 부문이 굉장히 강조되고 있기에 VLAC(대형암모니아운반선) 중요성은 점차 더 커질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배경에서 '없던 수요가 새로 창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피크아웃 우려도 없고(원래 없었으니까), K-조선 이어달리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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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오프라인 재발견" 더현대서울, 최단기간 연매출 1조
www.sedaily.com/NewsView/29YDADX0O8?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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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오프라인 재발견" 더현대서울, 최단기간 연매출 1조
여의도 더현대서울이 국내 백화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매출 1조 대열에 합류했다. 기존의 틀을 깬 공간 구성과 국내 패션 브...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온디바이스 AI로 내년 스마트폰 판매 반등”
모건 스탠리와 골드만 삭스 등이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등으로 인해 내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PC 분야의 마이크로소프트(MS) '코파일럿'과 같은 AI 킬러 앱의 등장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점쳤다.
테크크런치는 1일(현지시간) 모건 스탠리의 2024년 전망을 인용,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장기 불황을 넘어 2024년 3.9%, 2025년 4.4%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새로운 수요 창출은 온디바이스 AI에 따른 것이다. 이는 스마트폰 칩을 통해 별도 인터넷 연결 없이 AI를 구동하는 엣지 AI 기능으로, 음성인식을 통해 '챗GPT'나 '시리' 같은 개인 비서 기능을 수행하거나 사진을 읽고 편집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애플, 비보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이미 AI에 대한 낙관론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2월 출시하는 갤럭시 24에 자동 번역 AI 기능을 탭재한다고 밝혔으며, 애플도 시리에 AI 챗봇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또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한 비보의 'X100' 모델은 평소보다 6배 이상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발표됐다.
반면 모건 스탠리는 '킬러 앱'이 언제 등장할지 알 수 없다는 것을 불안 요소로 봤다. "과거 모바일이나 데스크톱의 추이를 살펴보면 킬러 앱은 일반적으로 초기 혁신 이후 1~2년 후에 등장했다"라는 지적이다.
하지만 “엣지 AI의 킬러 앱이 과거의 추세를 따를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라며 "잠재적인 PC AI 킬러 앱으로 MS의 코파일럿이 등장하면 다른 스마트폰 킬러 앱도 등장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를 촉발, 온디바이스 AI 대중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MS 코파일럿은 내년 초 윈도우 12에 포함될 예정으로, AI와의 대화로 웹 서핑이나 앱 구동을 대신하는 등 PC 사용 행태를 완전히 뒤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되는 생성 AI 기능이다. 이 때문에 퀄컴이나 인텔 등 칩 업체들은 최근 온디바이스 AI에 올인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년여 간의 하락세를 거쳐 2023년 10월 성장세로 돌아섰다. 10월 월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5% 증가했다. 이는 2021년 6월 이후 첫 전년 동기 대비 증가를 기록한 것이다.
골드만 삭스도 2024년 출하량이 3% 증가해 11억8600만대에 달하고, 2025년에는 5% 더 늘어나 12억9000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전망은 스마트폰 시장이 지난 10년 동안 포화 상태에 달해 PC 시장처럼 정체 상태에 빠져 있으며, 대체 기기 등장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일반적인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모건 스탠리는 사용자들의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찾아왔고 AI 도입으로 여전히 휴대폰을 선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2011년부터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PC의 점유율을 잠식했다. PC 출하량 감소는 전반적인 수요 소멸이 아닌 새로운 디바이스 등장에 따른 것"이라며 "AI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과 같은 기술로 인해 스마트폰이 비슷한 대체 위험에 직면하는 일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스마트폰은 자주 사용하고 배터리 용량도 작아지기 때문에 교체 주기가 짧아진다. 스마트폰의 사용 사례는 여전히 확장되고 있으며, 온디바이스 AI는 새로운 혁신의 물결을 열어줄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631
모건 스탠리와 골드만 삭스 등이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등으로 인해 내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PC 분야의 마이크로소프트(MS) '코파일럿'과 같은 AI 킬러 앱의 등장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점쳤다.
테크크런치는 1일(현지시간) 모건 스탠리의 2024년 전망을 인용,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장기 불황을 넘어 2024년 3.9%, 2025년 4.4% 반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새로운 수요 창출은 온디바이스 AI에 따른 것이다. 이는 스마트폰 칩을 통해 별도 인터넷 연결 없이 AI를 구동하는 엣지 AI 기능으로, 음성인식을 통해 '챗GPT'나 '시리' 같은 개인 비서 기능을 수행하거나 사진을 읽고 편집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애플, 비보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이미 AI에 대한 낙관론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2월 출시하는 갤럭시 24에 자동 번역 AI 기능을 탭재한다고 밝혔으며, 애플도 시리에 AI 챗봇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또 온디바이스 AI를 탑재한 비보의 'X100' 모델은 평소보다 6배 이상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발표됐다.
반면 모건 스탠리는 '킬러 앱'이 언제 등장할지 알 수 없다는 것을 불안 요소로 봤다. "과거 모바일이나 데스크톱의 추이를 살펴보면 킬러 앱은 일반적으로 초기 혁신 이후 1~2년 후에 등장했다"라는 지적이다.
하지만 “엣지 AI의 킬러 앱이 과거의 추세를 따를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라며 "잠재적인 PC AI 킬러 앱으로 MS의 코파일럿이 등장하면 다른 스마트폰 킬러 앱도 등장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를 촉발, 온디바이스 AI 대중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MS 코파일럿은 내년 초 윈도우 12에 포함될 예정으로, AI와의 대화로 웹 서핑이나 앱 구동을 대신하는 등 PC 사용 행태를 완전히 뒤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되는 생성 AI 기능이다. 이 때문에 퀄컴이나 인텔 등 칩 업체들은 최근 온디바이스 AI에 올인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년여 간의 하락세를 거쳐 2023년 10월 성장세로 돌아섰다. 10월 월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5% 증가했다. 이는 2021년 6월 이후 첫 전년 동기 대비 증가를 기록한 것이다.
골드만 삭스도 2024년 출하량이 3% 증가해 11억8600만대에 달하고, 2025년에는 5% 더 늘어나 12억9000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전망은 스마트폰 시장이 지난 10년 동안 포화 상태에 달해 PC 시장처럼 정체 상태에 빠져 있으며, 대체 기기 등장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일반적인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모건 스탠리는 사용자들의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찾아왔고 AI 도입으로 여전히 휴대폰을 선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2011년부터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PC의 점유율을 잠식했다. PC 출하량 감소는 전반적인 수요 소멸이 아닌 새로운 디바이스 등장에 따른 것"이라며 "AI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과 같은 기술로 인해 스마트폰이 비슷한 대체 위험에 직면하는 일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스마트폰은 자주 사용하고 배터리 용량도 작아지기 때문에 교체 주기가 짧아진다. 스마트폰의 사용 사례는 여전히 확장되고 있으며, 온디바이스 AI는 새로운 혁신의 물결을 열어줄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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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
모건 스탠리 “온디바이스 AI로 내년 스마트폰 판매 반등”
모건 스탠리와 골드만 삭스 등이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등으로 인해 내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PC 분야의 마이크로소프트(MS) \'코파일럿\'과 같은 AI 킬러 앱의 등장이 중...